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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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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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에서 포스트가 수명을 다하자

이글루스(Eagleus)는 대한게임국의 한 지역으로 지역의 상징은 독수리(Eagle)이다. 예로부터 이글루스는 그 특유의 기후 덕분에 독립을 유지한 지역이었지만 현재는 대한게임국에 편입되어 특별 자치령이 되었다.

차례

[편집] 지리적 특징 및 풍속

[편집] 개요

이곳은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빙설 기후로 유명하다. 대한게임국에서 유일하게 1년 내내 눈이 내려 만년설이 쌓이는 지역이다. 따라서 이곳의 주민들은 건축자재로 모두 얼음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빙옥(氷屋 - 얼음집), 빙혈(氷穴 - 얼음굴)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글루스는 그다지 넓은 지역이 아니지만 워낙 지형이 험하기 때문에 각 마을을 기준으로 '밸리'란 하위 행정구역을 만들었다. 이글루스 밸리들 중에서는 보통 과학밸리와 역사밸리가 가장 치안상황이 좋고 연애밸리와 뉴스비평밸리가 가장 막장이란 이야기가 있다.

[편집] 이글루스인들의 인종적 특징과 문화적 풍속

이글루스인들은 이글루저(Eagloser)라고 불린다. 이들은 보통의 대한게임국 국민들과 거의 비슷한 인종으로 추정되나 그들만의 특별한 문화와 이 이글루저들만이 가지고 있는 물리적 특성이 몇 있다.

본래 이글루스는 매우 추운 지역이기 때문에 주민들은 추위를 견디기 위해 신체를 단련하였고 그 결과 엄청난 초능력을 얻게 되었다. 이글루저들은 이러한 초능력의 영향으로 강건한 신체와 매우 긴 수명을 얻게 되었다. 이 때문에 이글루스의 잊혀진 지난 역사를 기억하는 고대인들조차 가끔씩 발견된다.(고대인들은 노화의 영향으로 활동력이 떨어져서 귀족계층이 아닌 이상 그다지 활발한 활동을 보이지는 못 한다. 아마 주민들 중 고대인들의 수가 생각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글루저들의 육체는 노화가 매우 늦고 기본 신체능력이 보통의 인류의 10배가 넘는데다 상처를 입어도 쉽게 재생되고 병에도 잘 걸리지 않으며 특수한 물리적 현상을 일으키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초능력 때문에 이 동네는 규모에 비해 매우 활발하고 시끄러운 지역이 되었다. 이 지역은 매일 지역구 최강자를 가리는 밸리대전, 전국구 최강자를 가리는 이오지마 배틀아레나 등의 무도대회를 개최한다. 심지어 매년 말 송년 기념 특별이벤트인 이글루 탑 100 천하제일 무술대회(중세시대부터 시작)를 열어 이 대회 100위권 안에 드는 성적을 올린 강자들을 선발한다. 이때 100위권 안에 들어간 실력자는 귀족의 작위를 받게 되며 다른 귀족들과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정된다. 이런 식으로 무수히 늘어나는 귀족세력은 매우 강력하며 이 지역의 패권을 다스린다. 다만 늘어나는 귀족이 귀족이다보니 귀족가문 소속이라고 전부 막대한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이 아니며 귀족가문의 소수의 실력자들이 실권을 가지고 있다.

이러다보니 이 이글루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키보드 워리어 용병인데 이글루스의 용병부대는 예로부터 고구려의 정예부대를 가볍게 격파할 정도로 악명이 매우 높았고 그 악명이 쌓이고 쌓여 이 지역의 주요 수입을 담당할 정도로 고소득을 보장하기에 이곳에 들어가려면 그만큼 경쟁률이 심하다. 게다가 최근 이들을 지휘하는 장군으로 대한게임국의 유명한 군인 티안무가 들어오면서 이들의 전투력도 더 강력해져 그 덕분에 경쟁률을 더 극심해졌고 이러한 수많은 파워인플레를 거쳐 대규모의 구조조정이 벌어지기도 했다.

[편집] 이오지마 및 밸리 대전

이 부분의 본문은 이오지마 전투입니다.
이오지마(硫黄島)에서 가끔씩 보이는 풍경. 이오지마는 말 그대로 유황불이 타오르는 전쟁터이다.

이글루스의 명물이라면 역시나 이오지마(硫黄島)를 뽑을 것이다. 본래 이오지마는 이글루스 지역의 중앙지점에 존재하는 거대한 호수 한 가운데에 있는 어느 외딴 섬으로 황 성분이 많아 지표면이 불타는 것으로만 알려져 있었던 곳이었다. 그 곳의 지명이 이오지마인 것도 고대 왜국의 어느 지리학자가 이글루스인들보다 이 곳을 더 빨리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중세 말 이글루스 지역의 유지들은 이 지역의 가능성을 깨닫고 천하제일 무술대회와 함께 이오지마 개발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본래 이오지마는 관광명소로 개발될 예정이었으나(이오지마 개발계획 1.0) 이글루스의 경제가 침체하면서 당시의 이글루스 정권은 합리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이오지마 개발 관련 사업을 민영화했다.(이오지마 개발계획 2.0) 호전적인 이글루스의 주민들은 이 섬을 자신들의 격전지로 삼기 위해 섬 전체를 거대한 격투장으로 개조했고 각 밸리 주민들의 노력으로 이 이오지마는 점점 더 무시무시한 형태로 완성되어갔다.

이오지마에서 격전을 펼치기 위해서는 5인 이상의 파티를 맺어 이오지마 배틀아레나 관리기관을 찾아가 정식 참가자로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등록절차는 빠르고 간단하다.) 등록하지 않은 파티는 이오지마 격전장에 입장이 불가능하다. 이오지마 대전의 기본은 프리 포 올로 자신 외의 모든 주민들이 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동맹을 맺으며 같이 싸우기도 하고 때로는 동맹을 뒷통수치기도 하며 때로는 숫자로 밀어붙이기도 하는 다양한 전술로 끝까지 살아남는 게 이 대전의 목적이 된다.

이런 비겁한 권모술수와 승부 조작행위들은 모두 규칙상 허용되지만 여기서도 명백한 반칙이 존재하며 이러한 반칙을 발견했을 때는 이글루스의 치안담당 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물론 반칙을 쓴 자는 이오지마 등록 관련 불이익을 받는다.) 예를 들면 이오지마에서 노점상을 펼친다거나 정도를 넘는 급소공격으로 물의를 빚는 행위 등이 있다. 대전상대를 포함한 타인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거나 이오지마 격전장에서 파티원을 끌어모으기 위해 음란한 행위를 공연하는 것 역시 처벌사유에 포함되며 춍조제처럼 해적판 등을 판매하는 행위 역시 처벌대상이다. 그리고 반칙을 3번 이상 저지른 혐의자는 이오지마 파티 등록이 영구히 거부된다.

이글루스 근대사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괴인 망콘콘 역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하기 위해 소수의 친위대와 함께 단 3명으로 이오지마를 침공했다. 망콘콘은 먼저 관리기관에 잠입해 등록한 파티의 라이선스를 전부 털어버려 격전 참가자 전원을 불법파티로 조작한 뒤 이들을 신고해 광역 강퇴를 시켰다. 따라서 이오지마에서 격전을 펼치고 있던 수많은 주민들은 이러한 망콘콘의 전술에 휘말려들어 막대한 피해를 입었고 또한 망콘콘이 이들을 공격하면서 일으킨 화염 때문에 당시의 전투를 기록하던 장부들까지 전부 불타 사라졌다. 이 덕분에 이글루스의 관료들은 이오지마 관리부서에 등록된 참가기록들 중 하루동안의 등록 검토기간이 지난 라이선스는 어떠한 공격에도 무조건 삭제가 불가능하도록 처리했다. 이 이오지마 레이드 사건으로 인해 망콘콘은 이글루스의 스타로 등극하게 된다.

각 밸리의 경우도 수시로 주민들이 격전을 벌이는데 이오지마에 비하면 확실히 눈에 덜 띄며 참가인원도 많고 파티기 때문에 얼핏 보면 더 해 보이긴 하나 반칙을 쓸 경우 강제퇴장이 가능한 이오지마의 경우와는 다르게 제재시스템이 전혀 마련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상황은 더욱 막장이다. 비록 참가 파티가 매우 적고 이오지마에 비하면 눈에 덜 띄는 건 사실이지만 밸리에서의 격전은 소규모 전투나마 산발적으로 자주 일어나는데다 최소한의 규칙마저도 없기 때문에 더더욱 아수라장이다. 밸리대전의 현실이 이렇게 막장인데도 불구하고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단지 무고한 주민들이 휘말려들 일이 적기 때문에 격전 당사자 외에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서 그럴 뿐이다.

