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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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나라 이름 아녜요?”

초딩

“↳ 유럽은 대륙이고 나라 이름은 유럽 연합이야. 유럽 연합이라는 국가명을 줄여 부른 게 유럽이란다.”

마마몬

“유럽은 이제 제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아돌프 히틀러, 이오시프 스탈린,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유럽 혹은 구라파는 지구 어딘가에 위치한 대륙으로 옛날부터 매우 우아하고 고풍스럽고 교양있고 잘난척하며 우월주의에 쩔어 역사적으로 남을 깔보고 지배하기를 즐겼던 나라들과 그러한 나라들 사이에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 어떤 나라들의 집합을 일컫는 말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일부 멍청이들은 유럽이라고 하면 서유럽밖에 모르기 때문에, 유럽 여행이라고 해놓고 서유럽 쪽만 실컷 돌다 오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지리[편집 | 원본 편집]

유럽의 땅덩어리는 유라시아 대륙이라는 곳에 붙어있는데, 이들 중 인종 차별이 심한 사람들은 이것을 매우 불쾌하게 여겨 아예 땅덩어리를 갈라놓으려고 하다가 번번이 실패하였다. 그래서 EU에게 도움을 얻기 위해 이를 제안하기도 하였지만 EU 대빵인 독일은 자신에게 직접 안 붙어있다는 이유로 이를 무시하였다.

어떤 수맥 전문가는 유럽이 식민지를 두는 것을 매우 좋아하며 세계대전의 주요 무대였던 이유가 수맥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며, 유럽의 지리만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나 아직 성과가 없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유럽의 역사는 보통 다른 국가를 지배하여 탈탈 털어내는 것을 즐겼던 나라의 것과 여기에 새우 등 터져서 꼼짝 못했던 나라의 것으로 나뉜다.(스위스는 예외로 둔다.) 혹자는 이것을 S와 M으로 구분하는데, 지배를 당한 입장에서는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므로 이는 말도 ᅟ안 되는 소리다.

이전부터 유럽의 일부 국가들은 치고박고 싸우며 남을 지배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였다. 이들은 식민지와 탈탈 털기 스킬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이를 타국에 전파하여 왜국과 같은 일부 나라에 그 물을 들여놓기도 했다. 그리고 그 덕에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으며 선진국이라는 타이틀을 따내기도 하였다. 그러나 여기에 당한 국가들은 듣보잡인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그 나라들이 유럽 외에도 온갖 나라를 지배하는 땅따먹기를 즐긴 탓에 유럽의 전체적인 이미지는 땅따먹기 대왕이 되었다. 게다가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 곳과 이 전쟁의 주요 무대 또한 유럽이다.

사람[편집 | 원본 편집]

게르만 족, 알바니아 족, 그리스 족, 켈트 족, 앵글로색슨 족, 라틴 족, 슬라브 족, 엘프 족, 트롤 족, 기타 외계 종족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콧대가 높고 쌍꺼풀이 짙은 경우가 많다. 금발인 사람들이 있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상당수 있으며, 대부분 피부가 하얗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흔히 말하는 서양 사람의 모습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예쁘거나 잘생긴 것은 아니며 외계 종족의 핏줄이 섞여 괴물같이 생긴 인간들도 많다. 성격은 국가별로 천차만별이며, 심지어 옆나라 관계인 프랑스독일도 너무나 달라 뭐라 표현할 수가 없다. 사용하는 언어 역시 매우 다양하지만 핀란드에스토니아, 헝가리는 제외하고 (아마도) 전부 인도유럽어족의 언어를 사용한다.

EU[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유럽 연합입니다.

EU 혹은 유럽 연합은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기 위해 뭉친 조직을 넘어 아예 유럽 전체가 평화 통일을 하여 하나의 국가가 되기 위한 작전의 일환으로, 과거에 치고박고 싸우던 나라들 할 것 없이 한데 모여있다. 영어만 쓰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EU가 Europe Union의 약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확히 말해 EU(이유)는 아이유의 이름유럽이 뭉쳐야 하는 이유가 필요하다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사실은 EU 이전에도 유럽끼리 경제적으로 뭉치자는 의미의 연합이 존재하였지만 아주 한정적으로만 참견할 수 있어서, 보다 강력하게 족쇄를 채우기 위해 아예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를 알아챈 일부 국가들은 EU에 일부러 가입하지 않는데, 터키같이 스스로가 유럽이라고 주장하면서 가입하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U는 어떤 경우에는 거의 한 국가처럼 활동할 수 있다는 혜택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국경을 어렵지 않게 넘나들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원하는 나라로 건너가 사는 것도 비 EU국에 비해 상당히 쉬워 타국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 원하는 나라를 골라잡으면 살기 좋은 특정 몇몇 국가로 몰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지만 다행히 언어의 한계와 여러 문화적 문제, 그리고 무엇보다도 귀차니즘 때문에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현재 유럽 연합은 유로를 유료로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는데, EU에 가입은 해 둬도 유로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박박 우기는 나라와 재정적 능력이 부족해서 유로를 쓰지 못하는 나라들 때문에 북유럽이나 동유럽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 귀찮게 환전을 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게다가 그리스 같은 일부 국가에서 사고를 쳐서 재무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는 단점도 있다. 그래도 쌀국 달러에 대항해야 하므로 웬만한 유럽 국가들은 유로를 쓰려고 애쓰고 있다.

구라파[편집 | 원본 편집]

구라파는 듕귁에서 유럽을 표기하기 위해 지은 이름으로, 근대와 현대 역사에서 몇몇 유럽 국가와 마찰이 있은 이후 유럽을 신뢰하지 못한 중국에서 이들을 구라쟁이라고 무시하며 붙인 이름이다. 따라서 구라파는 구라를 치는 파벌이라는 뜻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