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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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제임스 롤프, AVGN(Angry Video Game Nerd)를 찍으며

“난... 붙잡혔고! 하늘에서 뭔가 번쩍거렸을 뿐이고! 불꽃놀이 하는 줄 알았을 뿐이고”

안상태, 취재 도중 잡히다가


이스라엘(It`s Rael)은 중동에 위치한 유대교 국가이다. 쌀국의 발가락 사이 때를 핥아주며 쌀국이 보내는 매년 35억 달러의 쩐과 군사로 팔레스타인 등 아랍 국가를 죽도록 괴롭히고 저들도 죽는 쌀국의 꼭두각시이자 인류평화의 파괴자이다.

차례

[편집] 역사

2,000년 전 아랍 민족이 이 곳을 점령해 다른 땅으로 간 유대인(이스라엘 민족)은 각자 그 곳에서 잘 먹고 잘 살았다. 유대인은 하도 돈을 밝히고 얍삽하기 때문에 마호메트의 정복 활동(지하드) 때도 메디나군과 내통한 것으로 인해 탄압을 당했다. 그 후 주로 유럽에서 상당수는 평시민으로 지내고 몇몇 자들은 사업과 관련된 직종을 하다 결국 제 2차 세계 대전콧수염 아저씨좀 과격한 장난을 저질러 버려 세계 유대인의 3분의 1이 사라졌다. 1948년 미국과 소련 등의 도움으로 현재의 이스라엘 국가를 수립했다.

[편집] 분쟁

그 동안 이 곳을 차지하고 있던 팔레스타인 인들이 주도권을 빼앗기자 아랍 국가들은 중동 지역에 유대교 국가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네 차례의 중동 전쟁을 일으켰는데 두 번은 지네들 막장으로 깨졌고 두 번은 뒤를 봐주는 쌀국 때문에 세 차례 다 깨지고 말아, 영토만 빼앗기고 전사자만 속출했다. 그래서 현재 아랍 국가 중 심지어 친미국가라 할지라도 쌀국을 쥐새끼 이완용 항문만큼이나 싫어하며 도조 히데키 콧구멍 속의 때만큼이나 같잖게 여긴다. 그 후로 이스라엘은 심심할 때마다 팔레스타인에 미사일을 날리고 군대를 보내어 살림집만 잔뜩 파괴한다. 그래도 이스라엘 보고 뭐라 할 국가는 없다. 왜냐하면 더럽게 위대하신 졸라짱센 아메리카가 뒤를 봐주고 있기 때문이다. FxxK!

[편집] 관련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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