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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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 나라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나라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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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캥거루 없는 오스트리아" | |||||
| 국가: "헷갈리지 말아주세요" | |||||
| 수도 | 캔버라 | ||||
| 큰 도시 | 시드니, 잘츠부르크, 삐– | ||||
| 정부 | 영연방 | ||||
| 수호 성인 | 캥거루 | ||||
| 화폐 | 너(신영토), 유로화(본토) | ||||
| 종교 | 원시신앙 | ||||
| 인구 | 몰라 그런거.. | ||||
오스트리아는 오세아니아, 아니 유럽에 있는 대영 제국 클럽 소속 국가 중 하나이다. … 아니야? 아님 말고.
[편집] 역사
과거 독일 최고의 국가라고 주장했다가 프러시아에게 털리고, 배곯이와 연합했다가 1차대전때 완전히 털려서 몰락했다. 특이한 거 하나 있다면 좀 이름 날리는 음악가들이 세운 나라라는 것이다. 이후 아시아 남쪽의 오세아니아의 큰 대륙을 영국 몰래 빼돌려서 오스트리아의 새로운 영토로 되었더라. 그래서 본토에 수도를 둔 빈을 버리고 새 땅의 캔버라를 수도로 정해 버렸다. 라고 하지만, 거꾸로 오스트레일리아한테 먹혀서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자치국으로 몰락했다.
[편집] 주요 도시
오스트리아에서는 비엔나 소세지를 대량으로 생산하여 세계 전역으로 수출하는 음악의 도시이자, 이 도시를 세울 때 미스터 빈이 온 것을 기념하여 지은 이름인 빈과, 몇년전 홍수로 물에 잠겼던 잘츠부르크가 있다. 그래도 역시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한 것은 꽤나 하찮은 도시인 삐(F*cking)인데, 이름이 凸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 대도시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잘츠부르크 하면 모차르트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하지만 이내 묻혔다.
현재 권한을 지배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요청으로 오스트리아 땅에 캥거루 몇 마리를 들여오게 되었고, 덕분에 캥거루가 뭔지 몰랐던 오스트리아인들은 '오스트...레일리아...'라고 하며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 이름을 점점 헷갈리기 시작했다 카더라.
[편집] 정치 상황
아무도 오스트리아의 정치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짜증을 토로하던 오스트리아 315대 대통령이자 독일의 종신 총통인 히틀러는 라디오 방송 채널을 모두 폐지하고 대영 제국의 국가인 갓 세이브 더 퀸을 24시간 트는 것으로 사건을 매듭지었다. 노래 중간중간에 캥거루의 울음 소리가 들린다는 음모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연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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