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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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on.svg 오덕후와는 다르다! 오덕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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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피규어.png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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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오타쿠
오타쿠의 모습
오타쿠의 모습
멸종위기등급
번식 중
생물 분류
계: Otakus Neandertar'sun
문: Type
강: 오덕강
아강: 오덕아강
목: 오덕목
Unquotable
백괴인용집에서 오타쿠에 관한 헛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하악!, 나는 커서 타마누님이랑 결혼할 거라는...”

오덕후

취향이라는... 존중해달라는...”

오덕후

존중이라는... 취향해달라는......”

러시아 오덕후

“오타쿠웨이... 이젠 끝이란 뜻...”

인디언

오타쿠(왜말: オタク, ヲタク, 영어: Otaku, 불어: Eaus Tacoux, 한자: 汚濁后, dksemfhdj: dhxkzn)는 안드로메다인지구인을 거쳐 한없이 퇴화한 형태의 인간형 생물 혹은 병기를 일컫는다는... 남아메리카에서 처음 출현하였으며[1], 현생 오타쿠는 1960년대 왜국에서 처음 출현했다는... 오타쿠의 화석은 왜국, 대한게임국, 쌀국 등 각지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그들은 과도한 퇴화로 인해 가 단순해졌으며, 운동능력은 평균 이하로 감소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복부 및 하체, 얼굴 따위에 고농축 우라늄이 약 14년간의 긴 숙성 시간을 통해 생긴 지방질이 축적되었으며 단순해진 전두엽의 영향으로 보다 감정에 솔직(예를 들면 성욕, 성욕, 성욕 등등...)해지게 되었다는... 그러나 땀내를 비롯한 암내 등으로 포식자를 물리칠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마법을 부리기도 하여 멸종위기를 모면하고 있다는...

어원[편집]

원래 오타쿠란 말은 이런 뜻이다.

원래 오타쿠는 상대방의 집을 높여 부르는 말?이었다. 혹은 남아메리카 대륙의 오타쿠웨이에서 유래했다고도 카더라. 그러나 왜국히키코모리 문제가 대두되었을 때 대부분의 히키코모리가 집에 박혀서 자신이 좋아하는 무언가에 비정상적으로 몰두한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었는데, 방송에서 이들이 사는 집에 오타쿠라는 자막을 붙여 설명한 것 때문에 오타쿠라는 말은 상대방의 집을 높여 부르는 말에서 어떤 대상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명칭으로 전락하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서기 21987년 왜국에 서식중이던 한 오타쿠가 실제 소녀를 추행하려다가 본격적으로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다.

오타쿠의 출현[편집]

인간에서 오타쿠로 진화[편집]

오타쿠는 비교적 신종으로 남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하던 인디언에서 진화된 인종이라 한다. 일반인의 경우는 오타쿠균에 감염되어서 오타쿠로 변한다. 남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은 오타쿠라는 신종 인간으로 진화해가는 중간단계의 생물을 보고 오타쿠웨이라고 불렀다는 기록이 문헌에 남아 있다. 인디언의 일부가 오타쿠웨이 단계를 거쳐서 오타쿠로 진화했고, 15세기 오타쿠들은 스페인포르투갈의 침략을 피해 도피하기 시작했다.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출현한 오타쿠들이 어떤 방법으로 세계에 퍼졌는지 불확실하다.

현생 오타쿠[편집]

애니메이션에서 입증될 정도로 사회를 갉아먹는 같은 존재임을 알 수 있다. (순서대로 Nguyễn 티 탄 락, 死카타 긴토키, 박 톤 흐우 딱의 말에 따르면)

현재 살아 있는 현생종 오타쿠는 왜국에서 처음 출몰되었다. 일본에서는 1960년대 거품경제가 빠지기 시작한 이후 처음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1980년대 PC통신의 보급과 인터넷의 보급으로 확산되었다. 일본에서는 1960년대 이후에 등장한 오타쿠를 오타쿠 1세대라 하고, 1980년대에 나타난 오타쿠를 오타쿠 2세대라 부른다.[2] 1989년 7월 왜국의 미아 자키 쭈토무라는 30대 남성이 7세의 소녀를 차에 태워 산으로 데려가 옷을벗기고 사진을 찍으려다가 실패하면서 오타쿠의 존재가 왜국에 널리 알려졌지만, 부정적인 쪽으로 이미지가 확산되었다.

