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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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사전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을 덱에 올려놓고 턴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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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카드배틀 유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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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위키백과 사용자이다. 우리는 편집으로서 군국에 보답한다. 위키백과 사용자는 신애협력하여 단결을 굳게 한다. 위키백과 사용자는 인고단련하여 힘을 길러 황도를 선양한다.
625

“나의 턴, 드로!”

듀얼리스트, 자신의 턴이 되자

“그렇게 쉽게는 안 될거다, 카이바. 리버스 카드 오픈! ”

유기, 카이바의 공격을 저지하며

“뭐, 뭐라고!?”

카이바, 매우 놀란듯이

“속공 마법 발동! 버서커 소울!”

유기, 광분하며

“에너미 컨트롤러 커맨드 입력! AABBBAAABBAABBAABABABABBABAB! 드로우!”

카이바, 궁지에 몰리자

“남조선 침공이다!”

북조선 인민, 6월 25일에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제클린 데페니, 함정을 발동하며

“왜 병신같이 바이크를 타고 게임을 하는거야?이건 바이크를 타고 포커를 치는 것과 다를게 없다고!”

군가, 유성의 깽판을 지켜보며

유희왕(왜말: 遊☆戯☆王 육이오)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어둠의 카드게임을 말한다. 이 어둠의 게임은, 원래 왜국에서 시작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어진 걸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들어 대한민국의왕시에서 성행하던 카드 게임에 기초한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 게임은, 자신의 생명을 걸고 자기가 준비한 카드뭉치(덱)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이기는 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물론, 지면 자신의 영혼을 상대방에게 뺏기게 된다. 유희왕에서는 카드게임을 듀얼 이라고 부르고, 듀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듀얼리스트 라고 부른다.[1]

유희왕 만화[편집 | 원본 편집]

영화로도 나온 유희왕[2]

유희왕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만화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다. 만화의 나오는 주인공 유기는 절대로 지지 않으며, 항상 중요한 순간에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뽑을 수 있는 절대적 힘을 소유하고 있다.[3] 만화영화의 대히트로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관련상품인 유희왕 카드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만화영화의 어이없는 허구성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초딩 30%의 장래희망이 “듀얼리스트”가 되어 버린 건, 유희왕의 유명세가 적지 않다는걸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생각해보면 애니메이션이 카드 광고다.

장래의 듀얼리스트들[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 듀얼의 미래는 밝다. 유희왕이 출시된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의 많은 듀얼리스트 꿈나무들은 매일같이 자신의 실력을 기르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카드를 믿고 싸우면 상대방에게 이긴다고 절대적으로 믿고 있고, 듀얼리스트가 되는 것으로 세계의 평화를 구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4] 듀얼리스트 꿈나무들은, 강력한 카드를 얻기위해 부모님에게 돈을 받거나, 혹은 어둠의 게임을 하여 상대방 영혼을 뺏어서 돈을 조달하는걸로 알려져있다.

세계 선수권 대회[편집 | 원본 편집]

듀얼이 인기를 끌다가 2000만년에 한번씩 듀얼대회가 열린다. 1950년에는 유기오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에 열렸다가, 김일성의 턴 드로우로 남쪽을 없애고 말았다.

금단 현상[편집 | 원본 편집]

듀얼은 이미 여러 학생들의 영혼을 파괴했다. 아래는 많은 일화중 몇 개를 요약해봤다.

  • 대구광역시의 어느 초등학생, 듀얼중 자신이 패배하자 “내가 지다니, 이건.. 말도 안돼!” 를 외치며 실신.
  • 친구가 자신의 “블랙 매지션” 카드를 찟어버리자 매우 분노한 나머지 친구를 폭행
  • “듀얼이 없으면 저는 미칠거 같아요. 끊을 수가 없어요. 끊으려고 해도... 계속 생각나고.”
초딩
  • “허무하다. 허무해. 널 공격하고 사라졌어 졌어. 다...”
듀얼샵에서 듀얼을 하던 초딩

기념일[편집 | 원본 편집]

종주국인 왜국에는 없지만 대한민국에는 6월 25일로 지정되어 있다. 이는 북조선 인민과는 관련이 없고 왜국에서 유희왕을 부를 때 나는 소리와 관련이 있다고 전해진다.

사기[편집 | 원본 편집]

금단의 신기술, 밑장빼기!!!

