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륀지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Crystal Clear action spellcheck(korean).png 이 문서의 제목백괴인용집:오륀지(으)로 바꾸자는 제안이 있습니다.
토론 문서에서 의견을 나누어 주세요.
젠장찌게 아레 문서은 맛춤법의 상실를 넘어 자기만의 어너 셰게에 도달했 름니다. 긁자에 관한 결벽중이 계신 분은 주의 해 쥬십시오. 경고 맛사지…
Sundae.jpg 이 문서는 먹을거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가 눈독을 들이다가 배고파서 죽지 않길 바랍니다.
Symbol star FA.svg 특집 기사
이 글은 특집 기사입니다. 좋아하는 글을 특집 기사로 만들고 싶으면 특집 기사 요청에 알려 주세요.
New Bouncywikilogo 60px.gif
야!!! 위키백과클릭하는 소리 좀 안나게 하라!! 야이 !!
오륀지
아라 백괴책낚시nt.svg
백괴책에서 오륀지에 대한 백괴스러운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오렌지" 아니죠 "오륀지" 맞습니다
오륀지 절찬리 판매광고
오륀지!

“(미국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이러니까 "아, 오륀지"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이경숙

오륀지(독일어: Oründsch, 영어: orange, 에스페란토: oranĝo, 폴란드어: pomarańczaoryndż, 네덜란드어: oranje, 스페인어: naranja, 이탈리아어: arancioneoringi)는 캘리포니아지중해 연안에서 생산되는 과일의 한 종류이다. 말해 두겠는데 오렌지가 아니라 오륀지다.

어린이와 임신부,노약자들은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오륀지가 이용되는 곳[편집 | 원본 편집]

  • 오륀지를 가지고 캐러멜을 만들 때. 이 식품을 오륀지 캐러멜이라고 하는데 이 식품의 상표가 일반 명사이지만 가수 그룹이 오륀지 캐러멜을 광고하기 위해서 이 이름을 쓰고 있다고 카더라 통신에 의해 알려졌다.

응용[편집 | 원본 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의 "펼치기"를 눌러 주세요.

