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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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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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호! 끼끾!

왜국의 역사가 지금 집에 처박혀서 이 자료를 보고 있는 대한민국옆에 있는 어떤 나라의 역사이다. 그러나 한 때 왜국은 아름다운 나라(美しい国)였다. 그것만은 모두 기억해야 한다.

신화[편집 | 원본 편집]

신화김동완, 이민우, 앤디, 에릭, 전진, 신혜성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남성 6인조 그룹 가수이다. 그런데 뭔 헛소리냐고? 왜국의 신화는 그냥 대한민국처럼 "이랑 호랑이이랑 마늘 먹고 있었는데 곰이 삼칠일(21일) 참아서 사람이 되고 환웅씨랑 결혼했는데 그 사이에서 나온 아이가 단군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하면 되는 걸 쓸데없이 복잡하게 꾸며놓고 자기네들의 신성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충 설명하자면, 남매인 이자나기와 이자나미 사이에 자식이 여럿 있었는데 그중 태양신인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와 스사노오가 이러쿵저러쿵 해서 또 이러쿵저러쿵 해서 그 후손인 진무왕이 나라를 세웠음. ㅇㅇ 하지만 왜국서기라는 진위여부가 정말 개판 5분 전인 역사서가 하나 있는데, 여기에 건국연도가 기원 전 5~6세기로 기록되어 있다. 이뭐병

선사 시대[편집 | 원본 편집]

왜국의 선사 시대는 조몬 시대와 야요이 시대로 나누어지는데, 이 때 왜국은 아직 신석기 시대였다. 참고로 이 때 듕귁에서는 로 만든 칼로 마차를 끌고 성을 쌓고 대군을 이끌며 천하통일을 위한 전쟁을 하고 있었고 한국듕귁과 전쟁을 벌이면서 거대한 국가로 성장하고 있었는데 여기는 그 딴 거 없었다. 그냥 이따금씩 우! 호! 끼끽! 하며 원숭이들과 함께 바나나를 따먹다가 목에 걸려 죽거나 하는 것이 가장 커다란 해프닝이었다.

야마토왜 시대[편집 | 원본 편집]

이 때 왜국은 아직 원숭이들의 시대였지만 야마토왜라는 허술하디 허술한 나라를 건설해서 듕귁에 사절단도 보내면서 자기들도 나라라고 행세를 했다. 이 때 대한민국은 넒디넓은 나라가 3개로 나누어져 쌈박질을 하고 있었지만 그딴 복잡한 건 왜국에 없다.그냥 선사시대와 마찬가지로 이따금씩 우! 호! 끼끽! 하며 원숭이들과 함께 바나나를 따먹다가 목에 걸려 죽거나 하는 것이 가장 커다란 해프닝이었다.

겸창(가마쿠라)막부[편집 | 원본 편집]

이제 신라가 삼국이 통일하니까 의자에만 의지하는 백제 의자왕과 일파만이 왜국으로 와서 원숭이들을 갈쳐서 고려에게 복수하려 했지만 원숭이가 갑자기 약아가지고 겸창막부를 세웠다. 하지만 여전히 원숭이의 왕국이라 바나나 따먹다 목에 걸려 죽는 게 큰 해프닝은 아니지만 원숭이가 사람을 발견한 게 더더욱 큰 해프닝이 되어버렸다.

남북조/ 실정(무로마치) 막부[편집 | 원본 편집]

겸창가문이 죽자 원숭이월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당시 대고려제국의 한 여행가가 적은 왜국 사람들의 싸움이다.

나는 왜국의 원숭이를 연구하기 위해 여행을 갔다.
왜국의 원숭이는 다른 나라의 원숭이와는 달리 머리가 원숭이보단 조금 좋았으나 좀 약은 편이였다. 그들의 전쟁은 정말로 동물의 전쟁과 다름이 없었다.
원숭이들이 남쪽과 북쪽으로 서로 나뉘어 벌이는 전쟁인지 한자인지 류큐말인지 모를 말로 남북이니 뭐니 하면서 싸우는 듯했다.
대화는 다음과 같았다.
""牛! 好! 機器!!!""
""우! 호! 끼끽!""
이 말만 말하다가 갑자기 상대편의 한 원숭이가 대장인듯한 원숭이를 죽이자 모두가 상대편에게 빌붙었다.

이로 봐서 왜국의 빌붙기정신은 여기서부터 시작된 듯하다.

전국 시대[편집 | 원본 편집]

개판처럼 싸움나서 전국시대는 다양한 원숭이가 있다 하지만, 요때만은 모두가 원숭이가 아닌 였다.

Quot-op.svg 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우! 호! 끼끽! 왈왈왈왈! Quot-cl.svg

그러나 풍신수길(도요토미 히데요시)이란 자가 나타나서 모든 개를 제압하여 다시 유인원으로 돌려 놓았다. 하지만 풍신수길은 바로 직후에 인간들이 사는 세계를 습격하였다...

강호(에도)막부[편집 | 원본 편집]

삐– 이 항목이 숙청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왜인들은 아무런 말썽도 피우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믿을 수 없겠지만 그런 시대가 있었습니다. 후우...

명치(메이지)/대정(다이쇼) 시대[편집 | 원본 편집]

“우끼끼끽!!!! 우! 호! 호! 호! 끼끽!끼끽!”

