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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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팔레스타인 놈들을 죽이고 땅과 돈을 뺏자!”
- —유대인
“더러운 유대 새끼들”
- —Drakedog
“유태인 먹을 사탕은 없는데?!”
- —에릭 카트만
유대인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민족 중 듕귁인 다음으로 더럽고 저질인 종족이다. 시오니즘이라는 김정일교에 영향을 받은 이상한 사상으로 자신들 이외의 다른 민족을 핍박하며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땅과 돈을 뺏을 궁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논리에도 분쟁이 있어, 모든 유대민족이 그렇다는 '통합집산론' 이 있으며, 일부만 그렇다는 '개별분석이합론' 등이 있다.정말 제정신 가출한 민족이다. 참고로 지금의 유대인들은 모두 짜가들이다.... 원 혈통인 셰파르딤들은 지금 소수유대인계파로 남아있고 유럽대륙에서 뛰놀던 괴상한 종족들이 유대교로 단체개종하는 바람에 그 후손들이 지금까지 내려오고있다 언어로는 찌질한 유대어가 있다
[편집] 유대인들의 행보
유대인들은 원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에게 전부 죽을 뻔했다. 그러나 이에 불구하고 매우 많은 유대인들이 살아남았다. 유대인들의 번식력은 바퀴벌레만큼이나 좋기 때문에 순식간에 2의 배수로 증가했으며 원래 나라가 없는 유대인들은 히틀러에게 당한 분풀이라도 하듯이 세계 곳곳으로 퍼져서 전세계의 돈을 마구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유대인이 멸망시킨 국가만 해도 2자릿수가 넘는다. 그러나 이 유대인들에게도 유일한 약점이 있었으니, 유대인들은 게임에 소질이 없기 때문에 대한게임국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유대인의 마수가 미치지 않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몇 나라 더 있을 것인데 추측이다.)
[편집] 팔레스타인 분쟁
유대인들은 세월이 흘러서 자신들이 모아놓은 돈을 쌓아둘만한 나라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원래 팔레스타인인들은 평화롭게 잘 살고 있었는데 유대인들이 갑자기 쳐들어와서 시오니즘을 내세우며 여기는 옛날에 우리 땅이었으니 가져가겠다고 주장했다. 이것을 알기쉽게 풀이하면,
김춘삼이란 사람과 이동수란 사람이 있는데 김춘삼이 이사간 집을 이동수가 사서 살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김춘삼이 찾아와서 '여기 우리집이었으니까 빨리 내놔' 하는 식이다.
당연히 이 말도 안되는 억지를 팔레스타인인들이 들어줄리가 없다. 그래서 완강히 거부하자 유대인들은 쌀나라의 후장을 열심히 빨아서 돈과 탱크를 뜯어내고 팔레스타인을 침공하는 중이다.
팔레스타인은 아랍 연합의 후장을 빨고 잇으나 요즘엔 아랍 연합도 귀찮아진 모양인지,원조가 서서히 줄어들고 있다.
[편집] 유대인들의 모습
유대인들은 전부 삼각형 두개가 위아래로 겹쳐진 '다윗의 별' 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 이것은 시오니즘의 여파로써 모두 똑같은 옷을 입기 때문에 이것이 김정일교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걸 더욱 입증시킨다. 실제로 유대인 정치가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일성궁에서 「독재, 일주일만 하면 김일성만큼 세뇌시킨다.」 특강을 듣고 온 사실이 밝혀져 전 세계적으로 파문이 일고있다.
또한 전부 똑같은 빵모자와 똑같은 광대뼈가 튀어나온 얼굴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유대 정부가 신생아들이 태어나자마자 모두 성형 수술을 해서 광대뼈가 튀어나오도록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생아들은 전부 이 과정에서 할례(포경수술)라는 의식 하에 거세당한다. 이것은 유대인의 번식 속도가 너무나 빨라서 나중에 가면 자기들끼리 돈을 뜯을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거세당하지 않은 남녀 10쌍만 남겨두고 신생아를 낳게 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가장 똑똑하고 가장 돈 많다고 뻐기고 다니는 데 불구하고, 그들이 출판을 할 때나 말을 할 때 보면 '자신들이 가장 불쌍한 민족' 이라고 하니 주의를 요망한다.
그외에 발톱이 유대류의 발굽과 같은 유대인이 간혹 있다고도 전해지는데 유대인은 이스라엘에 거주하고 있어 한국 에서는 알 길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