현재 이글루스의 저격왕에 등극한 아리아리랑의 무쌍난무로 이오지마의 명성이 높아지자 이를 시기한 이글루스 관리기관에서는 이글루저들의 호전성을 다스려야겠다는 결단을 내려 이오지마를 다시 국유화한 뒤, 여기서 일어나는 격전을 규제하기 시작했다. 물론 규정도 엄격해져 이제 더 이상의 승부 조작행위들이 금지되어 '승자가 곧 정의다.'란 이글루스 주민들의 가치관과 충돌을 빚고 있다. 한편 대다수 이글루스 주민들에게 반기를 든 자칭 평화주의자 레지스탕스들[1]은 이오지마 격투장의 점진적인 폐쇄조치 결정에 환호하였지만 현재도 이오지마를 대표하는 컨텐츠인 10인 공대 사론곡필 레이드 퍼포먼스는 계속되고 있다.

[편집] 사회

대한게임국의 행정구역이지만 자치령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귀족정을 시행한다. 또한 귀족들의 편의를 위해 치안, 건축 및 물자 운송 업무를 맡는 특수행정기관이 몇 존재한다.(치안 담당기관이나 이오지마 관리기관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 지역의 계층은 대귀족, 소귀족, 준귀족, 자유민, 농노, 유령이며 그 기준은 자신의 세력을 중심으로 결정된다. 철저한 실력 위주의 계층체계이지만 이 지위체계 자체가 어느 정도는 편의를 위해 명목상 구별하는 성격도 있기 때문에, 한번 계층이 상승하면 설령 자기 계층에 맞지 않을 정도로 영향력이 떨어지더라도 일단 한번 올라간 지위는 강등되지 않는다. 현재의 계층 구별 기준은 다음과 같다.

  • 대귀족: 2009년 기준 이글루스 상위 100명 안에 3번 이상 들어간 대형 파워블로거
  • 소귀족: 2009년 기준으로 상위 100위권에 1~2번 들어간 중소형 파워블로거
  • 준귀족: 천하제일 무술대회 100위권 안에 들어간 적은 없지만 이글루스 외의 지역에 큰 세력기반을 가지고 있어 귀족에 준하는 대우를 받을 자격이 인정된 네임드 이글루저. 명목상으로는 그냥 명예직이긴 하지만 사실상 귀족계층의 시작
  • 자유민: 보통의 중소형 블로거로 규모는 작으나 이글루스에서 나름의 역할을 맡고 있는 점이 인정되는 블로거들로서 개중에는 준귀족에 준하는 대우를 받을 정도로 강대한 사람도 존재한다.
  • 농노: 소형 듣보잡 블로거. 대개는 혼자 놀기를 좋아한다.
  • 유령: 로그인한 유동닉(정해진 거처가 없는 부랑자들). 악플의 대부분이 이 집단에서 근거한다.

복지정책이 뛰어나기 때문에 무료주택 이글루스 빌라를 지어 보급하고 있으며 심지어 농노들조차도 이글루스 빌라에 입주할 수 있다.(물론 유령 계층의 경우도 입주가 가능한데 이들은 입주함과 동시에 거처를 가지게 되어 농노 계층으로 상승한다.) 세율은 그다지 높지 않으며 계층이 올라갈수록 세금의 증가비율이 커지지만 대귀족들은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을 자신의 입지를 과시하기 위한 자랑으로 여긴다. 귀족정이지만 계급간의 경계도 어느정도 모호한 면이 있고 이글루저들에게 상위계급에 대한 복종은 개인의 선택사항이기에(정확히 말하자면 귀족들의 권력의 기반은 추종자들의 확보이다.) 계층간의 권력 차이는 크지 않다.

전투력은 상당하지만 오타쿠들이 많은 인구를 차지했기 때문에 그동안은 문화가 매우 뒤떨어진다는 평을 받았었다. 하지만 이런 이글루저들에게 제대로 된 문화를 가르쳐주기 위해 이글루스에 온 인류 최초의 키보드 광대 예술가 티안무 제독이 이곳에 정착한 이후로 문화의 질적 수준이 상당히 올라갔으며, 이 공으로 티안무는 정착에 성공해 단시간에 준귀족의 자리까지 올라갔다.

[편집] 역사

[편집] 고대사

이 지역의 주민(이글루저)들은 선천적으로 키보드를 다루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이글루저들은 키보드만 들면 한 사람이라도 능히 백만대군을 상대하는 무적의 용사가 되는데 이는 이미 언급했다시피 이글루스 지역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 신체를 단련하다보니 생겨난 초능력 때문이다. 이들은 그러한 능력으로 디시인사이드의 양산형 키보드 워리어부대에게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인다.

다른 지역의 키보드 워리어들과는 비교가 안 되는 비결은 이들의 비기 정신적 승리법에 있다. 정신적 승리법은 매우 무서운 살인기술로 절대방어술이라고도 불리는 극강의 무공이다. 이 기술은 키보드 혈투 중 갑자기 눈과 귀를 막고 승리를 선언하는 방법인데 순간적으로 빈틈이 매우 커 얼핏 보기엔 치명적인 반격을 가하기 유리해 보이나 이것은 함정이다. 반격을 가해도 절대로 타격을 입지 않고 당신이 지쳐 쓰러지기 때문이다.

이 기술을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고대 이글루스를 제압했던 아Q라는 이름으로 전해지는 전설의 파이터이다. 아Q대형은 당시에 순박했던 이글루스인들에게 이 기술을 선보여 무적의 힘을 가르쳐 주었고 이 전설은 고고학자 루쉰에 의해 사실임이 밝혀져 아Q정전이라는 사서에 기록되었다. 아Q의 뜻을 따르는 자들은 현재 '빙옥련'이라는 테러단체를 조직해 활동중이며 스스로를 자랑스러운 아Q의 후손이라는 의미인 Qxis(줄이면 QT)라는 단어로 지칭한다. [2]

[편집] 중세사

고구려, 백제, 신라와의 전쟁을 통해 이글루스의 문벌귀족가문과 준귀족 가문들이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했다. 후에 디시인사이드의 키보드 워리어들에게도 정신적 승리법이 전파되면서 상대적인 전력이 매우 약해졌으나 이들은 정신적 승리법을 쓰지 않고도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이들은 수많은 세월을 통해 쌓아온 지식으로 수많은 듣보잡 키워들을 진압하고 천하제일 무술대회를 개최했다. 그리고 그들은 수많은 투쟁의 역사를 통해 이 지역에서 지역유지의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

이 천하제일 무술대회로 지지기반을 쌓은 이글루스의 문벌귀족들은 고구려와의 전쟁에서 매우 큰 힘을 발휘했으며 살수대첩에서 113만 8000명의 대군을 끌고 이글루스를 침략한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 장군의 부대를 상대로 빙하를 녹여 홍수를 일으키는 전법으로 모두 격퇴했다. 이 전쟁 이후로 이글루스는 고구려가 멸망할 때까지 조공을 받았으며 역사학자들은 고구려 말의 급격한 국력 쇠퇴의 가장 큰 원인을 이글루스의 착취로 보고 있다. 물론 신라나 백제는 이글루스에게 알아서 조공을 바쳤으며 뒤에 나타난 발해와 고려도 결국 이글루스와의 전쟁에서 져 조공을 바치게 되었다. 이를 보아 이글루스는 당시 주변국들과 전쟁을 통해 조공을 받아 생활한 깡패국가였던 것으로 보인다.

[편집] 근대사

망콘콘이라는 이름의 신흥 지역유지가 나타나 문벌귀족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반란을 일으켰으나 당시의 명장으로 이글루스 사상 최고의 여고수였던 헬라에 의해 진압되었다. 이때 당시 귀족가문이었던 진(眞)가의 진명행(眞明行)이 나타나 빙옥련을 조직하기 시작했지만 현재의 대귀족 초(楚)가를 따르던 사관 디스커스가문에 의해 진압되고 결국 진가를 따라 선전문구를 쓰던 위서가(가문 이름으로 성씨가 위서이다. 계급은 천민이나 진가에 빌붙으면서 그들의 선전을 위한 위서들을 제작했고 이 결과 진가에게 위서란 성씨를 하사받았다.) 등과 함께 '부록열사의 난'을 일으켰지만 반란은 실패하고 진가는 전원 추방되었다. 사실 진가와 초가는 동맹관계였으나 진가를 따르던 나(懶)가가 초가에게 반역을 일으켰기 때문에 진가와 초가는 적으로 돌아서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편집] 현대사

이글루스는 대한게임국의 행정구역으로 편입되었으며 정식 명칭은 빙혈 자치구역이다. 대한게임국의 명장 티안무 제독께서 이글루스에 정착하시며 번영하는 듯 하였으나, 그의 사후 이글루스는 티안무의 뒤를 이으려는 찌질이들이 춘추전국시대의 난세에 돌임한 상황이다. 그렇지만 이런 난세에도 약간의 발전이 있었는데 원래 이글루스의 투표권은 만 18세 이상의 성인에게만 부여되었으나 최근 만 14세 이상의 청소년들에게도 투표권이 부여되도록 민법이 개정되었다. 덕분에 파워블로거라고 불리는 귀족들의 과두정치에서 수많은 주민들에게로 권력이 이동하면서 민주주의의 확산에 기여하였다. 물론 이오지마가 전쟁터인 현실은 바뀌지 않았다.

