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잠깐만! 혹시 케이온 또는 케이조쿠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오덕 애니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눈깔괴물들의 배후에 대해서는 國K-1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DOINNYO.jpg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이 글은 오타쿠 또는 동인녀가 쓴 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이런 문서를 작성할 리가 없어! !!


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YUI - Good-bye Days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모리미 사키(위)와 비교한 아키야마 미오, 타이나카 리츠, 코토부키 츠무기, 히라사와 유이(아래)의 모습. 왜 케이온이 눈깔괴물 애니메이션인지 확실히 보인다.

“넌 날 모욕했어.”

왜국 가수 YUI, 애프터 스쿨의 유이한테 인기를 빼앗겼는데 히라사와 유이가 남은 인기마저 빼앗으려는 모습을 보고

間違えてないか?私は平沢進だぞ。平沢唯じゃない。 (딴 사람인 줄 알았는가? 나는 히라사와 스스무이다. 히라사와 유이가 아니다.)”

히라사와 스스무, 히라사와 유이로 착각하는 오타쿠들한테 자신의 트위터에서 을 남기며

“지금 후지산 속, 신칸센이 보여”

히라사와 유이, 러시아식 유머

“리츠는 180도”

코토부키 츠무기, 리츠를 성희롱하며

“우린 사실 GAY야...”

히라사와 유이, 커밍아웃을 하다.
2007년에 결성한 방과 후 티타임
New Bouncywikilogo 60px.gif
앙돼! 죽고 싶지 않아!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여명편-회상편
야마나카 사와코의 '이빨 기타' 연주 장면을 보고 당황하는 타이나카 리츠
가수 YUI 중간에 끼어 있는 히라사와 유이. 다른 유이가 하나 더 있는 것 같지만 알 게 뭐야.
모든 것은 전부 히라사와 스스무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었다.

게이온!(왜말: げいおん!, 영어: GAY-ON!, 조선어: 동성래자들릐 ON!)은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한 3부작 애니메이션이다. 게이들의 은밀한 티타임. 그들이 주로 하는 짓은 금지 사항입니다

줄거리[편집]

아래 내용처럼 2010년 현재 세 에피소드가 나와 있다.

여명편[편집]

2009년 2분기에 방영한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작중 배경인 토요사토 초등학교가 오타쿠들의 성지순례지로 전락하게 되었다.

때는 2007년, 할 일 없이 빈둥거리던 히라사와 유이(당시 15세)는 평소 다니던 고등학교의 등교를 거부하는 히키코모리였다. 하지만 너무 심심한 나머지 밖으로 나가 보니 괜찮은 건물을 발견하였는데, 이 건물이 시가 현 토요사토 정에 위치한 토요사토 초등학교였다. 보수를 끝낸 구교사는 초딩들이 더 이상 수업을 하지 않는 공간으로 변하였고(대신 뒤에 새로 생긴 건물에서 수업한다), 건물을 둘러보다 때마침 3층에 있던 회의실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이곳은 역시 같은 이유로 찾아온 아키야마 미오, 타이나카 리츠, 코토부키 츠무기가 불법 점거하고 있었는데, 히라사와 유이가 밴드부를 만들자는 조건으로 가입하자, 보답으로 토요사토 초등학교의 3층을 50년 동안 학교로부터 임대하게 된다. 이 무렵 '방과 후 티타임'이라는 자본주의 색깔이 넘치는 소모임을 만들게 된다. 1년 후, 토요사토 초등학교를 찾은 나카노 아즈사도 히라사와 유이와 같은 수법으로 걸려들게 된다.


이후 줄거리는 여느 재패니메이션처럼 뻔한 노선을 타며, 결말도 흐지부지하게 끝이 난다. 그리고 이 애니가 여고생 밴드부 애니로 잘못 알고 있는데, 실은 여고생들이 하라는 밴드 안하고 케이크만 쳐묵는 애니이다. 그래서 원래 이름도 케익온!이다.

