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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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백과
FIFA 백과, 슈웃~ 골인!!! 와~ 와~.


지존폐인.jpg Achtung.svg경고! 이 게임은 하면 할수록 헤어나오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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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축구를 보고 웃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이 문서는 공을 발로 차는 운동과 관련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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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박지성의 슛에 맞아도 백괴사전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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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은 물러가라~!”
일요일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윙크 ;)

러시아에서는 축구공이 여러분을 찹니다!”

러시아식 유머

축구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다음 신자수가 많은 세계 2위의 종교이자 스포츠 게임이다. 호주쌀국을 제외한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는 이 종교에 굉장한 자원을 쏟아 붙는다. 예배시간이 기본 90분 이상인 점에도 불구하고 다른 종교와는 달리 예배를 드리면 굉장한 엑스터시를 느낄 수 있는 점 때문에 현대 최고의 유망한 종교로 자리 잡는다. 또한 축구교도들은 대부분 예배를 텔레비전으로 시청한다는 것이 흥미롭다. 그런데 패배한 순간 믿는 자들은 이단아가 된다.

유래[편집 | 원본 편집]

옛날 짱깨인들이 츄츄란 이름으로 군사훈련식 게임을 했다 이것이 축구의 기원이다 옛날 영국인들이 만들었으며 당시 영국 사람들은 가장 무식했으나 로마인들의 싸움을 보고 자기네들끼리 비싼 칼을 샀거나? 나무작대기로 만들어서 서로 싸웠으나 영국인들은 그 싸움이 매우 고통스러움을 깨닫고 으로 싸우면 안 아프겠다 싶어서 공으로 싸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손으로 싸웠으나 발로 싸우면 더 아픈 걸 깨닫고 손을 쓰지 말고 발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그들은 영토를 확장했고 새로운 땅에서도 축구를 하고 싶어서 널리 퍼뜨리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으로 싸우길 고집한 무리들은 이 룰을 무시하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으니 그들을 럭비라 한다. 그러나 이 럭비는 신의 총애를 받아 세계집회를 하지 못한다.

예배형식[편집 | 원본 편집]

이 종교의 예배당은 풀밭이며 대부분 좌석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종교는 굉장히 많은 교리를 가지고 있고, 심지어 본고장인 영국이나 타유럽 국가에서는 종교 분쟁으로 인해 예배에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 종교의 통치기구는 FIFA (Football is Fucking Awesome)이며 타락한 교황인 블라터의 통치아래 스위스에 본부가 위치해있다. 4년에 한 번식 이 종교는 세계 집회를 갖는다. 이 종교집회는 유럽 뿐만 아니라 저쪽 대륙에서도 엄청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브라질아르헨티나는 이 종교를 국교로 정하고 다른 종교를 믿으면 사형이라는 헌법을 제정한 광신도 국가들이다.

대한민국과 축구[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의 축구교는 네덜란드인들로 인해 전파된다. 이 종교의 메시아로 존경받는 네덜란드인 히딩크스타크래프트에 미쳐있던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을 보고 계시를 받게된다. 그로 인해 2000년 대 까지만 해도 축구와는 거리가 멀었던 대한민국에 복음이 전파 되면서 한때 사이비 교리인 붉은악마 주도 아래 한국인들은 광신도가 된다. 심지어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축구 선교사를 제일 많이 배출하기에까지 이르게 된다. 하지만 히딩크 본좌가 떠나간 후 신도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역시 세계집회에 모이는 신도의 73.568318% 이상은 가짜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대한민국의 축구는 경우의 수를 따지는 확률게임과 병행하므로 대한민국 선수와 팬들은 수학이 필수과목이다.

듕귁인한테 졌다니... 내가 루저라니!!! 하지만 히딩크 본좌가 오기 전까지만 해도 월드컵에서 마치 도라에몽의 노진구마냥 항상 줘터지기만 하던 대한민국은 히딩크거사의 가르침을 받은 이후부터는 월드컵에 가면 아무리 못해도 한놈씩은 무조건 이겼다.

대한민국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발생한 K리그라는 종파가 있다. 하지만 유럽의 EPL, 프리메라 리가, 분데스리가 등의 세계구급 거대종파에 밀려 그다지 인기가 좋지는 못하다.

FIFA[편집 | 원본 편집]

FIFA는 축구를 집행하는 성소이다. 그 곳에서는 신앙심의 척도를 나타내는 점수를 매겨서 그것을 FIFA 랭킹이라 하는데 이 FIFA 랭킹이 정말 백괴한 이유는 FIFA 의 본부에 돈을 바친 유럽이나 양민학살을 많이 하면 이 점수를 많이 받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대륙별로 엄청난 차별을 하는지라 대한민국이나 왜국따위는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1등을 찍을 수가 없다.