유희왕의 듀얼 카드배틀에는 온갖 사기술수들이 난무한다. 말도 안되는 개사기 룰을 적용시키고 밑장빼기, 몰래 카드 빼돌리기 같은건 듀얼리스트 사이에서 공공연히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은 듀얼리스트 사이의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신의 카드가 절묘한 타이밍 마다 드로우 될 리가 없고 항상 주인공만 이길 리가 없다!

참고로 4기 주인공인 유마는 백괴스럽게도 사기치는 게 공식 설정으로, 없는 카드를 만들어서 뽑는 샤기닝 드로우와 이미 뽑은 카드를 다른 카드로 바꾸는 리 컨트랙트 유니버스가 있다.

밑장빼기[편집 | 원본 편집]

싸늘하다. 가슴에 카드들이 비수처럼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마. 내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주다이 : 동작 그만! 밑장 빼기냐?
 
카이져 : 뭐야.
 
주다이 : 지금 밑장빼기로 카드 오버로드 퓨전을 뽑았지?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이야.
 
카이져 : 증거 있어?
 
주다이 : 증거? 증거있지. 너는 성스러운 방어막을 리버스 했을 것이여.
 
  그리고 손이 들고 있는거 이거 이거 이거 오버로드 퓨전 아녀?
 
  자 모두들 보쇼.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을 소환해서 이판에서 내빼겠다 이거 아니여?
 
카이져 : 시나리오 쓰고 있네, 미친 가.
 
주다이 : 으허허허허허허허하하하하하하
 
쇼우 : 애기, 그 카드 봐봐, 혹시 울트라 레어야?
 
주다이 : 손패 건들지마! 손모가지 날아가 붕게, 함마 가꼬와!
 
만죠메 :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돼? 난 이거로도 역전할 수 있어.
 
카이져 : 잠깐, 그렇게 피 같은 라이프를 째야겠어?
 
주다이 : 구라치다 걸리면 피보는거 안배웠냐?
 
카이져 : 좋아. (침 찍)
 
  이 카드가 오버로드 퓨전이 아니라는 거에 내 사이버드래곤, 융합체 모두하고 듀얼디스크를 건다.
 
  쫄리면 뒈지시든지.
 
주다이 : 이 ~놈이 어디서 약을 팔어?
 
카이져 : ~천하의 주다이가 혓바닥이 왜 이렇게 길어? 후달리냐?
 
주다이 : 후달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냐 내 히어로 모두하고 내 정령 날개 크리보를 건다. 둘 다 묶어!

갤러리[편집 | 원본 편집]

등장하는 카드의 종류 일람[편집 | 원본 편집]

몬스터[편집 | 원본 편집]

불러다가 대판 싸우게 하면 된다. 종류는 다음과 같다(그냥 효과 몬스터는 흔해서 생략했다). 카드마다 색이 다르며 효과 몬스터는 주황색이다. 참고로 스피릿, 유니온, 듀얼 역시도 주황색이며 튜너는 싱크로 몬스터가 아니면 역시 주황색이다.