  • (미국에서) '도그'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독" 이러니까 "아, 포이즌" 이러면서 가져와서 저에게 먹이더라고요.
  • (미국에서) '컴퓨터'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콤풇러" 이러니까 "아, 컴퓨터"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미국에서) '초콜릿'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촥헐릿" 이러니까 "아, 초콜릿"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미국에서) '소세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소시쥐" 이러니까 "아, 소시지"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미국에서) '잔탁'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ᅀᅢ넉" 이러니까 "아, Zantac"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미국에서) '샾' 기호를 어떻게 출력하느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ᄉᆄᆵ" 이러니까 "아, " 이러면서 출력 방법을 가르쳐 주더라고요.
  • (한국에서) '사과'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싸콰" 이러니까 "아, 사과"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글글자자가가 두두 개개씩씩 써써지지는는 컴컴퓨퓨터터에에서서) 'C 프로그래밍 언어'로 간주하여 출력하라 했더니 아무것도 출력이 안 돼요. 그래서 "CC 프프로로그그래래밍밍 언언어어"로 간주하여 출력하라 했더니 C 프로그래밍 언어로 간주된 출력 결과가 표시되더라고요.
  • (강남에서) 'SAT'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대학 진학률 100%! 효과만점의 맞춤형 영어를 원하신다면 정답은 하이스트 뿐입니다." 라고 했더니 "아, SAT!" 이러면서 대한민국 학원을 활성화시키는 {{{2}}}}‎을 찬양하더라고요.
  • (쌀국에서) '아파트'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아팛트먾트" 이러니까 "아, 아파트!" 이러면서 저를 아파트 꼭대기로 끌고가서 떨어뜨리더라고요.
그래서 '헬프 미'라고 했더니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헲미" 이러니까 "아, 헬프 미!" 이러면서 자기도 뛰어내리더라고요. 이런 같은 쌀쿸 놈들!
  • (쌀국에서) '굿'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그욷"이러니까 "아, 굿"이러면서 굿 치는 장면을 보여주더라고요.
  • (미국에서) '할로윈'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핼러윈" 이러니까 "Trick or Treat!" 이러면서 사탕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가진 모든 사탕을 다 가져갔어요. 이런 쌀쿡놈들
  • (한국에서) '별'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스타"이러니까 "아, 스타크래프트!" 이러면서 컴퓨터를 키고 스타크래프트에서 벌쳐 컨트롤을 보여주더라고요.
  • (한국에서) '소녀시대'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엄친딸보다 더 우월한 구름에서 내려온 초젖정의 휘황찬란한 美와 실력을 겸비한 백아홉의 백구들" 이러니까 "아, Suck녀시대!" 이러면서 하앍 거리더라고요.
  • (미국에서) '슈퍼주니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수펄주니얼"이러니까 "아, Super Junior!"하면서 하앍 거리더라고요.
  • (썩은어택에서) '아 개구 매너합시다' 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아 개구ㅡㅡ" 이러니까 "아, 개구 매너!" 이러면서 개구멍에 있는 브라이언 킴 대위를 사살하더라고요.
  • (굵은 이쥐명박 짬뽕글자 Blue.PNG)에게 '독도'라고 했더니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다케시마" 이러니까 "아, 竹島!" 이러면서 제주도일본에 팔아 넘기더라고요.
  • (한국에서) '포도'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풔도" 이러니까 "아, 포도"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한국에서) '수박'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슈붝" 이러니까 "아, 수박"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한국에서) '옥수수'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강냉이" 이러니까 "아, 강냉이" 이러면서 제 강냉이를 털더라고요.
  • (일본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했는데 이래도 못 알아 듣더라고요.
  •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오타쿠' 찾는다고 하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덕후" 이러니까 "아, 씹덕후" 이러면서 하악거리더라고요.
  • (네덜란드에서) '오렌즈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이러니까 "아, 오라녜(위 참조)" 이러면서 오렌지를 모욕했다고 저를 망치로 때리더라고요.
  • (ㄹ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 ㄹㄹ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ㄹ "ㄹ, ㄹㄹㄹ" ㄹㄹㄹㄹ ㄹㄹㄹㄹㄹㄹㄹ.
  • (국회의사당에서) '네 아이큐는 180' 이러니까 아무도 안 믿어요. 그래서 "팔자 찍어보면 18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일거구요." 이러니까 "아, 허본좌!" 이러면서 절 감옥에 쳐 넣더라고요.
  • (국회의사당)에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새우깡 드실래요?" 하니까 못 알아 들어요. 그래서 "생쥐깡 드실래요?" 이러니까 "아, 생쥐깡!" 이러면서 옆에 앉아 있던 돈나라당 의원들을 때려 조져버리더라고요.
  • (청와대 앞에서) '이명박'을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아무도 못 알아 들어요. 그래서 "굵은 이쥐명박 짬뽕글자.PNG" 이러니까 "아, {{{2}}}}‎" 이러면서 만나게 해 주더라고요.
  • (청와대에서)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이러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한반도 대운하를 건설하겠습니다" 이러니까 "아, 굵은 이쥐명박 짬뽕글자 Blue.PNG!" 이러면서 절 때려 조지더라고요.
  • (광주에서) '광주시민 만세!' 이러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전두환은 물러나라!" 이러니까 "아, 폭도!" 이러면서 절 때려 조지더라고요.
  • (소련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쇼뤈에숴눈 오륀지카 당쉬눌 카 먹슙늬다!" 이러니까 "아, 루스키"이 러면서 가더라고요.
  • (우주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빵상?" 이러니까 "아, 빵상?" 이러면서 우주어로 노래를 해 주더라고요.