월드컵[편집 | 원본 편집]

월드컵이란 축구교에서 가장 성대한 행사로 4년에 한 번씩 한달간 열리는 행사이다. 이 때가 되면 세계 각국의 축구교황들이 모인다. 그래서 더 성대한 예배가 되고, 그래서 모든 축구교도들은 일어나서 예배시간마다 텔레비전으로 예배를 한다. 이 월드컵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위에서 말했듯이 선교사를 제일 많이 배출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점은 한국 축구교도들은 월드컵만 예배하지 대한민국 리그따윈 보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일단 모이면 제비를 뽑아서 8개의 교구에 나눠서 각자의 방식대로 예배를 한다. 이중 각 교구별로 가장 신앙심이 깊은 1개 국가가 교구장이 된다. 교구장의 후보국은 다음과 같다.

  • 영구 교구장 - 이들은 어떠한 경우라 하더라도 무조건 교구장이다.
    • 우라질
    • 아르헨티나?
    • 스페인?
    • 독일
    • 이탈리아
  • 간헐적 교구장 - 이들은 교구장이 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카더라
    • 잉길리?
    • 포르투갈?
    • 불났어?
    • 네덜란드?
    • 해당집회가 열리는 집회장소를 대여해주는 국가?
    • 멕시코?
    • 우루과일?

각 교구장들의 최근 우승기록[편집 | 원본 편집]

  • 우라질 : 2011년 U-20
  • 아르헨티나 :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종목
  • 스페인 : UEFA 유로 2012
  • 독일 : 2014년 FIFA 월드컵
  • 이탈리아 : 2006년 FIFA 월드컵
  • 불났어 : UEFA 유로 2000
  • 잉길리 :
  • 네덜란드 : 2007년 유럽 U-21 대회
  • 포르투갈 :
  • 멕시코 : 2012년 2012년 하계 올림픽 축구종목
  • 우루과일 : 2011년 코파 아메리카

독일은 1996년 이후 거의 20년 가까이 우승 기록이 없으니 교구장 자리를 박탈해야 한다. 반면 스페인과 남미는 모두다 최근 5년 이내에 우승기록이 하나 이상씩 있다. 역시 스페인어를 쓰는 놈들은 축구를 아주 잘한다.

그런데 2014년도 우라질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풍차국에게 5:1로 쳐발렸다. 백괴스럽다.

대한민국과 월드컵[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이 월드컵을 나갈때 조별리그에서 만난 상대들이다. 조낸 쎈놈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1986년 월드컵에서는 우승하는 놈들이랑 극초반에 붙어서 안습했다.

  • 1954년 : 이 당시에만 개깡패였던 헝가리, 이 당시와 2002년 이외에는 모든 대회에서 지역예선 탈락한 개쩌리 터키, 실력은 개쩌리이지만 심판과 친해서 성적올리는 독일이 편성되었다. 결과는 헝가리에게 0-9, 터키에게0-7로 발리는 바람에 독일과는 시합하기도 전에 집에 갔다.이때 남은 경기를 그냥 치러서 독일을 개쳐발라버렸어야만 했다. 그런데 경기를 포기하는 바람에 독일은 부전승으로 본선에 올라 꿀만 빨다 결승에서 만난 헝가리를 상대로 히로뽕을 복용하고 더러운 우승을 차지했다.
  • 1986년 :





으악! 시발!


