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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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경비원(自宅警備員)은 집의 경비를 하는 직업이다. 최근 증가하는 경향에 있는 산업이며, 취업자는 주로 유년 ~ 청년의 남성 또는 여성이다. 일본에서는 현재 인구 중 가장 직원이 많은 직업이라고 한다.

초등학생 중학생 등 어렸을 때부터 자택경비원으로 취업하려는 사람도 있는데, 이들이 취업에 성공한 경우엔 대부분 가정주부인 엄마와 임무 교대를 하는것이 특징이다. 왜냐면 학교에 갔을경우 누가 집을 경비해야하기 때문이다. 또한 젊은 사람들은 니트라고 한다. 노인네들도 자택경비원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노인 자택경비원은 거리를 배회 경비하기도 한다. 여성의 경우에는 집안일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지만 잘 안쓴다.

옛날에는 가 자택경비원으로 대량채용되었지만, 최근에는 고양이, 햄스터 등 다양한 동물들도 자택경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일본의 자택경비원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나, 전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자택경비원이 없는 나라는 없다. 특히 미국에서는 매우 안정된 직종으로, 파트타임 자택경비원을 포함하면 인구의 30%가 자택경비에 종사하고 있다. 미국의 자택경비원들은 권총 등의 무기를 보유, 휴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일의 상세[편집 | 원본 편집]

주된 일은 이름 그대로 자신의 주거 저택을 경비하는 것이다. 집안에 도둑이나 강도가 들지 않도록 언제나 긴장을 놓지 않고 철통 방어를 한다. 기본적으로 고성능 PC를 주무장으로 전쟁에 능하며, 개중에는 가족이 취침하는 밤중에 혼자 고독을 지키는 것을 생업으로하는 야간경비 전문의 강자도 존재한다. 또한 프리랜서 정치평론가의 형태도 있다. 대령으로 승격해 자택경비사단을 이끄는 수완가도 출현. 이 경우는 나중에 자택경비 예비대를 거쳐 강인한 자택 방위력을 유지한다.

자택경비원의 상당수는 가족과 동거하고 있지만 혼자 사는 사람도 존재한다.

보수는 자택경비원 본인의 제반 생활비와 완전히 일치하는 금품을 현물로 지급받는다. 그것들을 현금으로 환산한 경우 기본적으로 그 가정의 연봉과 비례한다. 이 때문에 시세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가족과 동거하는 유형의 경우 음식, 광열·수도·통신 비용, 또 주민세까지 가족[기업]의 부담이다. 기업 부담이다. 중요한 것이라 두 번. 성실한 자택경비원의 경우엔 아주아주아주아주 아2016년 4월 3일 (일) 01:11 (KST)2016년 4월 3일 (일) 01:11 (KST)주 운좋으면 도둑을 발견하고 신고해줘서 포상금을 얻기도 하겠지.

또한 근로기준법이 적응되지 않고 장시간의 중노동이 부과되거나 야근이 많은 12시간 노동 등도 생겨났다.

기본적으로 집을 "경비" 하는 것이 업무이기 때문에, 가족에게 전화가 오면 빨리빨리 받아야 한다. 그 이유는 가족의 지시가 떨어지면 제깍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시:택배 받아놔라, 청소해라 등) 그러나 멍청한 사람의 경우엔 전화받기를 업무 범위 밖으로 판단해 무시하기도 한다. 이럴경우 가족에게 호되게 혼나고 보수도 적을 것이다. 경비 상의 이유로 외부(특히 친척이나 주변 주민)의 인간과는 접촉하지 않는 사람도 존재한다.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 시대에 진행된 IT혁명의 영향으로, 단순한 자택경비 업무에 대해서도 IT화가 진행되어, 정치평론가 또는 게시판 감시·보수 사업 등 여러 직업을 겸임하는 사람도 많다. 특히 근래에는 인터넷의 보급에 수반해 가정 내에서도 LAN이 구축되고, 또 이용자가 가족 전원인 일도 드물지 않게 됐다. 이 때문에 LAN케이블이나 무선 LAN인터페이스를 PC에 접속하고 라우터의 NAT설정을 변경하고자 고도의 전문 지식을 가진 홈 네트워크 엔지니어(HNE)나 동일 PC를 가족이 사용함으로써 개인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웹 사이트 열람 이력을 삭제하거나 무작위로 업로드된 압축 파일의 내용을 확인해 만일 가족이 열어도 문제 없는 파일인지 어떤지를 검사하는 홈 정보 보안 엔지니어(HISE)을 겸임하는 사람들의 증가 추세가 현저하다.

자택경비원 중에는 지역 전문가로서 자기 방의 경비에 특화된 "자기 방 경비원"이 있다. 그들은 그 직무 특성상, 자기 방을 떠나는 것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이 때문에 인간의 생리적 활동(식사, 배설 등)까지 자기 방 안에서 해결하는 생존능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과, 부득이 경비 구역을 벗어날 때 자기 방 밖에 있다는 것을 남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신속하고 평온하게 식량 조달 등을 실시하는 기도비닉이 가능하며 가족의 현재 위치 및 주거 구조를 파악하는 첩보 기능을 갖추고 있는 사람으로 나뉘게 된다.

