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돌파 그렌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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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ku.png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이 글은 오타쿠 또는 동인녀가 쓴 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이런 문서를 작성할 리가 없어! !!

Denohbuckle.svg 막장 문서라고!
이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고! 그러니 주의해서 읽으라고! 안 그러면 위키백과가 덮친다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내 드릴을 봐 줘. 이 놈을 어떻게 생각해?”

아나키

“크고...아름답습니다.”

시몬

“좋은 나선력이다. 상대한 보람이 있군.”

안티 스파이럴

“수인님을 괴롭히지마!”

아사나기

“형은 죽었어,이제 없어,하지만 이 등에,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구멍을 판다면 하늘까지 뚫으리라,무덤을 파더라도 그조차 뚫어버리고서 빠져나올 수 있다면 나의 승리다!,날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난 시몬이다,카미나 형이 아니야,나는 나다!,굴착꾼 시몬이다!,내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필살! 기가 드릴 브레이크으으으으으으으으!!!.”

시몬,자신이 중2병임을 인증하며.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나선력이 충만하여 드릴우주를 갈아버리는 한 개념없는 인간의 서사시이다. 이는 왜국 브레이크 공업에서 스폰서를 맡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특히 개념없기로 소문난 코나미도 스폰서를 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때문에 슈퍼로봇대전엔 못 나온댔는데 최근엔 그 놈의 드릴이 판권까지 갈아버려 슈퍼로봇대전에 나오게 됐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에서 전한 소식이므로 사실이라 카더라.

인간[편집 | 원본 편집]

원래 인간두더쥐의 후손으로 땅속에서 땅을 파면서 살고 있었다.

시몬[편집 | 원본 편집]

그러던 중 시몬이라는 자가 코어드릴을 발견해 버렸다. 그리고 그 코어드릴을 근처에 있던 라간에 갖다 꽂아 버렸다.

그 사건 이후로 인간들의 무차별 폭주가 시작되었다. 그들의 앞길을 막는 자는 드릴이 갈아버릴 뿐이다.

아나키[편집 | 원본 편집]

“후후...불태웠어....새하얗게....”

아나키

“따라하지마!”

내일의 조

카미나 혹은 아니키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 모양인데, 사실은 아나키다.

왜국에서 아나키스트의 선구자로 수많은 덕후들에 의해서 추앙을 받고 있다.

요코[편집 | 원본 편집]

사신과 오른쪽 눈을 대가로 계약을 하여 키스를 하면 반드시 죽음을 가져오는 '데스 립'의 소유자.

하지만 덕후들은 그 점은 잊은 채 요코를 오직 슴가로만 기억하고 있다.

수인[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동물 농장입니다.

안티 스파이럴[편집 | 원본 편집]

우주의 수호자이자 질서를 유지하는 자. 하지만 인간을 적으로 돌리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우주의 질서고 평화고 나발이고 간에 시몬의 드릴에 갈렸다.

사실 그의 정체는 전뇌코일의 일리걸이라는 소문이 있다 카더라.

나선력[편집 | 원본 편집]

나선력이 부족하면 아나키에게 존내 맞는거다.

나선력은 뭐든지 가능하다.



윈도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간멘과 매킨토시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간멘을 합체시켜도 아무런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노바디도 갈아버리고,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일본을 공격할 수 있으며, 데스노트로 죽은 자도 다시 살리고, 심지어는 질량 보존의 법칙이나 에너지 보존의 법칙 같은 과학적 법칙 같은건 우습게 어긋나 버린다.

그러므로 나선력이 곧 진리이며 나선력이 강한 자가 곧 정의일지니, 나선력의 발현체인 드릴을 갈고 닦을지어다.

라간[편집 | 원본 편집]

라간(한국어: 대가리))은 나선력 덕분에 신기하게도 드릴로 갖다 박기만 하면 어떤 메카닉이라도 조종 할 수 있다.

사나이의 영혼 완전연소 필살 캐논볼 어택[편집 | 원본 편집]

라간 임팩트 모드의 라간을 다른 간멘이 기합을 담아 던지는 필살기. 라간 자체도 조종 가능하므로 빗나갈 걱정은 없으나 블록당하기 쉬우니 주의를 요한다.

그렌라간[편집 | 원본 편집]

그렌라간(한국어: 홍련 대가리))은 남의 간멘 조각들을 다 뺏어 조립해서 만든 고철더미에 라간의 드릴을 끼워서 만드는 조립식 로봇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른 로봇과 별 다른 특이점은 없다.

