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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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República Oriental del Uruguay
우루루루루루사!
브라질령 시스플라티나
Flag of the Provincia Cisplatina.svg [[파일:|px]]
(국기) (문장)
표어: 자유가 아니면 을!
국가: 동방인들이여, 조국이 영 아니면 이민을!
[[파일:|px]]
공용어 에스빠뇨르~, 그 밖에 유럽에서 물 건너온 언어
수도 몬테비데오
큰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썅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초대 원수 프란시스코 피사로
현재 원수 호세 무히카
현재 부원수 디에고 포를란
수호 성인 후안 안토니오 라바예하
설립 1843년
화폐 과일
종교 물론 가톨릭
인구 3,494,382
시간대 UTC-5
국가 도메인 .uy

“아, 옛날이여...”

어느 우루과이 축구선수, 예전에 비해 형편없게 쇠락한 현재의 신세를 한탄하며

우루과이 오리엔탈 소스 과일 샐러드 공화국(스페인어: República Oriental del Uruguay de frutas 레푸블리카 오리엔탈 델 우루과이 데 프루타스)은 우라질 남부의 공화국으로, 한때 시스플라티나로 알려졌던 나라이다. 이 나라의 특이한 점은 사람들의 특징과 관련이 있다.

역사[편집]

이곳에 최초로 거주하던 종족은 다수민족이던 오리엔탈 소스족과 소수민족이던 과일족이었다. 남부에서 이주해 온 샐러드족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의 특징은 아무리 안 씻어도 과일 향기를 풍긴다는 점이다. 그러나 1532년 프란시스코 피사로에 의해 발견된 후 이곳 주민들은 과일이라던 특징 때문에 다들 먹혀버렸고, 이제는 그들을 볼 수 없게 되었다. 1822년 스폐인으로부터 독립한 후 우라질에게 넘어가 '시스플라티나'로 알려졌으나 아리헨의 지원을 받아 독립할 수 있었다. 그러나 썩어터진 정치가 적었던 탓에 금방 발전했고, 쌀나라보다 훨씬 부유한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이곳 주민들은 과일향기를 풍기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서로 먹히는 실정이다.

경제[편집]

다른 남미 국가와 비교하면 백괴스럽게도 그지 깽깽이들이 유난히 보이지 않는다. 이유는 며느리도 모른다. 알겠냐? 그러니까 니가 직접 알아봐. 적어도 굶주리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과일과 쇠고기가 유난히 많기 때문이다.

주민[편집]

원주민들은 이미 백인들에게 다 잡아먹혀 전멸했고, 그러자 백인들이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엄청나게 수입했다. 이들로 노동력을 채웠으나 주변환경때문에 금세 과일이 돼 버리고, 그들마저 백인들에게 다 잡아먹혀 볼 수 없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메스티소라는 백인과 원주민 혼혈 또는 물라토라는 백인과 흑인 혼혈, 삼보라는 흑인과 원주민 혼혈 역시 금세 과일이 되어 백인들에게 잡아먹히고 말았다. 이들은 그리하여 볼 수 없었고, 인도중국 출신의 계약 노동자들 역시 잡아먹혀 전멸했다. 그리하여 오늘날 이곳의 주민들은 다 백인들이다. 이곳의 이상한 특징에 따라 비백인들은 과일로 변하는 특성에 의해 볼 수 없다. 그래서 최근 한국인마저 잡아먹히는 실정이라서 한국과 단교조치까지 내렸다. 한번은 대한게임국의 한 의원이 우루과이 대통령인 호세 무히카를 방문하러 수도인 몬테비데오에 갔다가 과일이 되는 바람에 호세 무히카 대통령한테 잡아먹힌 일도 있었다고 한다.

문화[편집]

원래 우루과이는 축구의 나라로서 축구라면 말 그대로 끝판왕이였다. 어느 정도냐 하면 역대 월드컵 우승팀끼리 모아서 다시 월드컵을 개최해도 거기서도 우승한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였다. 지금 내로라하는 팀들도 당시의 우루과이를 상대로는 0-8로 쳐발릴 뿐이다.

그러나 그 대단하고 화려했던 축구실력은 1960년대 이후부터 수직하강을 하기에 이르렀고 "저거 월드컵에서 우승했던 팀 맞아?"라는 비아냥 섞인 소리를 들을 정도로 쇠락해서 취급을 당했다. 오래 전의 우루과이는 그 브라질이 우루과이와 비겨도 우승인데 비기질 못해서 우승을 놓치고 유니폼까지 찢어버리는 대충격을 받게 만든 그 팀이였으나 어찌나 크게 쇠락했는지 뉴질랜드에게 밀려 지역예선에서 탈락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얼마나 그 설움에 시달렸는지 참다못한 디에고 포를란이 더이상 당하고는 못산다고 발버둥쳐서 현재 옛날실력을 흉내내는 수준까지 급성장했다.

이런 우루과이인지라 이런 단어가 생겨나기도 했다.

  • 우루과이가 월드컵에서 우승하던 시절 =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

중요한 것은 우루과이가 세계 축구랭킹 1등(1930년~1950년)과 세계 축구랭킹 꼴찌(2006년)를 모두 경험해본 유일한 팀이라는 점이다.

국기[편집]

국기는 아르헨티나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우루과이의 음식[편집]

좀 우루룩 토할 것 같은 음식이 많다. 가끔 듕귁 음식도 먹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