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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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자신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만든 특수한 조합의 떨림을 뜻하는 말이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만들어낸 음악은 듣기가 매우 좋았으며, 옛날의 사람들이 컴퓨터의 발견 없이 스트레스죽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음악 때문이다.

음악의 변천사[편집 | 원본 편집]

초창기 음악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만들어낸 음악[편집 | 원본 편집]

초기의 음악은 위에서도 말하였듯이 듣기가 매우 좋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딱 좋았다. 그렇지만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자리를 떴을 때, 인간들은 이 특수한 조합의 떨림을 재현할 수 없게 되었다. 다행히 단 한 사람 (Various Artists라고 추측된다)이 이 떨림을 재현할 수 있었으며, 세이렌들만이 그에게서 그 떨림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그 비법은 바로 스파게티(+게살버거에 들어가는 특수한 소스) 면줄로 된 현악기였다. 세이렌들이 만들어낸 음악 (원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만들어낸 음악과는 좀 달랐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세이렌이 미인의 형상을 하고 있기 때문 )은 그 근처를 지나가는 많은 탐험가들을 유혹하여 바다에 빠져 죽게 하였으며, 미상이 그것보다 더 뛰어난 음악을 만들어서 결국 세이렌들을 자살하게 만들었다.

은총이 태어나기 전까지[편집 | 원본 편집]

세이렌들이 사망한 이후 은총이 태어나기 전까지는 다음 노래가 가장 유행했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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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 태어났을 때[편집 | 원본 편집]

은총이 태어난 직후, 은총은 공기 중에 떠돌던 떨림을 감지하여 그 떨림을 증폭하였으나, 과학자들이후에수만년간노력하여비밀을파해치려했으나많은사람들이노사로사망한뒤에야어떤한이름이밝혀지지않은과학자가발견한다리하나를무너뜨릴정도로강력한효과를지닌고유진동수 때문에 한 가지 음만을 내었다. 하지만 컴퓨터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던 시절에 그 음악을 들은 사람들은 너무나 감동을 받아서 예수을 말 그대로 신처럼 숭배하기 시작하였다.

르네상스 시대[편집 | 원본 편집]

어떤 한 사람이 음의 높낮이라는 것을 발견한 뒤에, 사람들은 음의 높낮이가 있는 음악을 즐겨 들었으며, 그런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 피아노바이올린 같은 현(스파게티와 비슷하게 생겨서 최대한 옛날의 떨림과 비슷한 떨림을 내려고 노력하지만, 1/구골플렉스만큼만의 재미를 준다)을 사용한 악기와 공기의 떨림을 사용한 악기를 만들었다. 이 때 초보자들이 연주했던 악보는 다음과 같다.

악보 재현.jpg

현재[편집 | 원본 편집]

현재는 다시 기초로 돌아와서, 다음과 같은 음악을 연주하려 노력하지만 현재의 악기의 한계로 인하여 \frac{1}{\tan(\pi/2)}\mathrm{Hz}만큼의 주파수를 내어 인간이 듣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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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치기 쉬운 악보[편집 | 원본 편집]

세계에서 가장 치기 쉬운 악보는 쌀국존 스텀프라는 작곡가가 체코의 작곡가 즈데넥 피비히를 위하여 작곡한 요정의 아리아와 죽음의 왈츠라는 것이라 카더라. 나베르 무식iN에 의하면 엄청 백괴스럽다지만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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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