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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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竹槍)은 대나무를 깎아 만든 창이다. 그 형태는 다양하나, 주로 한쪽 절단면을 대각선으로 깎은 형태로 상징된다. 대나무 특유의 성질 때문에 매우 날카로와 강력한 파쇄력을 가지고 있어, 베르셍게토릭스가 로마군을 상대할때에 사용된 바가 있다카더라. 하지만, 죽창은 대머리가 사용할 때 더 위력적인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베르셍게토릭스는 역으로 카이사르에게 죽창을 맞아 죽고 말았다.

죽창의 위력[편집 | 원본 편집]

이제는 국회에서도 쓰인다.

죽창의 관통력은 매우 강력하여, 급조 무기중에서는 손에 꼽을 만큼 높은 살상력을 가지고 있다. 전의경 레기온의 강화 플라스틱 스크튬을 몇방만에 격파할 정도로 위협적이며, 방어구 없이 피격시 즉사할 수 있을 만큼 치명적이다. 또한, 야생에서 몰려자라며, 올곧고 마디가 있으며 키가 큰 대나무의 특성이 민중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으로 여겨지어, 그 강력한 위력과 함께 어우러져 민중의 저항무기로써의 죽창의 인식이 생겨났다고하니 참 백괴스럽다.

죽창의 살상력은 매우 치명적으로, 단 한방을 맞는 것으로도 중요 장기를 관통당해 즉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저있다. 또한, 죽창의 끝을 솔 처럼 흩은 특수 죽창의 경우 각종 방어구를 우회하여 눈과 같은 급소를 찌를 수 있어 더욱 위협적이며, 이 죽창에는 펄스라는 별명이 붙었다. (실제로 수 많은 군단병들이 이 특수 죽창에 목숨을 잃었다고 카더라.) 설령 펄스로부터 생존하더라도, 실명,마비,절단 등의 불구적 부상은 피할 수 없는 점에서 그 악명이 높다. 비슷한 위력의 소유물로 장미칼 등이 있다고 한다.

역사상의 죽창[편집 | 원본 편집]

죽창을 만듭시다.

죽창은 베르셍게토릭스의 갈리아 대반란에서 처음 모습을 보였다. 당시 베르셍게토릭스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카이사르를 꺾기 위해 꺾기도를 수련하였는대, 꺾기도를 수련하던 도중 갑자기 눈 주변이 까만 이상한 동물이 나타나 식물을 심어주니, 그것이 바로 대나무였다 카더라. 이 대나무가 빠르게 퍼저나가 갈리아에 숲을 이루니, 베르셍게토릭스는 팬티 하나 걸치고 갈리아인의 바지도 안 입은 멍청이들에게 죽창을 만들게 하여 무장시킨후, 대반란을 일으켜 로마군에게 위협을 주었다. 하지만, 로마군은 이미 메니퓰라 제도에 따라 트리아리가 죽창을 다뤄본 적이 있었고, 그 전통은 아직 남아있었기 때문에 카이사르는 나나미 여사의 로마의 탄력성 버프를 사용하여 죽창을 튕겨내어 목숨을 구했고, 너무나도 빡친 나머지 베르셍게토릭스의 연합군을 서로가 서로를 포위한 형태로 상대한 끝에, 역으로 죽창을 베르셍게토릭스에게 박아넣었다고 전해진다. 이를 계기로, 죽창은 대머리가 사용하면 더욱 강력하다는 것이 밝혀지었다는 설 또한 존재한다.

본래 죽창은 호플리테스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존재하였고, 미케네 문명을 영구히 멸망시킨 바다민족이 사실 죽창으로 무장한 대나무-바이킹족이라는 설이 존재한다. 호플리테스가 왜 방패와 창으로 무장하였는지에 대한 의문의 해답으로, 죽창의 무시무시한 위력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로 인해서 원거리 병력을 이용한 스커미쉬 및 스웜 전술이 붕괴한 것으로 보는 설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죽창은 실전에서는 몰로토프 칵테일, 까스통, 투전과 함께 사용되는 것이 훨씬 위력적이며, 군단병 라인에 돌격하는 용도로 항상 효율적이지도 않기 때문에 해당 설은 약간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는 다. 하지만, 메니퓰라 제도 하의 로마군이 죽창을 분명 다뤄본 경험이 존재하며, 죽창이 너무 위협적이라 삼지창으로 대체하여 싸운 검투 경기도 존재한다는 것이 의문으로 남아있다

시위전에서의 죽창[편집 | 원본 편집]

시위전에서 죽창은 죽창크스라는 무시무시한 진형의 핵심이되며, 전의경 군단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무기로 악명높다. 단 한대만 관통당해도 즉사할 수 있는 막대한 살상력과, 높은 보호구 관통능력, 강력한 돌격 충격 전달력, 높은 내구성등 시위대 병단에게 매우 유리한 무기로써, 전의경 군단에게 있어서 상성상 매우 불리한 위험천만한 무기이다. 다행이도, 죽창 사용은 시위전 무기중에서는 매우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자주 등장하지는 않으며, 까스통과 투석, 투창과 같은 무기에 비해 드물다는 것이 위안이다.