대한게임국 국내에서는 1980년대부터 조금씩 웹상에 하나둘 출몰하기 시작하다가, 2000년대 본격적인 인터넷 보급화의 영향으로 점점 그 수가 점차 증가하였고, 현재는 번화가의 길거리를 거닐다 쉽게 만날 수 있을 정도로 그 수가 늘어나게 되었다. 일설에는 열도의 오타쿠가 대한게임국에 와서 대한게임국 여성과의 사이에서 수만은 덕후들을 낳았다고도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국내외 많은 인류학자들은 이러한 괴현상을 보고 ‘왓더삐–, 이게 바로 인간이 퇴화해가는 증거’ 라 주장하기도 했다. 혹자는 다섯 가지 덕이 두터운 오덕후(五悳厚)를 이들이라고 하기도 한다.

오타쿠의 종류[편집]

애니 오타쿠[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애니 덕후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오타쿠 이미지 생산에 기여를 한 애니 덕후는 애니메이션과 만화책 등 2D로 이루어진 작품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처음에는 원피스나 블리치, 나루토 등 메이저급 애니를 보다가 더 재미있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애니를 찾다가 이 길에 빠져든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심층화가 되면 애니메이션에 만족하디 않고 원작 만화책이나 라이트노벨류 서적들을 찾아 소장하고, 피규어를 모으고? 심지어는 좋아하는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하기도 한다. 참고로 십덕후는 애니 덕후둥에서도 드문 경우이며, 그나마도 집에 틀어박혀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표적인 커뮤니티로는 루리웹이 있다.

페이트 스테이트 나이트나 하루히 시리즈, 작안의 샤나, 코드 기어스, 에반게리온, 건담 등의 다양한 루트로 입문할 수 있다.

밀리터리 오타쿠[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밀덕입니다.

전쟁에 쓰이는 여러 총기와 폭탄, 나아가서는 탱크와 전투기, 대포 등의 제품명이나 특징, 제조사를 매우 잘 알고있는 덕후들을 밀리터히 덕후?라고 한다.

초기에는 M4A1, M16, AK47, AC-130, 구스타프 열차포등 비교적 많이 알려진 무기들을 익히게 된다.

이 덕후들의 특징은 입문자들과 골수 밀덕과의 넘사벽이 존재하며, 진입장벽이 높아 이 단계를 뛰어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덕력이 높아지면 이 분야의 프로로 취직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보통 게임이나 소설, 만화를 통해 발을 담그게 된다.

동인남녀 (폐남여자)[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동인녀입니다.

이들의 성비는 여성이 더 많으며 가끔씩은 남성도 출연. 이들은 남자들끼리 응응(BL)을 하는 만화를 직접 제작(동인지 제작)하며, BL이건 GL이건 뭐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뭐든지 연성한다. 이들의 일상은 타블렛을 들고 그림을 끄적이는데, 그림 속에는 날카로운 눈을 가진 남성(攻, 공)이 이 달린 여성(受, 수)을 덮치는 그림이다. 이들이 그린 그림 속의 수(受)는 아무리 봐도 여자같지만, 응응을 할 때 수가 남자라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왜냐면 그것이 보이니깐… 주로 하는 게임은 오토메 게임이다. 오토메 게임을 하다가 그대로 잠들어서 방에 들어온 가족에게 들키는 경우도 있다고…. (와타모테의 누구처럼…)

숨덕 또는 일코덕[편집]

일코덕들은 학교에서건 집에서건 오타쿠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괜히 쓸때없는 짓을 한다. 이들은 코믹월드를 갈 때도 마스크와 썬글라스로 얼굴을 가리며, 자기 친구 중 같은 동족을 혐오한다. 혐오하는 이유는 “난 너와 같은 오타쿠가 아닌 일반인 취급 받고 싶다구~”인데, 결국 그렇게 허세를 부리다가 동족 오덕이 다 소문을 내버려서 들키는 경우가 허다하다.