  • 바닐라 aka 바나나: 원래 초창기에는 바닐라 뿐으로 다른 몬스터는커녕 효과 몬스터도 없었으나, 효과 몬스터가 너무 늘어난 지금은 잉여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잘 조합하면 의외로 강하다 칸다.
  • : 최초로 등장한 특수 카테고리. "툰 월드"라는 지속마법에 의존하며, 2가지 종류로 나뉘어 있었다고 한다. 여튼 초고대 화석 카드라 지금은 특수한 용도를 제외하면 전혀 기억하는 사람이 없다.
  • 스피릿: 소환하고 1턴이 지나면 버틸 수가 없어서 손패로 되돌아가는 몬스터들이다. 그 반작용으로 효과가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놈들이 종종 있어 효과랑 공격을 맞은 상대도 버틸 수가 없다.
  • 유니온: 다른 몬스터에 장착 카드로 취급해서 넣었다가 다시 몬스터로 취급해서 뺐다가 하는 지능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런데 제작자들이 합체로봇 덕후인지라 쓸만한 건 죄다 기계다.
  • 듀얼: 일단 바나나 상태로 소환해 두었다가 다시 소환해서 효과 몬스터로 만들 수 있는 능력자들. 하지만 종류가 적고 밀어주기가 약해서 사용하려는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이 난다.
  • 융합: 융합 효과를 지닌 마법 카드들을 접착제로 써서 특정 몬스터를 융합해 만들어내는 괴수들. 보라색이다. 별도의 덱에 들어가는 최초의 카드로, 초기부터 현재까지 다양하고 흉악한 괴수들이 줄줄이 등장하면서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싱크로랑 엑시즈가 나온 뒤로는 융합+싱크로+엑시즈의 합계가 15장 이하여야 하기 때문에 넣을 공간이 없어서 안습해졌다. 하지만 히어로와 노덴과 10새도르라는 초강력 굇수들 덕분에 살 길이 트였다. 특히 노덴과 10새도르는 싱크로와 엑시즈를 奀되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 의식: 특정한 카테고리의 마법을 이용해 자신의 패와 필드에 있는 몬스터들을 레벨 단위로 뭉친 제물을 이용하여 불러내는 고대의 용자들. 파란색이다. 패 관리가 워낙 힘들고 푸시도 없어서 현재는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버림받았다. 리추어?라는 이름이 붙은 카드들은 라이프나 상대 몬스터를 제물로 바쳐서 의식소환하는 게 가능하지만 페널티가 더럽게 커서 그렇게 좋지는 않다. 융합보다도 취급이 안 좋아서 만화에서조차 전통적으로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하지만 5기에서 점술로리가 의식을 써서 인기가 올라갈......지도? 게다가 리추어 후손 네클로스가 삐–기 몬스터 효과를 베낀 의식몹을 만들었기 때문에 인기가 올랐다.
  • 튜너: 아래에 설명한 싱크로를 하기 위해 탄생한 몬스터들. 효과가 없을 경우 바나나를 겸할 수 있다. 또한 비슷한 능력치의 다른 몬스터에 비해 효과가 좋은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는 그냥 덱에 들어가는 몬스터이지만 싱크로 몬스터이면서 튜너인 경우도 있다.
  • 싱크로: 위에 설명한 튜너를 포함시켜 레벨을 죄다 더해서 만들어내는 괴물들. 흰색이다. 꽃가 주인공이던 시절 주력으로 널리 쓰였다. 그런데 새우가 주인공인 4기에서 적극 배척당하더니, 4기 중반부터 서서히 부활하고 있다.
  • 엑시즈: 일반적으로 레벨이 같은 몬스터를 일정 숫자 뭉쳐서 생성하는 몬스터들. 검은색이다. 앞의 방법 이외에도 카드에 따라 조건이 맞는 엑시즈 몬스터 위에 겹쳐 소환하거나 RUM이라는 말이 붙은 특수한 마법카드로 소환하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 어떤 카드는 무조건 마법카드를 써야만 소환할 수 있다. 이 때 뭉치거나 겹처진 몬스터를 소재로 취급하고, 대부분의 엑시즈가 이걸 째면서 효과를 발동한다. 물론 소재를 먹기만 하고 째지는 않는 카드도 있다. 심지어 일부 마함은 소재를 털어버리고 효과를 발동하기도 한다. 일부 엑시즈 몬스터는 특정한 소재가 없으면 고자가 되어버린다. 새우가 주인공인 4기에서 주력으로 쓰였으며 5기에도 널리 쓰이고 있다.
  • 펜듈럼: 양쪽 구석탱이에 2장이 놓이면 두 카드의 P스케일 수치 사이의 레벨을 가진 펜듈럼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는 몬스터들. 바나나, 엑시즈를 겸할 수 있으며, 아래쪽 반이 초록색이다. 전용 존에 놓이면 마법카드로 취급되며 필드 위에서는 파괴되어도 묘지로 안 가는 백괴스러운 카드이다. 사실 저건 최대한 요약한 거고 실제로는 삐– 같이 복잡한 소환 규칙을 가지고 있으니 자세한 건 검색해보던지 말던지. 5기 주인공인 유야가 주력으로 쓸 카드다.

마법[편집 | 원본 편집]

초록색의 카드들이다.

  • 일반: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일회용.
  • 지속: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효과가 오래간다.
  • 속공: 깔아두고 상대 턴에 발동시켜 줄 수 있다. 그야말로 아무렇게나 지를 수 있다는 게 강점.
  • 장착: 몬스터 하나에 장착시켜서 특수 효과를 줄 수 있다. 일부 몬스터는 스스로를 장착 카드로 변환할 수 있다 칸다.
  • 필드: 장판을 깔아 모든 몬스터에 적용시킬 수 있다. 5기부터는 양쪽 듀얼리스트가 각자 깔아서 2장이 깔릴 수 있다.
  • 의식: 위의 의식 몬스터를 뽑기 위해 사용하는 마법.

