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 앤 컨커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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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킴.jpg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적군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을 한 브라이언 킴 대위의 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커맨드 앤 컨커(영어: Command And Conquer)는 대한게임국의 극소수가 믿는 소수 종교의 일종으로, 커맨드 앤 컨커를 믿는 사람들은 모두 CNC빠(DC말투론 춫빠)라고 부른다. CNC빠들은 자기 게임에 대한 엄청난 자긍심을 지니고 있으며(아마도 자신들의 게임이 RTS 역사를 장식한데다가, 적색경보 같은 경우에는 1000만장을 최초로 팔아치운 RTS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는데, 이단제기랄이 2천1백만 장을 팔아치우는 바람에, 기네스북에서 쫓겨났다.), 스타크래프트를 깔때 생기는 엄청난 우월감과 혐오감을 가진 족속들로 스타크래프트 이야기가 나오면 게거품을 물고 발광하며, 스타크래프트는 커맨드 앤 컨커를 베낀 것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미친듯이 하고 다니나 믿는 사람은 별로 없다. 현재 대한게임국에서 이 종교를 믿는다고 커밍아웃하면, 독일로 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독일에서는 CNC가 국민게임이라 칭하고 있기 때문이다. DC에서는 CNC를 한글로 써서 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커맨드 앤 컨커에 대해서[편집]

커맨드 앤 컨커는 자기들이 스타크래프트 같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의 원조라고 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에서는 커맨드 앤 컨커를 믿는(혹은 들어본)사람이 전혀 없기 때문에, 유저들은 사람없는 온라인 대신에, CNC의 특징중 하나인 엄청나게 멋있는 동영상이 나오는 시나리오만 깨고 있다(그걸 좋아하는 인간은 전세계 커맨드 앤 컨커 빠의 80%가 넘는다). CNC빠들은 인터넷 게시판에 "스타와 CNC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란 질문이 나오면, 스타의 그 엉성한 시스템을 처절하게 까버린다. 그러나, 워해머빠와 마찬가지로, 유동IP와 프록시 서버를 쓰기때문에, 잡기는 약간 힘들다. 또한 CNC의 국내 조직은 독일의 강력한 지원을 받기 때문에 독일 IP로 경유해서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한가지 더, 커맨드 앤 컨커는 이단이지만, 독일과 미국의 강력한 지원으로 PC방에 여럿 깔린적이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PC방에서 국민게임인 스타를 즐겨 하기때문에 사람들은 CNC가 있는줄도 모르고 있다. 또한 PC방에서도 돈 주기 아깝기때문에(거기다가 이단으로 몰려서 유배당하기 싫어서) CNC를 들여놓기를 싫어한다.

예전에 커맨드 앤 컨커라는 이름만 갔다 붙인 제기랄이라는 분파가 생겼지만, CNC측에서는 이를 이단이라고 무시하고 있다.

커맨드 앤 컨커의 세계관[편집]

커맨드 앤 컨커라는 이름이 붙은 게임이 12년이 넘게 남아 있으니, 사람들은 자연히 설정에 매달려서 이상한 설정만 붙들고(워커나 좋니, 궤도가 좋니) 노는 것에 익숙하다. 커맨드 앤 컨커의 세계관은 2개로 나뉘어진다(커맨드 앤 컨커 제기랄은 커맨드 앤 컨커 내에서 이단으로 치는 분파이다.)

어느 적색경보 중독자의 시험문제

적색경보 시리즈(개그 얼럿이라고도 한다)[편집]

