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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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는 철로(凸路)라는 두 개의 기다란 쇳덩이 위를 기괴하고 혐오스러운 모양의 쇳덩이가 지나가는 교통수단이다. 자동차에 비하면 덜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도시 환경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막장 교통물이다.

차례

[편집] 뷁스런 역사

대한게임국에선 매번 국회의원이란 동네북 선거때마다 땅에 파묻을려는 교통 수단으로써, 도시미관을 파괴시키는 주 요인이다. 특히 대한게임국에서는 타 나라보다 철도가 퇴화됐는데 그 이유는 오송역이란 안드로메다 익스프레스 시발점과 KTX라는 위험병기의 등장 등으로 타 나라에선 철도가 생기고 도로가 생기는데 유일하게 대한게임국은 도로가 생긴 후에 철도가 생기는 나라이기도 하다.

초기의 철도는 증기기관차라는 흰 연기를 뿜어대면서 달리는 쇳덩이 괴물로 시작하여 석유란 검은물이 주 먹이인 디젤기관차,전기가 주 먹이인 전기기관차 등으로 점차 종을 늘려나가고 있다.

[편집] 대한게임국의 대표 철도차량

[편집] 뭉화호

석유먹는 괴물인 디젤기관차가 끄는 괴물로서 게임국의 철도차량중 가장 많은 역에 정차하는 차량중 하나로 그때그때 다른 차량 등급을 가지고 있어 탈때마다 운에 맡겨야 하는 도박성을 가진 오락적인 차량. 요즘은 철도공사가 CDC(싸다싸)란 품종을 뭉화호로 개조 시켜서 일명 싸궁화라는 신 품종이 생겨났다. 게임국의 철도 중 가장 싼 비용으로 탈수 있는 차량.

최근에는 주요 간선 노선의 전철화로 인하여 전기 기관차를 달고 나오지만, 전기 기관차가 심심하면 죽어서 객차에서는 촛불 잔치가 열린다고 한다.

[편집] 신촌호(뉴타운호,새마을호)

앞에 선두부분이 조금 잘려져 나간 차량들로서 특급열차 클래스. 가격은 뭉화호보다 약1.5 비싸지만 걸리는 시간은 뭉화와 비슷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욕먹는 차량.

[편집] KTX(개딱지,개택시)

대한게임국 공식 롤러코스터. 오송역에서 주로 탈선을 하기 때문에 오송역 주변에는 사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편집] 왜국

특히 철도는 왜국에서 가장 발달했다. 신간선이란 등푸른 생선대가리들의 집합체들을 운행하고 있으며 왜국 모든곳에는 이 괴물 쇳덩이가 지나간다. 신간선의 5뷁계(鷄)(系가 아님)는 꽁치 대가리,등푸른 생선모양을 하고 있다. 게다가 먹는 전기의 양도 어마어마해서 나온지 10년만에 가장 싸구려 취급을 받게 됐다. 왜국 국민들은 이 괴물 쇳덩이가 내는 소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방음벽을 설치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결과 철도 오타쿠라는 변종 오타쿠가 생겨났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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