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C0084651 4be01e685dd99.png 이건 완전히 미친 짓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미친 짓입니다. 당신이 이것을 하고 있을시에는 당장 그만두십시오.
Dialog stop hand.svg 이 행동은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다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면책 조항: 이 행동을 따라하다가 죽거나, 다치거나, 재산을 잃는 등의 피해를 입어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

Ultimate gun.jpg
Sad Ghost.jpg
이 문서는 나를 슬프게 만듭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매우 슬픕니다. 나는 슬픈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만약 슬픈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읽지 마십시오.
도 슬퍼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문서를 읽겠다면,
이 문서 때문에 너는 너무 슬픈 나머지 숨도 쉬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차암 쉽죠잉?

잠깐! 마음이 심란할 때 백괴사전의 맞춤법을 편집하시면 당신의 존재에 대한 의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한강대교 자살 방지문

미국 명문대는 자살률 더 높거든요?”

서남표

자살(영어: suicide, 왜말: 自殺, 듕귁어: 自杀)은 간단하게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누가 자살하겠다 하면 두려워하고, 말리려 하고 난리가 난다. 하지만 이는 쓸데없는 짓으로, 오히려 그 사람에게 슬프겠지만 작별 인사를 해 주는 것이 올바르다. (물론 이 경우는 당신이 너무 백괴스러운 경우와 현재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경우만 허용된다.) 현재 대한게임국은 이쥐박탁웛한 통치와 리더십으로 인해서 OECD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다

자살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와 말리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자살은 사실 자연사나 병사, 사고로 인한 죽음이랑 다를 바가 없다.
  2. 모든 사람은 언젠가는 죽게 된다. 자살할 경우 단지 죽는 시기가 더 빨리 찾아오는 것뿐이다. 자살은 병으로 인해 빨리 죽게 되는 것이나 사고로 인해 빨리 죽게 되는 것과 본질적으로 똑같다.
  3. 누군가가 나이가 들어서 자연사하기 직전이라면, 사람들은 슬퍼하기만 하지 말리지는 않는다. 병으로 죽기 직전이라 해도 슬퍼하기만 하지 말리지는 않는다. 사고가 나서 죽기 직전이라 해도 슬퍼하기만 하지 말리지는 않고, 그렇게 할 수도 없다. 자살도 똑같다. 다른 죽음과 마찬가지로 두려워하거나 말려야 할 이유가 없다.

결국 자살은 죽음을 맞이하는 한 방법에 불과할 뿐이어서, 자살하나 자연사하나 병사해 죽나 사고로 죽나 다 똑같을 뿐이다. 따라서 자살은 큰 문제가 아닐지도 모른다. 실제로 역사 속의 유명 인물 여럿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자살은 좋은 것도 아니며 권장할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나쁘다고 할 수도 없으며 반드시 말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죽음이 그렇듯이 말이다.

눈깔괴물이 판을 치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일화를 예로 들어 보자면, 탈레반 출신 아사쿠라 료코을 죽이려 할 때 한 말, “(살기 위해 도망쳐 봤자) 어차피 (죽음을 맞이한다는) 결과는 똑같아.”가 있다(비록 쿈을 실제로 죽이는 데는 실패하지만). 즉 어차피 어떻게 되든 간에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똑같다. 죽음은 운명이다. 자살은 자기가 죽을 수 있는 때에 죽을 수 있다는 선택점이 있다. 그러나 모든 경우가 다 그렇듯이 운명은 자기 맘대로 장난을 치는 경향이 있다.

역사 속의 자살[편집]

자살의 역사는 이미 고대까지 올라간다. 고대의 경우 한니발, 브루투스 등이 있고, 삼국 시대에는 삼천 궁녀도 있었다. 현대에는 아돌프 히틀러, 빈센트 반 고흐, 틱 꽝 득, 전태일, 안재환, 최진실, 최진영, 노무현 등이 있다. 또한 왜국 사무라이들은 자기 체면에 먹칠하는 것이 싫어 수시로 할복했다.

역사 속의 자살의 경우 몇 가지 경우가 있다. 다음은 그 경우를 뜻한다.

  1. 적에게 잡히면 어차피 사형일 텐데 일찍 죽자!
  2. 제발 내 말 좀 들어 줘 ㅠㅠ
  3. 예외적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경우엔 자살을 말리지 않아야 되는 이유의 맨 마지막을 들 수 있다.

자살 시 죽어 가는 과정[편집]

자살 과정은 상당히 괴롭다. 병사할 때나 사고로 죽을 때와 거의 맞먹는 수준의 곶통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병사하는 사람이나 사고로 죽는 사람들이 이 상당히 괴로운 과정을 거쳐 잘 죽는 것으로 보아, 자살할 때도 이 과정을 이겨내는 건 괴롭겠지만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어렵지는 않지만, 이 과정들로 인해서 자살자의 대다수가 자살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책임[편집]

자연사나 병사나 사고에 의한 죽음의 경우, 죽어 가는 (또는 죽은) 본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이는 자살도 똑같다. 자살을 결심한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권리를 정당히 사용한 것에 불과해서, 사실상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그 권리를 사용한 사람을 질책할 수도 없다. 또한 한 번 죽으면 다시 살아날 수 없으므로(단 자살 방법을 잘못 선택해 다시 살아나는 경우엔 법대로 물릴 수 있다.) 죽은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 것 자체가 이미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자살이 남은 사람에게 민폐를 준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대한게임국엔 자살 방조죄라는 법이 있어, 자살자가 자살하고자 하는데 '너 자살해라!'라고 할 시 바로 감방에 가게 되어 무고한 사람들이 처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너야 죽든 말든, 남은 사람들이 시체 치우느라 귀찮아진다니까! 쓸데없는 예방 캠페인 같은 거 한다고 또 돈 들고, 무덤 만든다고 국토 낭비에다가 에너지 낭비다.