제 2차 세계대전 대신에 소련과 유럽이 치고박고 싸우는 일명 공산화 전쟁이 일어나는 게임이다. 첫번째 적색경보에서는 아인슈타인이 시간여행을 해, 히틀러에게 하와이 행 이주권을 줌으로써 시작된다. 그걸본 소련의 스탈린이 "왜 난 안주냐고 아인슈타인!"라고 하면서 화풀이로 유럽 국가들과 쌈박질을 하게 된다. 그러나, 유럽 연합군은 스탈린을 무찌른후에 그를 미트스핀상대로 삼았다. 두 번째 적색경보는 스탈린 아찌를 추종하는 로마노프라는 미친 똘마니가, 유럽국가들을 몰래 도와주던 미국에게 "니 맞을래염?" 하면서 전쟁을 벌이게 되었다(연합군 엔딩에서 이 똘마니는 팬티바람 사진을 전 세계에 퍼트리게 된다.) 두번째 적색경보에서는 대한게임국이 전투에 참여하는 걸로 나와서, 대한게임국의 몇몇 사람들이 적색경보 2탄을 하면서, C&C에 빠지게 된 경우도 많다. 세번째인 스핀오프 판에선 왜놈들이 킹왕짱으로 나와서 발광설치는걸로(눈깔괴물 보다는 아름다운 미연시 캐릭터와, 웃기게 생긴 건담삘나는 로봇도 나온다... EA에서 오타쿠들을 까려고 게임을 만든 증거)나온다. 물론 왜놈들은 소련과 연합때문에 등쌀도 못피고 죽게된다.

타이베리움 시리즈[편집]

“Welcome back, Commander”

EVA 라고 하는 GDI의 개 먹튀 인공지능

타이베리움 시리즈는 첫번째 적색경보에 나온 "케인"이라는 삐– 놈이 너와가 갖고 있던 지구방위대과 맞장뜨는 이야기이다. 첫번째 전쟁에서, 케인은 전갈 마크의 노드 미소녀단을 만들어 지구방위대에게 깝쭉대기 시작하였다. 그 행동에 짜증난 지구방위대는 노드의 미소녀들을 강간하면서 계속 전진해 케인의 신전(케인의 오타쿠적 취향의 결정체)에 이온음료 캐논을 퍼부었고, 케인은 죽은 것으로 판명났다. 두번째 전쟁은 1차 전쟁에서 이온음료를 맞고도 살아난 케인이 첫번째 전쟁처럼 지구방위대를 먼저 선빵 때리면서 시작된다. 지구방위대는 초반에 매우 털리다가, 1차 전쟁처럼 노드를 강간하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요번에 케인은 여캐를 밝히는 지구방위대 장군이 여자를 따먹을 때 들고다니는 사시미로 케인의 가슴을 찌르면서 끝나게 된다(전해지는 물밑 이야기에서는 그 지구방위대 장군은 노드 미소녀단을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해 케인을 고자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미소녀단이 가지고 있던 컴퓨터가 바이러스를 쳐 먹었는지, 노드와 지구방위대에게 선빵을 때렸다. 컴퓨터에게 얻어맞은 노드와 지구방위대는 이 시리즈의 구성(선빵->죽음)을 철저히 따르며 그 컴퓨터를 분자단위까지 박살내줬다고 한다. 그후 몇 년이 흐르고 지구방위대에서는 심심했는지 군사들을 줄이고, 지구를 보호한다는 측면으로 존내 좋은지역은 자신들이 쳐 갖는 놀이를 하다가, 사시미 맞고 뒤진줄 알았던 케인이 지구방위대의 인공위성을 핵무기로 선빵을 때리게 된다. 지구방위대은 케인이 살아난것에 놀랐고, 노드 미소녀단은 케인의 명령을 받들어 자신을 강간한 지구방위대를 혼쭐내준다. 겨우 정신을 차린 지구방위대는 케인횽이 아직도 가지지 못한 Show me the Money 치트키와 operation cwal 신공을 써서(케인과 싸울때마다, 지구방위대는 치사하게 Show me the Money나, operation cwal같은 치트키를 연사한다.) 상황을 역전시켰다. 그리고 1차에서 했던 짓대로, 케인의 오덕적 취향의 결정체인 케인의 신전에 이온음료를 다시 퍼부었다. 그런데 이건 다 케인의 낚시질이었고 승천을 위한 계획의 일부였다. 오덕화된 타이베리움과 이온음료가 혼합되자, 곧이어 무서운 대폭발이 일어났고 이런 오덕력을 감지한 외계인이 낚여서 지구에 나타나, 지구방위대 기지를 깽판 만들어놨다. 존나 짜증난 지구방위대는 공격상대를 노드가 아닌, 외계인으로 돌리고, 외계인을 존내 패주기 시작하였다. 외계인은 존내 쳐 맞고, 자기 본성으로 돌아갔고, 지구에는 잠시동안의 정전이 감돌게 되었다. 그리고 케인은 외게인들이 세운 워프게이트를 통해 미소녀 추종자들과 함께 먼 우주로 승천하여 하렘질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뾰족한 수가 생각이 안나서 GDI를 한번더 낚는 수를 보여주신다. GDI의 사령관 한명을 낚은 케인은 그 사령관을 이용하여 하렘으로 도망가게 되었고, 지구의 타이베리움은 사라지게 되었다.

