오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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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아니죠 "오륀지" 맞습니다
오륀지 절찬리 판매광고
오륀지!

“(미국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이러니까 "아, 오륀지"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이경숙, 명박이의 개

오륀지(독일어: Oründsch, 영어: orange, 에스페란토: oranĝo, 폴란드어: oryndż, 네덜란드어: oranje)는 캘리포니아지중해 연안에서 생산되는 과일의 한 종류이다. 말해 두겠는데 오렌지가 아니라 오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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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무시한다고? 무시하든 말든 내가 알 게 뭐야.
아니면 2010년 03월 18일 오후 6시 44분 18초에 편집한 트리플루에게 가서 따지든가.
....이보게, . 자네도 곡괭이와 삽을 들지 않겠는가?


  • (미국에서) '도그'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독" 이러니까 "아, 포이즌" 이러면서 가져와서 저에게 먹이더라고요.
  • (미국에서) '컴퓨터'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콤퓨러" 이러니까 "아, 컴퓨터"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미국에서) '초콜릿'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촥헐릿" 이러니까 "아, 초콜릿"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한국에서) '사과'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싸콰" 이러니까 "아, 사과"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한국에서) '포도'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풔도" 이러니까 "아, 포도"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한국에서) '수박'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슈붝" 이러니까 "아, 수박"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한국에서) '옥수수'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강냉이" 이러니까 "아, 강냉이" 이러면서 제 강냉이를 털더라고요.
  • (왜국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했는데 이래도 못 알아 듣더라고요.
  • (왜국 아키하바라에서) '오타쿠' 찾는다고 하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덕후" 이러니까 "아, 씹덕후" 이러면서 하악거리더라고요.
  • (네덜란드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이러니까 "아, 오라녜(위 참조)" 이러면서 오렌지를 모욕했다고 저를 망치로 때리더라고요.
  • (ㄹ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 ㄹㄹ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ㄹ "ㄹ, ㄹㄹㄹ" ㄹㄹㄹㄹ ㄹㄹㄹㄹㄹㄹㄹ.
  • (국회의사당에서) '내 아이큐는 430' 이러니까 아무도 안 믿어요. 그래서 "8번 찍으면 팔자 핍니다" 이러니까 "아, 허본좌!" 이러면서 절 감옥에 쳐 넣더라고요.
  • (국회의사당)에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새우깡 드실래요?"하니까 못 알아 들어요. 그래서 "생쥐깡 드실래요?" 이러니까 "아, 생쥐깡!" 이러면서 옆에 앉아있던 돈나라당 의원들을 때려 조지더라구요.
  • (청와대 앞에서) '이명박'을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아무도 못 알아 들어요. 그래서 "굵은 이쥐명박 짬뽕글자.PNG" 이러니까 "아, ‎" 이러면서 만나게 해 주더라고요.
  • (청와대에서)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이러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한반도 대운하를 건설하겠습니다" 이러니까 "아, 1!" 이러면서 절 때려 조지더라고요.
  • (광주에서) '광주시민 만세!' 이러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전두환은 물러나라!" 이러니까 "아, 폭도!" 이러면서 절 때려 조지더라고요.
  • (소련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쇼뤈에숴눈 오륀지카 당쉬눌 카 먹슙늬다!" 이러니까 "아, 루스키"이 러면서 가더라고요.