시기[편집]

대체로 시험을 못 봐서, 직장에서 잘려서, 애인에게 차여서, 군대 생활이 힘든데다 선임들이 때리고 갈궈서, 사업이 망해서 자살하게 된다. 전교 1등을 했을 때, 취업에 성공했을 때, 애인이 생겼을 때, 복권 1등에 당첨됐을 때, 사업이 성공할 때 등 이럴 때 자살을 해야 행복하게 죽었다는 좋은 소리를 듣게 되지만, 그런 사람이 매우 없는게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렇지만 대한게임국 군인 신분에선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살하는 너 때문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너를 저주하면서 길디 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물론 나중에는 사람들도 다 잊어버리게 될 것이니(혹 안 잊었다고 해도 욕지거리나 무의식 속의 아픔으로 남을 것이지만)까 말이다.

자살의 효과[편집]

자살하는 방법[편집]

만약 네가 애플빠라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든지 말든지.
자살 도구.
할복도 자살의 한가지 방법이다.

혹시 죽고 싶은가? 죽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해 봐라.

  1.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마라. – 배고파 죽는다.
  2. 죽지 않았다면 앞서서 하루 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쌓아 놓고 다 먹어 봐라. – 배 터져 죽는다.
  3. 이것도 안 되면 하루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아 봐라. – 심심해 죽는다.
  4. 그래도 안 죽으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에 맞서서 두 배로 일해 봐라. – 힘들어 죽는다.
  5. 아직도 안 죽었는가? 500원만 투자해서 즉석 복권을 사라. 그리고 긁지 말고 바라만 보고 있어라. – 궁금해 죽는다.
  6. 궁금해 죽을 듯 말 듯할 때 긁어 봐라. 분명 꽝일 것이다. – 열 받아 죽는다.
  7. 이래도 저래도 안 된다면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거리로 뛰쳐 나가 봐라. – 쪽팔려 죽는다.
  8. 선풍기를 틀고 목침을 베고 자 봐라. – 선풍기가 너의 골을 파먹음과 동시에 목침이 너의 목을 베어서 죽는다.
  9. 아무 칼이나 하나를 입에 물고 엎드린 자세로 있어 봐라.이유는 모르지만 어쨌든 죽는다. (동양 고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절이므로 확신한다.)
  10. 오랜 시간 동안 선탠을 한다. – 온몸이 익으면서 몸의 단백질들의 아미노산 결합이 변형됨에 따라 몸의 세포와 효소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므로 죽는다.
  11. 엘 클라시코가 벌어지면 바로 조선 꾸레들 한가운데에 들어가서 레알 마드리드를 응원해라.
  12. 군 복무 도중 소원수리를 할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이 글귀를 소원수리로 적어서 내면 된다. 징병제를 폐지하라!근데 이러면 혼자만 죽는게 아니잖아. 니네 대대장서부터 그 밑으로 싹다 모가지 날리는 거잖아.
  13. 뭔가 이뭐병스럽고 백괴스러운 죽기 딱 좋은 행동을 하라. – 죽기에 성공하면 보너스로 다윈상을 받을 수 있다.?
  14. 그래도 안 죽었는가? 그렇다면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1. 인터넷에서 구글을 연다.
    2. Chuck Norris를 입력한다.
    3. I'm feeling lucky! 버튼을 누른다.

Blood Spatter.jpg

역시 가장 효율적이고 고통 없는 방법은, 척 노리스에게 도전하는 것이다. 그의 돌려차기가 를 빠르고 고통없이 보내 줄 것이다.

위 사용자는 어리석게 자살을 시도하다가 끔살당했다. 그러니까 혹시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이런 멍청한 짓은 하지 말고 위에 말한 대로 가까운 병원으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면 이집트에 가는 방법도 있다.[1][1]

여담[편집]

참고로 자살하게 되면 경찰이 휴대폰은 물론이고 하드에 저장된 자료 및 생전에 기록한 모든 기록물을 다 뒤져본다고 카더라.

도보시오[편집]

각주[편집]

  1. 번역: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분에게: 자살하기 전에 이집트로 날아갑시다. 왕복 비행기 값을 포함해 35만 엔 정도만 있으면 비자도 간단하고 식사와 숙박비도 싸고, 1년은 느긋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빈둥빈둥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합이라고 하는 홍해의 거리에 가면 세계 제일로 유명한 바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빈둥빈둥 시간을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