캐릭터
  • 히라사와 유이 (平沢 唯)

자칭 밴드부의 캐스터네츠로, 매사의 마무리를 망치는 짓거리를 잘 하기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존재감이나 인기가 바닥을 기고 있다. 참고로 나테에서 애프터 스쿨의 멤버 유이가 자주 까이는 이유는, 왜국의 가수 YUI를 베낀 것도 있지만, 이 애니메이션 때문이라는 이유도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그룹명도 똑같이 영어로 After School (+Tea Time)이 들어간다.(!!)) [출처 필요]

  • 아키야마 미오 (秋山 澪)

밴드부의 베이스를 맡고 있으며, 특유의 말빨로 주위 사람들한테 사기를 친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 작품에서 가장 인기가 좋으며, 아키야마 미오가 사용하던 기타, 헤드폰, 휴대폰, 평소 통학 때 이용하던 버스, 자동차, 자주 드나들던 , 심지어 치약이나 이쑤시개까지, 그의 손을 거친 물건들은 모두 교토 애니메이션의 홈쇼핑 프로그램을 통해 오타쿠들의 지갑에서 화를 긁어모으고 있는 중이다. 참고로 몇몇 상품의 경우 공장도가의 수십 내지 수 e 배에 달하는 가격에 팔리고 있다고 한다.

  • 코토부키 츠무기 (琴吹 紬)

금발 벽안으로 묘사하지만, 묘사가 아니라 실제 모습이다. 본래 자이데 코토블라제(독일어: Seide Kotoblase)라는 독일유대인이었으나, 신애리와 비슷한 과정을 통해 왜식 이름을 얻어서 귀화하였다. 부모는 유대인답게 금융업으로 막대한 자금을 벌어들인다. 하지만 평소 일본을 공격한다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남을 대할 때 자신을 최대한 낮춘다(그래서 그런지 자기 자신이 잘 산다고 자랑하지 않는 편이다). 대신 단점으로 한번 화나면 무시무시한 포스를 뿜어 내는데, 이것도 사실 신애리를 롤 모델로 삼았다고 한다. 또한 알 수 없는 오류눈 위에 움직이는 단무지를 붙이고 다닌다. 아니 그 이전에 사실은 츠무기 본인이 단무지 그 자체라고 한다.

  • 타이나카 리츠 (田井中 律)

아키야마 미오의 친구이자 밴드부를 창립한 일원이며, 포지션으로 드럼을 맡고 있다. 이마가 신경 쓰인다.

  • 나카노 아즈사 (中野 梓)

a.k.a 아즈냥, 밴드부 제 2기 멤버로서 기타를 맡고 있다. 평소에도 다른 일원들이 기타 항목처럼 취급한다.

  • 야마나카 사와코 (山中 さわ子)

토요사토 초등학교에 장기 임대를 얻는 데 성공한 밴드부가 '밴드부 고문 모집'이라는 전단지를 붙이자 처음으로 찾아온 음악 교사로,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광팬이다. 일단 이빨 기타를 칠 수 있는 것과, 평소에 입버릇으로 SALHAE!를 외치는 것이 그 증거이다. 경음부 부원들 입으라고 온갖 오덕스러운 의상을 준비해온다.

  • 히라사와 우이 (平沢 憂)

히라사와 유이의 여동생. 이름 상성이 매우 안 좋아서? 단명할 위기에 처했지만, 이를 의사 과학이라고 여기고 무시하다 보니 잘 살고 있다.

  • 마나베 노도카 (真鍋 和)

히라사와 유이의 친구로, 툭하면 토요사토 초등학교 3층의 밴드부에 찾아가서 '시가 현의 권한으로 부를 없애고 3층을 토요사토 초등학교 소유로 반환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이름과 달리? 성격과 역할은 정반대이다. 언뜻 보기에 안경을 쓴 것 같지만, 도수가 없고 프레임이 아래에만 달린, 다시 말해 렌즈가 없는 장식용이라고 한다.

