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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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턴, 드로!”
- —듀얼리스트, 자신의 턴이 되자
“그렇게 쉽게는 안 될거다, 카이바. 리버스 카드 오픈! ”
- —유기, 카이바의 공격을 저지하며
“뭐, 뭐라고!?”
- —카이바, 매우 놀란듯이
“속공 마법 발동! 버서커 소울!”
- —유기, 광분하며
“에너미 컨트롤러 커맨드 입력! AABBBAAABBAABBAABABABABBABAB! 드로우!”
- —카이바, 궁지에 몰리자
“남한 침공이다!”
- —북조선 인민, 6월 25일에
유희왕(왜말: 遊☆戯☆王 육이오)은,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어둠의 카드게임을 말한다. 이 어둠의 게임은, 원래 왜국에서 시작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어갔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에게 매우 큰 호응을 받고있다.[1] 본래의 게임은, 자신의 생명을 걸고 자기가 준비한 카드뭉치(덱)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이기는 걸 목적으로 하고있다. 물론, 지면 자신의 영혼을 상대방에게 뺏기게 된다. 유희왕에서는 카드게임을 듀얼 이라고 부르고, 듀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듀얼리스트 라고 부른다.[2]
차례 |
[편집] 유희왕 만화
유희왕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만화의 영향이 컸다고 볼수 있다. 만화의 나오는 주인공 유기는 절대로 지지 않으며, 항상 중요한 순간에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뽑을 수 있는 절대적 힘을 소유하고있다.[4] 만화영화의 대히트로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관련상품인 유희왕 카드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만화영화의 어이없는 허구성에도 불구하고, 대한게임국 초딩 30%의 장래희망이 “듀얼리스트”가 되어 버린 건, 유희왕의 유명세가 적지 않다는걸 알수 있는 대목이다.
[편집] 장래의 듀얼리스트들
대한게임국 듀얼의 미래는 밝다. 유희왕이 출시된지 몇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게임국의 많은 듀얼리스트 꿈나무들은 매일같이 자신의 실력을 기르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카드를 믿고 싸우면 상대방에게 이긴다고 절대적으로 믿고 있고, 듀얼리스트가 되는 것으로 세계의 평화를 구할 수 있다고 믿고있다.[5] 듀얼리스트 꿈나무들은, 강력한 카드를 얻기위해 부모님에게 돈을 받거나, 혹은 어둠의 게임을 하여 상대방 영혼을 뺏어서 돈을 조달하는걸로 알려져있다.
[편집] 세계 선수권 대회
듀얼이 인기를 끌다가 2000만년에 한번씩 듀얼대회가 열린다. 1950년에는 유기오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에 열렸다가, 김일성의 턴 드로우로 남쪽을 없애고 말았다.
[편집] 금단 현상
듀얼은 이미 여러 학생들의 영혼을 파괴했다. 아래는 많은 일화중 몇개를 요약해봤다.
- 대구페놀공화국의 어느 초등학생, 듀얼중 자신이 패배하자 “내가 지다니, 이건.. 말도 안돼!” 를 외치며 실신.
- 친구가 자신의 “다크 매지션” 카드를 찟어버리자 매우 분노한 나머지 친구를 폭행
- “듀얼이 없으면 저는 미칠거 같아요. 끊을 수가 없어요. 끊으려고 해도... 계속 생각나고.”
- —초딩
- “허무하다. 허무해. 널 공격하고 사라졌어 졌어. 다...”
[편집] 기념일
원산지인 왜국에는 없지만 대한게임국에는 6월 25일로 지정되어 있다. 이는 북조선 인민과는 관련이 없고 왜국에서 유희왕을 부를 때 나는 소리와 관련이 있다고 전해진다.
[편집] 갤러리
[편집] 참조
- ↑ 물론 몇몇 성인 오타쿠들도 즐겨한다.
- ↑ 듀얼리스트들이 어떻게 돈을 벌고 생계를 유지해 나가는가는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들어간다.
- ↑ 영화관에 가면 주는 유희왕 카드때문에 간사람이 더 많다고 알려져 있다
- ↑ 어째서인가, 유기는 자신의 카드를 ‘믿는 것 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매 턴 뽑을 수 있다.
- ↑ 실제로, 유기는 듀얼을 하는것만으로도 세계를 여러번 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