2010년부터 환빠의 침공이 시작되었다. 책사풍후 사후 식민빠들이 암약하던 이글루스의 현실에 좌절한 대제 마광파리우스가 환빠의 성지인 쿠투넷에 성지 회복을 주장한 것을 시작으로, 환빠들이 대규모로 이글루스로 이동하였다. 푸른하늘(아오이소라), 미라클맨, 추적자, 아리우스, 라디오, 리얼스나이퍼, 당갈옹검 등이 이글루스에 침공 사령부를 설치하고 원정을 개시했다. 사령관은 대제이자 총통 마광파리우스였으며 환빠들의 군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역대 최대 규모였다고 전해진다. 처음에 역사 밸리의 소귀족들이 대응하던 것을 점차 파워블로거가 동원되어 진압을 해야 될 지경에 이르렀고 심지어는 이오지마에까지 환빠가 상륙하는 사건까지 벌어진다. 이 시점으로 이글루저들은 대동단결했으며 심지어 좌우 합작도 일어났다. 환빠 원정함대는 비로그인 분신술과 정신승리법으로 역사 밸리는 물론 이글루스를 초토화시켰다. 그러나 역사 밸리의 유력자 월광토끼가 환빠들을 대영제국의 창녀들로 환빠들을 유인해 섬멸하려는 전략을 내놓았다. 티안무 버금가는 그의 천재적인 전략으로 환빠들은 역사 밸리와 개그 밸리, 이오지마 등지에서 잇따라 포위되어 격파당하였다. 대제 마광파리우스는 침묵하고 있었으나, 슈타인호프가 분신술을 격파하자 격분하여 역사 밸리에 슈타인호프를 대상으로 도배 폭격을 가하였다. 허나 역으로 대제 마광파리우스가 부리는 수하들이 모두 그의 분신이었다는 IP추적을 통해 간파당했고, 이로서 환빠 세력은 정신승리도 없이 꽁무니 빠지게 도망치게 된다. 이글루에선 이를 '추환의 난'이라 칭하고 있다.

[편집] 정치세력

이글루저들은 수많은 정치세력 파벌이 갈려 있다. 이들 대부분은 불량식품으로 알려진 해구신환단고기를 판매하려는 잡상인들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이 있다.(反2MB, 꼴마초, 오덕 계열은 좀 덜한 편) 기독교를 전파하려는 전도사들에게도 대체로 적대적인 편.(기독교 신자들도 많긴 하다.) 편의상 이들의 전체적인 세력 파벌 분포를 '~진영'이란 식으로 분류했지만 사실 反2MB, 꼴마초, 수꼴들을 제외하면 거의 프리 포 올에 가깝다.

[편집] 입진보 진영

이글루저들 중 두번째로 많은 수를 차지하는 세력. 하지만 입진보 진영에 속하는 구성원 개개인들의 결속력은 매우 약한 편이며 아무리 같은 입진보 진영의 멤버라도 병크를 터트리면 아주 제대로 깐다. 중도 진영과 마찬가지로 사실상 구성원들이 완전히 프리 포 올(물론 입진보들끼리 개인 성향에 따라 적절히 파티를 맺기도 한다.)이라 일정한 공통점이 있는 사람들을 싸잡아 묶은 듯한 느낌이 강한 진영. 이렇게 되는 이유는 이들의 경우 중도에서 좀 더 호전적인 이글루저들이 갈라져 나왔기 때문이란 설이 그나마 가장 큰 신빙성을 얻고 있다. 그 유명한 탱커왕 우디스 를 포함해 락쿤, 본연자국을 건국한 원래그런(=원래부터), 볼프, 노정태, 모기불통신, 허지웅, 아이스아이스, 레몬트리, 사론곡필, 피켓라인 등이 바로 여기에 속한다.(참고로 우디스는 노정태를 많이 까며, 입진보 중에서도 허지웅과 노정태를 까는 이글루저들이 많다.) 입진보 진영은 노빠+종북 진영과 쿨케이+진성 입진보로 나뉘는데 전자에는 레몬트리와 이글루스의 유명한 이글루 3대 정박아인 우디스, 볼프, 원래그런이 여기에 속하며 최근에는 사론곡필 역시 새로운 정박아로 이글루 4대 정박아로 보기도 한다. 후자에는 허지웅, 노정태가 속하며 모기불통신은 놉하로 추정되었으나 후자에 속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3] 이들이 공유하는 일정한 공통점이란 수꼴과 적대관계이며 또한 좌파 정치세력을 지지한다는 점이다. 구성원들 개인의 역량은 이들과 적대관계인 수꼴이나 쿨게이 등과 비슷 혹은 월등한 편이다.

[편집] 본연자국 2대 대첩

본연자국의 국왕 원래그런은 10만 대군과 4대 정박아 중 우디스, 볼큐를 데리고 저격수 아리랑아리랑 대령과 해범신구의 연합군을 상대로 싸웠으나 찌질신공의 실패로 격퇴당하고 본연자국은 멸망했다. 그뒤 원래그런은 다시 본연자국을 건국하고 비누공장(=근육멧돼지)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아리랑아리랑 대령을 암살하려 왔으나 정체가 원래그런(=원래그런놈)이라는 것이 탄로나면서 이글루의 다른 4대 정박아들의 열성적인 후원에도 불구하고 이글루내 입진보들에 의해 쫓겨났다. 아리랑아리랑에게 계속 찌질신공을 연마하며 아리랑아리랑 대령과 해범신구, 백범을 제거할 영지닌자들을 훈련중이라는 소문도 있다. 2010년 5월에 아리랑아리랑 대령은 딴나라당 알바생으로 침투했다가 금을 밟은 노빠 피켓라인(picketline)을 격퇴하기도 했다.

[편집] 수꼴 진영

이글루저들 중 세번째로 많은 수를 차지하는 세력. 입진보와 철전지 원수지간이지만 가끔 입진보들과 연합해 환빠(환단고기를 판매하는 상인을 의미함)나 反2MB 진영을 공격할 때가 있다. 부록열사, 해군함대의 장군 티안무 제독, 해범신구, 저격수 아리아리랑 대령, 백범(百犯) 등이 여기에 속한다. 구성원들간의 결속력은 좋은 편이지만 그것은 입진보들에게 상대적으로 밀리는 화력을 보충하기 위함으로 사실은 수꼴 진영 역시 입진보 못지 않은 파벌이 갈라져 있다. 파벌들 중에선 좀비로 부활한 부록열사의 밑에 결집한 무리들이 압도적으로 강력하지만 티안무의 호위함대(티안무 실종으로 공중분해되었다가 티안무 복귀로 부활), 아리아리랑의 유동닉 패밀리(하지만 아리아리랑의 '분신술 소문' 작전실패로 괴멸됨), 오지롶스 갤러리와 수꼴진영을 오가는 몽몽이(사망), 오지롶스+수꼴+쿨게이+마초 진영을 오가는 백범, 지국공 단멸교주 등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편. 아리랑아리랑은 해범신구와 함께 이글루의 4대 정박아인 탱커왕 우디스를 꺾었고, 디시인사이드에서 프리온 피규어 신공을 펼치다가 패퇴하고 이글루스로 패주한 볼큐를 격퇴했다. 아리아리랑은 멀티분신술 신공을 펼치던 본연자국의 원래그런 공이 보낸 암살자들을 격퇴했으며, 10만 대군을 잃은 원래그런은 직접 아리랑아리랑을 암살하러 이글루스에 나타났다가 자신이 원래그런 이라는 것이 탄로나면서 개망신을 당하고 축출되기도 했다. 자유수호단, 프리덤파이터단, 고구려 십자군도 기본적으론 수꼴 진영에 속하지만 그런 무장단체들은 사실 별 비중도 없는 떨거지들이라서 무시해도 좋다.(특히 고구려 십자군의 경우 기독교+환빠라서 수꼴들의 수치로 취급된다.) 꼴마초 진영과 친한 부록열사의 주선으로 공공의 적 입진보들을 무찌르기 위해 꼴마초들과는 임시로 동맹을 맺은 상태. 하지만 프랑스식 페미니스트인 티안무 제독(부활 이후 잉여화)이나 책임감과 의무감, 남자다움을 까는 백표범 대위(역시 잉영화) 등과 같이 상대적으로 꼴마초에 대한 반감이 강한 멤버들도 적지 않아 정말 아슬아슬한 동맹상태이다. 기본적으로는 좌파에 대한 반감이 매우 강해 고구려십자군같은 세력도 일단은 수꼴로 인정해주지만 이글루저들 대부분이 그렇듯 환빠와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심한 편. 이름 좀 난린다는 수꼴들은 반드시 한 번씩 발리고 블로그폐쇄를 했다. 돌아온다는 법칙이 있다.