기가 드릴 브레이크[편집 | 원본 편집]

자신의 몸보다 더 큰 드릴로 공격한다. 어떻게 무게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나선력이면 뭐든지 가능하니 신경 쓰지 말고 넘어가자.

아크 그렌라간[편집 | 원본 편집]

여기서부터 나선력의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아크 그렌라간(한국어: 방주 홍련 대가리))은 그렌라간에 우주선 아크그렌과 합체하였다. 그렌라간은 아크그렌을 드릴로 조종한다. 라간은 그렌라간을 조종하고 시몬은 라간을 조종하고....


퍼스트 스피닝 버스트[편집 | 원본 편집]

적을 개념과 함께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무시무시한 기술. 원래 나선력은 개념과 공존할 수 없기에 개념이 있는 녀석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자.

초은하 그렌라간[편집 | 원본 편집]

나선력이 점점 막장을 달린다. 초은하 그렌라간(한국어: 미리내를 초월한 홍련 대가리))은 아크 그렌라간을 초은하 다이그렌에 갖다끼워서 의 크기만큼 커졌다. 초은하 그렌라간은 아크 그렌라간이 드릴로 조종하고, 아크 그렌라간은 그렌라간이, 그렌라간은 라간이, 라간은 시몬이.....

레일 슈트레임 포[편집 | 원본 편집]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가리지 않고 몽땅 공격하는 개념상실의 무기.

확률 변동탄[편집 | 원본 편집]

확률 변동탄 앞에서는 확률 따위는 무의미해진다. 이에 확률로 먹고사는 통계학자들이 거세게 항의하자 이 무기는 봉인되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편집 | 원본 편집]

....더 이상 할말이 없다. 초은하 그렌라간이 나선력으로 인해 진화한 형태인 천원돌파 그렌라간(한국어: 천원짜리 한장을 초월한 홍련 대가리))은 신장이 무려 22,760,000,640,000,000,000km이나 한다. 맨손으로 빅뱅을 때려잡고 은하를 질겅질겅 씹어먹으며 보다 470억배나 빠르다. 따라서 인간의 눈으로는 감지할 수 없으므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이런 말도 안되게 거대한 로봇이 은하를 마구 파괴하고 우주를 휘젓고 시공간 따위는 드릴로 마구 갈아버리고 다니니 정말 무섭기 그지없다.

초천원돌파 그렌라간[편집 | 원본 편집]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탑승자 전원이 천원돌파화한 형태가 다시 합체해서 초천원돌파 그렌라간(한국어: 천원짜리 한장을 초월한 것을 초월한 홍련 대가리))이 되었다. 형태부터 메카물을 벗어난 이 존재의 머리는 천원돌파 그렌라간 3대가 들어갈 정도이다. 은하는 손톱조긱일 뿐이고 우주는 좁은 방구석일 뿐이니 그야말로 투명 드래곤도 울고 갈 존재임에 틀림이 없다.

초천원돌파 기가 드릴 브레이크[편집 | 원본 편집]

초천원돌파 그렌라간이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시전하고 사망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시전하고 사망

초은하 그렌라간이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시전하고 사망

아크 그렌라간이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시전하고 사망

그렌이 필살 캐논볼 어택을 시전하고 사망

라간이 시몬을 집어던지고 사망

시몬이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시전하고 안티스파이럴이 사망하는 스케일 역행의 최고봉.

시몬이 이동한 거리를 구하는 자에겐 과자 를 선물로 주겠다.

기타 나선력이 충만한 자들[편집 | 원본 편집]

나선력이 충만한 자.

그렌라간이 대한민국에 미친 영향[편집 | 원본 편집]

  • 천원돌파 환율라간 : 그렌라간의 나선력은 대한민국에도 영향을 미쳐 달러도 엔화도 환율이 무려 천원을 돌파하는 천원돌파 환율라간이 탄생하였다.
  • 천냥돌파 김밥라간 : 또 나선력으로 인해 물가가 상승, 김밥 가격이 천원을 넘는 사태도 일어난다고 한다. !

대선돌파 MB라간[편집 | 원본 편집]

어느 날 굽시니스트가 이 작품을 접하고 난 후 임사 체험에 빠졌던 적이 있었다. 이후 대한민국의 정치판에 대한 일종의 예언을 받기라도 했는지, 그렌라간을 모티브로 UCC인 대선돌파 MB라간을 만들었다. 결국 한나라당은 굽시니스트를 왼쪽으로 몰아 넣는다며 UCC가 보이는 즉시 알바를 동원하여 삭제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문제의 UCC는 이곳에서 볼 수 있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