오타쿠의 특성[편집]

오타쿠들이 얼마나 세상물정에 어두운지를 보여주는 사례. 대한게임국 狂宗 시절 이 덕후는 가카님의 존함을 몰랐다는 이유로 이후 국정원에 끌려가 코렁탕을 먹게 되었다.
어느 학원에 붙어 있는 포스터. 이는 오타쿠가 대한게임국의 교육에도 간섭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경우 다수의 오타쿠는 여캐가 그려진 베개 쪽을 선택한다.

오타쿠들의 방은 불이 켜지지 않은 껌껌한 어두운 방에서 컴퓨터나 TV의 광원에 의존하며 항상 옆에 휴지를 두고(…) 과자를 더럽게 먹으며 싱글벙글 동화나, 스레딕을 즐겨하며 책꽂이에는 만화책이나 동인지(…)가 가득하다. 그리고 책꽂이에 미연시오토메 게임이 가득하며 피규어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갖고 있다고 한다.

오타쿠들은 아무 이유없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대상(예를 들면 미소녀, 마법소녀, 미연시, 애플, 모질라 파이어폭스, 메이드, 코스프레 복장 등)을 숭상하는 군집생활을 주로 하며, 주서식처는 관련 인터넷 동호회이다. 인터넷 밖에서는 안 그래도 없는 힘을 쓸 수 없기 때문에 오타쿠는 대부분 인터넷 밖으로 나오려 하지 않는다. 덕택에 집 밖으로의 이동이 단절되고, 그들의 방 한 칸이 세상의 전부가 되어 '빛'을 등진 생활을 몸소 실천하게 된다. 생물학적 서식지 변화로 인해 그들의 모습은 실로 심해어와 상당한 유사성을 가지게 되었다. (부득이하게 외부로부터 물건을 그들의 세상으로 침투시킬 때는 택배를 사용하게 된다. 택배 시스템은 종종 그들의 세상을 꾸미는 인테리어용품(ex: 피규어, 초회 한정 피규어, 원더페스티벌 특정 한정 피규어 등등), 관심있는 물건 따위를 반입하는데도 사용된다.) 어느 갤럽 조사에 의하면, 반(反)오덕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역시나 어둠 속에 숨겨진 덕후 생활(덕후 Life)을 즐기는 자들이었다고 한다. 또한 일부 오타쿠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미소녀, 마법소녀, 미연시의 캐릭터와 자녀계획을 가진다면서 정작 휴지통임신시킨다 카더라.

오타쿠 중에는 가상이 아닌 실제 사람(특히 아이돌이나 그라비아, AV배우 등)에 하악거리는 종도 있다. 이런 종은 미연시, 메이드, 애니메이션 오타쿠들처럼 흔한 종으로, 가상의 대상에 하악거리는 종과 마찬가지로 집과 인터넷을 주 서식처로 하여 일반적으로는 그 바깥으로는 나오지 않는 폐쇄적인 생활을 하지만 대상이 콘서트를 하거나 앨범을 발매하면 그들은 엄청나게 민첩해진다 카더라. 특히 아이돌을 좋아해서 다른 것(부모님까지도)을 무시하는 오타쿠를 우리 말로 빠돌이 또는 빠순이라고 부르는데 주로 정신상태가 초딩과 같은 경우가 많다.

