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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საქართველო
러시아의 꼬봉, 그루지야 공화국
State Republic of Georgia
Flag of Georgia.svg Seal of Georgia.svg
(국기) (문장)
표어: 단결은 힘이다.
국가: Sucker Russky!!
Georgia-map.png
공용어 자지아어
수도 트빌리시
정부 공화제
초대 원수 იოსებ ჯუღაშვილი
현재 원수 미하일 슈카슈빌리
현재 부원수 라도 구르게니제
수호 성인 노다메 칸타빌레
설립 1991년
화폐 라리, 루블
종교 자지아 정교회, 소수의 이슬람교
인구 4,636,400
시간대 UTC+4
국가 도메인 .gg (GG)
전화 코드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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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할거야 안 할거야!!
조지아
조지아의 전직 대통령의 얼굴이다. 그는 전쟁을 일으키고도 죄책감이 없는 산뜻한 얼굴을 하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조지아가 러시아를 침략합니다! 나는 칭기스칸처럼 러시아를 점령할 것임!”

조지아 대통령 미하일 슈카키발리댄스

“메에에~메에에~”

조지아의 어떤 양, 잔디를 뜯으며

“음...쌀나라에서 먹어보지 못한 이맛이지 말입니다!”

쌀나라의 한 군인, 양젖 우유를 먹으며

“즤라리네”

롑흔리나, 양젖 우유를 먹어보고는 토하면서

조지아(იგი არის უკმაყოფილება)는 원래 주온이야(呪怨だ)는 말 그대로 그루지(Grudge), 즉 주온같은 일이 자주 일어나서 이름도 그루지야!!!였다. 그 이후 이 나라의 이름이 조지아로 바뀌면서 주온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게 된 대신 국민들이 조지아 커피를 배 터지게 마셔야 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말았다.

조지아는 국가이다. 왜냐하면 위대하신 대 소비에트 제국의 서기장이신 스탈린 동무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F0093645 4bcf98da3b276.jpg ☭리 끌른 뜡귁 꽁싼땅과 쏘련레써 쓴 끌립네따!
리 끌른 뜡귁 공싼당과 쏘삐레트 련빵레 릐해 쓰려찐 끌립네따. 게다가 뤌남 꽁싼땅과 奀썬로똥땅레써또 썼르니 깍별히 쭈릐하씹! 쏘련레써는 꽁싼주릐까 려러분를 깡료합네따!
Super Mario Red Star.png

조지아는 옛날부터 동네북이었다. 왜냐하면 바로위에 소련이 있고 그랬어제국이 소크라테스를 내세워서 조지아를 탐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조지아를 오랬동안 탐닉했던 그랬어제국은 조지아를 ;"철학적으로 조지아의 존재는 성립되지 않는다!"는 소크라테스플라톤의 발언을 명목으로 조지아를 탐닉하였고, 그 후로 조지아는 동네북이 되었다. 그 후 그랬어가 망한뒤에 카이사르가 이끄는 대로마제국이 조지아를 탐닉하여

"조지아에서는 파스타가 없으므로 우리 로마제국께서 파스타 만드는 기술을 전수해주겠다!"

는 이유로 조지아를 침략했다. 그 후에 로마게르만족들이 파스타가 맛이 없다고 로마 국경으로 들어와 깽판을 치는 바람에 망한 뒤에 몽골징기스칸이 ;"조지아에서 친환경 양 목장을 조성할 것이다!땅을 내놔라!"라는 명목으로 조지아를 침략했고, 몽골이 멸망할 때까지 조지아는 몽골의 양젖셔틀이 된다는 조약을 맺었고 지금도 몽골에 양젖을 상납하고 있다. 몽골이 망한 뒤에는 오스만제국의 자비로우신 술탄 폐하께서 조지아를 탐닉했던 나머지 ;"알라 후 아크바르!!"라는 명목으로 조지아를 침략했다. 이 말이 무슨뜻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그 후 러시아 제국의 위대하신 짜르께서는 ;"오늘은 폴란드의 국경일이라서 침략할 수 없으니 대신 조지아를 침략할 것이다."라는 명목으로 조지아를 침략했고, 이 때부터 국경일에는 폴란드을 침략하지 않는 풍습이 생겼다고 한다.

정치[편집 | 원본 편집]

전쟁을 일으키고도 쪼개고 있는 러시아의 드미뜨리 메드뷁데프 대통령(위대하신 차르 블라디미르 푸틴 각하의 양아들) 각하와 지가 휴전시켰다고 자랑하고 있는 프랑스의 니꼴라 사르코지 대통령

조지아는 깨끗한 정치를 하는 나라이다. 정치가 깨끗한 나머지 같은 조지아의 대통령 미하일 슈카키발리댄스는 쌀나라한테 로비를 하여 러시아 대통령 푸틴에게 뻐큐를 날리는 무리수를 둔다. 빡친 푸틴은 베이징올림픽에 맞춰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조지아를 침략했다. 이었던 미하일 슈카키발리댄스는 쌀나라가 도와줄거라고 생각했겠지만 베이징올림픽하기도 바쁜 쌀나라는 조지아 따위에는 관심도 없었다 카더라. 쌀나라가 배신을 했다고 생각한 미하일 슈카키발리댄스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쌀나라오바마대통령에게 :"내가 너보다 못한거 있으면 내奀을 건다." 고 말했고,아이큐 테스트를 해본 결과 오바마의 아이큐가 더 뛰어나서 미하일 슈카키발리댄스는 고자가 되었다 카더라! 고자가 된 미하일 슈카키발리댄스는 빡친 나머지 쌀나라에게 선전포고를 날렸다. 쌀나라의 군인들이 조지아로 쳐들어왔지만 조지아의 친환경 젖에 중독된 나머지 조지아에 모두 눌러앉아 살고 있다 카더라! 이로써 조지아는 베트남, 그랜드 팬윅과 함께 세번째로 쌀나라의 침략을 물리친 국가가 되었다고 카더라!

