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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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침몰(왜말: 日本沈没, 영어: Sinking of Japan)은 왜국에서 20세기 소년의 1/3의 비용으로 제작한 영화를 말한다. 2316년에 똥덩어리 채굴로 국토의 절반 이상이 침몰한 광경을 다룬 이 영화가 개봉되자마자 대한게임국의 한국인들은 처음에 일본을 공격한다처럼 즐거워서 빠삐놈과 봉산탈춤을 러시아식 유머를 구사해 가면서 추었으나, 왜국이 완전히 침몰하지 않은 것을 보고 '초난강 참 나파써요'라고 하며 등을 돌렸다. 감독은 히구치 신지라고 하지만, 별 볼일 없다.
[편집] 등장인물
- 오노데라 토시오(출연: 초난강)
영화 도중에 맛깔나게 한구거를 구사하는 엄친아. 마마몬의 계시로 침몰해 가는 왜국을 멈추는 크나큰 실수를 저질렀다.
- 타도코로 유스케(출연: 토요카와 에츠시)
왜국에서 똥덩어리용 굴삭기를 개발했으나, 오노데라한테 지금 켄지를 만나지 않으면 20세기가 의 손에 넘어간다라고 헛소리를 하며 타이의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으로 들어가 열심히 삽질을 하러 갔다.
- 아베 레이코(출연: 시바사키 코)
오노데라의 여친으로, 왜국의 침몰을 돕기 위해 왜국 전역에 똥덩어리 채굴권을 사들였다.
- 타카모리 사오리(출연: 다이치 마오)
말 안 해 귀찮아
- 유키 타츠야(출연: 오이카와 미츠히로)
오노데라와 함께 잠수정에 탄 동료였지만, 클래식을 듣다가 문득 문희준의 계시를 받고 나서 '친구' 밑으로 들어가 밴드 활동을 하다 우연히 켄지를 만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