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비행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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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에 성공한 사례는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나무로 된 양탄자마이크만 있으면 너도 자가 비행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최근에는 공중에 뜬 건물을 위한 도로명 주소도 나왔다.

자가 비행 능력(영어: self-flight ability), 또는 공중 부양(영어: levitation)은 지구인들의 잠재된 능력 중 하나다. 원래 지구인들은 날 수 있으나 자신이 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각성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중력을 무시하고 날아다닐 수 있게 된다. 중력을 무시하는 것은 개념이 없다는 것과 일맥상통 하기 때문에 자가 비행 능력을 가진 사람을 가끔 마법소녀와 비슷한 부류로 취급하는 경우가 있다. 이 자가 비행 능력을 일깨우는 방법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가 설명하고 있다.

역사[편집]

비행 능력은 선사 시대부터 인류가 갖고 있던 소중한 능력 중 하나이다. 알타미라 동굴 벽화에서는 원시인이 공중으로 날아 저글링을 사냥하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었으며 안드로메다에서도 사람이 하늘을 날았다는 구절이 여러 역사서에서 등장한다. 그러나 지구 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비행기 등이 발명되자 사람은 날아다니는 것을 까먹고 그냥 비행기 타고 다니게 되었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여러 종교 단체 및 재야사학자들은 인간의 비행 능력에 대해 아직도 연구 중이며 실제로 스스로 비행하는 것에 성공한 사례도 심심찮게 들려 오고 있다.

자가 비행 능력의 활용[편집]

듕귁인들은 사실 날 수 있다. 듕귁 4000년의 무공 중 경공술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땅이 넓고 험한 듕귁의 지형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기 위해 개발되었다. 현재 경공술은 200명의 달인들에 의해 전수되고 있으며 전 국민에게 경공술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듕귁을 순례 중이다. 그래서 일부 듕귁인들은 날 수 있다. 그리고 중력을 무시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듕귁인들은 개념이 없다. 듕귁인 이외에 경공술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이클 조던이 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설명된 하늘을 나는 방법[편집]

무한 불가능 확률 추진 엔진을 만든, 아인슈타인의 뺨을 풀 스윙으로 후려갈긴 뒤 '메롱!'이라고 했다가 정신 병원에 감금되어 '은하수를 여행하는 뭐시기'를 쓴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나고 전설적이고, 뭐 아무튼 그렇고 그런 인간인 더글러스 애덤스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길기도 하다! 그래서 어쩌라고?)에 뉴턴이 정수리 한가운데 사과를 정통으로 맞고는 미쳐서 만들어낸 중력이라는 허상을 벗어나 하늘을 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 그것을 짧게 간추리면

“그저 체중을 전부 실어 앞으로 몸을 던지되, 아무리 아파도 상관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가지고 '땅바닥을 놓쳐라'!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책을 사라! 물론 산다고 해도 성공할 수는 없을 걸?”

더글러스 애덤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내용대로 보곤인들이 지구를 파괴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지구인들 중 위 방법대로 하늘을 날아올라서 하늘을 날며 를 즐긴 것은 아서 덴트와 펜처치뿐이라 카더라.

자가 비행 능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능력자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