관련 인물
  • 히라사와 스스무 (平沢 進)

케이온과는 전혀 접점이 없는 P-MODEL 출신 가수로, 오타쿠들이 이름을 히라사와 유이로 착각해서 트위터에 팬들이 많이 생기는 오해가 일어났다. 덕문에 자신의 명성이 배로 깎여서 '이게 다 교토 애니메이션 때문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교토 애니메이션은 이를 의식해서인지 히라사와 유이의 부친으로 설정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 야마다 나오코 (山田 尚子)

스즈미야 하루히의 몰락으로 재정 위기를 맞은 교토 애니메이션을 기적적으로 회생시킨 주역이자 이 애니메이션의 감독으로, 본인 왈 '케이온이 없었더라면 교토 애니메이션은 교토 부 소유로 넘어갔을 것'이라고 회고하였다.[출처 필요] 그의 말에 따르면 케이온을 자칭 '여성의 시점에서 쓴 애니메이션'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카즈미야 리오, 스미노야 쿠레하, 칸나기 노엘, 필리시아 하이데만, 소라미 카나타의 모습(왼쪽부터 시계 방향)
3007년에 결성한 방과 후 식타임
결국 소라미 카나타(왼쪽)의 전생은 마나베 노도카(오른쪽)임이 밝혀진다.
New Bouncywikilogo 60px.gif
야!!! 위뷁클릭하는 소리 좀 안나게 하라!! 야이 !!
윤회편
사실 마나베 노도카(오른쪽)는 마나베 카오리(왼쪽)의 포즈를 그대로 베꼈다 카더라.

윤회편[편집]

2010년 1분기에 방영한 애니메이션으로, 2009년에 방영했던 여명편과 달리 심각한 내용에다 잼이 없다고 해서 상당히 많이 까인 에피소드이다.

밴드부가 처음 생긴 지 1000년이 흐른 3007년. 인류의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전 세계의 사막화와 더불어 천연 자원은 점점 고갈되고, 바다도 물 부족을 막기 위해 해안선마다 열처리 플랜트들을 설치하여 지구 온난화로 상승하는 해안선 임계치를 넘겨서, 해안선이 대륙붕까지 드러나기 시작했다. 핵무기에 따른 수 백 차례에 걸친 전쟁으로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희생되었으며, 강한 전자기 펄스로 전자 산업에 막대한 타격을 주어 문명산업 혁명 초반까지 후퇴하고 말았다. 한편 오래 전에 밴드부의 임대 만료 기간이 지난 토요사토 초등학교는 핵전쟁의 여파로 반경 30km 주변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아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스위스 육군 1121 소대의 대원들이 고대에 존재했다고 알려진 전설의 밴드부를 본받아 새 밴드를 만들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시대 배경에서는 도중에 지구 자전축이 바뀌어서 현재의 왜국에 해당하는 위치가 스페인 동부와 프랑스 남부 부근으로 되어 있다.[출처 필요] 또한 왜식 이름은 존재하는 대신 왜말이 존재하지 않으며, 가나도 전설의 문자 취급을 받는다.

캐릭터
  • 소라미 카나타 (空深 彼方)

밴드부를 만들 당시 소모임인 '방과 후 식타임'을 만들어서, 매 끼니를 해결하는 데 물자 보급 역할을 맡고 있다. 명목상 새 밴드부의 보컬이지만, 여명편의 히라사와 유이처럼 마무리를 못 지어서 자주 갈굼을 당한다. 하지만 자신의 전생이 마나베 노도카임을 알게 되며, 탱크를 이용한 전면전을 중단하는 데 기여한다.

  • 카즈미야 리오 (和宮 梨旺)

평소에 쿨한 인상을 보인다. 전생의 모습은 아키야마 미오이다.

  • 스미노야 쿠레하 (墨埜谷 暮羽)

전생의 모습은 나카노 아즈사이다.

  • 칸나기 노엘 (寒凪 乃絵留)

전생의 모습은 타이나카 리츠이다. 이름때문에 노엘 갤러거의 전생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게다가 그 쪽은 노엘이 아니라 부엉이여!!

  • 필리시아 하이데만 (Filicia Heideman)

독일계로, 전생의 모습은 코토부키 츠무기이다.

회상편[편집]

모든 것은 전부 히라사와 유이의 만행에서 비롯되었다.

