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위험!

이 문서는 제목이 길어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의 명복을 빕니다.


Wildehead.PNG 이 문서는 뭔가 무심한 듯 시크한 것과 관련이 있는 듯합니다만 여백이 부족하여 알 수가 없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벨로시랩터에게 습격받아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체 게바라(dksemfhdj: cp rpqkfk)는 쿠바의 유명 티셔츠 모델이다. 매년 체 게바라의 얼굴이 프린팅된 티셔츠가 전세계적으로 2^{{30}}장 만큼 팔리고 있다고 카더라 통신은 전했다.

생애[편집]

New Bouncywikilogo 60px.gif
ANG? Son of bitch, Come on! …Oh, my shoulder!
체 게바라

활동한 곳이 쿠바라 쿠바에서 태어났다는 의혹을 많이 받지만, 사실 게바라는 1928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에르네스토 라파엘 게바라 데 라 세르나'이다. 게바라는 유년시절부터 티셔츠 모델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살아온 것은 아니었다. 평소 게바라는 의사가 되어 대한게임국에서 고통받고 있는 심영이라는 자를 치료해 주겠다는 장래희망을 가지고 있었고, 결국 의학과에 진학하는 데 성공한다. 의학과에 진학한 후 게바라는 김밥연구를 하던 알베르토라는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전설의 원피스를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된다.

티셔츠 모델의 길[편집]

체 게바라 셔츠
게바라 본인도 자신의 프린팅셔츠를 즐겨 입었으며, 이 역시 셔츠로 만들어졌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자 결국 프렉탈 셔츠가 완성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 여행길에서 게바라는 많은 것을 깨닫고 의학도의 삶을 그만두게 된다. 여행을 가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죄다 센스없는 민무늬 티셔츠만 입고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는 게바라가 가장 싫어하는 체크무늬 똑딱남방을 아무렇지도 않게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었다. 게바라는 평소 자신의 멋진 헤어스타일과 수염을 자랑스럽게 여겨 프린팅 티셔츠를 만들고 다녔기 때문에 그런 민무늬 센스없는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고, 프린팅셔츠 무료 배포회를 개시한다. 평가는 꽤 좋아서 게바라의 프린팅셔츠는 남미 전역에 퍼졌고, 심지어는 쌀국 대통령도 입고 다녔다고 한다.

심지어 비틀즈보다도 더 높은 인기를 누리던 체 게바라는 곧 세계적 대세가 되었으며 정치인, 연예인, 아나운서, 교수, 유명인사들이 공공연하게 체 게바라 셔츠를 입고 TV에 나왔다. 유럽에서는 체 게바라 티셔츠를 입지 않은 학생들이 따돌림 당하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기도 했으며 듕귁짝퉁 체 게바라인 '짜우 궤비라(Chau Guebera)' 라는 모델을 내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짜우는 수염이 별로라는 이유로 활동 3주만에 공산당에게 처형당했다.

항간에는 스티브 잡스처럼 '게바라의 얼굴은 셔츠마다 각도와 명암이 전부 똑같다. 결국 게바라는 사진빨, 각도빨, 조명빨에나 의존하는 3류 모델이다' 라는 비난을 일삼는 사람도 있었으나, 정작 잡스 역시 게바라 셔츠를 입은 채로 비난을 했기 때문에 효과는 없었다고 한다. 쪽팔림을 당한 잡스는 이후 검은 터틀넥 셔츠와 청바지만 고집하는 이상한 편집증에 걸리게 된다. 하지만 속옷으로 게바라 셔츠를 입고 있다는 사실 역시 공공연한 비밀이다.

체 게바라가 티셔츠 모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던 오토바이 여행의 이야기는 훗날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라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사망과 그 이후[편집]

초회한정판 성 게바라 셔츠 도안

그렇게 티셔츠로 억만장자가 된 체 게바라는 1967년 어느날 볼리비아로 여행을 갔다가 그곳에서 살해당한다. 살해범은 범행 16시간 후 검거되었으며 그 정체는 평소 게바라가 셔츠로 부자가 된 것을 시기하던 청년 마크 채프먼이었다. 채프먼은 당시 검거되어 징역형을 받았으며, 감옥에서 영양실조로 죽었다가 허경영에게 배운 환생법으로 부활해 1980년에는 존 레논을 살해하기도 했다.

체 게바라는 사후 '티셔츠 성인(聖人)'으로 추앙받았으며, 항상 게바라 티셔츠를 입고 미사에 참여했던 교황은 게바라를 67번째 성인으로 인정했지만 현재는 개독교 근본주의자들의 만행으로 자료가 말소되었다카더라. 게바라가 죽은 뒤에는 '좀비 게바라' 셔츠와 게바라의 머리 뒤에 후광이 비치는 '성(聖) 게바라' 프린팅 셔츠가 2000장 초회한정으로 판매되었다. 한정판의 구성물에는 게바라 피규어도 들어 있었다고 한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