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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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nti Spaghetti Mostro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이탈리아
FSM Italia.png Dios1.png
(국기) (문장)
표어: "BSM"
국가: BSM Grandine!!!
300px-Tetra.jpg
수도 베네치아
큰 도시 베네치아, 밀라노 등
정부 공화제
초대 원수 마리오 디 그라치시오
현재 원수 미친 베를루스코니 윗사누깜 쁘라싯
현재 부원수 우르바노 디 파스타치오
수호 성인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설립 2020년
화폐 피자에 들어가는 햄
종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인구 60,000,001
시간대 CET (UTC+1)
국가 도메인 .it
전화 코드 +39

Italia e di tutte le persone che si riuniscono per benedire il ritmo tagliatelle!?

이탈리아 관광 홍보 팜플렛에서

이탈리아(Italia), 또는 (BSM?)대로마제국에서 독립한 이탈리아 반도에 위치한 국가이다. 모든 것을 한땀한땀 직접 만들어낸다는 이태리 장인의 나라이기도 하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이탈리아 땅에 문명이 생겨난 것은, 위대하시고 위대하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이 로물루스레무스를 친히 보내여 이들을 황제로 삼음으로써 로마제국을 세웠다. (참고로, 그 로마제국은 훗날 대로마제국과는 180˚다르다, 이 그지 깽깽이들아!!!)

그러다가 예수의 등장 이후로 기독교 세력이 일어나고, 바티칸이 독립하면서 거의 온 로마제국에 그 힘을 과시하게 되면서, 마침내 콘스탄티누스 1세 황제 때부터 기독교는 로마제국은 물론, 온 유럽 대륙에 그 세력을 굳히게 된다.

그러다가 먼 훗날, 이탈리아 북부에는 듣보잡 나라들이 생겨나면서 서로 엄청난 경쟁을 하다가, 곧 불란서에게 처참히 멸망했다. 듣보잡이여서 그 힘을 합치지 못한 까닭이다. 그러다가 훗날, 베니토 무솔리니에 의하여 불란서는 처참히 물러나고, 이탈리아가 세워지면서 그는 히틀러와 연합,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다가 奀됐다.

그러다가 훗날 대로마제국에 의하여 점령당했는데, 그 때 이야기과 독립 전개과정은 대로마제국 문서를 참조하시길.

이름의 기원[편집 | 원본 편집]

이탈리아에서 절대로 기울어지지 않는다는 탑인 피사의 사탑을 세웠는데, 이 피사의 사탑의 옥상이 백괴스럽게도 모양으로 돼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빡쳐서 이 사탑을 기울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자칭 기울어지지 않는다는 피사의 사탑이 기울어져서 이탈해서 이탈이야라고 칭했다. 아직도 피사의 사탑이 똑바로 서 있지 않아서 이탈이야라는 명칭이 오랫동안 지속했다 차츰 변형되어서 이탈리아라고 되었다 카더라.

정치[편집 | 원본 편집]

과거 대로마제국 시절에는 원로들이 다 알아서 해먹는 원로제였지만, 대로마제국이 멸망하고 난 뒤로는 공화제를 따르고 있다. 현재 대통령은 조르조 나폴레타노(Giorgio Napoletano)이고, 국무총리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Silvio Berlusconi)이다.

문화[편집 | 원본 편집]

음식[편집 | 원본 편집]

이탈리아는 듕귁프랑스마케도니아에 견줄 정도로 대단한 맛의 나라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이들을 훨씬 능가한다. (그런데도 세계 3대 맛의 나라에 들지 않은 건, 세계 3대 맛의 나라가 1, 2, 3위라면 이탈리아는 이들을 능가하는 0순위이기 때문이다.) 죠죠교에 의하면 이탈리아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알 게 뭐야.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위대하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숭앙하고자 밀가루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모습을 빚은 것에서 유래된 스파게티와, 그의 위대하신 세계관을 표현하고자, 둥근 우주 위에 버섯과 페페로니 등을 얹은 것에서 유래된 피자가 있다. 그 밖에도 수많은 음식이 이탈리아에서 나는데, 최근에는 이탈리아가 자국의 음식을 먹을 때 내는 돈의 1/10을 이탈리아 정부의 로열티로 갖다 바치라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예술[편집 | 원본 편집]