간혹 오타쿠 중에서도 왜국의 철도 오타쿠라는 변종이 있는데. 그들은 철로[凸路]를 달리는 쇳덩이(그들 말로는 '데앵샤아')를 보면서 하악거리는 종으로써 여성이 아닌 로 만든 쇳덩이에 성욕을 느낀다. 철도 오타쿠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철자의 여행(凸子의 旅行)이란 만화를 보길 바란다. 왜국의 모든 철도역을 순회하고 온 쇳덩이와 기차역에 성욕을 느끼는 짐승을 관리하는 만화가 취미인 사육사의 눈물겨운 이야기이다.


그들의 언어생활[편집]

오타쿠들이 소유하고 싶어하는 오타쿠들의 희망사항인 단백질 인형, 피규어의 발전된 형태이다

1nm만 이동 하더라도 엄청난 체력 소모가 될 만큼의 신체 구조의 특성상 거친 숨소리는 그들을 일반인으로부터 구별해낼 수 있는 좋은 증거가 될 수 있다. 약간의 움직임에도 그들의 근육세포는 산소소맥 마시듯 소비하기에 너무나도 당연히 입에서 '하..하악!'소리가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따..딱히 이런 소리를 내고 싶어서 내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이런 그들의 말투를 하나의 '체'로써 정의할 정도의 특색을 가지고 있기에 일부 언어학자는 하악체라 칭하였고 이는 한때 전세계적인 이슈가 될 뻔하기도 하였다(카더라통신 보도자료 참고). 또 이들은 말 끝마다 "~~다는..." 또는 "다능...."을 붙히는 오덕체를 쓴다.

하악체의 기본은 쉴 새 없이 등장하는 '하악'이라는, 더러운 이 생생하게 튀길 듯한 음성을 입체적으로 묘사한 두 글자로, 실제로 인터넷상에서 많은 사용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 하악에서 혀를 굴리는 발음인 유음을 사용하여 하앍이라고 발음하는 예도 찾아볼 수 있다. 이외수씨의 2008년 작 '하악하악' 과는 비교적 관계가 없다. 최근엔 오타쿠가 아닌 사람들 중에도 이 단어를 쓰는 사람을 가끔 볼 수 있지만 오덕후와는 무관하다.

대한게임국에 서식하던 오타쿠 중에는 을 주식으로 하는 밀덕으로 진화하기도 했다.(자세한건 밀덕 문서 참조)

그들의 전자기기 내용물[편집]

외부로의 활동을 아직 잃지 않은 생물체들도 외출시 PMP, MP3, 휴대 전화부적 비슷한 느낌으로 반드시 챙겨다니는데 그 안의 내용물들은 실로 오덕하지 그지없으며 오타쿠가 사랑하는 것들은 왜국의 것이 대다수라고 카더라. (그들의 조상이 살았던 자라가 왜국이라서 그렇다는 학설이 거의 정설이나 다름없다) 이에 조사를 해 알아낸 오타쿠들의 물품이다