함정[편집 | 원본 편집]

분홍색의 카드들이다. 기본적으로 필드에 깔아 두고 한 턴 쉰 다음, 다음 턴부터 사용한다. 그런데 극소수의 특정 콤보를 이용하면 패에서 터뜨리거나, 깔자마자 터뜨릴 수 있다 카더라. 심지어 4대 최종보스가 될 뻔한 천원은 덱어서 사용한다!

  • 일반: 일회용.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지속: 효과가 오래간다. 그 중에는 몬스터로 취급해서 몬스터들이 노는 곳에 올려 놓는 부류도 있으며, 우리아라는 함정 덕후와 함께 쓰면 좋다.
  • 카운터: 모든 것을 씹어먹는 궁극의 함정 카드. 특정 조건에서만 발동 가능하지만 일단 그 조건을 만족해서 발동했다면 무심한 듯 시크하게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를 외쳐 주자! 그러면 상대는 奀망

등장 인물[편집 | 원본 편집]

주인공[편집 | 원본 편집]

  • 유기: 초대 주인공. 일명 불가사리.
  • ATM: 유기와 함께 초대 주인공이다.
  • 십대: 2기 주인공. 자칭 해파리.
  • 유성: 3기 주인공. 일명 꽃.
  • : 4기 주인공. 일명 새우. 원래 아스트랄의 분신이다. 백괴스럽지만 4기 인물들이 원래 그렇다.
  • 아스트랄로피테쿠스: ATM과 같은 포지션의 4기 주인공. 중간에 죽었다 살아난다. 유마와 합체하면 제알이 된다. 이름이 너무 길어서 사람들은 아스트랄이라고 부른다. 숫자카드?를 가지고 있었는데 유마랑 부딛치면서 전부 잃어버리고 유마랑 숫자카드를 다시 찾아다니는 중이다. 마지막엔 숫자카드를 다시 찾아서 파리들의 세계를 없애기 위해 그걸 막으려던 유마랑 듀얼하다 진다.
  • 제알: 유마와 아스트랄이 합체한 형태. 사기를 밥먹듯이 치는게 특기로 사기닝 드로는 기본이고 패의 카드를 바꿔치는 고도의 사기스킬도 쓴다.
  • 유야: 5기 주인공. 일명 토마토. 시작부터 카드를 패의 카드를 3장이나 바꿔치는 이다. 게다가 펜듈럼 1장도 안 넣은 덱에 펜듈럼 카드가 잘만 들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사실 덱 40장을 전부 바꿔친 듯 하다. 나중에는 다른 차원의 자신으로 빙의할 수 있는 능력도 생겼다.

주인[편집 | 원본 편집]

