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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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 나라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나라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쥬신의 왕이시여!”
- —태왕사신기중 엑스트라 한놈
조선(한국어: 奀선)은 과거 동아시아에 있었던 민족 또는 나라 이름이다. 이 말은 대한게임국의 국민에게는 경멸의 의미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민에게는 북조선보다 훨씬 더 존칭이다.
대한게임국 사람이 이 말을 싫어하는 이유는 이 말이 공산주의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반공주의를 강조하면서 조선에 대한 원천적인 거부감을 심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선의 원래 이름은 쥬신이며 쥬신은 전 세계 문명이 원류가 된 민족이다.
대략 기원전 7000년에 쥬신들은 알타이 산맥 아래에 쥬신 제국을 새우고 그후 6500년 동안 번영하였다. 쥬신 제국은 동서 5만 리 남북 2만 리에 이르는 광활한 영토를 자랑하였다. 하지만 황하강 유역에 있던 짱깨들이 기원전 1000년부터 하루 한 번 빠구리 정책으로 그 수를 1억으로 늘렸고, 기원전 500년 쥬신을 한반도에 가둬 버렸다.
1392년부터 시작된 조선 왕조의 듕귁에 대한 굽신굽신 정책으로 조선인들은 자신들이 쥬신인 것을 잊어버리고 듕귁을 신으로 모시기 시작하였다. 결국 1910년 대일본제국의 침략으로 약화된 대조선제국은 멸망한다. 1945년 독립 이후, 1948년 한반도 안에서 2개의 정권 대한게임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설립, 지금에 이르고 있다.
[편집] 조선의 역사
- BC 10000: 쥬신의 시작
- BC 7000: 쥬신 제국 성립
- BC 1500: 치우천왕이 듕귁을 정복
- BC 1000: 짱깨의 하루 한 번 빠구리 정책이 시작됨
- BC 500: 쥬신의 후퇴
- 375~413년: 광개토대왕(또는 욘사마) 시대, 사신의 힘을 빌려 듕귁 회복
- 414년: 쥬신의 2차 후퇴
- 415~1391: 한반도 안에서 쌔쌔쌔 시대
- 1392~1909: 조선 왕조 시대. 듕귁 굽신굽신 정책.
- ~1910년: 대조선제국 시대
- 1910년: 대조선제국이 한반도를 빼앗기고 일제강간기 시작
- 1912년: 대조선제국 멸망
- 1910년~1945년: 대일본제국에 강간됨
- 1945년~1948년: 연합국 점령
- 1948년: 대한게임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
- 1950년: 제2차 한국전쟁으로 대한게임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선반도 밖으로 밀어냄
- 1962년: 겡상민국 수립
- 1999년: 서울화학공화국 수립
- 2006년: 겡상민국 공산화
- 2012년: 대한게임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통일: 대고려제국 수립
- 2032년: 제3차 한국전쟁으로 서울화학공화국은 전 영토를 상실하고 겡상민국이 서울화학공화국에 흡수된다.
- 2172년: 서울화학공화국 한반도 재상륙
- 2180년: 서울화학공화국 다시 한반도 퇴각
- 2200년: 서울화학공화국 한반도 재탈취
- 2358년: 서울화학공화국의 과학자 롬우현, '이 글 쓴 사람들은 병진이다'를 증명해서 노벨상 수상
- 2444년 2월 31일: 화학연구소 옆 하수구에서 태어난 왜국의 첩자 MB가 한반도를 날려 버림.
- 2444년 2월 32일: 한국 멸망
[편집] 조선 왕조 시대의 왕들
조선 왕조 시대의 역대 왕들은 묘지에 붙이는 호칭인 묘호가 아닌, 그냥 대놓고 이름을 불렀다. 왜냐하면 당시 사람들은 왕의 이름을 그대로 불러도 '어차피 우리와 별개인 존재이니 알 게 뭐야'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대의 대한게임국 역사 관련 서적에서 묘호로 왕을 부르는 것은 지극히 잘못된 상식이다.
- 이성계(태조) → 이방과/이경(정종) → 이방원(태종) → 이도(세종) → 이향(문종) → 이홍위(단종) → 이유(세조) → 이황(예종) → 이혈(성종) → 이융 → 이역(중종) → 이호(인종) → 이환(명종) → 이연(선조) → 이혼 → 이종(인조) → 이호?(효종) → 이연?(현종) → 이순(숙종) → 이윤(경종) → 이금(영조) → 이산(정조) → 이공(순조) → 이환?(헌종) → 이원범/이변(철종) → 이재황/이희(고종) → 이척(순종)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