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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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은 특정 인종을 특별한 근거 없이 차별하는 행위로, 대한민국에서 당연한 것으로 인정되는 행위 중 하나이다. 특이한 것은, 한국인들은 차별을 거리낌 없이 하면서 정작 자신이 차별당하는 것은 극도로 싫어한다.

대한민국의 인종 차별[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에 사는 한국인들은 백인만을 사모하고 다른 인종은 무시하는 경향이 짙다. 길거리에서 백인이 길을 물으면 할 것 없이 달려들어서 도와주려고 하는데, 동남아 출신 사람이나 흑인이 길을 물으면 무시하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는 욕설을 퍼붓는 경우도 있다.

인종 차별은 대한민국에서는 어디까지나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정부가 아예 손을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차별을 당한 사람이 경찰서 등에 신고하거나 정부에 항의해도 효과는 전혀 없고, 오히려 재수없으면 그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추방당하기도 한다.

심지어 혹자는 대한민국은 몇백 년 동안 단일 민족으로 구성돼 있었기 때문에 다른 인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고 이에 따른 차별도 정당하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다른 혹자는 흑인들이 황인들을 자기들보다 못한 존재로 인식하고 차별하기 때문에 황인들이 흑인들을 차별하는 것도 정당하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또한 한국인들이 너관이나 얼굴책 등에 kkk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 것도 한국인들이 인종 차별을 거리낌 없이 한다는 증거 중 하나이기도 하다.

쌀국의 인종 차별[편집 | 원본 편집]

쌀국은 20세기 중반까지 인종 차별이 합법화되어 있었다. 이는 1970년대부터 법적으로 금지되었으나, 아직도 사회적으로는 차별이 존재한다. 인종 차별의 강도는 지역마다 큰 차이를 보이는데, 한 인종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는 지역에서는 차별이 심하고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사는 지역에서는 차별의 강도가 낮다. 차별이 일어나면 보통 백인 > 흑인 > 황인의 순서로 일어난다.

영화드라마 등에서도 이러한 차별은 꽤 일어나고 있다. 주인공은 대부분 백인이고, 악역은 주로 유색 인종이 맡는다. 그리고 살인이 일어날 경우 꼭 흑인이 먼저 죽고 그 다음으로 황인 등의 다른 인종이 죽게 되며, 백인이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학교 또한 학생들을 받아들일 때 인종별로 퍼센티지를 정해서 받아들이기도 한다. 이는 한 인종이 학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방지하고 모든 인종을 골고루 받아들이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진실은 며느리도 모른다.

유럽의 인종 차별[편집 | 원본 편집]

독일[편집 | 원본 편집]

독일아돌프 히틀러가 1940년대에 나치 정권을 세워 유대인들을 대량 학살한 적이 있다. 히틀러가 죽고 난 뒤 독일이 다른 나라들에게 여러 번 공식적으로 사과했다는 것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