레니게이드[편집]

EA에게 쳐 발리기전, 그러니까 제기랄을 만들기전에 웨스트우드 측에서 우리 RTS말고 총땅땅 쏘는거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어진 FPS 게임이다. 이 게임의 주인공은 GDI의 해벅이라는 인간으로, 적이자 동료인 사쿠라라 불리는 인간과 미트스핀하면서, 케인을 엿먹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 대충 줄거리는 노드 미소녀단을 강간하는 내용으로, 맨 마지막엔 사쿠라와 줄거리에 나오는 모비우스 박사의 딸과 딸을 치면서 끝나게 된다고 한다.

케인[편집]

“또 한번 세상은 날 버렸어 뿌우 'ㅅ' 케인은 살아 있다고!!”

케인왈

“좌표만 알려주삼~ 님을 위해서 이온캐논 발사준비 완료 되었으니 ^^b ”

GDI 상위층

케인은 타이베리움 시리즈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CNC에서는 시나리오 전에 동영상을 보여주는데(여기에 중독되어서 CNC의 시나리오를 사랑하는 인간도 몇명 된다), 케인 역을 맡을 배우가 없어서 대신 대머리 동영상 감독보고 돈 더준다는 이유로 케인역을 맡으라고 하였다. 이 동영상 감독은 자신의 멈출수 없는 카리스마로, 수많은 사람들을 CNC의 손으로 이끌었다(특히, 노드쪽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노드 미소녀단의 정의가 좀 희미해져서, 게임상이 아닌 바깥에서는 노드 형제단으로 부르고 있다.) 또한 케인은 랜덤여신과 같이 자신의 신전(Temple of Nod)을 지었으나, 신전을 싫어하는 GDI가 나타나서 무참히 부셔 버렸다고 한다(이제까지 신전이 3번 부서졌으나, 케인은 아랑곳 하지 않고 또 신전을 지으려고 노력중이라고 한다. 역시 케인은 근성의 사나이인것 같다.) 그후 지구방위대를 또한번 낚시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나중에 사람들에게 그가 사실 외계인이라고 말하고 어디론가 도망을 쳐 간다.

제기랄[편집]

제기랄은 CNC빠들에게 매우 잘 까이는 소재이다. 제기랄 자체의 게임성에 대해서 까는 사람은 매우 적지만, 제기랄이 가진 이름인 "커맨드 앤 컨커"에 대해서 까는 사람들이 다수라고 보면된다. 제기랄에서는 위에 나온 여러 스토리를 따르지 않고, 단지 미국 VS 듕귁 VS 알라광신도 GLA(인간인데도 외계인 테크놀러지를 사용한다. 그런데도 미국이나 듕귁에게 쳐 발린다)이 치고박고 싸우는 이야기 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밑에 진영에 적기 싫으니까, 대충 줄거리를 설명하겠다. 미국 VS GLA(무슬림햏)가 서로 치고 박다가, 로즈분투가 KLDP뿐만 아니라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을 건드렸는 것 처럼, 알라햏 GLA가 "알라말라!!!"하고 외치며 군사 퍼레이드를 벌이던 듕귁에 테러를 해서 빡돌은 듕귁도 동참하게 이르렀다. 이렇게 스토리도 막장인데, EA가 발매일을 앞당기기위해 제작사인 이스트우드를 조지는 바람에 게임은 미완성에다가 사양에 맞춰서 가위질을 했다. 그 때문에, 대부분의 CNC빠들은 제기랄을 평행우주에서 발생한 스토리로 치고 있다.

