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백괴사전 —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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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양장판.
Don't Panic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영어: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는 인생의 의미에 대한 가장 뛰어난 안내서이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는 타월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은하계에서 제일 환상적이면서 골때리는 인 판 갈랙틱 가글 블래스터(그 효과는 소맥을 100잔 마시고 난후 다시 100잔을 더 마시는 효과이거나, 아님 레몬조각을 입힌 커다란 황금벽돌과 머리가 충돌하는 효과와 비슷하다고 한다)를 제조하는 방법, 하늘을 날수 있는 방법, 이란 작자를 놀려먹을수 있는 방법등이 적혀져 있다. 또한 안내서에는 성경보다 더 나은 인생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이나 정보(예를들어 신이 피조물에게 남긴 최후의 메시지라든가, 삶,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변)가 적혀져 있기 때문에, 안내서를 읽은 사람들은 종종 심심한 나머지 성경을 불쏘시개로 만들어 버리곤 한다. 안내서를 접하지 않은채 성경을 읽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은 인생의 의미에 대해 갈구하다 팬 갈랙틱 가글 블래스터를 스트레이트로 마신후 알코올 중독에 걸리곤 한다.

그러나 이 책이 성경이나, 재미없고 딱딱하기 그지없는 은하 대백과사전, 그래도 약간 더 재미난 백괴사전, 그리고 무중력 상태에서 할 수 있는 53가지 일들, 성경과 같은 책들보다 더 유명하게 된 것에는 이유가 있는데...

  1. 다른 책보다 무지 싸다(심지어 백괴사전보다 더 저럼하다!).
  2. 하늘을 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잠깐! 제일 중요한 요령은 점프해서 땅과 키스를 안하면 된다! - 당근 하늘을 나는것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이 짓을 안하겠지만, 이걸로 어떤 사람이 하늘을 날았다고 한다! 그러니 나를 믿고 하늘을 날아보라!)
  3. 시시콜콜하게 우주에서 29초 이내 구출될 확률을 계산해준다.
  4. 겁먹지 마세요(Don't Panic)라는 단어가 겉표지에 큼지막하면서 친근한 서체로 적혀져 있다. 물론 사람들은 그 글씨를 보고 더 흥분하는 경향이 있다.
  5. 안내서의 단추가 너무 많아서 누르는 재미가 있고, 백괴사전이나 위뷁과 같이 자기가 아무리 용을 쓰며 글을 올려도 편집자가 다 잘라버리는 매력이 있다.
  6. ,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이 적혀져 있으나, 사람들은 그걸 거들떠 보지 않고 웃어버린다.
  7. 조선일보만큼 부정확하여 안내서인지 소설인지 추리해 가면서 읽는 재미가 있다.

자~ 여기서 공개하는 삶,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대답은?!!!!: Answer to Life.png이다. 이게 뭐냐고? 그게 그거다.

이 책에는 문이 열리는 것에 대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문(일명 변태문), 자기 일을 망각한 탱크(자기 본분을 잊고 철학적인 생각을 하다 자살한 미친 로봇), 컴퓨터를 자살하게 만드는 우울증 걸린 로봇(저 로봇의 무기는 없는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철학이라는 무기로 자기 주의의 적들을 제거하는 초지적능력을 가지고 있다), 머리통이 2개인 사람(그렇다고 딴 사람들 보다 더 똑똑한건 아니고, 머리의 능력이 1/4이상으로 저하되어 있으며, 6권에선 머리통을 자르지만, 1/8이하로 두뇌능력이 하락하는 결과를 낳았다.)등등의 등장인물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삶,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인 성스런 42가 실려있는데(성경에도 삶,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변이 실려있을까?), 이 Answer to Life.png리처드 파인먼이 지옥에서 갑자기 국정원마당으로 나와서 한 허풍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실제론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마량선배에 의해서 Answer to Life.png가 정말로 우주의 진리가 맞는가에 대한 토론이 진행중이며, 현재 구글에서는 Answer to Life.png가 삶,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변으로 공식적으로 인증하고 있다.[1]

또한 여기 백괴사전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설명문이 같은 언어의 은하 대백과사전보다 더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다고 자포드 비블브락스가 주장했다고 전해지지만, 실상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차례

[편집] 주요 등장인물

돌고래들은 지구가 파괴될때, 그들이 만든 비행기를 타고 탈출하였다.

[편집] 사실인가, 허구인가?

(답은, '사실이다'임. 믿거나 말거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가 진실한지에 대한 많은 토론이 이어졌다. 진실을 주장하는 안내서 추종자들이 이야기하는 바로는, 더글러스 애덤스가 이 내용이 모두 맞다고 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그가 이게 사실이 아니면 몽땅 다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 "안내서에 대한 안내"에서). 반대하는 쪽에서는 저 따위 SF소설이 맞긴 맞느냐는 말과 함께 "난 저 마빈과 같은 우주에 있기 싫어! 절대로!!! 니 머리통이 잘못됐냐?!"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욱이, 반대하는 쪽은 표지만 읽고 겁 먹었기 때문에 책을 읽지도 않고 태양에 던져버렸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그래서 허구라고 믿는 사람들은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에게 트랄행성의 레이브너스 버그블래터 비스트라는 갈굼을 먹는다.

반대하는 쪽에 서있는 과학자들은 안내서가 거짓말이라는 말을 퍼트리면서, 안내서가 주장하는 것에 대한 정확한 증거를 가져오라고 하고 있다. 게다가, 과학자들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무시하는 경향도 있다(무한 불가능 확률 추진기가 만들어 지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을 했는데, 어느 학부생에 의해 만들어진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인간에게 갈굼을 먹였다. 자신들이 만들라고 하는 것을 안만들고 무한 불가능 확률 추진기라는 괴상망찍한것을 만들었기에 내리는 벌이었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그들은 멍청이이다. 참고로, 현실세계에는 안내서에 나오는 과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 안내서[2]도 있으므로, 과학적인 내용에선 안내서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다.

강조하지만, 안내서를 믿지 않는 인간들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안내서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사실이다. 즉 평행우주(지구라고 불리는 행성이 다른 무한히 많은 평행우주에는 무한히 많이 존재한다)를 포함하면 모두 다 허용되는 것이다. 또한 다른 차원의 우주까지 다 포함하면, 안내서에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실현 가능한 것이다. 이에 대한 반론은 받지 않겠도록 하겠다.

…뭐, 이렇게 까지 설명을 해줘도 증명이 부족 하다구? 그러니까 당신은 멍청이 인 것이다. 당신은 트랄 행성의 레이브너스 버그블레터 비스트와 비슷한 존재라고 자기 자신이 인증하는 거나 마찬가지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당신은 29만원보다 못한 인간이란 뜻이란 것이다. 치료법에는 독버섯 만다린의 독에 2번 쏘이는 것이다. 그럼 좀 더 뛰어난 자의식을 가질수 있을 것이며, 안내서가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진짜 어리석은 트랄행성의 레이브너스 버그블래터 비스트는 킹왕짱 멍청해서, 당신이 비스트을 보지 않으면, 비스트도 자신도 보지 않는다고 믿는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편집] 안내서에 대한 거짓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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