[편집] 쿨게이 진영

입진보와 수꼴 동시의 적이며 또한 이들에 비해 세력도 많이 적은 편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전투력이 매우 강해 양 진영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개인의 역량도 역량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중도 진영과 마찬가지로 중립인 상태였으며 또한 입진보와 수꼴 진영간의 메워질 수 없는 반감을 적절히 이용한 이이제이 전략에 능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입진보와 싸우든 수꼴과 싸우든 화력에서 밀리는 상황에선 과감히 적대 진영 쪽으로 퇴각하며(입진보쪽이 유리하면 수꼴들을 향해 퇴각, 수꼴들이 유리하면 그 반대) 자기 자신들은 들키지 않는 장소에 은신해 입진보와 수꼴들만 충돌하게 하는 상황을 연출했기 때문이다. 이러면서도 입진보와 수꼴의 연합군을 상대하지 않게 되었던 것은 사실 쿨게이 진영의 주축을 이루는 커티스, 스프린터 등에 대한 입진보들의 평판이 꽤 좋았기 때문이다.(말했다시피 입진보들은 사실상 프리 포 올이다. 쿨게이가 입진보들에게 공격당할 때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른 입진보들을 공격한 입진보 계열 이글루저들도 많이 있다.) '쿨게이는 위대하다!'는 슬로건이 이 진영의 상징으로 쿨게이를 지지하는 자들은 모두 이 간판을 대문에다 게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진정한 모토는 Cui Adhaero Praeest(내가 지지하는 자가 승리하리라)라고 할 수 있다.

[편집] 꼴마초 진영

처녀를 숭배하며 비처녀를 철저히 배척한 어느 원시 종교가 그들의 기원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들은 이 교리를 더욱 더 발전시켜 여성에 대한 무한한 증오심을 탑재하게 되었다. 이들에게 사람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여성은 처녀이며 가사에 능한 여성 뿐이다. 기본적으로는 경제력 있는 여성을 좋아하지만 아무리 높은 수입을 올리더라도 가사에 능하지 못하면 말짱 꽝이다. 이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여자는 슈퍼우먼이 되어야겠지만 당연히 이런 잉여새끼들을 위해 봉사할 슈퍼우먼이 있을리가 없다. 사실 이들은 대부분의 이글루저들에겐 비웃음거리에 불과하며 개개인의 역량도 입진보나 수꼴에 비해 한참 미달되는지라 허구한 날 털리는 게 일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멸종하지 않았던 이유는 최강의 적 입진보를 상대하기 위해 맺은 수꼴들과의 위험한 동맹 덕분. 최근에는 이 원시종교를 정통으로 계승한 단멸교가 등장하면서 대부분의 꼴마초들이 단멸교주 휘하로 집결했다. 페이퍼공 단멸교주, 백혼무인, 백범 등이 여기에 속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이 진영의 구성원은 전부 남성들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편집] 꼴페미 진영

이 세력의 근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이글루스에서 상당한 논란거리이다. 꼴마초들과 단멸교의 근원이 된 그 원시 종교에서 파생되었다는 소리도 있고, 된장녀들이 결성한 세력이라는 소문도 있지만 어느 가설도 확실하지가 않다. 다만 분명한 것은 이 세력의 구성원들 전부가 여성이란 사실이며 꼴마초들과 철전지 원수지간이란 사실이다. 꼴마초들과 마찬가지로 입진보, 수꼴, 쿨게이들과 사이가 매우 안 좋은 편인데다 수꼴들하고 동맹을 맺지도 못했지만 입진보들 중 극소수가 이들과 동맹을 맺은 상태. 개개인의 역량은 꼴마초와 같아 세력 자체가 약한 편이다. 다만 꼴마초에 비하면 수가 좀 더 많다고 알려져 있으나 보통 연애밸리 외에는 찾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허구한 날 입진보나 쿨게이들한테 털리면서도 지속적으로 뉴스비평밸리를 습격하는 꼴마초에 비해 강한 임팩트가 없다. 니야(아Q의 손녀 니Q를 자처하다가 꿀벅지 대첩을 통해 진정한 니Q로 인정받게 된다.), 푸리 등이 여기에 속한다.

[편집] 오덕 진영

입진보와 수꼴 다음의 규모를 자랑하는 진영이며 오덕이란 다섯가지의 덕(五德)을 의미한다지만 그냥 오타쿠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숫자 자체는 입진보나 수꼴에 비교해도 될 정도로 많지만 자기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는 못 하는 편이라 영향력은 세력 크기에 비하면 작은 편이다. 일부 오덕 진영은 입진보 진영과 비슷한 정치성향을 보이며 입진보 진영의 하급세포로 활약한다. 본래 망콘콘이 이 진영에 속했었지만 망했다. 이글루스의 다섯 최강자인 수무카작바 라인의 추종자들 대부분이 이 진영에 속한다.

[편집] 중도 진영

이글루저들 중 가장 많은 세력이며 수카카작바 라인 다음으로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진영. 입진보와 비슷하게 기본은 프리 포 올이며 개개인의 역량은 입진보나 수꼴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매우 온화한 편이라 전투에 자주 참여하지는 않는다. 이글루스 귀족들의 대부분이 이 세력에 속한다. 슈타인호프, 이준, 소넷, 아빠늑대처럼 보수적이지만 수꼴과는 거리가 있는 사람도 기본적으로는 중도진영에 속한다.(실제로도 수꼴과 중도진영 모두 이들을 이곳의 멤버로 인식한다.) 입진보 진영에서는 대체로 이들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며 쿨게이 진영도 이들과 적대적이지는 않지만 수꼴진영은 심지어 보수적인 중도 이글루저들하고도 사이가 좋지 않은 편이다. 이들이 대체로 수꼴 진영을 가장 무시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설이 대세.(꼴마초나 꼴페미는 세력이 작아 아예 아웃오브 안중이다.)

[편집] 反2MB 진영

입진보 진영과 함께 좌글루스 라인의 축을 이루는 진영. 입진보 진영과는 대체로 사이가 좋지 않은데 왜냐면 이들은 입진보들이 꼴통이라고 놀리는 아고라나 서프라이즈 계열의 이글루저들이기 때문이다. 사론곡필, 몽키렌치, 다비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들은 수는 적지만 사람들을 낚는 기묘한 재주와 이재율에 필적하는 무한 녹음기 스킬로 딸리는 세력과 화력의 차이를 커버한다. 다만 입진보, 수꼴, 쿨게이, 오덕, 중도 모두 이들보다 개개인의 역량이 뛰어나며 이들의 공적이기도 하기 때문에 좀 아슬아슬한 편. 그래도 해구신이라도 먹었는지 방어력이 매우 좋아 허구한 날 털리면서도 금세 회복한다. 사론곡필은 무려 혼자서 수카카작바 라인을 상대로도 버틸 수 있다고 한다.(물론 전투력 차이가 압도적이라서 이기진 못 한다.) 구성원들간의 결속력은 수꼴 진영마저도 놀랄 정도로 강하다고 한다. 물론 그래서 수꼴들한테 진영논리라고 까인다.

[편집] 기타

이 모든 진영에도 속하지 않는 독자적인 세력들이 몇 있는데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이글루스의 천하오절인 수무카작바 라인이다. 또한 이글루스의 범죄조직을 의미하는 '빙옥련'에 속하는 이글루저들도 대부분 여기에 속한다.(단 빙옥련에는 수꼴, 反2MB, 꼴마초 등도 상당수 존재한다.)

수무카작바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 세력은 원래 수카카작바 라인이라고 불렸다.[4] 이들은 사실상 이글루스를 지배하는 공포의 세력으로 실상은 단 다섯명만이 존재한다고 하지만 한때 이들의 전투력은 거대한 추종세력을 보유한 망콘콘티안무마저도 전멸시킬 수 있을 정도라고 전해졌고, 심지어 입진보, 수꼴, 쿨게이, 꼴마초, 꼴페미 등이 모두 동맹을 맺는다 해도 이들의 추종세력조차 털 수 없다고 알려졌으며, 당연스럽게도 이들을 적으로 돌리게 된 자는 이글루스에서 살아남기가 매우 어렵다고 알려졌다. 수카카작바 라인은 그다지 호전적인 편이 아니며 기본적으로는 안빈낙도를 지향하는지라 한때 이글루스인들의 신망을 얻었다. 사실 이들은 몇몇 사건을 제외하면 이글루스의 전투에 거의 관여하지 않았을 정도라서 이들의 어그로만 안 끈다면 그다지 위험하지는 않다. 하지만 최근 수잔 S. 아베마리아가 이글루스 내의 공적으로 떨어져 잠수를 타고, 캐서린 C. 루드와 잭가르시아가 동시에 애드가 P. 이스트의 고소크리에 걸리는 등 그 권위가 땅에 떨어진 상태이다. 수카카작바 라인이 수무카작바 라인으로 변경된 원인은 카나페 M. 리아트리스의 국방부 퀘스트로 인해 생긴 공석을 무스텔라 율리우스가 채웠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수잔 S. 아베마리아의 잠수로 라인자체의 재편이 시급한 상황

현재 이글루스 기타 라인에 새로운 파벌이 등장했다. 바로 환국의 위엄을 전세계에 떨치는 환빠 집단이다. 본래 이글루스 역사 밸리는 디시인사이드 역사 갤러리 등지에서 패퇴한 식민빠들이 최후의 보루로 삼는 곳이었고 아예 이글루스 전체가 식민빠들에게 장악 당한 상황이었다. 이를 보다 못한 책사풍후가 한 차례 토벌에 성공하였으나 그가 사망한 이후에는 이글루스에는 다시금 식민빠의 암운이 드리웠다. 대제 마광파리우스가 친정을 시도했으나 이렇다할 전과가 없자, 그는 환빠의 성지이자 본진인 쿠투넷에 원정군을 모집하기에 이르게 된다. 이에 푸른하늘(아오이소라), 미라클맨, 리얼스나이퍼, 추적자, 아리우스, 라디오 등이 성전의 부름을 받아 이글루스를 침공한 것이다. 이들은 책사풍후가 전수한 양산형 정신승리법과 디시 역갤을 초토화하게 만든 전설의 분신술을 선보이며 이글루스를 위협할 뻔...... 했는데 월광토끼에게 낚이고, 캐서린 C. 루드에게 격렬하게 털리고, 이글루스 전체의 조롱감이 된 것은 물론이고, 대제 마광파리우스의 분신술이 들통 나면서 망했다. 그럼에도 패잔병들은 꾸준히 남아 역사 밸리에 무제한 정신승리와 도배를 펼치고 있으며, 근래에는 주님의 은총을 받아 부활한 킹제임스성경(책사풍후)까지 합세하여 환빠 집단은 이글루스에 커다란 위협으로 남아있다.

