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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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مملكة الأردنيّة الهاشميّة
알 우르둔 하심 왕국
Michael Jeffrey Jordan
Flag of Jordan.png Jordan mark.jpg
(국기) (문장)
표어: 맑고 깨끗한 사해
국가: God save the king
수도 알 바트라 (인구 없음)
큰 도시 암만 (인구 1200만)
정부 겉과 속이 같은 입헌 군주제
초대 원수 우둔한 어느 아리아인
현재 원수 압둘라 2.5세
현재 부원수 나대는 알 다하비
수호 성인 마이클 조던
(미카일 알 우르둔)
설립 1952년
화폐 페트라 돌조각
종교 이슬람교, 관대하교
인구 1억명
(팔레스타인 난민 5천만명 포함)
국가 도메인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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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요르단(Jordan)은 중동에 자리잡은 국가로, 원래 명칭은 알 우르둔(우르두어: الأاُردون, 아랍어: الأردن)이다. 국가 명칭에 대해서는 요르단인의 조상 격인 아리아인들이 워낙 우둔한 성격을 가졌기에 오래 전부터 우르둔이라고 불렀으나, 20세기 초에 이곳에 주둔한 영국군 중 한 명이, 이 나라의 모국어인 우르두어를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는 바람에, 유럽권에서는 요르단으로 부르게 되었다. 참고로 영국보다 개념이 더 나간 미쿡에서는 미쿡인들이 요르단이 아닌 조던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조던이 들어가는 사람들(마이클 조던 등등)은 죄다 요르단 출신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수도[편집]

현재 요르단의 공식 수도는 알 바트라(아랍어: البتراء)이지만 인구는 하나도 없다. 대신 수도에 살 인구들을 사해에 위치한 도시 암만(아랍어: عمان, 듕귁어: 巖湾)에 몰아넣어 대체 수도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혹자는 이곳이 예수은총을 획득한 곳이라고 한다. 암만은 말 그대로 바위에 자리잡은 도시이기 때문에, 제아무리 수도라고는 해도 수돗물이 나오지는 않아서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역사[편집]

인도 대륙으로 가서 살던 아리아인들은 어느 날 남방에 살던 드라비다인들 때문에 북쪽으로 쫓겨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아주 사소한 시비(카레를 만들 때 울금을 넣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 때문에 일부 아리아인들이 인도에서 쫓겨나야 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래서 당시 관대하 황제가 살던 페르시아 및 주변 듣보잡 국가들에 정착을 했는데, 이들이 오늘날의 요르단인들이자 시리아인들이다.

이 무렵에 수도를 알 바트라로 옮기고 나서는, 중동에서 사기로 유명한 이집트알 마스르의 피라미드처럼 다단계를 장려하는 기관을 만들었는데, 다단계가 싫은 요르단인들이 반란을 일으켜 알 바트라로 통하는 길을 전부 봉쇄했다. 이 사건은 사람들이 알 바트라에 단 한 명도 살지 않는 귀중한 역사적 단서가 되었다.

1967년, 갑자기 유대인 근성으로 세운 국가 이스라엘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전쟁을 일으켜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갈구는 모습을 보고는, 같은 아랍권으로서 연민을 느꼈는지 대다수 사람들을 받아들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난민은 받아들이나 국민으로 누릴 수 있는 권리는 얄짤 없었다.

종교[편집]

이 나라는 이슬람교 이외에 관대하를 기리는 관대하교가 존재한다. 하지만 정부는 관대하교를 믿으면 지옥을 간다고 신자들한테 세뇌를 시키는 바람에 100% 이슬람교를 믿는다고 보아야 한다.

정치[편집]

과거에는 역사에 한 페이지 정도로 남을 듣보잡 국가로 영광을 누리다가, 20세기 초 영국 신사들의 지나친 의존으로 영향을 받아 군주제를 유지했다. 그러다가 1952년에 남들은 공화정이다 하는데 이 나라만 입헌군주제로 하겠다고 선언을 하였는데, 그 왕이 바로 후세인이었다. 훗날 후세인은 사담 후세인이라는 이유로 이라크에서 처형되었다고 한다. (훗날 다른 국가들이 요르단을 본받았지만, 무늬만 입헌 군주국이고 속은 전제군주제인 국가들이 허다하다)

주변국들과의 관계[편집]

이스라엘에서 전쟁만 터졌다 하면 제일 먼저 팔레스타인 난민들한테 손을 뻗는다. 그 대가로 이스라엘에 무상으로 소금을 공급하는 바람에 사해에는 물고기가 살지 못한다. 현재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몰아내려고 하면 난민과 사해 소금을 서로 맞바꾸고 있는데, 사해가 염분 밀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바람에 난민들이 사해를 걸어서 요르단으로 들어오고 있다.

한편 북쪽에 위치한 시리아는 요르단 현지 사람들 말로는 술이야라고 발음한다. 말 그대로 그 나라 사람들은 만 퍼 마시고 살기 때문에 알콜 중독자가 거리에 넘쳐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 역시 사해 소금을 듬뿍 넣은 안주를 만들어 시리아에 수출하여, 안주를 먹은 알콜 중독자들이 삼투압으로 인한 고혈압 합병증으로 전멸, 시리아는 알콜 중독자의 나라라는 오명을 벗게 되었다고 한다.

바다가 아닌 사해와 접하고 있으므로 가끔씩 자원이 달릴 때도 있는데, 다행히 석유가 쏟아지는 왕국 사우디에서 석유를 끌어와 쓰고 있다. 하지만 이라크의 쿠르드인들이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자신들 살아가는 자원으로 빼돌리는 바람에, 애꿎은 사우디 정부에만 항의를 하고 있다.

언어[편집]

대다수 국민들은 우르두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우르두어 아라비아 문자가 유니코드에는 호환되지만 아랍어의 아라비아 문자와 호환되지 않는 것들(پ, ٹ, چ, ڈ, ڑ, ژ, گ, ﮩ, ﮨ, ے)이 많아서 형식상 아랍어에 맞춰 쓰고 있다. 이 때문에 모음 축소 현상이 일어나자, 국왕 압둘라 2.5세가 이란에서 언어학자들과 협상을 벌인 결과 '에'와 '오' 음가를 페르시아어에서 끌어다 쓰는 개혁 조치로, 건국 이래 사상 최악의 사태를 모면하였다.

문화[편집]

미쿡의 마이클 조던(우르두어: ميخايل الأاُردون, 아랍어: ميخائيل الأردن)을 요르단 출신이라고 매스 미디어에서 홍보를 하는 바람에, 요르단 현지에서도 그를 '알 미카일 알 우르둔(알 우르둔의 아들 미카일)'이라는 요르단인으로 오인하는 일이 잦았다. 결국 요르단 정부는 마이클 조던의 유명세를 빌미로 농구를 국가 스포츠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