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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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line icon e1.svg 절대 얀데레 따위와 비교하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따..딱히 죽인다는 것까진 아니고...아무튼...그렇게 생각하지는...말라고..!
DOINNYO.jpg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이 글은 오타쿠 또는 동인녀가 쓴 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따... 딱히...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이런 문서를 작성할 리가 없어! !!

낚시그림.jpg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따... 딱히... 너 생각해서 낚이지 말라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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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을 향해 5초간 위키백과발사!! 야아아아아아아! 뜨아 에헤헤레게헤레레헭게겕 으흙그그
츤데레
츤데레. 초큼 힘들다.

“인간은 덕을 쌓으면 츤데레가 되는 거군요”

이토시키 노조무, 안녕 절망선생 서문에서


츤데레 같은 것도 모르는 거야!? 따위한테 그런 거 가르쳐 줄 리가 없잖아! 나도 바쁘단 말이야!






……………………………………… 질문, 안 할 거야?



츤데레(왜말: ツンデレ, 한국어: 쓴데레, 조선어: 종간나, 듕귁어: 傲娇, 영어: Tsundere 트선디어, 러시아어: Цундэрэ)는 디시인사이드나베르에서 찾아볼 수 있는 등장인물의 인격 유형 가운데 하나를 일컫는 칸코쿠의 인터넷 유행어이다.

의미[편집 | 원본 편집]

츤데레의 대표적 예시.
그래서 어쩌라구?로 반격하면 된다.

이 말은 ‘오리발을 내밀다’를 나타내는 왜말 의태어인 츤츤(つんつん)과 ‘남의 물건을 함부로 훔치다’를 나타내는 왜말 의태어 데레데레(でれでれ)의 합성어로, 다른 사이트에서 자료를 퍼 와 놓고서 처음에는 아니라고 변명하지만 대화가 전개됨에 따라 (대부분 갑자기) 버로우를 타는 인물 유형을 가리킨다. 또한 자기도 다른 사람이 만든 자료를 올렸으면서 '불펌하면 죽음입니다' 같은 헛소리를 해대는 인물 유형도 츤데레라고 한다.

이러한 유형의 등장인물은 비단 칸코쿠의 인터넷 문화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다만 최근에서야 이런 인격 유형이 따로 하나의 범주로 분류될 만큼 많아지고 그에 따라 이 범주에 이름을 붙일 필요가 대두되어서 나타난 말로 보인다. 인터넷이 자유로운 공유의 세상이고, 모든 자료는 공유되어야 한다고? 웃기지 마시라.

근래 들어서 국립국어원의 테러로 인해 쓴데레라는 말이 생겨났는데, 이 말은 자칭 '츤데레'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사회에서 살아가기가 힘든 건지를 느끼게 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즉 '쓴[苦]데레'라더라.

츤데레의 파생어로는, 쿨데레, 얀데레 등이 있다.

츤데레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때는 30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대조선제국의 소설가 김만중이 무례하게 러시아식 유머를 숙종 앞에서 발설하다 박정희과 같은 험한 을 당하고, 남해로 내려가 옛한글로 써내어 자신의 어머니빠순이로 만든 위대한 소설 '구운몽'에서 츤데레에 대한 성격이 잘 나타나 있다.

그 후 실학자 중 한 사람인 박지원이 있었는데, 평소 듕귁에 관심이 있어 듕귁 음식을 시켜 먹다가 배탈이 나서 며칠간 혼수상태에 빠지다 펴낸 '마장전'이라는 소설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이 부분의 본문은 마장전입니다.

"... 그러므로 벗을 사귀는 데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네. 장차 누구를 칭찬하려면 먼저 잘못을 드러내어서 꾸짖을 것이며, 장차 기쁨을 보여 주려면 먼저 노여움으로 밝혀야 하네. 장차 친하게 지내려 한다면 먼저 내 뜻을 꼿꼿이 세우고 몸가짐은 수줍은 듯이 가져야 하네. 남들로 하여금 나를 믿게 하려면, 짐짓 의심스러운 듯이 기다려야 하네. 대개 열사는 슬픔이 많고, 미인은 눈물이 많은데, 영웅 또한 울기를 잘 해서 남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네. 이 다섯 가지 방법이 군자의 비밀 계획인 동시에 처세하는 데 쓰는 아름다운 방법이지."

이 말을 쉽게 풀이하자면 대체로 친한 사이면서도 거리가 먼 듯 대해야 친해지게 된다라고 하는데, 이 역사적 사료로 미루어 볼 때 왜국보다 훨씬 츤데레에 관한 도덕적 규범이 발달되었음을 알 수 있음과 동시에 덕이 높아야 함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이 후 대일본제국의 침략을 받을 무렵에는 현진건김유정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독자들한테 떡밥을 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펴낸 '운수 좋은 날'과 '봄봄'이라는 소설에서도 잘 나타나기도 한다.

물론 이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딘가에서도 그 유래를 찾아 볼 수 있다 카더라.

유명한 츤데레[편집 | 원본 편집]

어쩌면 진리일 수도 있다.
따, 딱히 가르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츤데레의 와전[편집 | 원본 편집]

역사적 사실로는 대조선제국에서 기록된 구운몽이나 마장전이 가장 정확한 의미를 나타내었다고 볼 수 있으나, 알흠다운 나라에서는 AV에 심각한 영향을 받아 결손이 생긴 일부 오덕후들의 시장 불법 개입으로 애니메이션에서 대표적인 츤데레로 인정받은 카자마 토오루베지터를 쌩까고 특정 속성에 기반을 둔 눈깔괴물을 상업 아이템으로 적극 활용, 왜국 NHK와 같은 공중파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해서 보는 이들을 덕후의 나락으로 빠트리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덕분에 손해를 보는 것은 왜국에 있던 원래 츤데레들이다.

예시[편집 | 원본 편집]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바깥 링크[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