  • 해마: 초대 라이벌. 푸른 눈의 백룡 덕후.
  • 조이: 초대 주인콩 2. 여러 사람들의 운을 모아서 쓴다.
  • 그만좀해: 2대 주인콩. 425에게 세뇌당한 적이 있다. 자신을 1 10 100 1000 그10000좀해 썬더라고 부른다.
  • 『 』: 공기라고 읽는다. 2대 주인콩 2……인거 같은 데 존재감이 없어서 없는 사람 취급당한다. 당연히 본명이 아니지만 알 게 뭐야. 역시 425에게 세뇌당했다.
  • 아슴가 : 2대 주인콩 3이자 십대의 여친...... 이었나? 스케이터 덱에서 기계천사 덱으로 덱을 중간에 바꾼다. 역시 425에게 세뇌당한 적이 있다.
  • 요한: 2대 주인콩 4. 보석박힌 동물들을 사용한다.
  • 짹: 3대 주인콩. 뻘건 마룡을 사용한다.
  • 까마귀: 3대 주인콩 2. 더러운 까마귀들을 쓴다.
  • 아키텍쳐: 3대 주인콩 3이자 유성의 여친이 될 뻔했으나 사귀는 데는 실패했다. 처음에는 사디스트 변태였으나 유성과 듀얼을 하면서 고쳐진다. 흑장미룡과 식물들을 쓴다.
  • 루카: 이름은 남자같지만 여자인 주인콩 4...... 지만 로리라 오토바이를 못 타서 존재감이 없다. 고대에 늙어죽은 지 오래인 요정룡을 쓰기 때문에 약하다.
  • 루아: 루아의 오빠이자 주인콩 5...... 지만 같은 이유로 루카와 세트로 존재감이 없다. 사용하는 카드인 공구룡은 삽으로 패고 드라이버로 찌르며 드릴로 갈아버리고 톱으로 써는 등 흉악한 카드이지만 루아의 실력이 떨어져서 제대로 못 써먹는다. 나중의 공구룡은 갑옷을 벗고 생명룡으로 진화한다.
  • 상어: 4대 주인콩 1. 알고 보니 파리들의 대장이었다...... 인줄 알았는데 진짜 상어는 죽은 지 오래고 강한 파리들의 집단인 칠황의 대장인 신발 아님이 죽은 상어에 빙의해서 살고 있었던 것 뿐이다. 마찬가지로 상어 동생도 신발 아님의 동생인 뭐라고가 빙의해 있었던 것 뿐이다.
  • : 4대 주인콩 2. 을 쬐어 숫자카드를 가져간다. 그런데 아스트랄과 달리 이 때 영혼도 같이 뽑아버리므로 너가 숫자카드를 가지고 있다 연에게 걸리면 넌 죽는다. 포톤 드래곤 덕후로 미자엘소드와 달에서 덕력 대결을 하다 죽는다. 손재주가 좋아서 오바이트 7이라는 만능로봇을 자기 손으로 만들었다.
  • 게이: 4대 주인콩 3. 파리 세계의 경찰로 파리 세계의 범죄자인 칠황을 잡으러 왔다고 한다.. 유마를 도와주는 등 좋은 파리인 줄 알았지만…… 진짜 정체는 뷁터였다.
  • 붉은말: 5대 주인콩. 해마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사장님이다. 붉은말 덕분에 5기에서는 카드를 타고다닐 수 있다. 융합, 싱크로, 엑시즈. 펜듈럼까지 다 쓰지만 의식은 쓰지 않는다. 자기 이름을 딴 붉은말 학원을 세웠다.
  • 소라: 5대 주인콩 2. 유야에게 스승이 되어달라고 조르는 초딩이다. 융합을 쓴다. 싸움도 잘 해서 중딩 3명을 털어버린다. 하지만 알고보니 유튜브의 세계를 개발살낸 악당 집단의 일원이었다.
  • 소보루 : 5대 주인콩 3. 수비표시에서 공격하는 몬스터만으로 이루어진 백괴스러운 덱을 쓰는 유야의 친구다.
  • 유즈 : 5대 주인콩 4이자 유야 여친. 가수 덱을 쓴다. 힘이 매우 세며 다른 차원의 유야와 유야는 유즈의 팔찌 때문에 만날 수 없다.
  • 세레나 : 5대 주인콩 5이자 융합 차원의 유즈이다. 어째서인지 유리랑 같이 다니지 않고 주인콩이 되었다.
  • 게닛츠 jr. : 데니스라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가명이다. 5대 주인콩 6으로 보이나 사실은 유리와 내통하는 스파이다.

악당[편집 | 원본 편집]

초대[편집 | 원본 편집]

  • 마맄: 초대 악당 1. 카오게이다.
  • 박라: 초대 악당 2이자 최종보스 직전 보스. 사실 유기와 ATM처럼 착한 박라와 나쁜 박라가 있으며 악당은 나쁜 박라이다.
  • 다츠: 애니애만 나오는 초대 악당 3이다. 아틀란티스 시절부터 안 죽고 지금까지 살아온 결계술사다. 그런데 마맄을 뺀 나머지 악당들이 고대 이집트 때부터 살던 놈들이라 하나도 안 놀랍다는 게 함정.
  • 아누비스: 극장판 1호 보스. 스핑크스 덕후다.
  • 奀크: 초대 최종보스. 이름대로 奀이 크고 아름답다.

2대[편집 | 원본 편집]

  • 이사장: 2대 악당 1. 삼환신 짝퉁 삼환마를 쓴다.
  • 425: 2대 악당 2. 미친 점쟁이로 사람들을 세뇌하고 다닌다. 운명을 주작하는 능력을 썼지만 십대한테 발렸다.
  • U벨: 2대 악당 3. 투페이스라서 남자이기도 하고 여자이기도 하다. 십대를 사랑해서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다가 결국 십대랑 융합해서 꿈을 이루었다.
  • 어둠: 2대 최종보스. 그냥 삐–이다.

