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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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Indonesia)는 동남 아시아의 섬나라이다.

차례

[편집] 지리

기본적으로 만 개가 넘는 섬을 가지고 있으며 보르네오 섬의 경우에는 말레이시아와 반띵(이라 말하긴 좀 뭐하고 인도네시아가 압도적으로 차지하고 있다)하고 있으며 티모르 섬은 동티모르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섬 개수는 박근혜의 복당 시도 횟수보다도 더 많다고 한다.

[편집] 시간대

인도네시아는 언제나 4시이다

[편집] 기후

나라 전체에 전반적으로 툰드라 기후가 나타난다.

[편집] 역사

인도네시아의 역사는 니조랄 판타스틱한 역사이다. 태고에 남듕귁 와스투로아누시아계통의 깐따비야인들이 수마트라와 자바 일대에 정착하였으며 징검다리 건너듯 무서운 속도로 근처 섬에 멀티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그 후 깐따삐야인들은 울랄라삘릴라족에게 멸망하지만 그들이 이룩하였던 초 고대문명의 유산은 남게 된다. 깐따비야인들이 세웠던 유산은 정체불명의 바이칼호에 위치한 초거대국가와 맞먹는다카더라. 어쨌든 울랄라삘릴라족은 B.C 5212년에 전성기를 맞이한다. 더 그레이트 자바왕이 인도네시아지역을 통일하고 멀리는 스리랑카까지 진출한 쾌거를 이루었다. 그러나 울랄라삘릴라족은 A.D 1500년경에 멸망하는데 그것은 코로쿠루카 화산의 폭발로 국력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풍차와 튤립에 환장해서 경제까지 말아먹은 나라에게 정복당한다. 그 후의 역사는 보잘것없어서 단지 1600년대 이후 인도네시아의 풍요로운 섬들이 풍차와 튤립으로 도배 당했다는것만 적어둔다.

[편집] 주민 생활

인도네시아에는 약 1~2조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밀림 속에 들어가 수렵 생활을 하고 있다. 수도인 자카르타는 잘 꾸며져 있지만 사람은 아무도 살지 않는다. 수하르토씨가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나돌아다녔기 때문인데, 주민들은 자카르타를 두고 숲 속에 숨어서 고무 채취를 하고 있다. 고무를 일정량 채취하면 자카르타 항으로 잠깐 나와 배에 싣고 외국에 수출하는데 지진으로 항해 중 죄다 가라앉거나 말라카 해협의 해적에게 습격당해 털리기 일쑤이다. 인도네시아어의 억양은 듣기가 껄끄럽다. 그 고음원의 소리는 코맹맹이가 말하는 것 같다는 느낌일까? 어쨌든 좀 비호감이다. 그 대신에 자바어는 프로그래머나 이해할 정도로 어려운 언어라서 소통이 어렵고, 그 외에 발리어, 순다라어, 고등어 등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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