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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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는 96년도에 미국에서 만든 미국 찬양 영화로(대충 개독계의 십계, 벤허 비슷한 종류라고 보면 된다), 전형적인 B급 액션 영화이다.

줄거리[편집]

독립기념일 전날에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여, 고맙게도 미국의 상징인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을 날려줬다(이왕이면 펜타곤도 날려주지 말이다. 멍청한 외계인들. 뭐 나중에 북미 항공 우주 방위 사령부(NORAD)를 날려주니 봐주자.) 다행히도 대한게임국에는 외계인들이 아직 들어닥치지 않았다(영화상으로 볼때, 결론은 대한게임국은 외계인에게도 버림받은 처참한 신세이다. 난 그점이 엄청나게 좋다고 생각한다. 음 약간 아쉬운점이 있다면, 국회의사당을 날려주는 센쓰를 보여주지 말이다). 그래서 열받은 미국은 핵무기를 발사했는데도, 외계인이 초 오버 테크놀러지를 사용하여, 핵무기를 튕겨냈다. 그래서 존내 짜증난 미국인들은 외계인 본선에가서 그들의 구식 컴퓨터로 쳐만든 컴퓨터 바이러스로 외계인을 엿먹이고, 선물로 핵무기를 주어 외계인을 관광시켰다. 그후 지상에서도 외계인을 존내 미사일로 후려 갈겨, 결국 미국이 초 슈퍼파워임을 전세계에 존내 떠벌리는 내용이다. 물론 이글을 작성한 작자가 이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 영화의 OST가 꽤 괜찮기 때문이다.

느낀점[편집]

  •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미국이 외계인을 관광시켜줄것이다.(제일 중요!!)
  • 주인공의 애플 PowerBook 5300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나오는 HAL9000을 돌릴수 있다.
  •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Powerbook 5300이 엄청 중요한 역할로 나오는 바람에, 사람들이 파워북이 초 만능 컴인줄 착각하게 만들었다.
  • 유태인은 존내 머리가 똑똑하다 (주인공중 한명이 유태인 -_-;;)
  • 세계적으로 외계인이 설치고 다니는 꼴이 보이지만, 제일 중요한건 미국의 Area 51 뿐이고, 미국 대통령 뿐이다.
  • 펜타곤이 이 영화 만드는데 돈 안댄거는 최악의 실수다.
  • 지구에서 처음 핵 발사할 때, 핵을 발사한 B2 스피릿 스텔스 전략 폭격기(아마도 인디애나의 정신일 것이다. 무모한짓이 인디애나 존스하고 닮았다)가 외계인에게 격추안되는게 미스터리다. 알고보니 B2 스피릿은 스텔스 뿐만 아니라, 외계인 기술로 만들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