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시프 스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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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야.
Bb trsh.svg 이제 이 사람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사람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사람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I am not shadow.PNG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아기고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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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고 딱딱한 위뷁이로다. 이제 이 백괴의 막강한 에 짓밟히고 말 것이거늘!
이오시프 비사리오니치 주가슈빌리
이오시브 비사리오니치 주가슈빌리
იოსებ ჯუღაშვილი
Stalinist.jpg

지옥에 떨어진 뒤 순회공연
출생 1879년 12월 21일
출생지 사카르토벨로
사망 1953년 3월 5일
사망지 소비에트 연방
거주지 모스크바
국적 러시아
성별 남자
직업 가수
종교 무신론
별명

“내 뒤를 핥지 않으면, 네 뒤를 내가 뚫을 것이다.”

스탈린, 자신에게 반항하는 레닌의 잔당들에게

“이놈아, 정신차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꼴을 봐야 정신차릴래?”

스탈린, 김일성혼자 억지부리는 6.25 전쟁을 반대하며

“아잉~ 미제놈들이 애치슨 라인이라고 일본까지만 방위한대요오~ 남조선은 지금밖에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없답니다앙~”

김일성, 위의 소리를 듣고도 어떻게든 전쟁을 일으키려고 스탈린에게 아양을 떨며

스탈린(Iosib Stalin, 1879~1953)은 소련 제2제국의 두 번째 황제이자 이대한 지도자이며 영원한 소련의 인민의 대웬수이다. 소련 최고의 쉬크한 차도남이자 무려 2천만 명을 하느님[1]의 곁으로 퀵타임 서비스로 실시간 배송해주신 천사같은 남자이기도 하다.

생애[편집]

불행한 어린 시절[편집]

이오시프 슈빌리

그루지야라는 변방국에서 태어나서 386세대인 가난한 구두장이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사제가 되라는 어머니의 염원을 거부하고 끝내 루스키가 되어 혁명가가 되는 참극을 벌였다. 아버지는 주정뱅이라서 스탈린을 자주 구타했다. 스탈린은 반항심이 생겨 DAMN!하고 은행털이 짓을 했는데 그게 비극의 뿌리였다카더라.

집권[편집]

그는 레닌이라는 인물의 뒤를 이어서, 소련을 통치하게 되었다. 본래 레닌의 정식 후계자는 트로츠키라는 인물인데, 이 인물은 공산주의가 전세계에 지방과 무개념 그리고 쿠타를 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진 인물이었으나, 스탈린은 트로츠키를 소련에서 내쫓고, 현재 공산주의가 장악한 영역에서의 개념삭제를 철저히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는 레닌을 따르던 이들이 자신을 따르지 않자 그들을 잡아 가두고, 내 뒤를 따르지 않으면, 레닌의 뒤를 따르게 될 것이다라고 협박했다고 정사에는 기록되어 있으나, 내 뒤를 따르지 않으면, 네 뒤를 내가 따먹을 것이다. 라는 동성애적 발언을 했다고 한다. 참고로 스탈린은 실제로 동성애자였다고 한다.

결코 진짜같지 않은 스탈린


스탈린은 레닌의 독일과의 불가침 조약을 깨고, 독일과 전쟁을 하기 위해, 제국주의자 원쑤미국과 동맹을 맺게 된다. 이는, 스탈린이 1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에 가담한 적이 있었는데, 이 때 맘에 드는 병사와 동성애 관계를 가지려다가 다른 독일군 동성애자 병사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다. 이에 독일에 대한 분노를 품었고 독일을 치기 위해 원쑤 미국과 동맹을 맺었다고 한다.

그 이후 스탈린은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나서 음악에 많은 투자를 했다. 스탈린의 음악은 멜로디를 중시하는 소비에트식의 악곡으로 인해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그 '전설'은 영웅적인 우드스탁 혁명의 모의자이자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인 레닌의 충실한 추종자로서 그의 위대성을 입증받고 있다. 그렇지만 스탈린이 사망한 이후 스탈린에게 시달려 왔던 사람들 때문에 이 음악들은 현재까지도 불법으로 취급받아 왔으나, 소련 붕괴 이후 스탈린에 관한 표현이 100% 자유화되었다.

전쟁 직후[편집]

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히틀러에 대한 말이 많았다. 그런데 스탈린은 누군가히틀러가 자살을 위장해서 도망갔다.루머를 퍼뜨리자 생뚱맞게도 그걸 철썩같이 믿어서 세계 각국으로 비밀요원들을 보내서 히틀러를 죽이라고 했다. 그런데 스탈린은 히틀러가 죽은 게 사실로 판명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 뺑이를 쳤다. 스탈린은 1950년에 대한게임국을 먹는 싸움박질을 하게 되어서야 이 뺑이질을 멈췄다.

스탈린 뽕[편집]

스탈린의 뽕에 맞으면 자신을 신으로 만드는 사이비종교를 창시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영험한 효력을 듣고 듕귁모택똥, 등소평, 부카니스탄김일셍, 이탈리아무썰리니 등이 스탈린을 찾아와 영험한 스탈린뽕을 맞고 돌아가 자신을 신으로 숭배하는 종교를 만들었다 카더라.

6.25 전쟁[편집]

평양에서의 공연을 위해 내한한 스탈린을 맞이하는 포스터. 실물과 전혀 닮지 않은 그림에 분노한 스탈린은 김일성에게 압력을 넣어 그림을 저따위로 그린 종간나 새퀴들을 전부 아오지 탄광에 보내버렸다.

한편 한반도의 땅이 탐이 났던 스탈린은 미사일을 대량으로 제조한 뒤 개미군단을 시켜 한 마리당 하나씩 들고 헬기에 태운 다음 낙하시켰다. 그런데 다음날 그가 미사일을 떨어뜨린 곳은 대한게임국이 아니라 일본이었다 카더라...

Quot-op.svg 젠장.. 쓰벌 일본이다.. 망했다!!! Quot-cl.svg
스탈린

누군가가 스탈린의 업적을 지은 내용[편집]

미친 달의 소비에트를 지배하는 자
Stalin in colour.gif

그럼 조금만 살펴볼까?

스탈린뽕에 맞고 창시된 종교[편집]

Sn[편집]

  1. 혹자는 하나님, 혹자는 알라카더라.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