  • MP3 : 애니메이션(왜국상표)여는노래, 닫는노래, 캐릭터송, 왜국 노래, 삽입곡, 출연성우 싱글앨범, 출연성우 라디오 스테이션 등등.
  • PMP : 애니메이션(왜국상표)Only(가끔 왜국 드라마가 있기도 하다.), EBS강의를 가장한 애니메이션 등등.
  • 휴대 전화 : 일단 메인화면 애니메이션(왜국상표)일러스트, NT노벨등의 라이트노벨의 무단복제 텍스트파일 등.
  • PC : 애니메이션, 미사일 연사 시스템 게임(줄여서 야겜, 혹은 미연시), 여러 동인지, 관련 팬픽일러스트, 마법의 푸른구슬, 동방 프로젝트(가장 유명함) 등등.
  • PSP : 메모리스틱 4기가바이트 이상에 주로 커스텀 펌웨어가 설치되어 있다. 오타쿠는 수입이 매우 적기 때문에 중고 PSP본체와 메모리스틱, 경우에 따라 케이스를 구입하는 것 외엔, PSP에 아무런 지출도 하지 않고 불법적인 경로로 게임을 한다. PSP안에는 "디제이맥스", "몬스터 헌터 포터블", "파이널 판타지" 등의 대중적인 게임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스즈미야 하루히의 약속", "하츠네미쿠프로젝트DIVA" 등 희귀하고 오타쿠적인 게임이 있는 경우도 많다.
  • NDSL : 대부분 R4같은 닥터를 넣어서 플레이한다. 그 안에는 숫자기억법'아마'%정도의 확률로 '두근두근 마녀신판'이라는 게임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중적인 게임도 많지만 플레이 빈도의 50%는 그 게임이라고 한다. 전자책으로 라이트 노벨 종류의 책을 넣어 다니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 디지털카메라 : 컴팩트, 하이엔드, DSLR등의 경우가 있으며 너무나 당연하게도 필름카메라는 사용하지 않는다. 구입한다면, 3달 월급을 털어 DSLR급을 소지하여야 리얼 오덕이라 할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의 내용물은 일반적인 경우는 블로그에 리뷰를 올리기 위한 여러 자료들, 길거리나 서울코믹페스티벌 등의 행사 현장에서 코스프레를 하는 사진 등이 있다. 하지만 상당히 음란한 오덕이라면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서 촬영한 "업스커트"나 해수욕장이나 길거리에서 찍은 "도촬", 놀이터에서 찍은 "로리"등이 있다.(이 경우 DSLR보단 컴팩트카메라가 유용하다)지만 알 게 뭐야.
...대부분의 오타쿠들이 자신이 오타쿠란 사실을 자랑스러워 한다는 것에 분노한 본좌

오타쿠가 자랑스럽다니?[편집]

일부 오타쿠들은 '~의 씹덕스러운 블로그' 따위의 제목을 통해 자신이 오타쿠란 점을 강조하는 양상을 띄기도 한다. 백괴스럽다! 물론 이것은 오타쿠들 중 중중의 환자들의 행위라는 의견이 나올 때도 있지만. 분명 중요한 점은 오타쿠는 자랑스러운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이 오타쿠란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나?

블로그[편집]

xx짱의 망상, xx의 공간, xx의 안식처 등 돋는 타이틀을 가진 블로그를 열어놓고 씹덕짤을 올려 보는이로 하여금 매우 화가 나게 한다.

오타쿠의 생리[편집]

오타쿠의 전형적인 모습[편집]

오타쿠의 전형적인 형태
오타쿠의 구체적인 형태.
가 점차 썩어가기 때문에 안구 충혈 및 피부에 괴질과 같은 전염성 피부질환이 발생한다. 이 때 치사율이 15%나 되기 때문에 죽는 경우도 있다.
오타쿠끼를 벗지 않은 채로 성인으로 하위진화해도 변동사항은 없다. 뇌의 부패를 억제하는 을 복용해도 피부에 괴사 조직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형의 모습으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DDR을 하는 쌀국 오타쿠(양덕후)의 모습

TV 다큐멘터리에 잠시 공개되었던 오타쿠라 불리는 겨드랑이 냄새가 진동하는 인간형 생물(혹은 병기)의 모습이다. 이런 식의 형태를 갖춘 오타쿠를 전문 용어로 '안여돼'라 칭한다. 그러나 일부 오타쿠들 중에는 여드름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는 안돼안멸들의 존재도 간혹 확인되기도 한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안여돼'가 모의 생식을 많이하여 에너지를 많이 소비한 결과로 '안여멸' 로 진화도 한다 카더라. 그에 의하면 안여멸의 상태에서도 에너지의 소모가 많아져서 서서히 원자화되어 최종적으로는 서서히 소멸되다가 완전히 그 형태가 사라지게 된다고도 한다.

