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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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死전이랑께?, 너희 모두의 백과死전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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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jpg 요 성님은 굉장한 살인마랑께!!
이 성님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란당께.
모의 광기.jpg

오오미 아따, 이 문서는 거시기어로 작승되었지라. 고러므로 거시기가 이 문서롤 슨상님처럼 요로코롬 또박또박 읽어주심 고맙당께롱.
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死이나믹 호성 - 문 열어 (Feat. Bucktbox MH)랑께? 듣다가 성님의 비트에 지려도 책임 못진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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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의 다음 항목을 참조하지 않으면 눈깔괴물이 너를 덮친다!
이호성
씻을 때 조심하랑께? 지금도 지켜보고 있당께?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보랑께.

이호성, 문을 두드리며

“오오미 지려부렸소...”

야갤러, 호성짤을 보며

“호성성님은 힘이 장사셨제?”

정사충, 호성짤을 보며

들 대체 뭐가 무섭다는 거야? 잠깐 바지좀 갈아입고....”

합필갤러, 호성짤을 보고 지리며

“첫번째도 아니고, 두번째도 아니고, 세번째도 아니고, 死번째는 너랑께!!”

이호성, 이 문서를 보고 있는 을 가리키며

나랑께, 나 이호성은 즌직 해태 야구단으 死번타자로 활동한 야구 슨수랑께? 현재는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 사골국물 우려내기 알바를 뛰고 있당께? 그 위엄은 너무나도 커서 모든 사람들의 하반신을 지려부리게 만든당께?

차례

[편집] 네 모녀 살인사건 관련

엔젤하이路에서는 호성성님을 젊다고 생각한당께?

절대로 女 살인사건 따위로 읽지 말랑께? 죽이는 수도 있당께!!

지금은 별이 되었지만[1] 전라도 도민들을 영원히 지켜보고 있당께?

해태 구단에서 2001년에 은퇴한 이호성은 예식사업이나 스크린 경마장아르바이트즉즐한 일자리를 찾어보고 있읐당께? 2008년 어느 날 마포 일가족 살인사건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같은 죄명이 뒤집어 씌어져서 죄책감에 못 이겨 자살을 시도하고 성공했당께? 마포 일가족 살인사건은 디씨를 흥하게 하기 위해 김유식이 벌인 자작극이었지만 믕청한 금찰은런들은 이호성이 즈지른 짓이라고 끝까지 지목하여 2010년 말에 가장 흥한 필수요소가 되었당께? 지린당께. 진실은 이렇당께? 이호성은 2008년 2월 18일에 김연숙을 죽이고 남은 두 딸도 마저 죽였는데 마지막 남은 중학생 딸은 차마 죽일 수는 없고 폴로베츠의 어선으로 넘겼당께? 그래서 구덩이에 파묻은 건 김연숙하고 두 딸하고 큰 한 마리랑께? 그리고 이호성은 그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걷고 또 걸었당께? 신고있던 슬리퍼가 발을 찔러서 가 나도 계속 걸었당께? 그리고 한강변에서 이호성은 한 마리 돌고래가 되어 동해변을 떠돌았고, 익死체로 발견된 건 그의 허물이랑께? 그리고 이호성은 천국지옥도 갈 수 없는 상태에서 여기저기를 떠돌며 死번째 희생자를 찾아서 살인을 일삼고 있당께? 이제 그만이라고 소리치고 싶을 만큼 처절한 폭력이 이어지는 사이에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돼버린당께? 그 사람 앞에서 시대와 공간을 따지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당께? 니가 그 死번째 희생자가 되기 전까지 이호성은 항상 死번째 희생자를 찾는 가련한 디아스포라이며 집시랑께? 디시인사이드 합필갤에는 그 가혹한 여정이 전승되어오고 있당께? 그리고 이걸 다 쓰는 순간 내 방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당께. 오오미? 死번째는 나랑께. 지렸당께?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보랑께."

