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오덕후.jpg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이 글은 오타쿠 또는 동인녀가 쓴 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이런 문서를 작성할 리가 없어! !!

Jam.png 이 문서는 이 없습니다.
꿀잼이 듬뿍 들어간 글을 만드는 데는 너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바보같이 웃기지 않는 법도 참조해주세요.

작안의 샤나(왜말: 灼眼のシャナ)는 재밌을 듯하면서 결국에는 시청자들에게 훼이크를 걸었던 무시한 듯 시큼한 퀄리티의 만화이다. 정말 극히 비범할 듯하면서도 보잘 것 없는 만화여서 작품성은 매우 떨어진다.

내용[편집 | 원본 편집]

여주인공 샤나의 모습

오늘도 빵을 나를 준비를 하고 학교에 등교한 사카이 유지(17세, 고딩 1학년). 그런데 그의 빵셔틀적 기질을 알아보고 멜론빵 덕후인 어떤 꼬맹이 여자애가 접근한다. 유지는 그녀와 친해지면서(정확히는 그녀의 빵을 나르면서) 자기 자신도 또한 빵덕후, 특히 케로로 빵, 포켓몬 빵을 좋아하게 된다. 그래서 그 빵의 제조사 샤니를 약간 변형해서 여자애한테 빵을 부르는 행운의 이름이라고 구라를 치면서 샤나라는 별명을 지어 준다. 한편 같은 반 친구, 요시다 카즈미는 원래 자기의 빵돌이로 점찍어 둔 유지가 샤나 밑으로 들어간 것을 보고 분노, 츤데레로 가장해서 유지에게 접근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샤나의 계약자 '천양의 겁화'는 유지 안에 잠재돼 있는 빵 용량이 엄청난 것을 알아보고 유지의 집에 정착한다. 그런데 멀리서도 빵셔틀의 냄새를 맡고 프리아그네 등 다양한 적들이 쳐들어오는데…

등장인물[편집 | 원본 편집]

사카이 유지 (坂井 悠二)

할아버지, 아빠, 손자 3세대의 빵셔틀 내력을 물려받았다. 그래서인지 그를 노리고 찾아오는 불청객이 많다.

샤나 (シャナ)

맨 처음 진정으로 유지를 최고의 빵셔틀로 지목해 준 은인. 멜론빵 덕후이다.

천양의 겁화

샤나의 계약자. 홍세에 본사를 둔 빵 제조 회사의 홍보 사원으로 추정된다.

감상 포인트[편집 | 원본 편집]

  1. 유지가 운반할 수 있는 빵의 양
  2. 샤나와 기타 등등의 빵셔틀 쟁탈전

인지도[편집 | 원본 편집]

오덕후들은 전부 다 알고 있으며, 이따금 2012년까지 코믹월드에서 코스프레로도 볼 수 있었다. 심지어 나베르 웹툰의 어느 작가는 자신의 웹툰에 샤나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동명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그녀의 모에함을 강조하며 키잡을 당하도록 만들었다.

또한 테일즈위버에서는 이 애니를 이용한 이벤트를 함으로써 오덕을 모으려고 했다가 씹덕게임으로 낙인찍혀 2012년 8월 死째주 급락 게임 1위에 등극했다.

“승승장구하던 2007년 이후로 1위라는 것을 처음으로 해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영광은 샤나양에게 돌립니다. 샤나 이아!”

대한민국 테일즈위버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