  • (안드로메다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했는데 그래도 또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dhfnlswl" 이러니까 "dk, dhfnlswl"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안드로메다에서) "지구에 돌아가야 돼요"이랬더니 아무도 못알아 들어요. 그래서 "wlrndp ehfdkrkdi ehldy" 이러니까 "dk,wlrn"이러면서 지구에 데려다 주더군요.
  • (서점에서) '백과사전'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백괴사전" 이러니까 "아, 백괴사전" 이러면서 백괴사전을 가져오더라고요.
  • (다른 서점에서) '백괴사전'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백과사전" 이러니까 "아, 백과사전" 이러면서 대가리백과사전을 투하하더라고요.
  • (렙흔리나셔뮌 뮨햐쳬혐율 햐먬셔) '오륀지' 랴교 췬졀햐계 먈혰뉸뎨 그썌뤼갸 묫알야쳐멱여셔 "죶또 싀뱔랴먀 요롄죄 랴겨염" 이려니꺄 "아, 니과똥때매 기절했었어" 이려면셤 쉬쇽190000000000000km료 냐예계 율 뎐질겨? 엿의놔뚜쎄염.
  • (남고생어 사용지역에서) '오륀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아 씨 오륀지라고 이 병삐삐꺄!" 이러니까 "아, 욕" 이러면서 제 귀에 욕들을 속사포로 갈기더라고요.
  • (여고생어 사용지역에서) '오륀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어머 웬일이야. 오륀지!" 이러니까 "아, 오륀지" 이러면서 제 입에 오륀지를 쑤셔 박더라고요.
  • (일본에서) '바나나'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알아들어요. 그래서 "우끼끼" 이러니까 "아, 우끼끼끼끼우끼우끼우끼끼 " 이러면서 바나나를 자기가 까먹어 버리더라고요.
  • (여친 집 식탁에서) "이렇게 맛없어도 되나요"이러려니 차마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어. 어... 정말 맛있다." 이러니까 그녀가 웃으며 한 그릇 더 줄거고요. 나 살려줘.
  • (에서) ''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 이러니까 "아, " 이러면서 애꿎은 문을 열더라고요.
  • (가게에서) '놈놈놈'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알아들어요. 그래서 "빠삐놈" 이러니까 "아, 빠빠라 바빠라 바~ 삐삐 빠삐코~" 이러면서 빠삐코를 줄거구요.이러더라고요
  • (버스에서) '이 버스 터미널 가요?'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퉐미너을"이러니까 "아, 뻐쓰 터미날" 이러면서 저를 내쫓더라고요.
  • (코드기어스에서) '오렌지'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이러니까 "아, 제로오오오!!" 이러면서 빡돌아 병크 쇼크를 먹더라고요.
  • (서울 거리에서) '군대 꼭 필요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rnseo Rhr vlfdygo?" 이러니까 "아, 강의석!" 이러면서 잡아가더라고요.
  • (듕귁에서) '위안'이라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위엔" 이러니까 "아, 위앤" 이러면서 인민폐 100위안짜리 지폐를 뺏더라고요. 이런 삐–들 같으니!
    실제 중국에서는 위엔이라고 하며, 우리나라에 위엔이라는 단어가 들어올 때 위안이라고 하는 것이 더 편리하게 되어 위안으로 알고 있쪄.
  • (일본에서) '도쿄'라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토오꾜오" 이러니까 "아, 토오쿄오노꼬토데스까." 이러면서 도쿄 타워 꼭대기로 끌고 가서 우끼끼끼~ 거리더라고요.
  • (나베르에서) '아몬드'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어몬드" 이러니까 "아, 어몬드"하면서 이거나 쳐먹어라 식으로 입 안에다 확 쑤셔 넣더라고요.
  • (게임기 매장에서) '퀵스'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Qix" 이러니까 "아, " 이러면서 주더라고요.
  • (커피샵에서) '커피'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캎희" 이러니까 "아, 깦피" 이러면서 코를 바늘로 쑤셔박아서 컵에 담아주더라고요.
  • (한국에서) '수박'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 이러니까 "아, " 이러면서 욕조를 주더라고요.
  • (교사 캠프에서) 복싱해서 살 뺐다고 했더니 친구가 못 알아 들어요. 그래서 "뽥싱"이러니까 "아, 뽥싱!" 이러더니 캠프 끝나고 교실마다 다니며 떠들더라고요. "뽥싱, 뽥싱"
  • (백괴사전에서) 왜 '오륀지'가 아니라 '어륀지'라는 걸 아무도 신경 쓰지 않죠? 오워어어어륀쥚ㄹㄹㄹㄹㄹ알 게 뭐야
  • (미국에서) '이마' 하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런데 '마빡' 하니까 그래도 못알아 들어요 이런 쌀쿡놈들
  • (게임 역전재판에서) 이의있소'라고 재판장에게 말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든다구요. 그래서 "옵흐젝쑌(영어: Objection)"' 이러니까 "아, 옵흐젝쑌." 이러면서 유죄를 선고할거구요.더라고요.
  • (한국에서) '심영'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네가 고자라니!"라고 하니까 "아, 고자!" 이러면서 그곳을 보려고 하더라고요. 이 반동 놈으 들!
  • (한국에서) "풍악을 더 크게 울려라!"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 들어요. 그래서 "부왘을 더 크게 울려라!" 이러니까 "아, 부왘!" 이러면서 부왘을 울리더라고요.
  • (미국에서) '빌리 헤링턴' 이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 들어요. 그래서 "삐–게이" 이러니까 "아, 게이." 하면서 게이 레슬링을 시키더라고요.
  • (브라질에서) '리우데자네이루' 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히우지자위안루인러슨씨잘노무현볼치는싸발놈 이러니까 "아, 히우지자위안루인러슨씨잘노무현볼치는싸발놈이란 말야." 하면서 저를 리우데자네이루로 태워줬더라고요.
  • (대한민국에서) '포켓몬' 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폭행몬 이러니까 "아, 奀까츄 아냐." 하면서 奀까츄를 주더라고요.
  • (미국에서) '요크셔테리어' 찾아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육구시타리아' 이러니까 '아 육구시타리아' 이러면서 찾아주더라고요.
  • (휘바휘바국에서) '앵그리 버드' 하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왜구리 버드'이러니까 "아 구리버드"이러면서 왜놈들을 로 만들더라고요.
  • (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 "구구" 구구구 구구구구구구구. 구구구 "ㄱㅜㄱㅜㄱㅜ" 구구 "구, ㄱㅜㄱㅜㄱㅜ." 구구구 구구구 구구구구구고구.
  • (백괴사전에서) '리플레기 비트' 찾아달라고 했더니 거기 페이지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리플렉 비트' 이러니까 '아 딱풀렉 비트' 하면서 거기 페이지로 이동하더라고요
  • 슈스케K5 샵에서 거구요 책을 샀는데, 똥을 찾는 그 순간 커피를 쏟아 부어 똥이 사라졌다고요.* 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 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고요 고요수고요고요.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중요한 색깔들
색깔빛깔

갈색 빨강 주황 금색 노랑 갈록색 초록 옥색

파랑 남색 자주 보라 분홍 검정 회색 은색 하양

색조가 의심스러운 색

하늘색 하늘색 살색 살색 살색

바깥 고리[편집 | 원본 편집]

  • [1] - 올젠
  • [2] - 인터메조
  • [3] - 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