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Lost.png 이 문서에는 모순된 곳이 있습니다!
창이 이길까요, 방패가 이길까요?

제곧내는 '제목이 곧 내용'의 준말이다. 고려시대쯔음에는 제곧내가 '제육볶음의 맛은 곧 내장탕의 맛과 맞먹는다.'의 줄임말이였으나, 조선시대를 거쳐 뜻이 점점 변해 최종적으로 제목이 곧 내용의 준말이 되어버렸다.

제곧내의 쓰임[편집]

제곧내를 쓰는 예시를 보여주겠다.

제목 : 대한게임국이승만에 의해 건국되어 이명박집권시기에 의해 멸망하고 마는데,
이는 대한게임국의 사람들이 새로 발명된 가상현실게임에만 몰려 온라인 게임을 전혀 하지 않아
대한게임국의 중추적 역할인 온라인 게임 산업이 망해 대한게임국이 무너지게 됩니다.
저는 이를 보고 온라인 게임을 많이 하자고 생각하였습니다.
내용 : 제곧내

이것이 제곧내의 예시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아래와 같은 상황에 제곧내를 쓰면 밟힌다.

제목 : 질문이 있습니다.
내용 : 제곧내
답변 : 그래서 어쩌라고?

질문이 있는데 질문을 말하지 않았다. 이는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다와 같은 것이다. 이 말하고는 전혀 같지 않다. <<문법 전문가>>

또 이런 실수를 하면 안된다.

제목 : 제곧내
내용 : 제곧내
답변 : 알 게 뭐야

아무리 제목과 내용이 같다지만, 이러면 안된다.

제곧내 역설[편집]

일부 사람들은 제곧내의 뜻이 제목이 곧 내용인데 어째서 글을 읽어보면 제목과 내용이 같지 않느냐고 따지기도 했다. 이는 모순인 것인데 원래 모순은 세상 여기저기에 있으므로 이 말은 별로 이슈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일부 국수론자들은 제곧내의 원래 뜻은 제목이 곧 내용이 아닌데, 왜국역사조작으로 인해 제곧내가 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뜻이 되었다고 하기도 했다.

제곧내의 생성 동기[편집]

'제곧내'는 원래 제목을 적지 않고 바로 내용을 적었으나 "제목에 내용이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를 내보내자 이에 열폭한 어떤 븅딱에 의해 '제목에 왜 내용을 적냐'라는 제목을 달자 이에 동조한 다른 븅딱들에 의해 '이제는 제목에다 내용을 적어야 한다'고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게시판이 난장판이 되었고 수많은 욕설과 인신공격이 오가다가 빈민촌이장이 그러면 제목을 적을 게 없으면 '제목이 곧 내용임'이라고 적어도 된다는 특약 조건을 만들어 게시판을 평정하였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제곧내'가 판을 치게 되었는 바 이것이 '제곧내'의 유래이다.

도보시오[편집]

Quot-op.svg 중앙선 구리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무정차 통과 Quot-cl.svg
매일경제, 중앙선 구리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무정차 통과[1]

주석[편집]

  1.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096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