[편집] 주요 인물

이글루스의 주요 인물은 현재 소개되어 있는 사람 외에도 아주 많다. 여러 역사학자들이 힘을 합쳐 네임드 이글루저를 전부 발견해 보자.

[편집] 대귀족

  • 녹등(綠燈) 초록불(楚錄佛) : 대귀족가문인 초씨가문의 후계자로 이글루스 최고의 실권자들 중 하나. 아명은 문영이고 자는 오루미이다. 대한게임국의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며 이글루스에서 그의 이름을 모르면 간첩이다. 적등이라는 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적등은 이글루저가 아니라서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다.
  • 문화(蚊火) 모기불(毛氣佛) : 모씨가문의 후계자로 상식과 합리주의, 이성을 추구하던 이글루스의 유명언론사 모기불통신의 사장이'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서 평판은 이글루스판 조중동 연합이라고 평가하는 자들도 있'었'다. 현재는 미성숙한 영혼들을 상대로 훈장질 잘못 하다가 오타쿠+꼴마초 진영을 잘못 건드린 덕에 이오지마에서 열등감에 사로잡힌 루저남+마초들의 스토킹에 이기지 못하고 진영을 초월해 단멸교주, 백범 등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았으나, 루저남+마초들의 스토킹을 이기지 못하고 이글루스를 떠났다.
  • 백금기사(白金騎士) : 전신을 백금으로 도배한 중갑을 입고 다니는 괴인으로 그의 머리와 몸은 구리와 쇠로 이루어졌다. 동두철신으로 유명한 환국의 자오지 천황의 직계 후손이다.[5] 그의 정체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치우의 후손답게 상당한 실력의 무장이다. 대귀족 중에서도 초록불과 호각으로 대결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자로 현재 왜국의 잡지 뉴타입의 대한게임국판 기자를 하고 있다고 한다. 정체는 가임(可任)가문의 L이라는 소문이 있다.
  • 잠보니스틱스(Zambonystyx) : 이글루스 외에도 이름이 알려진 상당히 유명한 요리사로 그리스 출신이다. 보이지 않게 활동하는 이글루스 사단의 취사장 담당관이며 이글루스에서 가장 큰 식당의 사장이다. 아마 본명이 잠본이(暫本以)일 것으로 추정된다.
  • 소넷(sonnet) : 본 직업은 이글루스 검역소장이지만 전업, 사실 모기불과 비슷하게 언론 관련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물론 검역소 일도 병행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쿨게이 연맹의 최강자의 한사람.
  • 페로페로(현 아빠늑대) : 녹등과 마찬가지로 역사밸리 출신의 네임드 주민으로 집에서 애완용 이리를 키우고 있다. 이 때문에 최근 이름을 아빠늑대로 개명했다.
  • 허지웅 : 이름으로 봐선 남자인 것 같지만 사실 그녀는 아직 '소녀'이다. 영화감상이 취미인 아이돌 평론가이지만 상당한 허세력을 갖춘 괴인이기도 하다. 가끔 입진보 진영과 자유민, 쿨게이 진영을 오가는 인물로, 수꼴이 아닌 인물 중에 종북주의자 및 이글루 3대 정박아의 추종자들의 주적이기도 하다.
  • 꼬깔 : 이글루스 과학밸리의 유명 고생물학자. 과학밸리를 사실상 관리하는 직책도 맡고 있다.
  • 이준 : 여러 가지 잡담을 한 곳에 모으기 위해 활동하는 유명 수집가.
  • 자그니 : 거리에 나가서 키스를 하며 존재감을 어필한 사건으로 유명해진 주민. 복그니라는 애칭이 있으며 도박사이트를 홍보해 도박그니란 애칭도 얻었다. 파워 블로거이지만 여러가지 물의를 빚어 아리아리랑에게 발린 경험이 있으며 자세한 전적은 여기 참조. 이오지마에서 자그니가 털린 이후 곧 모기불도 털렸다. :)
  • 본좌 굽시니스트 : 디시인사이드의 유명 만화가인 그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쌓은 자신의 세력을 바탕으로 이글루스에 진출해 귀족의 자리에 올랐다. 현재는 유명 시사잡지의 만평을 담당하고 있다.
  • 코토네 : 이글루스를 대표하는 오덕 중 한명으로 그를 따르는 뭇 오덕들의 힘만으로 4년연속 탑100에 오른 괴력을 발휘한 대귀족. 그러나 명성에 비해 이글루스 세계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하기 때문에 다른 대귀족들과는 다르게 소귀족 수준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 아돌군 : 이글루스에서 취미의 왕으로 불리며, 유창한 왜말 실력을 바탕으로 온갖 일본 문화에 대한 주석을 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편집] 소귀족

  • 최강자지(最强自知) 수시아(水詩我) : 유명한 역사학자, 지질학자로 지질학과 관련된 인물열전인 '지질열전'을 쓴 유명한 논객이다. 티안무의 숨겨진 전적인 입치료 대첩에 대해서도 기록한 적이 있다. 또한 그의 정체는 이른바 수무카작바 라인의 으뜸인 배덕의 마녀, 수잔 S. 아베마리아란 사실도 밝혀졌다. 이글루스의 실력자로 사실상 대귀족에 맞먹는 세력을 가지고 있으나 주변 인물들에게 배신에 능하며 신의가 없다는 악평을 많이 듣는 사람이니 조심할 것. 얼마 전 자그니와 모기불이 이오지마에 털린 사건을 정리했다가 이들을 추종하는 성숙한 이글루저들의 공적이 되어버렸다.
  • 노룡(老龍) 애라이수(哀羅以收) : 그냥 겉보기로는 오타쿠로 추정되며 사실 귀족들 중에서 큰 실력자는 아닌 듯하다. 하지만 노룡이라는 호에서 알 수 있듯 수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린 엄청난 비범함을 숨기고 있었다. 방대한 양의 니코동화 동영상과 동인지를 번역해 내어 이른바 번역왕이라고 불렸지만, 현재 새로운 경험을 쌓기 위해 이글루스 밖으로 모험을 떠남에 따라 번역왕의 시대는 끝나고 이른바 대 번역시대가 펼쳐졌다. 현재 그의 이글루는 다른 사람이 복원해 박물관으로 쓰는 상태.
  • 어부 : 이글루 과학밸리 주민으로 퇴역 해군 상사. 심리전대대 출신으로 이글루스 진화심리학계의 권위자이다. 한때 티안무의 후예로 추정하고 침투했던 티안무의 추종자들이 낚이기도 했다.
  • 슈타인호프 : 역사밸리의 고문서 전문가로 중고서적계에 두고 있는 엄청난 인맥과 커넥션으로 유명하다. 한때 자신의 스토커 나츠메 때문에 골치를 썩었다.
  • 부록열사 진명행(疹冥行) : 본래는 진(眞)가 출신으로 진명행(眞明行)의 아들이지만 아버지와 의절하면서 가문을 조롱하는 의미에서 성을 진(疹)씨로 바꿨다. 본래는 왜국에 유학해 대한게임국에서 일어나는 방화사건과 왜국의 살인사건에 대해 조사하던 범죄학자였는데 아버지가 죽자 이글루스로 돌아왔다. 현재는 부록열사 진명행 2세를 자처하면서 대한게임국의 헤비메탈 뮤지션으로 활동중. '왜국 살인마 열전'의 저자로 현재는 새로운 음악적 소재를 얻기 위해 철도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 부록열사 진명행(眞明行) : 위의 진명행의 아버지로 생전에는 대한게임국 최고의 헤비메탈 뮤지션이었으며 또한 부록열사의 난을 일으킨 주요 역사 인물이기도 하다. 허나 뷁커드빠에게 암살당한 뒤에도 이름없는 좀비(無名氏)로 부활했으며, 현재는 지난친 승부욕음악에 대한 욕구만이 남아있는 채 살아있는 시체들의 이글루스를 배회하는 중이다.
  • 해범신구 : 부록열사, 티안무와 함께 이글루 수꼴계의 거성으로 이글루 3대 정박아의 최대의 적이다. 우디스와 볼프와 원래그런, 그의 어설픈 추종자인 아이스아이스(라반디의 멀티로 추정)를 격파하여 내공을 쌓았다. 주요 무기로는 초강력 해구신으로 이글루 수꼴진영의 주요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 잔느 재천 커티스 : 쿨게이 연맹의 창시자로 신분에 비해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하는 혼혈 여고수. 2MB의 행적을 미화한 모에MB란 작품을 집필해 이글루스의 오타쿠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월광토끼 : 이글루스 역사밸리의 유럽사 전문가. 현재는 미국 유학중이다.
  • 이택광 : 유명 사립대 교수로 방송연예 밸리의 대중문화 평론가. 현재는 라캉주의적인 논조로 인해 많은 비판에 직면한 상태.
  • 늑대별 : 내과의사로 과학밸리 의학 분과의 거두. 신분상 소귀족이나 온후한 인품으로 대귀족에 진배없는 예우를 받고 있다.
  • the xian(=단목시진) : 게임밸리에 거주하는 게임평론가. 비판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해 거침없이 독설을 퍼붓는 스타일의 논조로 인해 때로는 많은 반발을 사기도 하지만, WOW를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 보이는 평론가로서의 능력은 인정받고 있다.

