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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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CAUTION!! CAUTION!! CAUTION!! CAUTION!!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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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가 포격을 한다! 아래로 피신해라!
철수
나베르에서 살았던 철수. 현재는 어디 갔는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내가, 아니, 내가!!!”

민수, 고자드립을 하며

전철수(dksemfhdj: cjftn, 영어: Charles, 왜말: 風間(かざま) トオル)는 기원전 972년에 태어난 단군의 증손자로 불멸자이다. 안드로메다에서 태어났으며 안드로메다 이주민들이 지구로 내려왔을 때 대한게임국을 세운 할아버지를 따라 대한게임국의 역사를 기록하며 현재도 수많은 교과서와 공식/비공식 문서 등에서 그 이름을 드러내고 있다. 이녀석은 왜국한 만화에서도 특별출연을 했는데. 이름이 바뀌어 슬퍼하다가 그 만화가 대한게임국 으로 오게 되자 자신의 원래 이름을 찾게 되었다.

배우자와 가족 관계[편집]

서창군에서 발견된 무심한 듯 시크한 영희와의 결혼 생활을 그린 고대 동굴 벽화의 일부

철수는 서기 781년 영희라는 배우자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둘(민수, 영수)을 두었다. 영희는 철수를 좋은 짝이라고 생각했으나 가끔씩 무심한 듯 시크했기 때문에 철수에게 있어서 영희와의 결혼 생활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한다. 그 결과 철수는 영이, 수진, 순이 등과 바람을 피게 되어 결국 서기 801년 철수와 영희는 서로 찢어지고 만다. 다만 철수와 영희의 후손들인 민수와 영수의 증언에 따르면 철수와 영희의 이혼은 권태기에 따른 파혼이 아닌 그저 서로가 자유롭게 살고 싶어했을 뿐이라고 한다. 하여튼 이 사건으로 인해 영희는 서기 835년 쇼핑센터에서 나오던 중 철수의 삼촌인 제우스벼락을 맞고 죽었다.

민수의 삶[편집]

민수(dksemfhdj: alstn)는 그다지 행복한 삶을 살지 못했다. 민수는 서기 1027년 민희라는 배우자와 결혼했는데 슬하에 자식이 없었다. 민수는 자신도 모르게 태어났을 때부터 선천성 고자였고 그 결과 만족스러운 부부생활을 하지 못해 민희는 이혼을 신청했다. 결국 민수는 행복한 가정을 꾸려보지도 못한 채 쓸쓸하게 삶을 마감해야 했다. 바보같긴..

  • 사실 이건 비밀인데, 그는 흑드라군과도 연관이 있다 카더라

영수의 삶[편집]

영수(dksemfhdj: dudtn)는 태어나서 25세가 되던 해에 남하했다. 창녕 우포에 도착한 영수UFO를 제작하는 공장에 취업하려 무던히도 노력했지만 UFO를 볼 때마다 Urasil Fuck Oh my god!이라고 외치는 바람에 적응 실패로 결국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1년도 안되어 회사에서 짤렸다. 이후 노후연금을 받으며 어머니와 같은 이름을 가진 영희라는 여자와 결혼하여 또다시 민수와 철수라는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철수네 가족의 라이프 싸이클은 다시 여기서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라이벌[편집]

철수에게는 홍길동이라는 세기의 라이벌이 있다. 홍길동은 변장에 능하여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때로는 남자, 때로는 여자이기도 하고 때로는 어린이, 때로는 칠순노인이 되기도 하는 신출귀몰한 변장의 귀재이다. 홍길동은 철수가 해야할 일들을 대신 하며 점점 철수의 삶을 갉아먹기 시작했고 이에 철수는 이제 고정직장이었던 국어 교과서에조차 길동에게 밀리고 있는 처지가 되었다. 심지어 백괴사전에서도 철수 대신 홍길동이라는 이름을 쓴다! 이를 어찌하면 좋은가?

한편 철수를 차버린 영희 역시 파혼 이후에는 철수와 마찬가지로 교과서 등지에서 점점 삭제되어가며 그 명맥을 잃었다. 영희에겐 달리 라이벌이 없었지만 좀더 다양한 여성의 이름을 보길 원하는 초딩 이하 지구인들의 요청에 의해 진부한 영희의 이름은 점점 삭제되어가는 것이었다. 다만 철수의 아들인 민수와 그의 배우자 민희, 둘째아들 영수는 여전히 교과서나 기타 문서등에 자주 출몰하여 간간히 철수네 집안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다크 젤라비라는 사악한 악당과도 라이벌 관계가 서있으며 다크 젤라비와 철수 가문의 싸움을 다룬 다크 젤라비라는 게임이 존재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의 친한 친구이자 최고의 라이벌이였던 "민수" 가 있다(아들 민수의 이름은 여기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죽음[편집]

철수는 과학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 자유 낙하실험을 함으로써 옥상에서 투신 자살했다는 설도 있다.

철수의 죽음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설이 있다.

  1. 철수는 준우 선생님의 강력한 일격에 사망했다.
  2. 철수는 다크 젤라비의 신성한 무지개님의 힘을 빌려날린 사악한 기운이 기를죽여 치명상을 입히는 공격을 3번 연속 머리에 맞아 고통 속에서 죽었다.
  3. 철수는 해리 포터에 의해 사망했다.
  4. 철수는 바둑이독이 올라 죽었다.

가장 유력한 설은 2번의 다크 젤라비 설이며 이후 영수의 아들인 철수 2세와 영수의 손자 철수 3세, 증손자 철수 4세에 이르기까지 4대에 걸친 다크 젤라비를 향한 철수 가문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되었다. (사실은 죽지 않았다는 설도 있다카더라. 불멸자인 만큼, 종종 작명센스 없고 창의성 없는 서적에서 나타나기도 한다카더라.

환생[편집]

철수는 죽은 후 안철수라는 인간으로 환생했는데, 그 안철수는 바로 가 알고 있는 그 안철수라 카더라. 일각에서는 안철수는 철수가 아니라는 뜻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