  • (우주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빵상?" 이러니까 "아, 빵상?" 이러면서 우주어로 노래를 해 주더라고요.
  • (안드로메다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했는데 그래도 또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dhfnlswl" 이러니까 "dk, dhfnlswl"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안드로메다에서) "지구에 돌아가야 돼요"이랬더니 아무도 못알아 들어요. 그래서 "wlrndp ehfdkrkdi ehldy" 이러니까 "dk,wlrn"이러면서 지구에 데려다 주더군요.
  • (서점에서) '백과사전'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백괴사전" 이러니까 "아, 백괴사전" 이러면서 백괴사전을 가져오더라고요.
  • (다른 서점에서) '백괴사전'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백과사전" 이러니까 "아, 백과사전" 이러면서 대가리백과사전을 투하하더라고요.
  • (렙흔리나가 셔뮌 뮨햐쳬혐율 햐먬셔) '오륀지' 랴교 췬졀햐계 먈혰뉸뎨 그썌뤼갸 묫알야쳐멱여셔 "죶또 싀뱔랴먀 요롄죄 랴겨염" 이려니꺄 "아, 니똥때매 기절했었어" 이려면셤 쉬쇽190000000000000km료 냐예계 뚕율 뎐지는겨예염.
  • (남고생어 사용지역에서) '오륀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아 씨 오륀지라고 이 병꺄!" 이러니까 "아, 오륀지" 이러면서 제 머리에 오륀지를 시속 100km로 던지더라고요.
  • (여고생어 사용지역에서) '오륀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어머 웬일이야. 오륀지!" 이러니까 "아, 오륀지" 이러면서 제 입에 오륀지를 쑤셔 박더라구요.
  • (왜국에서) '바나나'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알아들어요. 그래서 "우끼끼" 이러니까 "아, 우끼끼끼끼우끼우끼우끼끼 " 이러면서 바나나를 자기가 까먹어 버리더라구요.
  • (여친 집 식탁에서) "이렇게 맛없어도 되나요"이러려니 차마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어. 어... 정말 맛있다." 이러니까 그녀가 웃으며 한 그릇 더 주더라구요. 나 살려줘.
  • (에서) '물'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 이러니까 "아, " 이러면서 애꿎은 문을 열더라고요.
  • (가게에서) '놈놈놈'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알아들어요. 그래서 "빠삐놈" 이러니까 "아, 빠빠라 바빠라 바~ 삐삐 빠삐코~" 이러면서 빠삐코를 주더라구요.
  • (버스에서) '이 버스 터미널 가요?'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퉐미너을"이러니까 "아, 뻐쓰 터미날" 이러면서 저를 내쫓더라고요.
  • (코드기어스에서) '오렌지'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이러니까 "아, 제로오오오!!" 이러면서 빡돌아 병크 쇼크를 먹더라고요.
  • (서울 거리에서) '군대 꼭 필요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rnseo Rhr vlfdygo?" 이러니까 "아, 강의석!" 이러면서 잡아가더라고요.
  • (듕귁에서) '위안'이라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위엔" 이러니까 "아, 위앤" 이러면서 인민폐 100위안짜리 지폐를 뺏더라고요. 이런 삐–들 같으니라고!
  • (왜국에서) '도쿄'라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토오꾜오" 이러니까 "아, 토오쿄오노꼬토데스까." 이러면서 도쿄 타워 꼭대기로 끌고 가서 우끼끼끼~ 거리더라고요.
  • (나베르에서) '아몬드'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어몬드" 이러니까 "아, 어몬드"하면서 이거나 처먹어라 식으로 입 안에다 확 쑤셔 넣더라고요.
  • (게임기 매장에서) '퀵스'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Qix" 이러니까 "아, " 이러면서 주더라고요.
  • (커피샵에서) '커피'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캎희" 이러니까 "아, 코피" 이러면서 코를 바늘로 쑤셔박아서 컵에 담아주더라고요.
  • (한국에서) '수박'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 이러니까 "아, 욕" 이러면서 욕조를 주더라고요.
  • (백괴사전에서) 왜 '오륀지'가 아니라 '어륀지'라는걸 아무도 신경쓰지 않죠? 오워어어어륀쥚ㄹㄹㄹㄹㄹ알 게 뭐야
  • (쌀국에서) '이마' 하니까 아무도 못알아 들어요. 근데 '마빡' 하니까 그래도 못알아 들어요 이런 쌀쿡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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