[편집] 준귀족

  • 잠근(蠶根) 잠불휘(蠶佛彙) : 나베르의 실력자. 준귀족들 중에선 최강급
  • 티안무(Joker™) : 인류 최초의 키보드 광대 예술가. 만약 이글루스가 고구려와 전쟁하던 시기에 살았다면 고구려군을 모두 격퇴하고 고구려를 정벌할만한 능력이 있었을거라고 전해지는 유능한 군인이기도 하다. 다만 라이벌인 락쿤이 요절할 시기에 거의 절묘하게 몰락했고 한때 행방이 묘연했으나 최근 다시 돌아와 활동을 재계한 것으로 보임. 허나 이미 이글루스의 유행이 바뀐 탓에 잉여화됨
  • 볼프(Volf) : 본래 째원의 애완용 거북이였지만 어떤 사고로 카오스에너지에 접촉하게 되자 돌연변이를 일으켜 몸집이 매우 커지고 지능도 높아졌다. 일명 볼큐. 직립보행과 키보드질이 가능해졌으며 빙설기후에 견딜 수 있는 몸을 얻었기 때문에 이글루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식용을 위해 스케이븐이라는 이명박 닮은 괴생물을 키워 잡아먹으며 연명하고 있다. 디씨인사이드에서 광우병 프리온설을 지지하다가, 그만 영국제 프리온 피규어를 수집하는 것이 탄로나 개털림을 당하고 이글루스로 피신했다. 이글루스 내에서는 우디스, 원래그런과 함께 3대 정박아의 주축을 이뤘으며 간혹 사론곡필과 함께 4대 정박아로도 부른다. 애칭은 '볼Q'로 비로그인의 80%는 찌질이란 이론을 발견한 적이 있다. 무기는 '키보드 워해머'(Keyboard War Hammer)란 거대한 키보드 뿅망치로, 이글루스 내에서 조차 일부 수꼴들의 저격을 받았으나 광역도배신공을 펼쳐 수꼴들을 격퇴한다.
  • 탱커왕 우디스(Udis) : 비행무도술을 익힌 강력한 고수로 필살기 손가락 꺾기에 당한 수꼴들이 매우 많다. 하지만 그의 진정한 실력은 이글루스 최고의 탱킹능력에서 나오는데 광역 어그로를 끌면서 버티는 맷집이 굉장하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HP 총량, 시간당 HP회복률, 회피율, 방어력, 속성공격 내성, 넉백 및 메즈 저항, 도발능력 등의 탱커의 모든 자질이 전부 이글루스 탑 1위를 기록했다고 한다.[6] 무엇보다도 무서운 건 그가 빡쳐서 우르디스(Urdis)로 폭주하면 이 탱킹능력이 더욱 더 무시무시해진다는 사실이다. 거북이인 볼프의 등껍질보다도 더 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으니 말 다했다. 비행무도술을 연마해서 얻은 비행능력 덕분에 공중전까지 가능하니 그는 명백한 먼치킨이다. 최근 잠수를 선언했으나 지난 2월 아리아리랑의 블로그에 잠깐 나타나 아리아리랑의 블로그를 일시폐쇄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허나 그는 본래 탱커이지 딜러가 아니었으므로 불법 약물[7]을 복용해 공격력을 인위적으로 높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아리아리랑 주도의 도핑테스트는 시도조차 되지않고 흐지부지 넘어가면서 아무것도 밝혀지지 못했다. 아리아리랑의 재계 이후 최종승자는 아리아리랑이라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으나 그의 탱커 능력을 생각하면 아직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 본연자공 원래그런놈(=원래부터) : 본연자국의 대공(大公)으로 볼프, 우디스, 사론곡필과 함께 이글루스 4대 정박아(正博芽)의 한 축을 자랑하는 국직국직한 포스를 풍기는 고수로 민로당의 열성지지자. 분신술에 능하다는 어의가 없는 괴소문이 이글루스를 떠돌고 있었지만, 뒤에 이 소문의 진상이 사실로 밝혀졌다. 가끔씩 '입진보'이글루저들에게 버프를 시전해 주는데 때에 따라서는 매우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는 어설프게 아리아리랑을 공격했다가 전직 저격수의 눈에 뛰어 이글루스에서 쫒겨나게 되었는데, 그의 화려한 최후에 대해선 빙옥련 부분의 '비누공장' 참조.
  • 노정태 : 이글루에서 활동하는 작가 겸 소설가로 이글루스의 유명한 지식인이지만 사실 자신의 오류를 지적하는 반론을 싸그리 무시하고 삭제처리하기로 악명이 더 높다.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자신에게 모자를 씌울 수 없는 것과도 같이 아무도 자신을 위해 대신 생각해 줄 수는 없다는 게 그 이유이지만 이런 터무니없는 근거가 먹힐 리 없었다. 결국 아리아리랑에게 패배하면서 굴욕을 맛본다. 새벽 0시에 모 지휘자에게 애정공세를 펼쳤다가 딱지맞은 모크여사를 어설프게 까다가 입진보, 노빠 진영 모두의 반감을 사기도 했다. 세뇌를 거부하고 이성과 상식을 믿고 노짱복음을 거절했다가 사론곡필의 자손 살필의 저격을 당하기도 했다.[8] 살필 이후 잔챙이 노빠들이 노정태를 공격했으나 모두 노정태의 장풍신공에 날아가버림으로서 노빠들의 노정태 저격 미수사건은 완벽하게 실패했다. 일부 이글루스 수꼴들로부터는 쿨가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그때문에 이글루 종북진영으로부터 받은 '이글루스의 스커지'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입진보 진영에서 허지웅과 함께 이글루 4대 정박아 및 종북주의자 추종자들의 주적이다.
  • 라반디(Lavan-D) : 티안무의 어시스턴트로 라바플로우(Lavaflow)란 필명으로 활동하는 여고생을 사칭하던 닌자. 한 때 티안무를 도와 수많은 작품을 냈으나 티안무 실종 후 몇달 뒤 '언젠간 다시 돌아오겠다.'며 학교를 휴학하고 자취를 감췄다. 티안무 사후 티안무의 추종자였던 해범신구, 아리랑아리랑, 페이퍼(단멸교주) 등에게 도전하다가 정체가 닌자임이 탄로났다. 그녀는 자신의 복귀일이 2009년 11월이라고 예고했지만 12월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다가, 지난 1월 잠깐 모습을 비추고 다시 자취를 감추었다. 사실 그녀의 정체는 저그의 러커이다.
  • 전쟁과평화 : 아이스아이스(eiseis)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전쟁과평화로 이름을 바꿨으며 볼프, 우디스, 원래그런의 우군이자 해구신, 아리아리랑, 백범의 큰 적. 수꼴진영의 다굴로 죽음 직전까지 갔으나 위기에 처했을 때 볼프가 비로그인의 80%는 찌질이 신공으로 그를 기적적으로 구출하기도 했다. 일당백으로 이미지스샷후 풍자 신공으로 해구신, 백범을 격퇴한 화상대첩으로 유명하다.
  • 푸리 : 이글루 페미의 한사람으로 날카로운 잉여세뇌신공으로 지국공 단멸교주를 무릎꿇렸다. 그러나 아무때나 수시로 침투하는 괴뢰군 백범은 상대가 불가능했는지 차단신공을 썼다한다.

