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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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킴.jpg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불타는 열정의 중동군 하싼 알 오그레의 장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C0084651 4be01e685dd99.png 이건 완전히 미친 짓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미친 짓입니다. 당신이 이것을 하고 있을시에는 당장 그만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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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제 전쟁 나는 거임? 신난다!”

초딩, 서든어택을 상상하며

전쟁은 대규모 싸움으로 불리기도 하며 대개 잘난 놈들의 지시로 일어나고, 커다란 이득과 손해가 동시에 생기지만 결국은 인류의 비극으로 끝나는 무시무시한 행위다. 싸움은 대화 수단으로 쓰일 수 있지만, 그 규모가 커지면 아수라장이 되어 이야기를 할 틈도 목숨도 없다는 것이 둘의 가장 큰 차이다. 밀덕후들의 주요한 관심 분야 중 하나기도 하다.

도구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전쟁의 역사는 매우 깊으며, 심지어 최초의 전쟁을 일으킨 존재는 인간이 아니라는 설도 있다. 초기에 전쟁을 하는 목적은 자신의 욕심으로,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다. 그러나 전쟁에서 사용하는 도구는 날이 갈수록 점점 발달하였다. 처음에는 맨몸으로 싸우더니 나중에는 돌을 던져 싸우다가, 상대를 단번에 죽이기 위해 날카로운 창과 활이 나타났고, 이것으로도 모자라자 폭탄이 등장했다. 폭탄의 발달과 함께 전쟁 식량도 발달하였는데, 대한민국에서는 김밥이, 스웨덴에서는 수르스트뢰밍이 각광받기 시작했다. 그 후 상대를 더 빠르고 간편하게 죽이기 위해 이라는 물건이 나타났으며, 결국 궁극의 무기인 핵폭탄이 나와 방사능으로 모든 생명을 오염시키는 경지에 이르렀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더 많이 죽일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자신의 편이 덜 죽는지 연구하게 된 것이다. 이러는 과정에서 과학 기술이 발달하였음은 부정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것은 대개 사람을 죽이기 위한 사악한 수단에 불과할 뿐이다.

전쟁의 결과[편집 | 원본 편집]

전쟁을 하면 승자는 땅을 가지고, 패자는 땅을 뺏기는 것이 보통이며 심지어 승자가 패자를 식민지로 삼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승자는 을 패자로부터 가져와 잔뜩 처묵처묵한다. 그러나 죽자사자 싸워서 죽어나는 사람은 대부분 평범한 말단이고, 이렇게 해서 좋은 사람들은 대개 높으신 분들로, 이는 매우 불공평하다.

전쟁 후에는 의학 역시 놀랍게 발전하는데, 이는 전쟁에서 다친 사람을 치료하다가 발달한 것도 있지만 살아있는 인간을 마루타처럼 가지고 놀다가 발달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 외에도 자신은 죽지 않고 다른 사람을 죽이기 위해 온갖 머리를 쓰다 보니 과학도 발전한다. 그러나 이로 인해 사람들은 죽어나고, 결국 그것을 개발한 사람도 목숨을 잃기 때문에 있어서는 안 될 비극이라 불린다.

또한 전쟁은 서로의 마찰이 매우 심해질 때 발생하는 것으로 굉장한 열을 동반하는데, 이를 식히기 위해 특정한 회담을 열어 지구를 식힐 방법을 연구하기도 한다.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전쟁이 연속으로 이어졌을 때는 냉전을 통해 지구의 열을 식혔다. 그러나 이 전쟁에도 마찰이 생겨, 더욱 강력한 핵폭탄이라는 매우 뜨거운 결과물이 생기기도 하였다. 결국 어떤 전쟁을 일으키든 전쟁은 그 자체로 지구 온난화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지만, 대부분의 환경 운동가들은 이를 잊거나 무시한다.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전쟁은 국가 대 국가로 싸우거나 국가 내에서 내전이 일어나기도 하며, 대개 물리적인 부상을 주는 것과 정신적인 피해를 주는 것으로 나뉜다. 후자의 경우는 사이버 테러와 같이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있다. 현재는 전쟁의 의미가 확대되어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도 크고 작은 전쟁을 치루며 살아간다고 한다.

  • 세계대전
  • 내전 - 한 국가 내에서 치고박고 싸우는 것이다.
  • 사이버 전쟁 - 보통 광클, F5, DDoS 등을 무기로 사용한다.
  • 출퇴근 전쟁 - 출퇴근 시간에 대중 교통에 끼이거나, 자동차들을 앞지르며 치루는 전쟁이다. 유사한 것으로 귀성길 전쟁이 있다.
  • 할인 전쟁 - 주로 반짝 할인 때 마마몬들이 할인 시간에 맞추어 잔뜩 몰려들어 생기는 전쟁이다. 쇼핑 카트 외에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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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WAR - 여름마다 항상 열리는 전쟁

그나마 현대에는 위와 같이 여러 분야에서 소소한 전쟁을 일으킬 수 있어 선진국들은 대개 일반적인 전쟁을 하고 싶은 심리를 어느 정도 풀 수 있다. 물론 약소 국가를 일방적으로 공격하며 시뮬레이션이라고 우기는 놈들도 상당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