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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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맨은 이 지구 어딘가에 있다고는 하나 아직 그 실체가 알려져 있지 않은 치타 인간 삼총사를 가리키며, 동시에 그들이 나오는 게임을 가리키기도 하다.

움직임[편집 | 원본 편집]

몸이 둘로 나뉜 치타맨. 참 백괴스럽다.

자, 먼저 치타맨은 사람처럼 두 발로 걸어다닌다. 자, 이제 여기서부터 특징이 나타난다.

  • 점프를 하고 그 상태에서 공격을 한다. 그러면 이단 점프가 된다. 또 그 상태에서 공격을 해서 삼단 점프도 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공중 부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어쩌면 그들은 허경영보다 더 초능력자일지도 모른다.
  • 그런데 앉지를 못하고 서 있기만 하다. 셋 다 못 앉는다. 관절염 때문인가? 트라스트를 사 주고 싶다.
  • 그리고 분명 치타인데, 조금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 . !!!

어쩌면, 높은 데서 떨어져도 죽지 않는 능력과 몸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능력이 모두 공중부양으로 이동한 듯하다. 정말 백괴스럽다.

그런데, 오른쪽 스샷처럼 자신의 몸을 둘로 나눌 수도 있다. 분명 몸은 오른쪽 끝에 가 있는데, 화살은 왼쪽 끝에서 쏴진다. 정말 미스터리하다.

게임에서의 치타맨[편집 | 원본 편집]

치타맨은 액션 52 패밀리 컴퓨터 기반에서부터 시작된다.

자, 스토리인 즉슨, 같은 액션 52를 마스터한 한 겜덕후가 마지막 게임을 마스터하자 갑자기 테레비에서 로봇팔이 나와서 덕후를 잡아당긴다. 워낙 눈 깜짝할 사이 일어난 상황이라 어떻게 해 보지도 못하고 대책 없이 테레비 속으로 빨려 들어간 덕후는 주위를 돌아보니 누런 기둥 같은 것들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일어나서 보니 그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치타맨 삼총사. 그들은 곧 출동!

치타맨 2에서는 아예 그 덕후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지도 않고 있다. 그리고,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그 덕후는 불쌍하게도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지 못했다 카더라

치타맨 2는 엔딩을 못 보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버그가 너무 많아 패밀리 컴퓨터에서 돌아가는데 신기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게임덕후 avgn은 계속 하다 보면 게임이 갈 수 없는 판 이후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도 엔딩은 볼 수 없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래픽을 보안하고 엔딩까지 갈 수 있게 만든 치타맨 2 로스트 레벨즈를 출시한다 카더라. 좆ㅋ망ㅋ

치타맨의 배경음악[편집 | 원본 편집]

치타맨2 게임자체는 전설적인 수준의 쓰레기 게임이지만 배경음악만은 게임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수준이다.[1] 처음에는 단조롭던 베이스라인이 서서히 강렬하게 변해가며 저질스러운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는 순간, 듣는이의 두 에서 눈물이 흐르게 된다. 배경음악이라고 하기 낯부끄럽고 중독성이 강한 한 개의 음악이 완다와 거상의 사운드트랙보다 많이 복제되었다니 놀랍지 않은가? (참고로 이 음악의 도입부는 '고양이 마리오'의 배경음으로도 쓰였다 카더라)


직접 연주해보자!!

일반 버전 BMS 리믹스 버전 BMS

과자에서 치타맨[편집 | 원본 편집]

치타맨은 게임에 지겨워서 종종 취토쓰라는 뷁괴스러운 이름으로 뛰처나오는데, 대한민국에서 인기를 얻는다고 한다 카더라.

주석[편집 | 원본 편집]

  1. Worst NES Game Evar Has Awesomest Music

바깥 고리[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