[편집] 자유민

  • 스프린터 : 커티스의 동료로 상당한 실력의 쿨게이. 커티스의 동료로서 자신은 병풍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자각하여 병풍 A로 각성, 그후 자식이 생겨 아빠A로 진화
  • 저격왕 아리아리랑 대령 : 이글루의 유명한 저격수로 계급은 예비역 대령. 노정태, 자그니, 허지웅 등을 털면서 화려하게 나타난 이글루스 수꼴계의 신흥 거성으로 장군급인 티안무 제독이나 단멸교주 원수와 자주 비교되는 아티스트이다. 그의 대표작인 본격 이글루스 입진보 VS 수꼴대전은 이글루스의 수꼴들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이글루 4대 정박아의 한축을 담당하는 우디스에게 매우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들과의 키배에서 패배한 적은 없다. 본래 유동닉 패밀리라고 불리는 상당한 추종세력을 거느리고 있었으나 많은 수가 입진보들과의 수많은 전투에서 전사 혹은 아리아리랑 자신의 '분신술 괴소문' 작전실패의 역풍과 '고소드립'으로 현재는 전멸 상태. 이에 대한 배반감으로 그를 공격하는 경우도 있음 한때 탱커왕 우디스의 공격으로 종종 스스로 블로그를 일시 폐쇄하고 우디스의 흔적을 지우고 잠수한다는 구라를 침. 다행이도 우디스와 노정태의 싸움으로 어부지리를 얻고, 모기불이나 자그니를 추종하던 수많은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이율배반을 저격하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그후 캐서린 C. 루드의 지원을 업고 이글루스의 최강자 '저격왕'(Sniper King)의 자리에 올랐으며 메이저 블로거에 등극했다. 망콘콘 시대의 중기에 절정에 달했던 이글루스의 화려한 영광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받는 인물이지만, 공격력에 비해 방어력이 너무 형편없으며 자기가 대령계급 저격수면서 준위와 소위의 차이를 몰라 전역 8년차의 예비역으로 밝혀짐 현재도 수꼴들이 입진보에게 발리는 상황이면 혜성처럼 나타나 저격을 시전함으로써 그들을 지원하지만 그는 딜러지 탱커가 아니어서 다구리 상황에서는 소용없음 그리고 굽시니스트 저격실패를 시작으로 감이 떨어졌다가 중론. 2010년 4월엔 한걸레 모 기자를 저격하여 다시 역량을 회복, 결국 수꼴의 두뇌 진명행을 시작으로 수꼴계의 비데왕으로 진화함.[9] 2010년 여름엔 딴나라당에 침투한 조선인민군의 프락치 피켓라인(picketline)을 검거했고, 사론곡필의 아들 살필 라이프펜의 수꼴진영 위장침투를 솎아내어 저격했다.
  • 레몬트리 : 디시인사이드 출신으로 티안무의 후임병이며 노빠로 계급은 소령이다.(다만 해군인 티안무와는 달리 이쪽은 육군) 아리아리랑, 염황 등과는 일종의 경쟁관계로 사실 레몬트리쪽을 티안무의 정통 후계자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하다. 군인임에도 불구하고 미적 감각이 뛰어난 게 티안무와 많이 닮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입진보 진영으로 티안무 만큼의 영향력은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티안무의 신자였던 백범과도 적대관계에 있다. 가끔 백범이나 비로긴들이 침투할 때 볼프가 나타나 그를 도와주기도 한다.
  • The Nerd : 게임밸리 주민으로 e스포츠, 특히 스타크래프트 관련 소식에 정통하여 관련 호외를 비정기적으로 보도하는 영세 편집자.
  • 콜트레인 : 김대충슨상교의 사제로, 슨상교를 믿지 않는 이글루스를 정벌하러 홀연히 나타났다. 주특기는 대충 짜깁기 신공이다. 콜Q라 부르며 이글루의 새로운 정박아로 거론된다.

[편집] 빙옥련

빙옥련(氷屋聯 - Eagleus Connection)은 만악의 근원으로 이글루스의 범죄단체이다. 빙옥련이란 특정한 단체의 이름이 아니라 세간에서 조폭, 마피아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수많은 범죄단체를 가리키는 일반명사이다. 망콘콘이 처음 창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빙옥련의 두령들은 대체로 많은 추종자를 이끄는 어둠과 암흑의 세력이며 이중 현재 활동하는 주요 빙옥련의 지도급 인원들은 대략 이정도쯤 되지만 이 외에도 아주 많다.(추가바람)