2010년 2분기에 방영한 애니메이션으로, 윤회편 때문에 파산 직전까지 갔던 교토 애니메이션의 모라토리엄을 막은 결정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2010년 어느 날, 히라사와 유이는 문득 '만약 먼 훗날 밴드부에 관한 내용을 쓴 책이 전해 내려온다면, 후세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라고 생각했다. 이 생각이 발단이 되어 현재 밴드부에 관한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는데, 한국인이 잘 하기로 유명한 내일로 미루기를 이용하여 시험날인지도 모르고 공부를 미루자, 간신히 과락을 면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히라사와 유이와 밴드부를 담은 책을 둘러싼 마나베 노도카와 다른 밴드부 멤버들과의 갈등을 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캐릭터
  • 히라사와 유이

여명편에서 1년이 흘렀지만 성격은 여전하다. 대신 운은 더 좋아졌다.

  • 마나베 노도카

히라사와 유이의 친구로, 히라사와 유이의 행동을 미심쩍게 여긴다.

듕귁산 짝퉁[편집]

낚시그림.jpg 이 문장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낚시질.jpg
미우라 아카네
캐릭터
  • 미우라 아카네 (三浦 茜)

밴드내 유포니엄? 담당. 핑크색 머리의 포니테일이며, 아즈사와 같은 나이. 워낙 극한 상황에서 살다보니 생존능력이 장난이 아니다. 소문에 의하면 아버지가 베어 그릴스라고 한다.

...은(는) 훼이크고 사실 얘는 2ch에서 낚시용으로 기획하여 만들어진 캐릭터이다. 2ch잉여들이 과거에 카사네 테토로 신나게 낚았던 싱글벙글동화에 복수하기 위해 (근데 그 낚은 인물들은 사실 싱글벙글동화에서 놀던 2ch인들이다.) 잉여력 발산과 함께 사람들을 낚기 위한 연구 끝에 기획한 것이, 케이온 신 캐릭터를 만들자는 것이었으나 정작 대놓고 낚시 계획을 까발리고 계속 까발리다보니 아무도 낚이는 사람 없이 wwwwwwwwww 코멘트가 가득차게 되었다.

유사품[편집]

국K-ON[편집]

케이온 대한게임국 특별판인 國K-ON! 으로 국해의원들이 직접 나왔다.
國K-ON! 속편은 더욱 실감나게 찍었다고 한다.

케이온이 대한게임국에서도 나름대로 인기를 얻자, 모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에서 대한게임국 전용 케이온 특별판을 제작했다. 國K-ON!이라는 타이틀명으로 대한게임국의 國K-1들을 불러서 찍은 100% 실사 버전이라고 하며, 대한게임국 국회의 지원을 받아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특별판은 제작 후 국회방송에서 방영되었고, 이후 인터웹을 포함한 대한게임국 모든 만화 채널에서 방영되었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아서 3화를 추가 제작 중이라 카더라.

Gay-ON[편집]

Gay-ON에 출연한 빌리 헤링턴의 모습. 케이온과 헷갈릴 정도로 정교한 품질을 자랑한다.

빌리 헤링턴신닛포리에 거주할 무렵, 케이온의 영향을 받아 동료들과 싼티 나게 제작한 단편 영화이다. 물론 19세 미만은 볼 수 없다.

그 외[편집]

웹툰온!

케이온이 한일 양국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자, 교토 애니메이션의 마수에 걸려든 많은 이들이 이를 표절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웹툰에서 저작권을 무시하듯 대놓고 케이온 캐릭터들을 등장시키는 것을 들 수 있다. 참고로 이 웹툰을 그린 사람은 아래 모 토크쇼에 나오는 두 번째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한편 케이온의 발상지인 왜국에서는 이 현상을 의식해서인지 그래픽 카드에도 케이온을 적용시키기도 했다. 심지어 교토 부의 국세 조사 홍보를 위해 케이온 캐릭터들을 대놓고 출연시키기도 했다.

관련 상품들[편집]

교토 애니메이션알바를 이용하여 애니메이션이 끝난 뒤 이어지는 홈쇼핑 광고를 하고 있다(사진은 홈쇼핑 전단의 모습).
교토 애니메이션 홈쇼핑 도우미의 모습

교토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하면 케이온으로 돈을 긁어모을 수 있을까 하다가, 홈쇼핑에서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 그래서 케이온에 걸맞게 'K-ON! : Kyoto animation - Online shopping oN!'이라는 제목의 홈쇼핑 프로그램을 제작하였는데, 쇼핑 도우미들은 모두 알바를 고용하여 인건비 및 제작비를 낮추었다고 한다.