2007년경부터 언론 노출 증가에 따른 경비 효과의 저하를 우려한 일부 자택경비원이 보다 높은 경비 효과가 있다고 여겨지는 사복 자택경비원(후술)으로 업종 변경을 실시하고 있다. 절대로 자신이 백수임을 숨기거나 속이거나 현실도피를 위한 퇴로를 필사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택경비원의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자택경비원은 대략 두 종류가 존재한다.

비정규직 타입[편집 | 원본 편집]

자택경비업체의 수입으로 원하는 것(예를 들면 애니메이션 DVD나 피규어나 컴퓨터 부품 등)을 구입할 수 없는 경우, 자택경비원직에서 잠시 물러나고 다른 아르바이트 등으로 수입을 보충하는 타입이다.

이 타입은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사회 활동에도 참가할 때가 많다. 텔레비전 등에 나와서 "일하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는 타입은 이쪽이다.

또 다수는 아니지만 만화가 등 부업을 겸직하여 일반 사회인 수준의 수입을 얻는 것도 있다(이들은 대개 비정규직 타입인데, 최근 통신 기기의 발달로 정규직 타입도 증가하고 있다).

무기와 장비는 베레타 M9과 우지 기관단총이 지급된다. 그리고 장비는 토마호크와 우마이봉이다.

정규직 타입[편집 | 원본 편집]

자택경비를 전업으로 하고 경비 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외출도 삼가는 타입이다. 당연히 집 경비 능력은 매우 높아, 복도를 걷는 발소리로 낯선사람인지 아닌지를 알아채며, 매우 작은 소리라도 놓치지 않는 초상능력을 몸에 익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모범적인 자택경비원의 경우에는 말하지 않아도 집청소, 설거지, 빨래 등 대부분의 집안일을 서비스로 해놓고, 집이 공격당하지 않도록 수시로 모니터폰을 확인한다. 그리고 집안으로 쳐들어오는 강도나 종교 집단 등을 단숨에 제압하여 내쫓을 수 있는 전투능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전화로 멀리서 고용주(가족)의 지시가 떨어질 경우 즉시 지시대로 행동한다. 모범적인 자택경비원의 경우 보수가 매우 좋고 방구석에 짜져있는 히키코모리 스타일이 아니라서 휴식시간에는 밖에나가 운동도 한다. 사회생활도 무리없이 잘 한다. 그러나 이런 자택경비원은 약간 드물다...

그러나 정 반대라면?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엠창인생, 그리고 히키코모리이다.

비정규직에 비해 대우는 훨씬 좋아서, 하루 5시간 인터넷, 12시간 수면, 식사가 방까지 배달되고, 여가시간이나 특별한 약속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다만, 일을 똑바로 못할 경우, 단골 거래처(가족, 특히 부모)에서 직업을 바꾸도록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자택 경비원으로 지장 없이 일이 가능하도록 가족을 감지하고 회피하는 능력이 갖춰진 경우가 있다.

이들은 왠지 산재를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 자택경비원 노동조합이 협의하고 있지만 전혀 이야기가 진전되지 않고 있다.

정규직 타입은 텔레비전에 나와서 "일하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집에 계속 있기 때문에 텔레비전에 나올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PC방 경비원[편집 | 원본 편집]

자택경비원에서 파생된 것으로, PC방을 자기 집으로 삼고 경비하는 사람도 있다. PC방 경비원이 되는 것은 주로 자택경비원이었다가 일을 너무 못해서 고용주(부모)에게서 쫓겨나거나 하여 탄생하는 경우가 많다. PC방 경비원으로 전직에 실패한 사람은 노숙자가 되어 국가의 보호를 받게 되기도 한다. 대다수 사람들은 가혹한 자연 환경과 생존 경쟁을 견디다 못해 순직하거나 노숙자 사냥의 희생양이 되어 순직하기 때문에 국가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로 생을 마치게 된다.

보통의 자택경비원과 달리 PC방 사용비를 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비정규직 타입의 사람이 많다.

PC방에는 컴퓨터, TV, 샤워시설과 식사 등도 완비되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PC방 경비원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사복 자택경비원[편집 | 원본 편집]

일용직 자택경비원[편집 | 원본 편집]

항상 다른 직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학업에 힘쓰고 있지만 어떤 이유로 1일 ~ 몇 주의 기간 동안만 자택경비원으로 일하는 유형. 그래서 이들은 자택경비원으로 취급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예를 들면 12월 24일이나 2월 14일 또는 그 전후에 경비를 철저히 하기 위해 자택경비원이 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남성에 많다. 이외에도 남녀를 불문하고 방학을 하면 자택경비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인터넷과 온라인 게임 공간을 순찰하는 사람도 있다. 이쪽은 남성이 비율이 많지만 여자도 적지 않다.