  • 지국공(紙國公) 단멸교주 : 빙옥련의 네임드 뉴스비평밸리와 연애밸리를 휘젓고 다니며 자신을 귀족이라고 참칭하던 자로 본래는 대한게임국의 유명한 생물학자였다. 계급은 대원수. 황우의 변괴와 황건적의 난[10]을 지지했다고 하며 같은 방법으로 연구하는 위대한 역사학자 풍후와는 매우 친하다고 한다. 최근 사이비종교인 단멸교를 세워 도덕을 부정하고 욕망을 내세우는 교리로 많은 주민들을 현혹했다. 사론곡필에 필적하는 낚시의 지존으로 현재는 신도들에게 십일조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수배중이다.
  • 백혼무인 : 빙옥련의 네임드 뉴스비평밸리와 연애밸리를 한때 휘젓고 다니던 인물로 계급은 중령. 마초 진영의 주요 인물로 단멸교주가 지국공 페이퍼인 시절 가장 강력한 동맹군이며 꼴페미 진영의 가장 강력한 눈엣가시같은 존재였다. 참고로 단멸교주와의 우정은 시기하는 존재 [1]가 나타날 정도였다. 그러나 지국공 페이퍼가 단멸교를 세운 이후로는 단멸교주의 세뇌를 피해 활동이 뜸한 상태이다.
  • 자유수호단, 프리덤 파이터단 : 이 2개의 단체는 빙옥련 내에서도 상당히 악명높은 단체로 정신적 승리법에 상당히 능하며 키보드가 부러질 때까지 정신적 승리법을 쓰며 돌격해오는 기묘한 전술로 악명이 높다. 매우 무식하며 말이 통하지 않는 단체로 구성원 개개인의 지능은 매우 낮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는 슬럼프로 거의 활동중지상태. 요즘은 토르끼라는 프리덤 파이터의 세트메뉴가 가끔 돌아다니면서 낚시를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 고구려 십자군(G-Crusader) : G는 공산주의를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사실은 고구려를 의미하며 십자군은 기독교의 무장집단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고구려 십자군은 이글루스의 불법테러단체로 루시퍼와 공산주의의 연관성을 깨닫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믿는 이글루저들을 토벌하기 위해 지하드를 선포하고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테러를 일삼는 기독교 원리주의 무장단체이다. 수장은 오바마 빈 라덴이라고 하는데 이 자는 유명 게임 GTA시리즈의 주인공 모델이 되었다.(GTA시리즈의 배경은 춘천닭갈비공국이 모델이라고 함) 사실 이들이 활동하는 이유는 사탄의 무리 빨갱이들을 척결해 고구려의 옛 영토를 수복하는 것을 지상의 목표로 삼기 때문이다. 이들은 밑에서 소개하는 책사풍후의 환단바이블을 따르는 자들로 구성된 군대로, 자신들의 기준에서 빨갱이라고 생각되는 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가차없이 처단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 책사풍후: 자신이 책사 풍후라고 주장하는 자로 본명은 최문석. 대한게임국의 역사학자로 왜국에 의해 고의적으로 왜곡된 대한게임국의 참 역사를 복원중이다. 환단고기를 매우 좋아한다고 하며 기독교를 믿고 있기 때문에 바이블을 번역해 환단바이블을 편찬했다. 스스로를 아Q의 후손으로 칭하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풍Q라고 부른다. 녹등 초록불과는 원수지간이기 때문이 이글루스의 가장 위험한 반역분자로 평가받는다.
  • 살필(殺筆) 라이프펜: 예비역 奀선인민군 출신이며, 노무현진리교의 신자로 놈현진리교 이글루스지부의 지부장이다. 살필은 사론곡필의 자손으로 수꼴화, 반좃선화 되어가는 이글루스를 정벌하고자 이글루스에 나타났다. 평범한 시민으로 가장했으나 저격수 아리랑아리랑해구신 등에 의해 서프 노유빠임이 발각되기도 했다. 자신이 서프 노유빠인 것이 까발려진 것에 분개하여 도발, 저격수 아리랑아리랑 대령과 해구신을 저격했으나 효과는 Zero.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같은 이글루스에 노짱복음을 전파하는 중이다. 최근엔 노뽕주입을 거절하는 노정태, 허지웅을 상대로 저격을 했으나 실패했다. 정태대첩에서 실패하자 살필은 종북잉여제후들에게 노정태를 이용만 하라고 일갈했으나 이는 공허한 메아리로 남는다.
  • 미친과학자 : 과학자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과학과는 전혀 먼 신흥 사이비종교인 노빠이즘을 신봉하며 뉴비밸리에서 활약한다. 사이비 과학자로 수시로 아리아리랑, 해구신 등과 마찰을 빚기도 한다.
  • 프락치 피켓라인(PickLine): 奀선인민공화국에서 이글루 정벌을 위해 보낸 김뽀글의 프락치. 딴나라당에도 선거운동원을 가장한 프락치로 침투했다가 2번 찍으세요 라는 한마디로 프락치임이 탄로났으나 끝까지 나는 이 분을 찍으세요 라고 했다고 외쳤다는 안면몰수신공은 이글루스 수꼴계를 경악시킨 신화가 되었다.
  • 사론곡필(邪論曲筆) 중령 : 이글루스 정벌을 위해 김뽀글이 보낸 奀선인민군의 프락치로 인민군 특수부대 중령. 본래의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제국주의자 종간나 새끼들의 같은 자본주의적 근성에 심하게 물들어서 북괴를 찬양하는 글을 올리면서도 영어가 킹왕짱 언어라고 주장하고 있다. 참고로 말하자면 북괴의 목성진출 사실을 폭로해 이글루스의 모든 주민들을 패닉상태로 몰아넣은 자가 바로 이 사론곡필이었지만 뽀글이는 1급 기밀자료를 유출한 곡필의 병크에 조낸 빡쳐서 사론곡필을 짤라버렸다고 한다. 이글루스인들은 곧 초시공 전투기 빅 바이퍼를 완성해 그라디우스 작전으로 지구와 목성에 설치한 북괴의 인공위성들을 전부 박살내고 북괴군의 월면 기지를 폭격해 간단히 승리를 거두었다. 이 사건을 모델로 왜국 돈나미사의 유명 슈팅게임 그라디우스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시호는 사론곡필. 정론직필이었으나 이글루의 반노빠 진영, 쿨게이 진영에 의해 사론곡필이란 시호가 붙었다. 사론곡필이라는 시호는 수꼴 진영에서조차 널리 애용된다. 이글루 4대 정박아의 한축으로 등극했다.
  • 서사: 김뽀글이 보낸 奀선인민군의 전위대원으로 주특기는 안들려신공과 벽으로 변신하는 재주를 갖고 있다. 순간 벽으로 변신하는 재주를 파악못한 일부 수꼴들이 그의 벽에 이마를 깨고 패퇴했다고 한다.
  • S몽키렌치 : 일명 녹색원숭이. 2MB를 타도하기 위해 사론곡필과 손을 잡았다. 차후 책사풍후와도 손잡을 예정. 입진보 진영내에서도 놉하에 속한다. 사론곡필과 우디스, 원래그런, 볼프, 그의 콤비 플레이는 좌글루스 입진보들 사이에 악명이 높지만 일부 입진보들은 사론곡필은 까면서도 몽키렌치를 추종하는 괴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글루의 4대 정박아 외에 새로운 정박아에 등극이 유력시되는 인물.
  • 다비(多卑) : 그냥 다비짱이라고 부른다. 다비는 법명으로 그의 본명은 알려져있지 않다. 본업은 이글루스사찰에서 활동하던 불교 승려였으나 사론곡필, 몽키렌치 등과 함께 좌글루스의 3대 낚시꾼으로 평가받는다. 쌀겨드립, 광우괴담 등으로 유명한 광역 도발능력, 광역 차단에 능한 최악의 초능력자. 그의 정체는 오컬트 지식이 풍부한 마법소녀라고 하던데 확실하지는 않다. 탱커에게 강력한 메즈 기술이 덧붙으면 얼마나 무시무시한 괴물이 탄생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겠다.
  • 이재율 : 대한게임국의 안드로메다계 한국인 수학자이자 안드로메다 수학회장이다. 스스로를 실험체로 던져 인간 녹음기를 개발해 성공한 것으로 유명하다. 티안무와 마찬가지로 자세한 설명은 이재율 본인의 문서를 참조하도록.
  • 백범(百犯) : 오지뤂스 갤러리의 수장으로 가입과 탈퇴를 반복하다 한때 염황과 함께 티안무 밑에서 호위함대의 에이스 파일럿으로 활동했던 강자. 수꼴과 마초 진영을 오가는 인물로 자신은 마초가 아니라고 주장하나 이를 믿는 이글루저는 없다. 백표범이라는 별명도 있다. 백표범이라는 별명답게 오지롶스 갤러리와 수꼴, 쿨게이 진영을 순간이동하는 존재이며 워싱턴에 사는 이글루스 사상 가장 차가운 도시남자로 그 기세는 '아마' 여자에게도 차가울 정도다. 항상 냉혹함과 적자생존을 입에 담으며, 이를 이용한 빙한계 마법이 특기. 이름 그대로 이글루스 곧곧을 침입하여 공격하고 다니면서 캐서린 C. 루드[11]에게조차 이 전공을 인정받아 오지뤂스 갤러리 신설을 허락받았다. 자타가 공인하는 마지레스의 최강자로 같은 수꼴들조차도 꺼리는 위험인물.
  • 드래곤워커 : 이글루스의 코스모폴리탄으로 습성이나 행동은 단멸교주, 백범등과 매우 흡사하다. 다만 백범이 냉혹함을 강조하는 '빙한계'마법을 사용한다면 이쪽은 단멸교주와 함께 '열폭'을 강조한 '화염계' 마법을 주 기술로 사용한다. 이오지마의 아비규환을 극복하고 '상식(傸式)과 이성(理腥)과 지성(趾箵)이 살아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 몽몽이 : 오지뤂스 갤러리의 2인자로 이글루스에 서식하는 멍멍이. 2인자이기 때문에 백범과는 철저한 원수지간이다. 백범의 마지레스와 몽몽이의 난독증이 힘을 합하면 오지뤂스 갤러리에 새로운 혁명이 일어날 거라는 말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 잠수를 타는 바람에 새로운 혁명의 꿈은 현재로써는 잠정 보류된 상태이다.
  • 본연국왕 비누공장(=근육멧돼지) : 본연국의 2대 국왕으로 등극했지만 실은 본연국의 시조 원래그런이었다. 최근 빙옥련을 풍미한 신진 고수로, 환영분신술의 권위자. 이글루스를 정ㅋ벅ㅋ한 저격왕에 오른 아리아리랑을 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허나 약해빠진 분신으로 어설프게 공격을 시도했다가 아리아리랑에게 꼬리를 잡혀 정체가 발각되었다. 그의 정체는 이글루스 3대 정박아의 한 축을 차지하던 본연자공 원래그런놈의 분신이었던 것. 비누공장은 결국 아리아리랑 대령의 저격에 헤드샷 당해 소멸했고, 본연자공 원래그런놈은 한때의 동료였던 입진보 이글루저들에게까지 욕을 먹으면서 (일부 종북 정박아들의 노력도 소용없이) 이글루스에서 쫒겨났다.

[편집] 참조

[편집] 도보시오

[편집] 참고자료

  1. 이들은 다른 주민들에게 가식루스라고 까이고 있다.
  2. 아Q는 근래(2009년 늦봄이나 초여름경으로 추정) 책사풍후라는 이름으로 다시 부활했는데, 부활한지 사흘(일주일이라는 설도 있다)만에 풍Q라는 사호(死號)를 받고 이글루스 주민들에게 죽게된다.
  3. 그가 놉하 진영을 탈퇴하여 쿨케이를 선언하는 순간 열폭에 쩐 놉하 비로긴들이 그의 블로거를 테러하여 초토화시켰다.
  4. 라인의 이름은 이를 구성하던 멤버인 수잔 S. 아베마리아, 캐서린 C. 루드, 카나페 M. 리아트리스, 잭 가르시아, 바커스 R. 도날드의 이름에서 따 왔다는 슬픈 전설이 하나 있다. 하지만 이글루저들은 전설 따위는 믿지 않는다.
  5. 그러나 환빠들에게는 인기가 없다.
  6. 하지만 보통 사람이라도 해구신을 먹으면 우디스마저도 따라올 수 없는 엄청난 도발능력과 초당 HP 전체의 33.3%를 회복하는 무시무시한 탱킹능력을 얻게 된다. 하지만 우디스 측에서는 해구신은 불법 약물이므로 이걸 복용한 자는 최강의 탱커로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해구신 복용자들을 엄격한 도핑테스트를 통해 전부 적발해 탈락시켰다.
  7.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그렇게나 깠던 해구신으로 추정되나 일각에선 아리아리랑이 자기 엄마를 욕했다고 '고소드립'약물을 남용해서 발생한 설도 있음
  8. 치명상이 예상되었으나 의외로 놈현진리교의 사이비성을 질타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하는 중이다.
  9. 원래그런은 그가 살아있는 시체 진명행 옹의 비데라고 평가했으나 개털린 뒤의 앙심을 품고 찌질대는 것으로 여긴다.
  10. 황우의 변괴란 줄기교 교주인 황우석이 포토샵질을 한 게 들통난 사건을 말한다. 황건적의 난이란 이때 황우석을 지지하던 자들(소위 황빠라고 불린다.)이 일으킨 반란이다. 황빠를 황건적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황빠들이 반란을 일으킬 때 줄기교도의 상징으로 자신의 머리에 노란색 두건을 두르고 있어서 그렇다 카더라.
  11. 수카카작바 라인시절 천하오절의 2인자로 수무카작바 라인의 3인자이자 실질적 지도자. 그는 여성스러운 이름과는 달리 남자인데 그의 이상형은 뱃살을 빨고 싶을 정도로 배가 예쁜 여자라고 한다. 잭 가르시아를 까는 것이 취미이며 안빈낙도를 지향하기 때문에 카나페 M. 리아트리스의 뒤를 이은 무스텔라 율리우스에게 2인자를 양보했다. 이렇게 그는 자칭 3인자로 떨어졌으나 그 실력은 전혀 줄지 않았다.

[편집] 외부 링크

대귀족

소귀족

준귀족

자유민

빙옥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