진격의 호성성님이랑께
조선시대 이호성 대감이 쓴 문서랑께

[편집] 이호성의 업적

게임에도 진출했당께? 나오자마자 너무 쎄다며 빨리 패치해달라는 글로 도배되었당께?
호성성님 팬의 자동차랑께? 아니면....
  • 호성성님은 연세나이트를 나오셨당께? 연세나이트는 대한게임국에서 死번째로 좋은 학교랑께?
  • 이호성은 신인 시절 타율 3할 死리를 기록했당께?
  • 이호성은 은퇴 뒤 호성이 네 마리 치킨집을 차렸당께? 4마리를 시키면 3마리가 오는데, 남은 한 마리는... 너랑께!
  • gd필수요소 슨상님의 '노크왕 이호성' 설화에 따르면 그에 의해 태양이 일주하며 일식도 일어난다고 되어 있당께?
  • 호성성님 사진을 보고 덧글을 死개 이상 달지 않을 시 호성 성님이 4시 44분에 '나랑께' 라며 찾아온당께?
  • 한국철도공사에는 4444호 열차가 읎지먼, 가끔 임시열차[2]로 투입되는데 그기 탄 승객의 행방은 알지 못한당께?
  • 호성성님을 목격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지리게 된당께?
  • 444-4444는 호성성님 팬클럽의 전화번호랑께? 그래서 사람들이 이 전화번호를 기피한당께?
  • 444번지는 호성성님의 팬이 살고 있는 집이랑께?
  • 마을버스 4번은 호성성님의 팬이 자주 이용한당께?
  • 4월 4일은 호성성님 팬들이 길일로 여기는 날이랑께?
  • 호성성님은 4월 4일만 밤만 되면 부활한당께?
  • 호성성님은 살생부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당께? 그렇다 쳐도 빠따가 있어서 살생부는 필요 없당께?
  • 호성성님은 死후에도 해외에 진출해서 아틀란ㅌ빌 아쿠아의 타격 코치를 맡고 있당께? 아쿠아의 팀 장타율은 .死死死랑께?
  • 로또에서는 추첨자가 지려버릴까봐 44번은 쉽게 안 나온당께?나오는 날은 호성성님이 찍은 날이랑께?
  • 4444라는 번호판이 달린 차량은, 호성성님 팬의 자동차랑께? 아님 호성성님의 자동ㅊ... (부왘!)
  • 컴터 비번이 4444444인 컴터는 호성넷이 나온당께??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보랑께."


[편집] 싱하형과의 관계

이 부분의 본문은 싱하형입니다.

“이런 젖비린내 나는 새퀴... 9초 11초 그런거 없고 10초안에 굴다리로 튀어나와라. 횽한테 존내 맞는거다.”

싱하형, 이호성에게 도발하며

“10초씩이나 필요 없당께. 死초만 기다리랑께.”

이호성, 빠따를 챙기며

싱하형은 이호성이 등장하기 전에 악명을 떨쳤던 최강의 필수요소이호성과 대등한 얼마 안되는 인물중 하나랑께? 일단 이 둘이 맞붙으면 은하계 몇개는 그냥 부서질정도라고 한다니 조심하랑께!

[편집] 이호성이 실생활에 끼친 영향들

왜국애니에도 진출하여 모든 오타쿠들의 팬티를 지리게 만들었당께?
유통하려다가 지려서 유통중지된 화폐랑께?
2011.11.11날 출시된 빠따로랑께?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보랑께."

[편집] 주석이랑께?

  1. 성님의 한자이름은 李昊星인데 뜻이 하늘의 별이랑께?
  2. http://zermoth.net/railroad/logis/traininfo.aspx?date=20120510&train=4444
  3. 사실은 여순 14연대 반란 사건(여순 10.19사건)때문에 없는 것이다. 이건 백괴사전이지만 진짜다!
  4. 사실은 427편성부터 450편성까지 광대역으로 비어 있당께? 아마 호성성님 덕분에 451편성부터 새로 시작한 듯하당께?
  5. 물론 이유는 따로 있는데 SM 4르노 삼성이라 여성가족부에서 뭐라뭐라 해서 그랬다 카더라.
  6. 이로 인해 이불에 오줌 쌀 때마다 이불에 지도 그렸다라는 표현이 탄생했다.

[편집] 도보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