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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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ica
자메이카 마리화나 공화국
자메이카
Jam-flag copy.png Bolt.png
(국기) (문장)
표어: 다수로부터 하나에게
국가: 《자메이카노》 - 10㎝
수도 킹스턴(짱돌)
정부 레게 파티
현재 원수 마리화나 피우러 도망감.
화폐 마리화나 잎이 통용됨.

자메이카는 한때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했다가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들이 하루 쟁일 마리화나를 피우기 위해 건국했다는 이상향의 국가이다.

정치[편집]

볼트의 명령은 신의 명령으로 볼트의 명령을 거부하면 베이징 하계 올림픽때 신었던 밟자마자 썩혀진 신발로 10방 때린다 카더라. 이 말은 카더라 통신이 말한거니까 사실이라 카더라.

경제[편집]

대부분 자기의 문화를 즐기면서 돈을 번다 우왕ㅋ굳ㅋ 그 외는 뭐라도 해서 잘먹고 잘사거나 못먹고 못살겠지. 알 게 뭐야.

문화[편집]

뛰어라. 그들은 최초로 육상문화를 창조한 국가다. 때문에 그들은 육상에 관해선 세계 정상급의 수준이나 나라가 궁핍하여 경기장 지을 돈이 없다 카더라. 참으로 백괴스럽다.

역사[편집]

내가 말하기가 귀찮다만 짤릴까봐 일부러 말해주겠다. 감사히 여기도록.

선사시대[편집]

먹고 싸고 잤겠지. 뭐 더 알거 있겠수? 그저 사람들이 우끼우끼라 안하고 자메이카자메이카 하니까 자메이카라 했겠지.

영쿩의 점령시대[편집]

영쿩인들은 차를 마시고 남은 걸 팔기 위해 미쿩으로 갔는데 우연히 길을 잘못가서 자메이카로 갔는데 원시 자메이카인들을 부려먹기 위해 자메이카를 점령하고 자메이카지역이라고 하여 다스렸다. 뭐 그러고 먹고 싸고 잤겠지, 뭐 더 원해?

영쿩인들로 부터의 독립[편집]

그들은 미쿩물을 실컷 섭취하고는 미쿩의 마릴린 먼로의 선언으로 겨우 독립하여 자메이카로 미국의 시다로 일했다.

볼트의 등장[편집]

미쿩에는 볼트라는 개가 나왔지만 자메이카에는 볼트라는 사람이 나와서 먹고 살기 위해 뛰다가 별 성적을 못내다가 볼트는 로 부터 신들림을 받아서 이렇게 말했다.

“그분이 오셨다!”

포스 있는 볼트

그 이후로 열심히 연습하여 지지리 운없던 베이징 하계 올림픽에서 위대하게 듕귁의 협박과 낚시, 그리고 방해공작에도 1등을 거의 다 차지하면서 다시 자메이카로 가서 신선한 자메이카 향기를 맡고 국민들의 신임으로 자메이카를 멸망하고 볼트 제국을 세웠다.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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