이 홈쇼핑에서는 작중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물건들과 동일한 상품들과 더불어 케이온 상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참고로 이 상품들의 구입은 일반 마트나 악기점 등에서 훨씬 싸게 살 수 있다고 한다.

홈쇼핑에서 판매한 제품들[편집]

지금까지 케이온 홈쇼핑에서 판매한 제품들은 찻잔 세트, 헤드폰, 자전거, 휴대 전화 같은 일반 상품에서 점점 그 규모가 커지더니 기타, 키보드, 드럼 같은 물건들을 팔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버스, 자동차, 집 같은 억대의 물건을 판매하는 대범함을 보여주었다.

여명편을 방영할 당시, 에스프레소를 담을 수 있는 크기의 1만 엔짜리 찻잔, 시가 130여 만 원 상당의 자전거, 2만 7천원짜리 샤프, 50여 만 원 상당의 헤드폰 등 일상 생활에서는 마데인치나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을 일부러 비싸게 판매하였다. 당연히 생활의 지혜가 결여된 일부 오타쿠들은 비싼 돈을 지불해서라도 구매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윤회편을 제작할 때에는 작품 제작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서 관련 상품을 판매할 기회조차 없어서 재정적 손실을 많이 입었다.

그러나 회상편에서 여명편의 전략을 본받아서 정말 사소한 상품들인 도넛, 치약, 칫솔, 조미료, 브로마이드, 심지어는 우산꽂이와 공원에서 노숙하는 이름 모를 까지 등장시켰다. 이 때문에 나온 상품들은 방송 즉시 품귀현상을 겪었고, 공원에서 노숙하던 새들은 씨가 말라서 먹이 사슬이 붕괴되는 바람에 공원이 황폐화되었다고 한다.[출처 필요]

참고로 비싼 것들은 다음과 같다.

  1. 토프레 Topre 리얼포스 86 USB(키보드, 310,000원): 코토부키 츠무기가 쓰던 키보드로써 한 10여 초 정도 나왔지만, 홈쇼핑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2. 밀레 W3985WPS(드럼 세탁기, 4,030,000원~4,430,000원): 타이나카 리츠가 집안 빨래를 할 때 사용했던 유럽 밀레 사의 세탁기다. 일반 드럼 세탁기보다 가격이 3~4배나 되기 때문에, 종전 판매량보다 150% 가량 늘었다고 한다.
  3. GE ZFSB26DRSS(냉장고, 5,406,000원 이상): 아키야마 미오네 집 냉장고로, 많은 사람들이 사 갔다.
  4. 뉴 슈퍼 에어로 시티 초저상 CNG, NEW BS110(초저상 버스, 부가세를 제외하고 각각 200,950,000원과 208,500,000원): 케이온의 주인공들이 타고 다니는 통학용 버스로, 돈이 많은 오타쿠들은 이 차를 사서 직접 운전한다고 한다. 이쯤 되면 할 말이 없어진다.
  5. AIRBUS A380(항공기, 최소 4000억 이상): 코토부키 집안의 사유 비행기로, 해외 여행을 갈 때 타고 다닌다고 한다. 지금까지 이 비행기를 개인용으로 산 사람들은 요르단의 국가 원수인 압둘라 2.5세 외 102명이나 된다.

케이온 관련 상품[편집]

작품을 팔아먹기 위한 교토 애니메이션의 일환으로, 다양한 플랫폼을 표현하고자 오프닝에 애니메이션 버전과 실사 버전을 각각 제작하였다.

  • 그 외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들: 천차만별

여기에 기술하려면 여백이 모자라서 생략하겠다.

  • 캐스터네츠(악기): 가격은 쌈

히라사와 유이가 밴드부에서 쓰는 악기이다. 주로 '응땅'(아무 의미 없을 때 쓰는 말)거릴 때 쓰며, 생긴 것과는 다르게 매우 다루기 힘든 악기이다. 아래는 이 악기를 이용한 데모 영상이다.