커맨드 앤 컨커의 진영[편집]

적색경보 시대[편집]

1. 소련군
간단하게 아인슈타인이 항공권 안준것 때문에 짱나있던 스탈린의 소련군이다. 이 놈들은 니꼴나 테슬라가 개발한 변압기인 "테슬라 코일", 지칠줄 모르는 몸빵 그리고 주위를 뜨거운 철로 덮어버리는 소련군의 보병학살 무기인 철의 장막으로 연합군을 공격한다. 그러나, 그 몸빵을 연합군은 WMD로 몽땅다 쥑이고(여기에 포르노스피어라는 보병살상&탱크번식 장치가 사용되었다) 모스크바를 점령하면서, 스탈린을 쥑였다. 스탈린이 죽고, 로마노프라는 개그맨이 서기장이 되어, 미국을 상대로 제 2차 공산화 전쟁을 펼치게 된다. 그는 나중에 연합군의 타임즈 던가 뉴스위크에 팬티바람으로 있는 사진이 실리게 되는 쾌감을 느끼게 된다.

2. 연합군
소련군과 장기를 두는 집단이다. 이 집단은 항상 소련군에게 쳐 맞을 빌미를 제공해주면서(1차 공산화 : 아인시타인의 크로노스피어, 2차 공산화 : 소련을 없애지 않은 것) 시작하는 일명 마조히스트 집단이다. 연합군에는 보병강간&탱크번식 기능을 하는 포르노스피어를 가지고 있어서, 대부분 이 기계로 소련군을 관광해버린다. 또한 이 기계를 사용하면, 차량은 어디든지 옮길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어떤 연합군 사령관은 이 장치를 이용하여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갔다고 전해진다. 제 2차 공산화 전쟁때는 전쟁의 원흉인 아인슈타인이 기상통제장치라는 괴물을 만들어 내서, 연합군은 매일 화창한 날씨에서 전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반대로 소련군에는 기상통제장치에서 생성된 강력한 번개 폭풍이 매일 몰아쳤다). 또한 제 2차 공산화전쟁때 레이저 발사기라고 하면 믿을 프리즘 테크놀러지를 개발, 소련군에게 엽기짓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3. 유리군
로마노프의 뒤통수를 후려깐 유리는 마인드 컨트롤과 유전자 조작이라는 변태스러운 기술들로 무장한 이상성욕자 집단들로, 유리는 마인드 컨트롤 기술로 소련과 엽합의 쭉빵이들을 매수해서 태평양 한가운데에 실낙원을 구축하였으며, 유전자 조작기로 적진의 보병들을 쭉빵이로 만들어서 전투의지를 하락시키는 싸이코짓을 한다. 게다가 유리는 대머리를 사랑하기에, 자신들의 부하들도 전부 빡빡이로 만드는 기행을 벌이기도 한다. 게임의 맨 막판에는 연합군은 유리를 자페아로 만들어버리고, 소련군은 타임머신에 유리를 태워 공룡에게 먹이로 던져준다.

4. 욱일제국군
요번 레드얼럿3에 등장하며, 대한게임국이 혐오하는 문장을 사용하고 있고, 왜국 오덕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하여 건담비스무리한 것 하나 던져놓고, 또한 미연시에 등장할만한 유리코라는 여자를 집어넣어놨다고 한다고 했는데 사실은 매우 못생겼다. 끔찍한 대공능력의 부재와 거지발싸개 같은 MBT는 수없이 많은 욱징징들이 자기 자신을 비하하게끔 만들었다. [개등위]마저도 이걸 보고는 군국주의 찬양이 아니라 희화화라면서 레드얼럿3의 심의를 통과시켰다.

타이베리움 시대[편집]

노드 미소녀단의 선전포스터
평양 템플 포스터. 케인이 미쳤는지 미소녀 천국인 일본에 자신의 로컬 신전을 안두고 대신 평양에 신전을 두고 있다고 한다.