시칠리아에서 발굴된 고대 이탈리아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관련 예술품
이탈리아 사람들은 식사 뿐 아니라 예술에도 아주 유능하여, 마케도니아의 예술작품에 견줄 정도로 대단한 걸작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그것은 시대별로 다른데, 로마제국 그 이전의 예술작품들을 보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칭송하는 내용의 그림이나 조각품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러다가 로마제국이 등장함으로써 미트라교 관련 예술품들과 기독교의 이콘이나 조각상 같은 것들도 많이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독일에 의하여 로마제국이 멸망하면서 한동안 예술 활동은 침체되었다.

그러다가 듣보잡 시대에 르네상스라는 예술 대개혁이 일어나면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던지, 미켈란젤로라던지, 라파엘로라던지 그런 등 수많은 명작가들에 의하여 유명한 작품들이 배출되었는데, 이들은 한동안 침체되었던 마케도니아의 헬레니즘 문화를 부활시켰다. 그래서 그런지 마케도니아 것처럼 변태적인 작품들도 없지는 않다고 한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고대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관련 작품이 다시 이탈리아 안에서 그 세력을 부각시키면서 자연히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사상이나 세계관 등을 그린 예술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카더라.

스포츠[편집 | 원본 편집]

축구는 유럽의 강자이긴 하지만 가끔씩 비실거리며 대한민국에게 쳐발리기도 한다. 셀 때는 졸라짱센 반면 약할 때는 허접하게 약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을 상대로는 절대 패하지 않는다. 이탈리아는 축구로 독일과 맞붙으면 웬만하면 쳐바르고?진짜 독일 축구의 최전성기가 도래함과 동시에 이탈리아 축구의 최악의 침체기가 동시에 발생했을 때 둘이 시합해도 무승부가 될 정도이다. 역시 독일은 축구를 더럽게 못한다. 대한민국도 깨버렸던? 그 이탈리아 팀을 상대로 항상 쳐발리기나 한다. 여튼간 이탈리아는 독일을 상대로 절대 패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탈리아는 200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본선에 진출했을 때 맨 처음 패해 준 공로로 신이 이탈리아에게 그 다음 월드컵인 2006년 월드컵 우승이라는 상을 내렸다. 그리고 이탈리아에 이어 대한민국에게 패한 스페인은 신에게 그 다음 월드컵에서 똑같은 상을 받았다.

또한 아니나 다를까, 유로 2012에서도 이탈리아는 독일을 경기 시작 30분 만에 2골을 내리 때려 박아 이미 승부를 결정지어 버리고 말았다. 물론 외쩌리가 페널티 킥을 넣었으나 2-1로 끝났고, 결국 독일은 영원히 이탈리아를 이길 수가 없다는 만고의 진리를 여기서 또다시 증명해 버렸다. 독축빠들이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이건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다. 이 유로 대회는 독일은 네덜란드, 포르투갈, 덴마크가 걸려서 사상 최악의 지옥의 조에서 3전 전승을 따낸 반면, 이탈리아는 첫 2경기를 2무라는 졸전을 치러서 스페인한테 '제발 크로아티아 좀…'이라고 손이 닳아 없어질 정도로 스페인의 똥꼬를 빨고 울며 불며 스페인에게 애걸복걸하며 빌었어도 막상 이탈리아와 독일이 직접 맞붙으니까 이탈리아가 아주 신이 나서 독일을 밟아 죽여 버렸다.

종교[편집 | 원본 편집]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도가 거의 대다수며, 소수의 기독교 신자들도 있다.

군대[편집 | 원본 편집]

이 나라 군대는 당나라군대 못지않게 허접하다고 알려져있다. 그리고 그 사실은 고대에서부터 유래된다. 단기 1년, 굽니 치킨을 시켜 먹은 카이사르 황제는 소녀시대 달력을 받고 1일1을 하여 기력이 쇠약해지고 그에 따라 모든 이탈리아인들이 쇠약해졌다는 설이 학계에서 인정되는 일반적인 설이다. 굽니 치킨의 원산지인 대한민국에서는 단군 왕검이 족발에다가 잔치국수를 먹다 말고 '유레카!'하고 쾌재를 불렀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