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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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영어: UNIX)는 대한게임국의 유닉스 전자회사에서 1976년에[1] 몰래 개발한 가전제품용 임베디드 운영 체제이다. 나중에 이 운영체제가 대형 컴퓨터 등 다른 응용분야에 진출할 줄은 며느리도 몰랐다 카더라. 마데 듕귁지부는 최근 유닉스를 베껴 마데닉스를 만들었다고는 하나, 마데인치나답게 역시 성능은 개판이다. 현재 상표권은 열린 그룹에서 소유하고 있지만 소스 코드의 라이선스는 노벨이 처묵처묵하고 있으며 최근 나치크로소프트와의 갈등을 빚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건 내가 알아서 뭐하게?

유닉스 계열 운영 체제[편집]

가장 유명한 유닉스 계열은 ㅂㅅㄷBSD와 솔라리스다. ㅂㅅㄷ는 정말 이 사용하며, 솔라리스는 낮에만 사용하는 백괴스러운 운영 체제다. 그 외에도 HP-UX와 IBM에서 만든 유닉스가 있으나 듣보잡으로 전락하였다. 결국 제대로 된 유닉스 계열이 존재하지 않자 여기에 빡돈 대학교 교수가 미닉스를 만들기에 이르렀고 이 짓거리를 하는 것을 발견한 리누스 토발즈가 후에 리눅스를 만들었다. 그래서 미닉스와 리눅스는 유닉스에 포함을 시키기도 하고 안 시키기도 한다. 결국 제대로 된 유닉스 계열 운영 체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위에서 언급한 OS 중 ㅂㅅㄷ와 미닉스, 리눅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이다.

표준[편집]

유닉스는 POSIX라는 표준을 선언하여야 자기들 동네에 정식으로 껴 줄 만한 녀석이라고 판단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어긋나는 유닉스들은 자신들의 동네에 끼어들면 제대로 동작하지 않도록 만들어놓았다. 마데닉스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가 POSIX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다. 그런데 리눅스는 유닉스인지 아닌지 애매한 판에 POSIX를 지켰고 이에 유닉스는 자신들의 동네로 오라며 적극적으로 끼워주었다 카더라.

특징[편집]

현황[편집]

상당량의 유닉스가 돈을 내고 판매되었고, 그나마 그렇지 않은 것도 몇몇 운영 체제를 제외하고는 소스 코드를 보여주지 않고 공짜로 뿌리기만 했지만 이들은 모두 소스까지 공짜인 일부 ㅂㅅㄷ과 리눅스에 밀려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요즘에는 리눅스가 아닌 유닉스 계열 운영 체제를 하나 새로 만들어 돈벌이하려고 애쓰면 진짜 병신 취급받는다. 하지만 어쨌든 있던 제품은 '안 쓸 수 없어' 그나마 팔리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비록 지고 있는 태양이기는 하지만 솔라리스와 같은 OS의 경우 여태까지 엄청난 양을 팔아먹은 후 이쑤시개로 이 사이에 낀 을 빼내고 놀고 있기는 개뿔, 이제 그 돈은 죄다 오라클 것이다!

주석[편집]

  1. 회사가 생기기도 전에 개발된 거다.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