1. GDI (Globe Deference International)
이름만 보면 좀 멋져 보이지만, 후레쉬맨이나 마스크맨등에 나 나올법한 이름인 지구방위대을 영어 약자로 쓴 것이다. 그리고 GDI는 파란색,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흰색 등 무지개색 타이즈를 입고 레이저총을 쏘며 걸어다니는 로봇을 선호한다. 그러나 3번째 전쟁에서 걸어다니는 로봇이 너무 돈을 쳐 먹는다는 이유에서, 걸어다니는 로봇을 한 종류만 빼고, 탱크로 전향하였다(그래서 몇몇 C&C 빠들은 걸어다니는 로봇을 그리워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그들은 로봇에다가 익룡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GDI에서는 익룡이 아니라, 독수리라고 빡빡우겨대고 있다. 요즘에는 스타워즈에 출현한 아저씨가 만들어낸 폭탄이야기로, GDI빠들은 설레고 있다고 한다.

2. Nod (Girlhood of Nod)
사람들은 이 집단을 노드 미소녀단 이라고 부른다. 원랜 노드 형제단이지만, 이 조직의 창시자인 변태 케인이 미소녀를 너무좋아해서, 노드 소녀단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노드 소녀단은 원래 빨간 삼각형에 검은 전갈을 그린 것을 문장으로 삼았으나, 첫번째 전쟁에서 대판 깨지면서 자기들을 전갈 꼬리같은 신세라고 한탄하며 전갈무늬를 전갈 꼬리 모양으로 바꿨다. 노드의 구성원들은 모두 대머리 호모 아저씨 케인을 따르며, 출신이 빨갱이이기 때문에 빨간색과 보드카를 좋아한다. 케인은 어차피 죽어도 부활하기 때문에 노드 소녀단은 아무리 지구방위군이 그들을 강간해도 신음소리에 '케인 만세!'을 붙인다. 이것은 유교사상의 영향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미소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노드에 들기 위해서 발악중이라고 한다.

3. Scrin
이 지옥같은 행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한 불쌍한 스크린,지구에서 다굴을 당하고

3번째 전쟁에 케인의 낚시로 참가하게 된 외계인이다. 노드 미소녀단의 케인이 지구에 타이베리움이 많이 있다고 낚아서 지구에 일하러 왔다가(이래서 별명이 농군이다), 지구의 왕초격인 GDI에게 존내 쳐 맞고 돌아가는 불쌍한 녀석들이다. 이 들은 삼엽충이나 곤충을 좋아해서, 삼엽충을 자기 종족 마크로 쓰고 있다. 어쨌든 GDI와 노드에 덜덜떠는 잡종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스크린을 좀더 까줘야 한다. 불쌍하니까!

제너럴 시대[편집]

1. USA
간단하게 말해서 우사(Unbelievable Stupid America)는 자칭 여러 가지 첨단 장비들을 각종으로 장비한 엄청난 세력이다. 유닛들은 하나하나 비싸며 최첨단 장비로 무장하고 있으나 알라와 부처의 히므로 무장한 글라와 듕귁에게 발리는 불쌍하(지 않은)진영이다. 거기다 딴 진영들은 더러운 공격방식(듕귁은 햏,글라는 독소)하나씩 있는데 자기만 없는 호구다.(녹색성장과 더불어 녹색전쟁을 이루고자하는 아름다운 마음) 어쨌든 세계의 경찰노릇 한다고 깝치다가 어디서 굴러온 듣보잡한테 독소좀 먹고 덜덜 떨면서 본토로 처박힌 불쌍하디 불쌍한 나라다. 하지만 확장팩 영시미아(Zero Hour)에선 사기적인 세 장군들의 우사놀러지(USAnology)와 함께 돌아온다.(공중유닛을 원샷원킬 시키고 기갑유닛을 고자로 만드는 알렉산더 아줌마의 EMP미사일, 그랭거 아저씨의 본격 미사일 고자화 킹왕짱 랩터와 스텔스 미체 코만치 떼거리, 타운즈 아저씨의 초강력 레이저 탱크 등) 험비에 미사일 디펜더와 패스파인더만 채워넣어도 만능이 된다.