주 화학무기[편집]

인간 생체병기인 오타쿠에게서는 땀내, 암내와 마법을 부릴때 혹은 화장지와 휴지통을 임신시킬때 분출하는 액체의 냄새 등이 뒤섞인 아주 독특한 냄새를 발산한다. 오타쿠는 별다른 무기 없이도 야산과 사바나에서의 활동도 가능한데 이 냄새는 사자호랑이와 같은 포식자들의 공격을 받았을 때 유익한 무기로 활용된다 카더라.

오타쿠에 관한 노래[편집]

오타쿠들이 일반적으로 서식하는 세계는 현실과 완전히 단절된 새로운 공간으로, 2010년 발표된 왜국의 덕후 양성 걸그룹 AKB48원거리포스터(願拒離ポスター:오타쿠를 거부하며 떨어지기를 원하는 포스터)라는 곡은 그들의 생활을 아주 단적이고 정확하며 사실적으로 나타내었다. 이 곡은 수많은 오타쿠 종들 중 일부인 아이돌 오타쿠에 관한 곡이긴 하지만 특정 부류의 사람 또는 그들이 등장하는 작품(ex:미연시, 애니메이션, 게임 등이 있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을 좋아하는 오타쿠나 동인녀, 빠돌이, 빠순이의 생활을 설명할 때 이 곡의 활용성은 아주 좋다. 왜냐 하면 가사에 나오는 아이돌이라는 내용을 좋아하는 대상으로 바꾸면 되기 때문이다.? 단, 보쿠(僕)는 남성 전용 인칭대명사이므로? 동인녀의 생활을 나타낼 경우 인칭대명사도 바꿔야 한다.

오타쿠를 설레게 하는 말[편집]

위의 어휘들을 조합하여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 - 보기

  1. 일련번호를 각인한 초회한정 완전주문생산 가동식 프로토타입 피규어가 자폭 공격
  2. 생산이 중지된 가동식 초합금 초회 한정 빨갛고 뿔 달린 염발작안의 케로로 미소녀 미연시의 우울
  3. 완전 변형된 초시공 고속 이동 고대 병기를 이용한 얼음 속성 최강의 공격계 마법은 내 취향이라는... 존중해 달라능....
  4. 완전 주문생산 고대 병기 사육 미연시가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5. 전 함포 일제 사격으로 미소녀의 육체가 완전 해체!
  6. 최종병기 빈라덴이 츤데레의 우울의 카드 건담의 초장거리 사격 추가 판매 생산 중지 모델이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7. 폴아웃의 욕구불만 초합금 프로토 타입과 야메때의 스섹
  8. 2차원 미소녀 말살 전용의 카타나 한정판이 나의 주인님
  9. 수륙 양용 다카하시 루미코에 일련 번호 각인!
  10. Ang? Ang? Ang? Ang? Ang? Ang? Ang? Ang? Ang? Ang? Ang!!!
  11. 요새 뭐해? 휴일은 보통 어떻게 보내니? 여자친구는 있니? 그래 직장은 잡았고? (이 말은 오타쿠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에게까지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매우 치명적인 말이다. 흔히 주변 어른들께서 명절에 자주 하시는 말씀이다.)

오타쿠에 대한 또다른 재미있는 사실[편집]

핵폭탄의 원료로 사용되는 오타쿠[편집]

덕후의 분자구조

오타쿠는 원자력 발전이나 핵폭탄의 원료로 사용되는 우라늄을 체내에 대량으로 축적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가진 우라늄을 채취하여 사용하기 위해 현재 과학자들의 연구가 한창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많은 양의 핵폭탄을 제조하기 위해 이미 많은 수의 오타쿠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를 러시아이스라엘, 시리아에 수출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위장능력을 가진 오타쿠[편집]

가끔씩 안여돼의 형태가 아닌 오타쿠들을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오타쿠가 위장능력(트랜스포머의 스캐닝과 같은 기능)을 갖춘 병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혹시라도 일반인으로 보이는 사람들 중에서 오타쿠로 의심되는 행동을 하는 자가 있다면 국가정보원에 신고하라.


