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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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jam, no stress.”
- —HP광고하는 사람 (help me!)
잼은 다양한 곳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차례 |
[편집] 프린터
잼은 프린터에서 종이가 걸릴 때 잉크와 화학 반응을 일으켜 발생하는 물질이다. 과거의 프린터들은 성능이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만들 잼의 양 조절이 안 됐고 만들어진 잼을 꺼내 먹기도 힘들었다. 대개 급지 장치와 프린터 사이의 마찰력이 제대로 조정되지 않은 경우이다. 요즘의 프린터에서는 잼의 양 조절이 잘 되고, 잼을 꺼내 먹기도 쉬워졌다. 일부 프린터는 그냥 커버를 열기만 해도 완성된 잼이 만들어져 있다.
최근에는 토너라는 더러운 변사체 때문에 잼이 거의(100%)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토너에서 어쩌다가 잼이 한 번 나오면 그 잼은 바로 HP AS 센터 맹주의 식탁에 오르게 되고 그 프린터와 토너는 고철처리장에서 금고에 넣어놓고 일반인 출입을 제한한다고 알려져 있다.
[편집] 인체
잼은 인간의 두뇌에서 눈 앞이나 체내에 잼이 있다고 판단했을 때 만들어지는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은 좋은 작용은 하나도 하지 않으며, 양이 너무 많으면 치명적으로, 사람을 죽게 만들수도 있다. 흔히 인간의 신경 말단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잼과 관련된 질병으로는 뇌하수체 중엽에서 잼이 만들어지지 않아 잼이 있어도 잼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잼 증후군이 있다. 이런 질병이 있는 사람을 흔히 백괴스럽지 않다고 한다.
[편집] 교통
잼은 도로의 수용가능한 차량보다 많은 차량이 통행하거나 사고가 났을 때 발생하는 물질이다. 잼은 도로 바닥에 뿌려지는데, 뿌려진 잼은 다른 차량의 바퀴를 타고 올라간다. 잼은 주로 구동축에서 축의 회전을 방해해서 차량의 속도를 떨어뜨린다. 주로 명절 연휴의 고속도로에서 많이 발견된다.인위적인 차선 조장으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편집] 게임
잼은 대한게임국에는 스타크래프트만 있는게 아니라는 걸 증명해주는 오투잼이라고 불리는, 필치못할 사정으로 피아노가 없거나 있었는데 없어져서 애환을 가지고 있는 자들을 위해서 그들이 모여 비밀리에 만들었다가 발각되어 공개된 게임의 일종을 즐길때 자주 접하게 될 대한게임국국민들을 세뇌시키는 위력을 갖고 있는 한단어이다. 현재 상태는 : '뇌발달에 좋다는' 전형적인 보양식 식품 광고 문구를 노골적으로 내세워 2세를 갖게될 '예비 신부, 갓 결혼한 부부, 중년 부부' 같은 부부 무리와 '건망증 환자, 치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된 사람(주로 늙으신 분들이 최상위층을 이루고 있음), 헛경영 등등을 조종하려 들고있다. 최근 부모들이 갓 태어난 아기 가르친다랍시고 아이들에게 이 게임으로 뇌발달을 시켜주다가 아이들이 심한 중독에 빠져 뇌에 끈적한 잼이 가득 차는 상태까지 치닫게 되어 사회적으로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이 게임은 심지어 릳음 슷하라는 이름의 핸드폰 게임으로 출시되어 청소년들의 뇌에 잼을 번식시키고 있다고 카더라.
[편집] 전투
잼은 전투 중인 병사가 쏘고 있던 총에서 총알이 걸린 상황에서도 생긴다. 병사는 잼을 먹고 기운을 내서 적을 완벽히 제압할 수 있.....을리가 없다. 왜냐고? 총에 잼이 생기면 걸린 총알을 제거하고 총을 분해한 다음에 잼을 물 묻힌 걸레로 쓱쓱 닦아내고, 거품 목욕을 시켜 영상 50도(49도 51도 그런거 없다. 무조건 50도다!)에서 빠싹 말린 후 구리쓰를 칠해서 조립한 후 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 바로 앞에서 이런 개지뤌을 하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자는 알려진 바로는 오직 프라이스 대위뿐이다.
[편집] 위키백과
허접한 위키백과에는, 잼이 전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