3대[편집 | 원본 편집]

  • 로톤: 3대 1.5기 최종보스. 듀얼보다는 싸움을 즐기는 리얼리스트다. 하지만 3기 주인공과 주인콩들이 전부 전직 깡패라서 발렸다.
  • 디바인: 아키를 조종하고 미스티의 동생을 죽인 삐–다. 결국 미스티의 몬스터에게 잡아먹혔다.
좀비[편집 | 원본 편집]
  • 디마크: 원숭이 덱을 쓰며 존재감이 없다.
  • 미스티: 아키에게 동생을 잃은 원한으로 좀비가 되었으나 진실을 알고 디바인을 죽인 뒤 자신도 듀얼에서 져서 죽는다.
  • 칼리: 원래 잭을 좋아하는 기자였으나 디바인에게 죽고 좀비가 되었다. 좀비가 된 후에는 얀데레가 되었다.
  • 폭탄: 폭격덕후라 폭격기랑 항공모함을 끌고 다닌다. 가정이 무너지고 마을이 무너져서 좀비가 되었으나 그 원흉은 갓윈이었다. 이후 잭이 마룡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 키류: 만족덕후다. 유성에게 배신당한 원한으로 좀비가 되었으나 오해를 풀게 되었다. 이후 1.5기에서 잠깐 주인콩이 되기도 한다.
  • 루드거미: 렉스의 형. 쉽게 말해서 좀비다. 동생에게 팔을 잘렸다.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갓윈: 3대 1기 최종보스. 투페이스가 되었다.
미래인[편집 | 원본 편집]
  • 패러독스: 극장판 2호 보스. 드래곤 덕후이며, 장판의 Sin이기도 하다.
  • 플라시도: 오토바이랑 합체한다. 오토바이만 합체만 안했어도 간지폭풍인데 합체 잘못해서 망했다. 호세, 루치아노랑 합체해 아포리아가 된다.
  • 루치아노: 호세나 플라시도와 달리 정상인이다. 어린애라 오토바이 면허가 없어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다닌다.
  • 호세: 겉보기에는 근엄한 보스같지만 사실 플라시도보다 더한 기행남으로 뛰어가다가 오토바이랑 합체한다. 게다가 중간보스조차 아니다.
  • 아포리아: 3대 2기 중간보스 1. 분리+합체를 구사하며, 막판에 유성을 하늘로 날려보냈다.
  • 안티노미: 3대 2기 동료 겸 중간보스. 기억을 2중으로 잃었다. 유성을 도와주는 척 하다가 정체를 드러낸 뒤 발리고 블랙홀에 빠져 죽는다.
  • 존슨: 3대 최종보스. 꽃게를 베꼈다. 근데 꽃게보다 멋있다. 패러독스, 아포리아, 안티노미와 함께 역사왜곡을 시도했다.

4대[편집 | 원본 편집]

