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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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최신형 똥차

“아놔, 니네들은 안락한 에서 자고 우리들은 더러운 땅바닥에서 노숙시키냐!!”

똥차님들, 길거리에 방치된 채 노숙을 하며

소련에서는 주차가 인간들을 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주차(Parking, 또는 Fucking)는 매연만 내 뿜는 똥차들을 방치하기 위하여 길거리에다 차를 노숙 시키는 대단히 위험하고도 즐거운 행위이다.

주차의 역사[편집]

우리나라 주차장이 이렇게 부족했던가??

주차의 역사는 3차원에 사는 생물체의 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복잡하게 얽혀있으면서도 상당히 백괴스럽다!!

초기[편집]

20세기 중반부터 수동차 보급률이 늘어남에 따라 사람들은 누구나 자동차를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수동차를 사용하지 않을 때 길거리에다 버리고 왔는데 이것이 곧 주차가 되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주차를 함에 따라 밤만 되면 길거리가 똥차천지가 되어 밤에 차를 타고 나가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똥차 단체 실종[편집]

이에 대한게임국 정부는 이러한 행위를 주정차위반 행위로 규정하여 길거리에서 노숙하고 있는 똥차들을 전부다 갯벌로 견인하였다. 덕분에 아침이 되면 똥차들이 밀물에 쓸려 차들이 모두 바다로 쓸려나가 많은 사람들은 자동차를 잃어 버렸다. 그러면서 정작 자동차 보험을 가지고 있어 보험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그 돈으로 다시 차를 사기 시작했고 결국 또 다시 주정차 행위가 반복되었다.

주차장의 등장[편집]

크게 부패한 대한게임국 정부도 이러한 행위를 권장하지 않는데다 똥차들도 "니네들은 따뜻하고 안락한 집에서 자면서 우리들은 춥고 더러운 길거리에서 노숙을 시키냐"며 반란을 일으키자, 어쩔 수 없이 똥차 드라이버들은 똥차들의 의견을 수용해주면서 주차장이 탄생하게 되었다!!!

주차장[편집]

주차장은 너의 삐–처럼 생겼으며 똥차들을 위한 최고급 인테리어와 편한한 취침시설을 제공한다. 게다가 똥차들의 상습적 배설을 위해 장애인 화장실도 제공되어 있으며 번호까지 매겨 두었기 때문에 지나가던 멍청한 고릴라도 언제든지 숫자를 보고 주차된 차를 훔쳐갈 수 있어 대한게임국의 범죄를 늘리는 데 한 몫을 한다.

주차 방법[편집]

이 따위로 주차하면 욕 먹는다

주차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1. 일단 자동차를 서울시 역삼동으로 운반한다.
  2. 그리고 역삼동에 있는 삐까뻔쩍한 건물에다 차를 박는다.
  3. 이 작업을 반복해준다.
  4. 1시간이 지나면 자동차는 스스로 시동이 꺼질 것이고 범퍼가 다 찢겨나갔을 것이며 차에서 연기가 나고 탄 냄새가 날 것이며 심하면 에어백까지 터졌을 것이다.
  5. 그럼 그 이 된 똥차를 가지고 2마트홈마이너스같은 큰 마트로 향한다.
  6. 큰 마트에 있는 주차장으로 간다.
  7. 그 주차장에서 4A-44라고 써있는 벽 옆에 하얀 칸에 가로로 주차한다.
  8. 만약 차가 그 자리에 있으면 그냥 밀어박고 그 자리에다 주차한다.

만약 너가 이 방법을 실제로 따라하다가 안타깝게 되거나 난동꾼이 되거나 을 먹어도 나는 상관 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백괴사전:면책 조항을 참고...

스턴트 배우처럼 주차를 좀 있어보이고 폼나게 하는 방법[편집]

나는 스턴트 배우처럼 좀 있어보이고 폼나게 주차하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여백이 부족하므로 적지 않겠다...

진정한 싸가지[편집]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