성공한 오타쿠[편집]

네이버에 어떤오타쿠는(일이 커질까봐 닉네임은 안밝히겠다.) 대기업 직장에 미연시(미사일연속시스템이 아니다!!)를 응용해 여친을 4명이나 가지고 있다.(실제 하렘 버전) 게다가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의사와 환자,간호사들을 오타쿠로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겉모습은 오타쿠 같지 않고 소설 '마이 스위트 대디'의 아빠 처럼 오히려 훈훈한 회사원 처럼 보이니 눈이 썩을 걱정은 안해도 된다.

과학적으로 분석해본 오타쿠[편집]

오타쿠의 몸에서 생성되는 물질[편집]

오타쿠에서 발견된 물질로 산화탄탈구리(OTaCu)라는게 있는데 분자식은 거꾸로 읽어야 한다는 둥 하는게 알 게 뭐야 어쨌든 이 물질은 애니메이션 관람, 만화책 탐독, 피규어 수집 등의 활동을 통하면 뇌에 전류가 흐르며 뇌와 뇌를 감싸는 근육에서 바로바로 합성되는데 이들은 다시 산우라늄칼륨탄탈(OTaKU)로 변해서 체내에 지방분으로 쌓이는데 저것들이 금속인지 뭔지는 또 알 게 뭐야 그리고 이 지방분은 우라늄이 포함되어 있어 많은 힘을 낼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알고 싶다면 스크롤을 조금 올리면 됩니다. 최근 일본이나 미국 등 오타쿠들이 많은 나라에서는 정부가 지정한 곳에서 오타쿠들을 무균으로 생산 OT(Otaku technology)의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대한게임국에서도 최근 캐릭터쿠션인지 베개인지와 결혼하는 등의 오타쿠 등이 출현해 많은 과학자들이 '이는 한국에서도 OT의 발전이 크게 발전할 것임을 알리는 것이다'라고 좋은 징조로 평가 받고 있다.

오타쿠들이 가진 물질의 작용[편집]

오타쿠의 몸에서 합성되는 OTaCu와 OTaKU는 모두 이 두 물질이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페로몬을 풍기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이 대부분 오타쿠를 혐오하고자 하는 어떤 의무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페로몬은 주로 OTaKU에서 더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스코틀랜드 문화인 코스프레를 빨아들이기위한 노력과 함께 운동, 금욕, 식이요법 등으로 이를 억제하려는 추세가 조금씩 일어 여러나라에서 기술적 발전이 늦어질 것으로 과학자들은 우려하고 있다.

우리는 오타쿠가 짧은 숨을 가쁘게 내쉰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 이는 과학적으로 풀어봤을 때 잘못되었음이 입증되었다. 이들은 끊임없이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보고 피규어를 수집하는데 뇌가 OTaCu를 합성해내는데 무리가 있다. 구리와 탄탈은 자동으로 합성되지만 여기 쓰이는 산소는 호흡으로 밖에 얻을 수 없기 때문인데 사실상 실험을 통해 이들이 마쉬고 내뱉은 산소량과 탄소량은 일반인의 3배를 훨씬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오타쿠들은 또다른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의심받고 있다.

가끔씩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오타쿠들이 로봇을 만든다거나 조각을 한다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등의 동영상이 올려져있는데 이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넘어갈 정도의 숙련도일때 사람들은 '재능낭비'라고 말한다. 이는 OTaCu와 OTaKU의 변환관계 때문인데 오타쿠들은 평소에는 대부분의 OTaCu를 OTaKU로 변환시켜 피하지방으로 만들어 놓지만 필요할 때에는 다시 OTaKU가 뇌에서 OTaCu로 변환되며 머리를 쓰는 일을 할 때 OTaCu는 활성화되어서 뇌의 회전을 돕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그들이 체내에 축적한 OTaKU의 양은 가히 경이로워서 그들이 OTaKU를 좀 머리로 옮겨다 쓴다 해도 체내 지방용량의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순간적인 지능 상승을 나타내는 게 입증됨으로써 조만간 오타쿠들은 큰 국가적 재산으로 발전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는 이만큼 하는데 이 문서 다시 한 번 읽어보면 굉장히 오타쿠가 과학적인 작용들로 이루어진 생물이라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교훈을 얻었길 바란다.