  • 토론: 4대 1기 중간보스. 어른의 사정으로 초딩이 되었다. 사실 토론과 그의 아이들의 이름은 본명이 아니다.
  • 3: 3형제 중 막내로 형제 중 제일 착하다. 토론의 아들이다. 유마랑 친하다. 오덕후들 사이에서는 여자로 취급되는 것 같지만 알 게 뭐야. 사용하는 카드들을 보면 유적덕후인 것 같다.
  • 4: 겉보기에는 신사같지만 사실 극 S로 팬서비스라는 명목으로 SM플레이를 즐긴다. 역시 토론의 아들이다. 상어와는 원래부터 사이가 안 좋았으며 결국 신발 아님에게 죽었다.
  • V: 다른 2명은 숫자인데 혼자 이름이 알파벳이다. 3형제 중 첫째로 머리가 좋다. 역시 토론의 아들이다. 3과 함께 미자엘소드랑 듀얼하다 죽었다. 사용하는 몬스터들의 크기가 크고 아름답다.
  • 훼이커: 4대 1기 최종보스. 자기 아들?을 기계 부품으로 써먹는 쓰레기다. 알고 보니 뷁터에게 낚인 피해자였다.
  • 코끼리파스: 아스트랄의 고향 아스트랄 세계의 신. 유마에게서 아스트랄을 뺏어가려고 했다. 사기꾼 집합소인 아스트랄 세계의 신 답게 사기닝 드로를 밥 먹듯이 쓴다. 그런데 유마보다는 사기실력이 딸려서 결국 발렸다. 그 후 천원의 공격을 아스트랄 대신 맞고 사망했다가 신발 아님까지 죽은 후 아스트랄에 의해 다시 살아난다?
파리[편집 | 원본 편집]
  • 기라고: 아이돌 보고 하악대는 씹덕이다. 뷁터의 동료이다. R2TO랑 친하며 R2TO보단 유능하나 미자엘소드나 돌배에 비하면 무능하다. 뷁터에게 죽었다 살아났는 데도 여전이 오덕이다. 전생에는 애완용 너구리를 키우던 일본 무사였는데 아스트랄이 살려 줄 때 너구리도 같이 살려줬다. 너구리는 숫자카드가 되었다.
  • R2TO: 머리에 싸움과 고도리?밖에 없으며 출연 자체를 거의 안하는 뭐라고를 제외하면 칠황 중 제일 무능하다. 고도리를 꼬시기 위해 유마랑 듀얼하다 친구 사이가 되었다가 뷁터에게 죽는다. 뷁터에게 죽었다 다시 살아난 이후 불량해졌다. 기라고와는 매우 친한 사이이다. 전생에는 황제의 친구였지만 그래봤자 왕인 신발 아님이나 뷁터에게는 밀린다.
  • 뭐라고: 상어 동생의 진짜 정체로 전생에도 신발 아님의 동생이었다. 칠황의 유일한 여캐지만 존재감이 거의 없다. 뷁터 때문에 폭주하던 해신을 막기 위해 자살한 후 숫자카드가 되었지만 백괴스럽게도 본인도 멀쩡히 살아 있다.
  • 미자엘소드: 타키온 드래곤 덕후. 덕력이 무지막지하다. 여자처럼 생겼지만 남자이다. 싸움도 잘 하는 듯 하지만 알 게 뭐야. 천원에게 개기다 3분만에 사망하고 유마에게 연과 덕질하며 찾아낸 카드를 주고 죽는다. 그런데 미자엘소드가 최고로 좋아하는 카드인 네오 타키온 드래곤은 시간을 되돌리는 삐–같은 능력이 있으니 좋아할 만 하다. 전생에서 지위가 높은 다른 칠황들과 달리 용을 제외하면 가족이 없는 용술사였다. 전생에서는 다른 용을 데리고 다녔는데 알고 보니 그 용은 숫자 카드였다.
  • 뷁터: 4대 1기 진 최종보스. 2기에서는 카오게이다. 전생에는 신발 아님의 왕국에 쳐들어가 뭐라고와 돌배를 죽게 만들었다. 파리가 된 후에도 신발 아님을 싫어해서 신발 아님을 동생과 함께 죽여버렸으나 신발 아님이 상어의 몸에 들어가 버리는 바람에 망했다. 천원과 동맹을 맺고 신발 아님을 제외한 칠황을 전부 죽이고 흡수했으나 신발 아님에게 털리고 천원한테 흡수당한다. 사실 신발 아님을 제외한 뷁터와 그의 동료들은 천원이 기억을 주작한 탓에 사악해진 것이다. 하지만 이녀석은 그걸 알고도 갱생이 안 된 관계로 더 질이 나쁘다. 참고로 천원에게 기억을 주작당하기 전에는 착한 왕이었으며 정작 뷁터의 아버지야 말로 말 안듣는다고 자기 아내를 죽여버린 쓰레기였다. 흠좀무.
  • 돌배: 가장 강한 파리들이 모인 집단인 칠황의 임시리더. 개그 담당이지만 의외로 유능하다. 명대사로는 비겁한 수를……?BOOKS★?가 있다. 신발 아님과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이다. 전생에는 신발 아님의 충성스러운 기사였는데 뷁터 때문에 타고 다니던 페가수스랑 같이 죽었다. 페가수스 역시 숫자카드가 되었다.
  • 천원: 4대 2기 진 최종보스 후보. 뷁터를 잡아먹었다. 사기를 쳐서 주인공을 이기려 햇으나 주인공의 사기에 넘어가 패배하고 소멸했다. 결국 최종보스 자리는 아래의 신발 아님에게 넘어가고 말았다.
  • 파리랜드: 4대 1기에서는 그냥 조연, 2기에서는 악역 조연. 하트 덕후에서 파리 덕후로 변신했다.
  • 신발 아님:4대 2기의 진 최종보스. 상어의 진짜 정체이다. 새우의 친구들을 차례대로 죽이다가 동생과 돌배가 뷁터에게 죽는 걸 보고 뷁터와 천원을 죽이기 위해 유마와 협력하나 천원이 죽은 후 유마를 죽이려 한다. 물론 털렸다.