  • 무기 짱 단무지: 적어도 만 원(왜국에서는 장소에 따라 폐점 세일하는 곳도 있음)

코토부키 츠무기가 실제로 눈 위에 붙이고 다닌다고 하는 단무지로, 두 가지 특징인 먹기와 눈 위에 붙이고 다니기가 존재한다.

하지만 결국 주위의 시선이 영 좋지 않다 보니, 매출이 급감해서 출시 상품의 절반 이상은 거의 떨이로 판매해야만 했다고 한다.

영향[편집]

나카노 테루오의 케이온 관련 상품 인증샷. 이쯤 되면 심각하다. (심지어 상품도 '아즈사'다. 부녀상봉)
  • '케이온'은 사실 '케이온!' 으로 써야 옳은데 사람들은 그냥 '케이온'으로 알기 때문에 아무 관계없는 위뷁의 K중간자(kaon이라 쓰고 케이온이라 읽는다) 문서만 쓸데없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문서를 '케이온!'으로 가는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려고 했던 오타쿠는 해당 문서의 토론에서 물리학자한테 까이게 된다.
  • 원작하고 애니메이션하고 차이는 명박산성보다 훨씬 더 심하기로 유명하다.
  • 애초에 음악의 탈을 쓴 눈깔괴물 미소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자칫 낚이기 쉽다.
  • 하프라이프 시리즈의 고든 프리맨도 이 애니를 본 후에 밴드를 결성했다고 한다. 밴드의 이름은 카나테코(쇠지레)이다.
  • 김수희가 부른 '너무합니다'라는 노래조차 패러디하였다(드럼에 주목). 정말 너무하지 않은가?
  • 결국 극장판 제작 결정이 나오자마자 모 양덕후는 이런걸 만들기도 하였다. 트랜스포머 (영화)로 만족하지 못한 모양인 마이클베이 감독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 P-MODEL의 전 멤버 나카노 테루오 (中野 照夫)는, P-MODEL이 해체되고 솔로 활동으로 나카노 테루오(中野 テルヲ)로 개명한 뒤 별 유명세를 얻지 못하다가, 인기 좀 끌어 보려고 케이온 관련 상품 인증 샷을 찍게 되었다고 한다. (저 상품은 동생한테 받은 거라 한다.)

사실[편집]

True.svg 이 문단은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 히라사와 유이가 만들었다고 알려진 '응땅'은 사실 히라사와 스스무가 만들었다.?
  • 케이온 경음부 멤버들 전체가 P-MODEL 멤버들에서 따온 캐릭터이다. 모에화일지 몰라도, 성씨부터 포지션 모두 그냥 통째로 가져왔다. 그래서 P-MODEL 멤버들의 딸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밴드를 만들었다는 헛소리도 등장했다.
  • 히라사와 스스무 – 히라사와 유이 (기타)
  • 타이나카 사다토시 – 타이나카 리츠 (드럼)
  • 아키야마 카츠히코 – 아키야마 미오 (베이스)
  • 나카노 테루오 – 나카노 아즈사 (예외적으로 각각 베이스-기타이다.)
  • 코토부키 히카루 – 코토부키 츠무기 (키보드)

그리고 원래 케이온은 입자물리학에서 말하는 중간자 중 한 종류로 'K중간자'라고도 불린다. 자세한 것은 K중간자를 참고할 것.

또, 사실 케이온은 옳지 못한 표기 방법이다. 명왕성 출신의 한국인이 만들었다고 하는 국립국어원에서 만든 표기법에 따르면, '케이온'이 아니라 '게이온'이라고 써야 한다. 정말이다. 왜국 문화에 빠지지 않은 순수한 대한게임국 주민에게는 케이온이 게이온이라고 들리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실제로 일본어의 행과 행은 단어 맨 앞에 있을 때 세기나 숨 길이가 한국어의 예사소리(ㄱ, ㄷ)와 거센소리(ㅋ, ㅌ)의 중간적 성격을 띤다고 한다. 이렇게 말해도 그렇게 들리지 않는다면, 나야 알 게 뭐야.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