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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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니무상~! 백괴니무상! 나왔다네 나왔다네. 위뷁이 나왔다네!
이라크
Guideline icon e1.svg 절대 이후락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민족의 해방자, 미국에 영광을!”

쿠르드인 대표

이라크(아랍어: جمهورية العراق, 쿠르드어: كۆماری عێراق‎, Komara Îraqê)는 중동 중부에 위치한 국가이다.

역사[편집]

이라크가 이래 보여도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국가이다. 티그랬어 강과 You Protoss 강을 바탕으로 오래 전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수메르 인이라는 종족이 주도했는데, 사막으로 가득한 지금의 이라크와는 달리 그 당시엔 초원이 가득했다고 한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이집트의 문명권과 아나톨리아 등 지역에 소포를 전해주는 역할을 수행했는데, 이곳은 위치가 아주 지랄맞아서 이민족이 침입하기 너무나 좋은 위치였다. 결국 아카드 인 등 주변 민족의 잦은 침입이 계속되었다.

뒤이어 이 지역은 (원나라에 비해 굉장히 조그만한데 양놈들한테 엄청나게 미화되는) 알렉산더 제국이나, 이란 지역에서 발흥한 아케메네스 조 페르시아와 사산(死産)조 페르시아의 지배를 계속적으로 받았다. (사산 조 페르시아는 태어나는 아이들마다 죽어서 나왔기 때문에 급격한 인구 감소로 멸망하였다.) 이후에도 셀주크 투르크 제국과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지배를 받았고 19세기에 들어서면 영국의 보호령으로 떨어진다. 그런데 얘네 독립국가는 언제 세워지냐?

20세기 초반에 파이살이라는 사람이 등장해 마침내 이라크를 건국한다. 그러나 1958년 이후 이 나라는 계속 독재였다. 뭐야 이거!?

이라크의 일상. 부시 왈, 미국이 이라크에 민주주의를 심어줬다는데, 이건 그냥 개소리로 보인다.

사담 후세인이 등장하면서 이라크의 운명은 끝난 거나 마찬가지였다. 진리의 이란에게 대듬으로써 동시의 쏘비에트 련방의 콧털도 건드렸으나 이 때 이라크에 존나짱센 아메리카가 지원해 줌으로써 전쟁은 8년간 지속되고 끝났다. 하지만 그로부터 2년이 지나 후세인이 뜬금없이 쿠웨이트를 자기네 주로 편입시키겠다고 쳐들어간 바람에 진노한 조지 ㅎ.ㅇ. 부시 아빠에게 씨밤쾅과 맞먹는 폭격을 얻어먹고 전쟁은 일방적으로 끝났다.

그리고 마침내 후세인이 마지막 미친 짓을 2003년에 감행하고 그 전쟁이 약 1달만에 끝남으로써 후세인은 몇 년 후 처형되었고 이라크 정부는 미국의 충실한 개가 되었다. 이뭐병. 이과정에서 사담의 아들인 우디이와 쿠사이는 결국 으앙주금하고 만다.

국방[편집]

징병제를 하고 있는데 징집과정이 참으로 백괴스럽다. 이라크는 국영방송에 정규프로그램으로 가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유명가수가 군복을 입고 손에 소총을 든 채 출연해서 군가를 부르면 그게 곧 징발이다. 대한게임국으로 따진다면 뮤직뱅크나 음악중심 같은 프로그램에 소녀시대가 군복을 입고 나와서 멋있는 사나이 같은 군가를 부르면 그 길로 만 18세부터 만 50세까지 성인 남성들은 모조리 군대에 입대해야만 한다.

현재 동향[편집]

이라크 정부는 사실상 미국의 꼬봉이 되었으나 주민들의 반미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아르빌 빼고이 때문에 바그다드에서는 매일 520000!명의 사람들이 죽어가며 밤에는 즐거운 폭죽놀이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조금 피가 튀기긴 한다)

미스터리[편집]

백괴사전의 국가 목록에 온갖 듣보잡 국가들까지 수록되어 있어 외국 백괴사전이랑 비교해도 그 자료가 방대한데, 어째서 시사에서 주로 다루는 이라크는 거의 마지막에 생겼는지, 이것이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