  • 쌀국 유닛 탐구 보고서
    • 보병류:
레인저 "왓스더미션 서"
패스파인더 "데이 원 노 리스닝!"
단추대령 "크로노 벌든 히얼"
  • 중장갑류:
펑펑이(크루세이더) "유에세이 암드 앤 레디"
졸라빠른 십새끼(험비) "룩엔루즈(?)" ,"하하핳하 컴온:, "우후"
알라딘(팔라딘) "팔라딘탱크인더 필드", "윌무빙"
유일한 여캐 구급차(엠뷸런스) "메디컬 히얼~"
돈 지ㄹ...자랑 기계(센트리 드론) "삐릿 삐", "위릿윗윗도리릿 삣"
불도저 "빌 딧 업"
  • 비행기류:
랩터 "플라이 하이"
코만치 "??미슬 온더 라인"
오로라 폭격기 "?"
스텔스 폭격기 "?"

2. China
듕귁!! 듕귁하면 인해전술이다.징집비가 싸고 소총유닛인 홍위병이 한 번에 2마리씩 나오는 등 춫의 막장보병러시에 적합한 진영이다. 씹사기적인건 듕귁인들끼리 모이면 더욱더 강해진다. 거기다 신비하고 자비스러운 부처의 기술(차이놀러지 - Chiknowledge)을 보유중이다. 대표적인 예로 그들은 스피커로 불경을 들으며 자신을 치유하고 차량을 고친다. 이새끼들은 탱크 헬기 건물 하여튼 스피커를 안붙이는곳이 없다. 또한 듕귁해커들은 인터넷 센터라는 곳에 공유기를 설치한 뒤 해커들에게 QQ.exe를 퍼트려 5초에 10달러씩 벌게 한다(일년에 우리돈으로 6억 가량을 번다). 쌀쿸이 자기나라로 짱박혀서 힐 때리는중에 글라를 때려잡고 입신양명치국평천하를 실천한다.

  • 듕귁유닛 탐구보고서
  • 보병류:
홍군 "위아더 레드가드즈!", "리빙포 차이나!", "예,써!", "무빙발라탈스"
탱크 헌터 "탱컨터스 레디"
해커 "?"
  • 중장갑류:
드래곤 탱크 "드래곤 탱크"
배틀마스터 "배틀마스터땡크 온더 필드"
오버로드 "오버로드 탱크", "엑스트라 라지"
인퍼노탱크 "인뻐-ㄹ노 탱크"
핵캐논 "펑"
개틀링 탱크 "투타타타타타다다다다다다우우우우우우우웅"
  • 비행기류:
미그기 "니콥핀 촤이나 에어포스", "위 디펭드 차이나는 에어스뷁이스", "촤이나~앜!~"
헬릭스 "으흐흐흐흐흐흐"

3. Global Liberation Amry
GLA, 통칭 글라. 이름은 지구해방군이라고 하는데 걍 테러집단일 뿐이다. 사방에 독소를 뿌려대고 탄도미사일을 뿌려대는 이들에게 지구해방군이라는 단어는 단지 잇올이 멋져보이려고 붙인거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글라놈들은 무심한듯 시크하게 쎄다. 대표적인 예로 기본보병 반군은 좆같은 공격력과 홍위병 딱총에도 뒤지는 체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RPG트루퍼는 존나세다. 차량도 쎄다. 원래 대공유닛 컨셉으로 나온 쿼드 캐논은 4연장포를 트럭에 싣고 다니며 쑴팡팡팡팡팡! 하고 쏴대는데 어지간한 보병은 녹는다. 머로더 탱크와 조합시최고다. 또 글라놈들은 폐품을 주워 업그레이드를 한다. 마치 누군가와 닮았다. 어쨌든간에 어디서 나타난 글라라는 종족은 글라놀러지(어떤이는 RTS계의 양대 테크놀러지로 옼스놀러지와 글라놀러지를 꼽았다.)로 미국에 크리를 날린것까지는 좋았는데 듕귁 군사퍼레이드에 핵 터트린 관계로 듕귁 아해들이 참전, 다시 듣보잡으로 돌아간다. 교훈-깝치지 말자