전의경 군단의 대응[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의 전의경 군단들은 죽창에 의한 엄청난 피해를 경험하였기 때문에, 모든 장비를 죽창에 대비하여 강화해왔다. 전의경의 로리카 스쿠마타는 이러한 이유로 폐기되지 않고 재설계되어, 투석이 아닌 팔스에 대응하게끔 개량되어 보급되어, 수많은 전의경 군단병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죽창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최루액 사용이 잦아지고 있다카더라.

염장질 저격용으로써의 죽창[편집 | 원본 편집]

죽창을 단순한 창이 아닌, 포탄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개념이 디씨인사이드 합중국과 같은 나라들에서 등장하면서, 죽창은 염장질을 일으키는 금수저등을 저격하여 제거하는 무기로써 재탄생하였다. (물론 전의경 군단에 여전히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러한 죽창들은 애꿎은 전의경 군단병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도 정확하게 염장의 근원을 저격할 수 있기 때문에 염장질 저항 운동의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썼다고 평가 받기도 한다.

사실, 그동안 죽창을 왜 투창으로 쓰지 않았는지는 역대급 미스터리로써, 버뮤다 삼각지대가 도대체 왜 미스터리한 지대로 불리게 되었는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스테리로 굳어진지 오래다. 죽창의 막강한 파괴력을 고려하면, 맞으면 무조건 한방에 훅 가는 무시무시한 무기로 쓰일 수 있음에도 죽창은 그동안 투척 및 발사 무기로는 사용되어 오지 않았었다.

대한죽창협회[편집 | 원본 편집]

이러한 죽창의 위력을 위시하여,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재벌 2세들에 대해 저항하는 조직인 대한죽창협회가 존재한다. 이 조직은 레기온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죽창협회와는 다른 조직임을 표명하고 있으며, 죽창을 오로지 염장질을 하는 것들에게만 쓸 것을 선언한다.대한죽창협회는 헤즈볼라와 같은 전통 테러 조직을 지향하며, 부적절한 민간인과 대상 외의 인물에게는 공격을 행하지 않는 것을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청년 실업율이 계속 오르고 있으며, 경제 사정이 나뻐지고 있기 때문에 대한죽창협회의 조직원은 날이 갈수록 빠르게 늘고 있다 카더라. 어쩌면 백괴내에도 있을지 모른다.

장점[편집 | 원본 편집]

죽창은 대단히 장점이 많은 무기이다. 베는 공격을 할 수 없지만, 절단면이 엄청나게 뾰족하기 때문에 금수저든 은수저든 죽창 한방을 맞는 것으로도 중요 장기를 관통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독을 바르거나 수레에 죽창을 달아 죽창 수레를 만들면 살상력이 대단한데 알게 뭐야 특히 효율도 좋아서 그냥 대나무를 잘라 가지를 정리하고 비스듬하게 절단하면 만들어진다. 또한 구하기도 쉬워서 평등의 상징으로고 쓰인다 카더라.

죽창에 맞아도 안 죽는 사람[편집 | 원본 편집]

백괴스럽게도 죽창에 맞아도 안 죽는 사람들이 있다. 이사람들은 대부분 보다 강하다. 아래는 죽창을 맞아도 안죽는 사람의 표이다.

죽창에 맞아도 안 죽는 사람 가한일 죽창을 맞았는데 안 죽은 이유 죽창으로 공격한 너의 최후
헛경영 너는 IQ가 딸려서 감히 위대하신 헛경영 총재에게 죽창을 던졌다. 축지법으로 피했다. 자비로운 허경영 총재님이 용서해 주었다.
빵상 죽창을 던졌다. 빵상은 투명 드래곤을 이겨 봤다. 당연히 너는 빵상을 못 죽인다. 너를 0으로 나누었다. 너는 죽었다.
투명 드래곤 투명 드래곤을 죽이려고 죽창으로 투명 드래곤을 찔렀다. 투명 드래곤은 졸라짱쎄서 안 죽었다. 원자가 분해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갈리아 침공의 원흉 카이사르를 죽이려 죽창 돌격을 감행하였다. 하지만 카이사르는 무사했다. 역으로 탈모에 시달리게 되었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