지리[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는 100%가 산이다. 조지아에는 100종류의 동물 100종류의 생물 100종류의 조류 100종류의 어류 100종류의 양서류가 살고 있다. 하지만 동물 중 100종류는 모두 징기즈칸이 키우려고 몽골에서 데리고 왔던 양이고 식물중 100종류는 모두 잔디이고 조류 중 100종류는 터키에서 들여온 칠면조들이고 어류중 100종류는 조지아의 각 가정마다 키우고 있는 금붕어들이고 양서류 중 100종류는 개구리모양 장난감이라 조지아는 생물이 살지 않는 척박한 땅이다.

기후[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의 기후는 양들에게 맞춰줘 있다. 양들에게 맞추기 위하여 조지아의 대통령은 왜국에서 히로히토만 쓸 수 있다는 인공태양을 사와서 양들한테 쐬여준다. 그래야 양젖이 더 잘 나온다고 하지만 알 게 뭐야.

주민[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는 양을 위한 나라라 그런지 양들이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 카더라! 좋은 대우를 받고 싶은 전세계의 양들이 조지아로 몰려와서 난민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카더라! 조지아인(5%), 양(50%), 양젖에 중독되어 얹혀살고 있는 쌀나라 군인들(20%), 허본좌의 기운을 받은 기인들(25%)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는 철저하게 양들을 위한 양들에 의한 양들의 나라이기 때문에 행정구역도 목장 이름이다. 트빌리시 목장에서 나는 우유가 가장 품질이 나쁘고 썩은 우유라서 양젖이라면 개떼같이 달려들어서 쳐먹는 쌀나라군인들도 입에 안대는 쓰레기중에 쓰레기라 카더라. 압하스 농장에서 나는 우유가 가장 품질이 좋은 우유인데 농장주가 양들을 착취해서 양들이 대규모 독립 시위를 하여 요즘은 우유가 나지 않는다 카더라!

외교관계[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는 대통령이 이라서 외교관계도 이라고 카더라!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는 대한민국하고 관계가 나쁘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양젖으로 만든 우유를 분유로 먹지 않기 때문이다.

부카니스탄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는 부카니스탄하고 관계가 좋다. 왜냐하면 부카니스탄은 조지아처럼 우두머리가 이기 때문이다.

종족[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에는 생각보다 많은 종족이 존재한다. 그것에 대해서 나열하자면....

  • 카렌
  • 이슨
  • 오브리
  • 앨리슨
  • 트리시
  • 사에키 카야코
  • 제이크
  • 미유키
  • 바네사
  • 토시오
  • 그 밖의 조연
  • 스태프

과 같다.

생활[편집 | 원본 편집]

하루 종일 생활이 공포 영화 그루지 속에 들어온 것 같이 끔찍하다. 하루에 한번씩 누군가가 저주로 인해 죽어가는 건 당연지사로, 소수민족인 귀(鬼) 족과 그 밖의 조연족과 스태프족은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나, 다른 다수 민족들은 하루하루를 비참하게 살아가야만 한다. 다음은 고리 시에 살았던 카렌족 남성인 므제 아드길리(47)와 그의 가족의 하루 일상이다.

  • 아침 5시 - 기상.
  • 아침 5시 30분 - 책상 밑에서 은둔 식사를 함.
  • 아침 6시 10분 - 자녀들을 학교로 보냄. 학교는 각 가정집과 땅굴로 이어져 있으며, 학교 수업은 지하에서 치르어 진다. 귀(鬼)족의 눈을 피하기 위해서란다.
  • 아침 6시 50분 - 컴퓨터로 근무를 한다. 이것 역시 마찬가지의 이유다.
  • 아침 11시 - 점심 식사를 한다. 역시 은둔.
  • 정오 - 자녀들이 학교에서 돌아온다.
  • 낮 12시 30분 - 짐을 정리한다. 이유는 밤에 주온이 걸리는 일이 없도록.
  • 낮 1시 - 이주 준비가 다 된다.
  • 낮 1시 4분 - 이주를 시작한다. 이주 지역은 다양하며, 어떤 이는 아예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서 러시아터키, 아제르바이잔, 심하면 마케도니아대한민국까지 밀입국하는 경우도 있는데, 므제 씨는 정든 조국은 버릴 수 없다고 하면서 그나마 귀(鬼)족의 횡패가 제일 덜한 수도인 트빌리시로 갔다. 이주는 물론 지하이주.
  • 낮 3시 15분 - 트빌리시에 도착.
  • 낮 4시 20분 - 저녁을 먹는다.
  • 저녁 5시 - 적십자사가 세운 보호소로 감.
  • 저녁 6시 - 취침

이들의 하루 일상 중 생활하는 시간은 14시간에 불과하다. 므제 아드길리씨는 취침 전에,

"여기서 사느니 차라리 홍리나독재주의절대제국이나 스파이스 산토끼 야동 제국에 사는 게 훨씬 더 나을 것 같군요."

라는 말을 남기고 잤다고 하는데....


난 그 정반대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언어[편집 | 원본 편집]

조지아어, 영어, 왜말이 통용되며, 조지아어는 다수민족이, 영어와 왜말은 소수민족이 쓴다.

종교[편집 | 원본 편집]

원래 살던 다수민족들은 기독교에서 갈라져 나온 정교회를 주로 믿고, 소수민족들은 불교와 신토교를 믿는다고 한다. 그래서 다수민족들은 예배를 볼 때 몰래몰래 예배를 본다고 한다. 암울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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