  • 글라유닛 탐구 보고서
  • GLA 제너럴(부관)릐 명언:
쩨너럴! 아우어 뻬이쓰 이쓰 삥 어딱!
(흘리는듯한 발음으로)웰 던 제너럴. 위 아더 리치 하이어 랭크
  • 보병류:
반군 "샤우링"
RPG "똥쀠랔"
(일하는놈) "디스 이스 하드 워크", "오꼐이 오꼐이 아 윌 두", "캔 유 리리빈 플리즈", "아 윌 두 아 윌 머스트", "암 헝그리"
  • 중장갑류:
독소트랰터 "으헤헤헤헿헤"
스콜피온 "쑤꼬르삐온 떙크"
스쿼드캐논 "예스, 예스(씀펑펑펑펑펑펑!!)"
머로더탱크 "며료뎌턩크 디쏌블"
레이더밴 "쥐엘에이, 레다 서비시스"
로켓버기 "롸켓 버라지! 뤠디!"
  • 비행기류:
없음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전략[편집]

전형적인 커맨드 앤 컨커의 전술 비법

커맨드 앤 컨커의 전략은 쉬울 수도 있고 복잡할 수도 있다. 인구가 무한이기 때문에 유닛을 무한히 만들어서 돌격시키면된다(쪽발이의 반자이 돌격, 러시아의 우라돌격과 같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유닛마다 주는 공격력이 다르기 때문에 탱크 한대가 유닛 수백명을 학살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다. 게임 후반으로 가면 슈퍼무기란 것이 나오는데 이것은 한방에 기지 반을 날릴 수 있는 위력을 낸다. 하지만 한번 쏘는데 10분이고, 전기가 부족하면 작동이 안되므로 그리 쓸만하지는 못하다(하지만 제기랄에서는 슈퍼무기 생산이 무한이라, 슈퍼무기 러시를 할수가 있다).

커맨드 앤 컨커를 좀더 잼나게 할 수 있는 전략들[편집]

  1. 프리즘 탑 닥돌 러시 (제 2차 공산화 전쟁, 꽤 무서운 러시다)
  2. 라이플 보병 닥돌 러시 (전 시리즈 통틀어)
  3. 릭닥돌 혹은 수류탄 보병 닥돌 러시 (제 3차 타이베리움 전쟁)
  4. 노드 코만도 가지고 놀기 (제 3차 타이베리움 전쟁. 얼굴빨로 코만도가 된 타입이다. 역시 노드 미소녀단 ^^bb)
  5. 헌터시커 닥돌 공격 (제 2차 타이베리움 전쟁)
  6. 도둑 닥돌 러시 (제 1차 공산화 전쟁)
  7. 스크린 마스터마인드로 건물을 먹은다음에 균열 발생기를 적진에다 설치하기 (제 3차 타이베리움 전쟁)
  8. 욱일의 3정제소 밥차러시(+탱크버스터 소수 포함) (제 3차 공산화 전쟁)
  9. 땡 라이노 러시(제 2차 공산화 전쟁, 라이노덕에 아포칼립스는 묻혔다.)
  10. 미사일 보병 닥돌 러시(전 시리즈 통틀어)
  11. 그랜드 캐논 러시 (제 2차 공산화 전쟁, 사실,당하면 답이 없는지라 타냐가 없다면 무조건 현실적 패배다. 프랑스전용. )
  12. 미사일 보병(+저격수) 험비에 꽉 채워넣고 러시 (제기럴 전쟁)

등과 같은 재미난 러시들이 커맨드 앤 컨커에 포함되어 있다.

바깥 고리[편집]

※참고 : 저 두 사이트의 irc(둘다 hanirc에 박혀 있으며 첫번째는 #dccnc, 두번째는 #red2)에 가보면, 막장도는 red2가 쎄다는 연구결과과 나와있다(누가 말했는지는 모르겠다). 이걸로 인해서 둘의 막장도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역시 신은 공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