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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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wanti Suyu
타완티수유 연합제국
잉카 제국
Peruflag1.jpg Peru Coat Of Arms.png
(국기) (문장)
표어: "Tawanti Suyu"
국가: 빠삐놈
2008-08-03 AM 11-37-16.jpg
수도 쿠스코
큰 도시 키토
정부 군주제
초대 원수 만코 카팍
현재 원수 만코 카팍 환생모드
현재 부원수 없음.
수호 성인 빠삐놈의 신 인티
설립 1438년
화폐 은화
종교 잉카신화, 천주교
인구 775,000,000
시간대 PET (UTC-5)
국가 도메인 .Inc
전화 코드 +51

“삐삐리빠라바라바~ 삐삐리 빠삐코~ 헤이!!!”

잉카 제국의 국가의 한 구절

잉카 제국(Imperio Inca), 또는 타완틴수유 연합제국(Tawantin Suyu)은 남아메리카에 있는 제국으로, 과테말라와 함께 아메리카 안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초강대국 중 하나이다.

지리[편집]

도대체 뭘 바라는 거지? 귀찮으니까 내려가!

종족[편집]

마야족과 비슷한 계통의 종족인 케추아족이 대다수이다. 그래서 그런지 잉카 제국에서도 빠삐놈은 신성하다. 이럴수가!!!

역사[편집]

에스파냐 침략 이전[편집]

잉카 제국은 1438년에 빠삐놈의 신님이라던 인티의 아들, 만코 카팍이라는 조낸 신비안 인물이 자기의 부족을 이끌고 쿠스코에 정착, 그곳에 빠삐놈의 신님의 신전을 만들었다고 한다. 만코는 곧 잉카 제국의 초대 황제로 군림하게 된다. 하지만 그때까지 아직 잉카 제국은 소규모 제국. 제국이라 하기엔 이르다.

제9대 파차쿠티 황제 때에 창카족이 맞을 신청하면서 싸움이 났다. 그 때 파차쿠티가 빠삐놈 정신으로 무장하여 빠삐놈을 부르면서 진격, 창카는 결국 굴복하고, 이 기회로 잉카 제국은 중부 페루고원까지의 넓은 영역의 정치집단을 그 지배하에 넣을 수 있었다.

그 후로도 파차쿠티는 빠삐놈 정신으로 티티카카 호수에서 페루 고원 북부까지 영토를 넓혔다. 또한 볼리비아의 코차밤바 지방의 평정도 실행되었다. 그리고 그 대업은 다음 황제 투팍 잉카가 물려받고, 그의 지휘하에 페루 북해안 지방의 공략 실시, 치무 왕국도 잉카의 빠삐놈 정신에 항복하였다.

그리고 다음 대의 와이나 카파크 시대에는, 국내의 여러 제도를 계속해서 강화하면서 에콰도르 지방 개척에 힘을 쏟았다. 그러다가 와이나 카파크가 죽자, 우아스카르는 쿠스코에, 또 다른 아들인 아타우알파는 키토에 본거를 두고 서로 더 맛있는 빠삐코를 만들기 위해 싸우다가 1532년, 아타우알파가 제일 맛있는 빠삐코를 만듦으로써 우아스카르 세력을 격파하였다.

에스파냐 침략기[편집]

한편, 유럽 땅에는 대항해시대가 열리면서 스페인도 식민지를 만들지 않으면 죽으리란 걸 알게 되면서 피사로에게 잉카 제국으로의 출병을 부탁한다. 그렇게 잉카 제국으로 온 피사로는 중간에 무심한 듯 시크하게 아타우알파와 만나면서 그는 아타우알파에게 성경책을 주면서 "이게 님의 말씀이시다"라고 말하자, 아타우알파는 "씨개김교 안 믿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만 정줄이 끊어진 기독교 신자인 피사로는 화가 나서 잉카 제국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빠삐코를 스페인으로 약탈하며, 아타우알파를 처형함으로써 잉카 제국을 스페인의 괴뢰국으로 만들고, 몇몇은 잉카 제국의 부활을 위하여 어딘가로 떠나갔다. 한편, 훗날에 잉카 제국은 멸망하고 '페루'라는 스페인 사람들의 나라가 세워진다.

신흥 잉카 제국[편집]

한편, 잉카 제국이 멸망한 지 약 500년 뒤, 어딘가로 떠나간 몇몇 잉카 사람들의 후손들은 묘지에서 전설적인 왕인 만코 카팍의 미라를 발견, 이들은 마침내 빠삐놈 정신으로 완전히 무장한 채로 만코 카팍 개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윽고, 이들의 바람대로 만코 카팍은 개조 인간으로 다시 환생한다.

만코 카팍은 잉카 족속들의 추대를 받으면서 황제로 즉위, 곧장 스페인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하지만 스페인에게는 막강한 무기가 있었다. 결국 초반에는 잉카 제국군이 밀렸지만, 온 잉카 제국의 국민들이 빠삐놈 정신으로 무장하면서 결국 스페인은 항복, 잉카 제국의 독립을 인정하면서 오늘날의 잉카 제국이 있게 된 것이다.

정치[편집]

황제가 영구적으로 집권하는 군주제로, 현재 황제는 만코 카팍 환생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 군주제는 아니며, 황제와 의회가 함께 나라 일을 처리하는 민주주의의 성격을 띤 군주제이다.

황제의 횡포[편집]

잉카제국에서는 매일매일 국가를 부르게 하고 부르지 못할 경우 목침을 베게 하여 죽인다. 이로인해 매일 수십만명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