미치듯이 원숭이어로 유식하게 폼내는 어느 한 썩은 왜놈

요때부터 모두가 개와 원숭이의 중간단계로 돌아가게 되었으며 옛날 원숭이가 바나나먹다 체해서 죽은 건 기적 중의 기적인 사건이며, 아예 바나나 먹은 거 그 자체가 빅 사건으로 여긴 시대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뒤부터 더더욱 미쳐갔다. 그래서 여기부터는 진지하게 읽으면 도 같이 미친다.

대일본제국[편집 | 원본 편집]

맥아더와 히로히토가 나란히 섰다. 왜놈의 작은 키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1926년 정신질환을 앓던(너는 원숭이는 정신질환을 앓지 않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원숭이로 심리학 연구를 하기도 한다!) 다이쇼 일왕이 죽고 히로히토가 당첨됨으로서 쇼와 시대가 열렸다. 그런데 이미 이 때는 나라가 거의 미쳐가고 있었다. 간토대지진으로 인해 대량의 바나나가 소실되고 대공황으로 인해 미트스핀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다. (유 스핀 미 롸잇라운 베비 라커레코베비 롸잇롸운롸운롸운) 그러자 미트스핀을 처음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군인 세력이 이대로는 왜국의 미래가 걱정된다며 그것을 구실로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후 왜국은 파시즘 체제로 전환하는데, 만두를 쳐서 그 자리에 괴뢰국가 만두국을 세웠다. 하지만 그 만두 역시 쉬어 터진데다 듕귁농약 만두였다.

만두국의 맛이 졸라 없다는 것을 알자 위대한 니뽕제국은 1936년 말에 중화민국에 선전 포고했다. (참고로 이 때까지 듕귁은 국민당이었으므로 그리 찌질하진 않았다.) 그들은 수 년 새에 듕귁 동부를 점령하고 독일에서 독일초딩제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자 또 다시 대외 침략을 꿈꾸었다.

이 때까지 니뽕은 좆선만두, 듕귁 등을 점령하고 있었고, 이 듣보잡 국가들을 점령하다 보니 "우왕, 우리 졸라 쎈가봐! ㅋㅋㅋ"라는 {{{2}}}}‎에 가까운 무개념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 쌀국도 이길 듯 ㅇㅇ" 하고 1941년 12월 진주만을 폭격하는 동시에 동남아시아를 바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치트제국 졸라짱센 아메리카가 강림하자 가미카제라는 발악을 했으나 결국 독일초딩도 죽고 대일본의 위대하신 천황폐하는 맥아더 옆에 서서 난쟁이 똥자루만한 키를 잘 보여 주었다...

현대의 니뽕[편집 | 원본 편집]

전쟁 직후 니뽕에게는 희망이라고는 전혀 없었다. 동경은 폭격으로 모든 것이 파괴되고 국가 위신은 한없이 추락했다. 이 당시 맥아더는 니뽕을 농업국가로 전환하겠다는 무심한 듯 시크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이 때 대한민국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터져 수출 증가로 인해 경제가 회생되었고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으로 왜국은 미국의 군부 통치에서 벗어났다. 젠장!

그 이후 왜국은 급격히 성장하며 신칸센이라는 노면 전차도 깔고, 도쿄 타워라는 아무리 봐도 에펠탑 짝퉁인 탑도 세웠다. 니뽕의 경제 성장은 정말 대단하여 80년대에 쌀국을 따라잡을 정도로 성장했으나 결국 90년대에 이 거품 경제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그야말로 니뽕은 개거품 물고 쓰러졌다. (덩기덕 쿵 더러러러) 우왕ㅋ굳ㅋ

1989년 전범 히로히토(쇼와) 일왕이 죽고 아키히토가 당첨되어 헤이세이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직후 90년대 이후 니뽕은 AV 산업에 치중하고 있으며 오타쿠히키코모리가 들끓는 막장국가로 전락하였다. (아니 예전부터 막장 국가 기가 좀 있었지만) 그리고 최근에 이르러서는 고이즈미 총리가 뇌에 구멍이 송송 뚫리고 귀에는 奀을 박은 듯한 무개념을 보여 주었으며, 아베 신조는 니뽕을 아름다운 나라로 바꾸어 버렸다. 특히 2008년 5월 지지율이 20%도 안 되는 등 내리막길을 계속 걸었고, 그 뒤를 오타쿠 아소 다로가 차지하면서 지지율 10% 이하를 갱신하였다. 오예! 하지만 50여년만의 왜국의 정권이 교체되면서 하토야마 유키오가 새 총리가 되자, 전 총리들이 그랬듯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기 위해 지지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훗날, 대일본제국에 반대하던 개념 있는 반제국주의자들이 잉길리이스라엘의 멸망을 보면서 이들도 왜국 제국 세력에 반기를 들어 이른바 왜국대혁명이 일어났다. 아키히토 천황은 "그래도 나의 스즈미야 하루히짱은 모에하다능!"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고 종범하면서 왜국은 멸망하고, 왜국 열도에는 일본평화민주주의공화국(日本平和民主主義共和国, 약칭 일본공화국)이 세워졌지만, 국민들의 반대로 100여 조각으로 분해된다 (인류의 미래사라는 미래학 서적에도 왜국의 분열에 대하여 잘 나와 있다).

미래[편집 | 원본 편집]

아베 신조 총리가 방사능을 먹고 사망했다. 하지만 니뽕은 2029년 멸망하고 결국 물에 잠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