이외에도 초상을 당했거나, 병을 회복하기 위해 자택경비원이 되는 등 이유는 다양하다.

사회적 역할[편집 | 원본 편집]

비정규직 타입의 사회적인 역할은 적다. 집을 경비하고 있을 뿐이므로, 치안의 상승 효과를 어느 정도 기대할 수는 있다.

정규직 타입은 다음과 같이 사회에 유용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구억제
애인이 없으므로 자손도 없다. 현재 지구상의 인구는 과밀이 문제가 되고있는 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유효한 직업이다. 다만 가까운 미래의 경제와 연금 문제에 관해서는 저출산이 반드시 유익하다고만은 할 수 없으므로, 자택경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결실을 거두려면 두 세대 이상 남은 것으로 생각된다. 유사한 것으로 동성애가 있는데 이것은 직업과는 다르다고 하겠다.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지구 온난화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어진다.
기초 대사가 낮은 운동마저 적게 하기 때문에 매우 친환경적인 인간이 되기 때문이다.
인터넷 중독이 되어서 냉난방을 너무 많이 한 경우엔 전력을 대량 소비하기 때문에 예외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하루종일 인터넷 생활을 보냄으로써 생필품 및 디지털용품 이외의 쇼핑이나 여행을 하지 않게 되어 이에 해당하는 공장이나 항공기 등 교통 기관의 가동을 억제, 상대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약품의 소비
제약회사의 좋은 고객이 되기도 한다. 항우울제, 신경안정제, 기타 대량의 약이 점차 늘어나 집이 약국마냥 되는 경우가 있다.
전통 문화의 보존
바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지 못하므로 천연기념물, 화석과 같은 존재가 된다.
위키백과 편집
위키백과의 편집이라는 한 푼짜리 가치도 안 되는 쓸데없는 노동에 힘쓰는 자택경비원도 많다(당사자들은 자원봉사라고 주장하지만 자원봉사는 감사를 받아야 비로소 성립되는 것). 자기들은 "위키백과를 편집해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위백의 정책과 지침에만 정통(?)할 뿐 정작 사회 상식을 모르고, 현실 사회에서 소통 능력이 부족해져 편집 분쟁과 정치놀음을 즐기는 등의 폐해가 발생하고 있다.
백괴사전 편집
백괴사전의 편집이라는, 돈은 되지 않지만 아주 중요하고 봉사정신이 풍부한 일에 힘쓰는 자택경비원도 있다. 백괴사전의 따뜻한 사람들과 관리자님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존재다.

자택경비원의 하루 일과[편집 | 원본 편집]

인터넷상의 자택경비원들의 발언 등을 바탕으로 그들의 하루 근무 상황의 한 예를 여기에 적는다. 이하는 남성의 경우를 예로 하고 있지만 일부 경우를 제외하면 여성의 경우도 거의 마찬가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9시 30분
눈을 뜬다. 음. 그럭저럭 잤다.
10시 00분
방에 식사가 실려왔다. 뭐, 맛있다.
10시 30분
경비 중
12시 00분
여전히 경비중. 모니터폰을 켜고 아무도 없는지 확인한다.
14시 30분
잠시 화장실. 택배가 오기전에 나와야한다.
14시 45분
PC를 켜서 인터넷에 접속, 어쩌다 보니 니코니코 동화에 들어가 봤다. 근데 일본어를 할 줄 몰라서 그냥 나왔다.
15시 20분
택배 왔다. 물건들 냉장고에 넣어야지.
17시 40분
전화가 왔다. 청소하라는 부모님의 지시가 떨어졌다.
18시 50분
집을 깨끗히 치웠다. 휴, 이제 쉬어야 겠다.
20시 50분
부모님이 퇴근하셨다. 집이 깨끗해서 칭찬받았다.
21시 30분
배가 고파서 정신을 차렸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식사가 배달된다.
22시 30분
부모님은 주무시는 시간. 조용해졌으니 거실에 나가서 다시한번 인터폰을 확인한 뒤 잠깐 TV를 보았다.
23시 45분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났다. 기분 탓인가? 집안을 샅샅이 확인하고 안전한것을 알아차린 뒤 방으로 다시 귀환한다.
01시 00분
배가 고프다. 컵라면과 레토르트를 먹었다.
02시 15분
식사가 끝나고 배가 부르다. 휴식시간이니 잠깐 새벽운동좀 하고 와야지.
02시 45분
목욕하고 인터넷을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03시 35분
이제 졸린다. 아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냈구나. 자자.

저명한 자택경비원[편집 | 원본 편집]

관련 서적[편집 | 원본 편집]

  • 小幡休彌,『超自宅警備少女ちのり(초자택경비 소녀 치노리)』ソフトバンククリエイティブ(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ISBN 978-479735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