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외국인은 다른 나라에서는 몰라도 대한게임국에서는 대한게임국민들이 떠받들어주는 ,일부는 찬밥 신세를 받는 사람이다. 신기한 것은, 이들이 찬밥 신세를 받는다고 해도 범죄를 저지르기는 좋다는 것이다.
차례 |
[편집] 대한게임국
또한 대한게임국 사람들의 이름은 한글로 표현했을 때 주로 성씨 한두 글자, 이름 두 글자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외국인들의 이름은 한글이 아니라 로마자로 표현되는데다 이름 다음에 성씨를 쓰며, 글자 수도 일정하지 않다. 이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표현력의 한계'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편집] 경제적으로 본 외국인
외국인들은 주로 돈만 생겼다 하면 코스닭에 투자를 하여 코스닭 시장을 좌지우지한다. 그래서 '외국인이 순매도하는 바람에 주가가 올랐다'와 같은 관용구가 생겨났다. 이 때문에 대한게임국 경제 시장은 아직까지도 외국인들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편집] 대한게임국 외국인 범죄
대한게임국의 외국인들은 신기하게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불구하고 대한게임국 사람보다 처벌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2002년 쌀나라 군인들이 장갑차를 사용해서 여중생들을 압사시킨 사건이 있었다. 그 사건의 주동자들은 현재 미국에 돌아가서 딩가딩가 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불법체류 외국인의 범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한다. 특히 이들의 범행 강도는 한국인 범죄보다 훨씬 잔인한데도 불구하고, 처벌은 한국인에 비해서 솜방망이라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 대표적인 예로, 살인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징역형 대신 추방을 선고한다는 등의 불공정한 판결이 있다. 불행히도 이명박 정부는 '비즈니스 프렌들리'를 강조하는 덕분에 외국인들이 지금보다 더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데 이명박 역시 외국인이 아닌가? 이것은 현 정부의 음모다! 따라서 우리 모두 외국인들과 현 정부를, 특히 이명박을 조심해야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