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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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레푸블리크 왜슈터라이히
오스트리아 고품격 공화국
오스트레일리아
Flag of Austria.png Austria Bundesadler 1919-1934.png
(국기) (문장)
표어: 알프스, 문화, 캥거루!
국가: 비엔나 소시지를 씹고 전진!
공용어 젊은이
수도 비왔나
설립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
화폐 비엔나 소쉬지
Confusion.svg 오스트레일리아와는 다르다! 오스트레일리아와는!

“몇골 먹고 져줄까? 한골이면 되지?”

1982년 월드컵 당시 오스트리아팀 감독,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승부를 조작하며

오스트리아오세아니아, 아니 유럽에 있는 대영 제국 클럽 소속 국가 중 하나이다. … 아니야? 아님 말고.

역사[편집]

과거 독일 최고의 국가라고 주장했다가 프러시아에게 털리고, 배곯이와 연합했다가 1차대전때 완전히 털려서 몰락했다. 특이한 거 하나 있다면 좀 이름 날리는 음악가들이 세운 나라라는 것이다. 이후 아시아 남쪽의 오세아니아의 큰 대륙을 영국 몰래 빼돌려서 오스트리아의 새로운 영토로 되었더라. 그래서 본토에 수도를 둔 빈을 버리고 새 땅의 캔버라를 수도로 정해 버렸다. 라고 하지만, 거꾸로 오스트레일리아한테 먹혀서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자치국으로 몰락했다.

주요 도시[편집]

오스트리아에는 캥거루가 한 마리도 없다고 주장은 하지만 캥거루 몇 마리가 오스트리아의 드넓은 초원에서 졸라게 싸움질 하는 것을 목격한 사람이 여럿 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비엔나 소시지를 대량으로 생산하여 세계 전역으로 수출하는 음악의 도시이자, 이 도시를 세울 때 미스터 빈이 온 것을 기념하여 지은 이름인 과, 몇 년전 홍수로 물에 잠겼던 잘츠부르크가 있다. 그래도 역시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한 것은 꽤나 하찮은 도시인 (F*cking)인데, 이름이 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 대도시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잘츠부르크 하면 모차르트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하지만 이내 묻혔다.

현재 권한을 지배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요청으로 오스트리아 땅에 캥거루 몇 마리를 들여오게 되었고, 덕분에 캥거루가 뭔지 몰랐던 오스트리아인들은 '오스트...레일리아...'라고 하며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 이름을 점점 헷갈리기 시작했다 카더라.

정치 상황[편집]

아무도 오스트리아의 정치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짜증을 토로하던 오스트리아 315대 대통령이자 독일의 종신 총통인 히틀러는 라디오 방송 채널을 모두 폐지하고 대영 제국의 국가인 갓 세이브 더 퀸을 24시간 트는 것으로 사건을 매듭지었다. 노래 중간중간에 캥거루의 울음 소리가 들린다는 음모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연구되고 있다.

문화[편집]

승부를 조작하길 좋아한다. 그 때문에 1982년 월드컵때는 자신이 패하는 건데도 좋다고 독일과 승부조작을 해준적도 있었다. 그리고 계속 어떻게하면 들키지 않고 승부를 조작할 수 있을까 꾸준히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나란히 세계 승부조작의 양대산맥이다.

오스트리아는 음악의 나라로도 유명한데 모차르트슈베르트등 다수의 유명 작곡가의 모국으로 유명하다. 근데 오늘날에는 교향곡들은 온데간데 없고 신나는 광란의 유로비트음악만 가득하다 카더라. 최근 오스트리아 국가또한 유로비트로 바꾸자는 안건이 나왔다.

기타[편집]

1982년 월드컵 당시 독일이 너무 귀여워서 독일에게 일부러 패해준 과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