디팬딩 챔피언이 둘씩이나 달라붙었다. 아... 하늘이 노랗다. 신은 우릴 버렸어... 아흐흑... 1978년에 우승한 아르헨티나와 1982년에 우승한 이탈리아가 같은 조에 들어오고 말았다. 이런 시발... 거기에 유럽에서 껌좀 씹는다는 불가리아까지... 아니나 다를까 대한민국은 이 대회 최고의 샌드백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 1990년 : 점점 강력해져가는 스페인과 껌씹다 혀깨물고 지역예선도 간당간당한 주제에 꼴에 월드컵 우승2번 했었다는우루과이, 그리고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옆집에 산다는 벨기에가 걸렸다. 벨기에는 네덜란드와 프랑스에게 어깨너머로 배운 축구로 대한민국을 농락했다. 거기에 대한민국은 스페인에게도 또 쳐발렸다. 게다가 대한민국은 우루과이 상대로는 지상 최강의 침대축구에 말려들어 또 패배.우루과이에 비하면 중동의 침대축구는 장난이였어. 결국 쪽팔린 꼴을 당하고 짐보따리 쌌다.
  • 1994년 : 1986년의 극악무도한 조편성에 비하면 훨씬 널럴했지만 그래도 어렵긴 마찬가지였다. 심판매수로 간신히 우승했던 디팬딩챔피언(이라고 쓰고 개쩌리라 읽는다.) 독일, 힘을 점점 키우고 있는 스페인, 남미의 볼리비아와 맞붙었다. 스페인과는 2번 연속 맞붙게 되었다. 스페인과 비기고 볼리비아와 비겼다. 독일이 어떻게 하느냐로 한국이 진출하느냐 마느냐가 달렸다. 독일은 이미 스페인과 비기고 볼리비아를 한번 이겼기 때문에 대한민국에게 쳐발리더라도 와일드카드로 16강에 진출하기 때문에 본선 진출이 확정된 상황이였다. 근데도 독일은 대한민국이 너무나 얄미워서 이겨버리고 대한민국을 탈락시키며 통쾌해했다. 대한민국은 스페인과 비기고(볼리비아는 스페인에게 쳐발렸다.) 볼리비아와도 비겨서 독일에게는 패하지만 않으면 본선이였다. 실제로 농담 아니고 이 대회에서 이탈리아는 조별리그에서 1승1무1패를 하고도 준우승했다.
  • 1998년 : 독일의 범근타로 차테우스를 모셔와서 월드컵에 참가했다. 걸린 팀은 월드컵 만년콩라인인 네덜란드, 북중미에서 검은 안씹는 메히꼬, 네덜란드의 옆집에 사는 벨기에가 걸렸다. 첫 경기 메히꼬를 상대로는 형편없이 질질 끌려다니다가 쳐발렸다. 근데 차테우스는 같은 게르만이라고 네덜란드에게 5골을 먼저 주고 경기를 시작하는 바람에 패배, 그래서 차테우스를 독일로 귀국시켰다. 그런데 백괴스러운건 차테우스가 없어지니까 오히려 벨기에와 비겼다.
  • 2002년 : 대한민국은 개최국버프를 받았다. 같이 들어온 팀은 포르투갈이 조낸 쎄다는 거 말고는 미국, 폴란드 같이 한때는 강했으나 지금은 개쩌리인 팀들이 모였다. 폴란드는 가뿐히 이기고 미국과는 비겼다. 그런데 포르투갈에게 패할 것을 예상했으나 포르투갈이 너무 같이 방심을 하는 바람에 포르투갈을 쳐발라 버리고 16강에 안착했다. 그 이후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강력한 우승후보들을 눕히고 준결승까지 올라갔으나 역시 심판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개쩌리 독일에 막혀 떨어졌다. 제아무리 강해도 독일을 이길 수가 없다. 왜냐 하면 심판이 엿장수인데 독일은 그 심판과 의형제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잘해봤자 심판 맘대로인 경기에서 독일을 어쩌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 2006년 : 이빨빠진 호랑이 프랑스, 똥꼬 똥꼬토고, 그리고 심판과 친하다는 독일과 친한 스위스가 걸렸다. 대한민국은 조낸 분전한 끝에 프랑스와 비기고 똥꼬 똥꼬를 쳐발라버렸다. 그러나 스위스는 대한민국이 너무나 막강해서 쳐발릴 것으로 예상하자 독일에게 부탁해서 심판을 구워삶아주도록 했다. 근데 백괴한 점은 이때 심판은 독일과 별로 안친한 아르헨티나 출신이라는 점인데 이 녀석은 매국노다. 이 심판녀석은 결승전 심판으로 뛰게 해 줄테니까? 승부 한번 조작해 달라는 제의를 받아들이고 말았다. 이 제의 때문에 대한민국은 축구가 아닌 배구를 시전하는 스위스를 상대로 고전끝에 쳐발리고 탈락했다.
  • 2010년 : 겉은 화려하지만 실상은 글쎄... 인 팀들로만 구성됐다. 참으로 백괴하다. 황신이 강림하사 월드컵에서 2번우승하고 2번 준우승한 아르헨티나가 톱시드인 조로 들어갔다. 거기에 그리스와 나이지리아가 걸렸는데 4팀 모두 겉은 엄청 화려하다. 하지만 그리스는 속빈 강정 인증. 시작하자마자 털렸다. 반면 아르헨티나에서 리오넬 메시가 왔다고 해서 대한민국 선수들은 시합도 포기한 채 메시를 구경하러 몰려드는 바람에 메시의 친구인 곤살로 이과인이 해트트릭을 살며서 먹여줬다. 나이지리아전은 장군멍군을 불러가며 아주 박터지게 붙은 끝에 콩대콩으로 비겼지만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쳐발라버리는 바람에 간신히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16강에서 침대축구 최강팀에게 걸려 관광탔다.


  • 2014년 : 인 것을 숨기고 축구한 알제리에게 까이고, 잭스 손 골키퍼가 있는 러시아와 비겼다. 또 역시 겉은 황금기라지만 들이 축구하는 벨기에에게도 털렸다. 정말 밥줘용과 홍명보자기의 실체를 알아낸 해이다.?
    • 1978년 월드컵, 1986년 월드컵, 2004년 올림픽, 2008년 올림픽 우승국 아르헨티나
    • 유로 2004 우승국 그리스
    • 1996년 올림픽 우승국 나이지리아
    • 2002년 월드컵 준결승 대한민국.

대한민국 임시축구회[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 임시축구회는 대한민국 축구협회가 없어지면서 안산할렐루야와 서울로열즈가 만든 임시축구회다.

믿으면 좋은 점[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의 축구는 특별히 예의가 깍듯한 스포츠로 유래는 군대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옛날 옛적, 군대에 들어간 사람들은 축구라는 신 종교를 숭배하고 있는데,
숭배하기 위해 예배 의식에서 시작하자마자 기존의 신성한 의식인 공 하나 갖고 22명이 치고 박고 싸워야 되지만 
선임병들이 제대로 된 예배라면서 후임병에게 "어이 비켜!"라고 말하면 모두가 골을 넣어주는 제대로 된 프리킥의 기회를 준다 카더라.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