5대[편집 | 원본 편집]

  • 북두신권 : 붉은말 학원 소속이다. 엑시즈를 쓰며 유야를 낙사시키려 한 치사한 놈이다. 사용하는 덱인 세이크리드도 주인 닮아서 남의 카드를 덱으로 날려버리는 치사한 카드다. 세이크리드는 착한 놈들이란 설정인데 악당이 쓰는 이유따위 알 게 뭐야? 유야한테 발리고 나서는 착해진 모양이다.
  • 머슴이 : 붉은말 학원 소속이다. 이름과 달리 여자다. 아버지가 보석상이라 융합하는 보석기사 젬나이트를 쓴다. 정작 젬나이트는 타락해서 10섀도르가 되는데 주인은 개념인이라는 게 함정. 유즈를 이겼던 적이 있으나 리턴매치에선 패배했다.
  • 칼날 : 붉은말 학원 소속이다. 싱크로를 주로 쓰며 북두신권보다는 덜하지만 역시 싸가지가 없다. 소보루랑 무승부를 냈다. 그 후 소보루의 스승이 되었다. 분명히 죽도를 들고 다니는데도 비무장 리얼리스트 245에게 쳐발린다.
  • 신고 : 붉은말 학원 소속이다. 레어 카드만 쓰는 삐–로 토마토의 펜듈럼 카드를 뺏어서 듀얼하다 발렸다. 결국 펜듈럼 카드를 힘으로 뺏으려다 소라한테 쳐맞고 뻗었다. 그 후 덱을 갈아치우고 복수의 칼을 갈다 가지한테 또 발렸다. 아버지랑 쌍으로 개념이 없다. 다시 덱을 갈아치우고 유야랑 다시 붙었지만 또 발렸다. 그리고 4번째로 덱을 갈아치우면서 주인콩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주인콩이 될 운명을 예견했는지 이름이 콩진호가 되었다.
이계인[편집 | 원본 편집]
  • 소라 : 주인콩 항목 참조.
  • 유튜브 : 반란용을 쓰는 엑시즈 차원의 유야다. 슌과 함께 루리를 찾아다니다가 유고랑 싸운 후 져서 원래 차원으로 날아갔다. 이 후 반란용은 유야가 가져갔다. 일명 가지라고 불린다.
  • 슌 : 기계새를 쓰는 엑시즈 차원 인간이다. 제알의 의지를 이어받은 랭크업 덕후이자 미사일 덕후인 동시에 루리콘으로 동생을 끔찍히 아껴서 유야 여친 유즈를 루리로 착각하고 스토킹했다. 현재는 붉은말 학원에서 지내고 있다. 일명 미역이라고 불린다.
  • 루리 : 일단 엑시즈 차원의 유즈란 사실만 밝혀졌다.
  • 유리 : 융합 차원의 유야로 얼굴을 이용해 유고랑 유튜브를 낚았다. 일명 붉은 양배추라고 불린다.
  • 유고 : 싱크로 차원의 유야로 덩국맨을 닮았으며 너프먹은 투명드래곤을 쓴다. 너프먹은 투명드래곤인 이유는 너프 안먹은 투명드래곤 짱 쎄서 호르아크티건 천원이건 다 털어먹기 때문이라 카더라. 일명 바나나라고 불린다. 왜국 말로는 융합이랑 발음이 같아서 사람들이 하나같이 융합 차원 사람으로 착각하며 이 때문에 생긴 명대사로 '융합이 아냐! 유고다!'가 있다.
  • 린 : 싱크로 차원의 유즈.

참조[편집 | 원본 편집]

  1. 듀얼리스트들이 어떻게 돈을 벌고 생계를 유지해 나가는가는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들어간다.
  2. 영화관에 가면 주는 유희왕 카드때문에 간사람이 더 많다고 알려져 있다
  3. 어째서인가, 유기는 자신의 카드를 ‘믿는 것 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매 턴 뽑을 수 있다.
  4. 실제로, 유기는 듀얼을 하는 것만으로도 세계를 여러번 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