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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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95(영어: Microsoft® Windows™ 95)는 1995년에 출시된 윈도 3.1의 후속작으로, 마이크랙소프트16비트·32비트 운영체제이다. 윈도 9X 시리즈 중 유일하게 산이 아닌 평지 도시에서 개발[1]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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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95

소문[편집]

윈도 95는 다음과 같은 소문으로 유명했다.

  1. 윈도 95를 사면 95번 포맷해야 된다는 전설
  2. 애플광신도들이 걸핏하면 걸고 넘어지므로 사면 안되는 운영체제
  3. 1995년판 윈도 95가 1895년판 윈도 95를 베꼈다는 소문

일단 첫번째는 원래 멀티태스킹과 전혀 관계없는 DOS에[2] 멀티태스킹을 억지로 만든 것이라서 자연히 운영체제가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95번까지는 아니었지만[3] 심심하면 오류가 나서 포맷을 해야 했고, 그 결과 저런 소문이 생긴 것이다. 이 문제는 모든 윈도 9X 계열의 문제이며 처음에는 해결할 수 없자 기능으로 홍보하려고 했고 심지어 시연회에서도 98SE에서 일부러 블루스크린을 소환해서 기능으로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멍청이들이 아니라서 안 낚였고 결과 마이크랙소프트는 모든 운영체제를 NT 기반으로 바꾸어야 했다.

그리고 두번째는 원래 애플이 나치크로소프트와 계약을 한 것인데, 마소에서 애플 Mac OS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대가로 마소가 애플을 마음데로 베낄 수 있다고 한 것이지만 애플 신도들은 그런 이교도의 말을 믿으면 안되므로 마소의 잘못만 가지고 시비를 거는 중이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여백 부족으로 인해 영문 언사이클로피디아를 참조 할 것.

기능[편집]

  • DOS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시도때도없이 필요한 포맷
  • NT에서는 볼 일 없는 DOS 부팅
  • NT 시리즈까지 이어진, 윈도우의 최고 기능 블루스크린
  • USB 지원(OSR2+USB 패치/OSR2.1/OSR2.5)
  • MS-DOS 7.0 번들(단, 사용자가 MS-DOS 7.x를 불법 소지중일 경우 윈도 설치 자체가 안된다.)
  • 디스크 더블스페이스, 스캔디스크 95 6년 라이센싱(이 계약 기간이 끝나 2001년부로 마소는 윈도 95의 지원을 중단했다.)

릴리즈[편집]

출시본 버전 출시년도 인터웹 익스플로더 USB 32배 더 뚱뚱한 하드 디스크 지원? CD-ROM 부팅 필수?
Windows 95 판매용 4.00.950 1995년 미포함 미지원 미지원 아니오
Windows 95 SP1 4.00.950A 1996년 미포함 미지원 미지원 아니오
OSR1 4.00.950A 1996년 2.0 미지원 미지원
OSR2 4.00.950B (4.00.1111) 1996년 3.0 미지원(패치 별매) 지원
OSR2.1 4.00.950B (4.03.1212-1214) 1996년 3.0 지원 지원
OSR2.5 4.00.950C (4.03.1214) 1997년 4.0 지원 지원

리테일 버전 기준으로 한국어판의 최소 사양은

  • 386DX급 이상의 CPU
  • RAM 8MB 이상
  • 하드 디스크 여유공간 50MB 이상

이었는데, 당시에 이를 16비트 운영체제(윈도 3.1 등)에서 쓰면 음악 들으면서 인터넷으로 정보 찾아[4] 워드 편집기로 써내서[5]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로 인쇄하고도 남다 못해 씹덕후들의 성지까지 건드릴 수 있었겠지만,

이 부분은 16비트 윈도로 보다간 너의 머리에 청화면이 나옵니다?

천하의 윈도 95는 매체 재생기 틀고 모뎀 꽂고 플러그앤플레이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켜서 Ctrl+C 누르니까 가상 메모리 부족 경고로 인해 리부팅하고 또다시 매체 재생기 틀고 인터넷 접속해서 Ctrl+C 누르고 워드패드 켜서 Ctrl+V 누르고 프린터 플러그앤플레이하니 또 가상 메모리 부족 경고가 나와 는 성질을 내면서 또다시 Ctrl+Alt+Delete를 누르고 또또 매체 재생기 틀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이번엔 워드패드에 직접 타이핑하고 저장하려고 하니까 용량이 부족하다고 나오길래 IE 쿠키와 임시 인터넷 파일 다 삭제하니 또 가상 메모리 부족 경고가 떠서 Fck을 발산하고 메모지에 그대로 옮겨쓴 후 리셋 버튼을 누르고선 또또또 매체 재생기를 틀지만 너의 음악은 "베토벤 교향곡 제 5번.rmi"로 바뀌어 있을 뿐이고 어쨌든 워드패드를 켜서 아까 메모한 것을 키보드 부수듯 타이핑하고 인쇄 버튼을 누르고 저장을 하니 그제서야 메모로 직접 그 글을 쓴 자신을 발견하면서 32비트보다 아날로그가 더 빠르다는 사실을 알고선 컴퓨터 본체를 바깥으로 투척하며 좌절하는데 바야흐로 이때 너의 음악은 벡사시옹이니라.

그리고 윈도 3.0에서 MPC 에디션이 있던 것 처럼 "플러스!"라는게 나왔는데, 당시 초고사양 컴퓨터도 이것을 설치하게 되면 저 윗 글 처럼 된다 카더라.

1996년에는 오ㅽㄻ 에디션, 영어로 OSR이라는게 발매되었는데, 이는 마소가 아닌 다른 회사에서 배포할 때 기본으로 주는 것으로, 베타테스터들이 당시 '윈도 96' 내지는 '내슈발내슈빌'이라고 불리었던 OSR을 사용하면서, 요구사항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뜻에서 삐–라고 외치고, 플로피 디스크 최소 13장~최대 114장(오타 아님)의 압뷁이 없다는 점에서 삐–라고 외치고, 그 대신 CD-ROM 드라이브가 필수라는 점에서 삐–라고 외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내장되었다는 사실에 삐–라고 외치고, 95번 포맷할 일이 없다는 사실에 삐–라고 외쳐, 다섯 번 ㅽㄻ를 외쳤다는 뜻에서 OSR이라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했다.

도보시오[편집]

주석[편집]

  1. 코드네임 '시카고'
  2. 아, 멀티태스킹 되기는 된다. 여기는 백괴사전이니 면책 조항참조.
  3. 95^{{95}}!번 정도?
  4. 한글 윈도 3.1은 브라우저 별매.
  5. 만일 오피스 워드였다면 낭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