최근 발견된 오타쿠[편집]

또한, 오타쿠이면서도 여자인 사람이 출현했는데, 이를 동인녀라고 한다. 오덕보다는 낫긴 하지만, 그래도 ㅁㄴㅇㄹ한 건 마찬가지다.

신 오타쿠 부류, 동인녀[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동인녀입니다.

오타쿠 중에서도 암컷 오타쿠 중에는 남성과 남성 사이의 동성애에 하앍하는 신종으로 진화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또다른 종인 동인녀로 분류된다.

오타쿠와 비슷한 존재들[편집]

빠순이와 빠돌이가 오타쿠와 비슷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다만 이들은 오타쿠보다 지능이나 생리가 발달했지만 도덕적 수준은 한참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오타쿠의 길로 발을 들이면..[편집]

오타쿠웨이 = 이젠 끝

오타쿠의 길, 즉 오타쿠웨이는 인디언말로 이젠 끝이다. 즉 오타쿠가 되기 시작한 순간 인생의 끝이라는 뜻이다.

오타쿠웨이는 빠져나올 수 없다. 한번 오타쿠가 되면 일반인으로 돌아가기 어렵다. 그 이유는 지구상의 모든 일은 열역학 제2법칙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

오타쿠의 최후[편집]

안여돼에서 그대로 노화되어 극빈층으로 살다가 거리 한복판에서 부패되는 경우가 다수이다. 또는 로리콘같은 패륜적인 범죄에 휘말려 즉시 철창 신세를 질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북한의 오타쿠들은 오덕수용소에서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해진다.

오타쿠의 치료[편집]

우선은 오타쿠가 되면 답이 없다. 3차원보다 2차원에 기본적으로 극심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탈오타쿠(탈덕후)라고 하는, 오타쿠의 세계에 환멸을 느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려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이들의 행동은 눈깔괴물을 기본적으로 싫어하며, 자신이 왜 오타쿠가 하는 행동을 하였는가에 깊은 반성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왜국의 오타쿠 중 아키하바라계 오타쿠의 경우는 시부야 거리를 걸으면 덕질을 포기하게 된다고 한다. 이것은 일명 시부야 공개처형이라는 비공식적인 오타쿠 !!!即時削除!! 제도이다. 그러나 효과가 어떤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장씨황씨를 만나면 오타쿠의 치료가 쉽다카더라.

도보시오[편집]

최근 백괴사전에서 각종 오타쿠와 동인녀(오타쿠의 여성명사형)이 출현한다는 보고가 늘고 있다.이것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는 독자는 아래의 링크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링크 1 링크 2 링크 3 링크 4
그들의 변종, 혹은 돌연변이라고 할 수 있는 분류가 존재한다 : 밀덕후

주석[편집]

  1. 이들을 남미 인디언들은 오타쿠웨이 라고 불렀다는...
  2. 그러나 동일한 취향과 기호를 가졌어도 후자는 전자에 비교해서 변태적 성향이 강한 것처럼 인식되기도 한다.

부록:오타쿠가 쓴 글에 다는 틀[편집]

백괴사전의 신성한 문서 보관소를 더럽히는 오타쿠들에게 달 수 있는 딱지는 이 틀로 정의되니라

부록2:그 오타쿠의 현재[편집]

오타쿠의 현재.jpg

이렇게 됐다. 역시 세월은 못 속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