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코끼리는 기린과 함께 살아 있는 상태로 냉장고에 들어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생물 중 하나이다. 귀는 크고 몸은 회색이다. (회색은 간혹 코끼리색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멋지고 간지나고 무심한 듯 시크하다. 코끼리는 이 세상에서 인간 다음으로 가장 멋진 생명체이다. 사진으로 보았듯이 코끼리는 똥을 많이 싸는데 최대 3t가량을 싼다고 한다카더라
차례 |
[편집] 코끼리의 수
코끼리의 수는 다음과 같은 수식으로써 정리될 수 있다.
여기서 d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귀신도 모른다.
매일 코끼리 크기의 3배, 매일 코끼리 수의 3배, 매일 코끼리 얼굴 크기의 3배, 매일 코끼리 코 길이의 3배, 매일 코끼리가 사정하는 정액 양의 3배를 차례대로 더하면 코끼리 코끼리 코끼리를 볼 수 있다.
[편집] 코끼리의 속도
대개 코끼리는 평소에는 느리지만 달릴 땐 좀 빠르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 코끼리의 속도는 말보다도 더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왜냐하면, 장기에서 말(馬馬)은 ‘전후좌우로 1칸 + 그 방향으로 비스듬히 1칸’을 가지만 코끼리(象象)는 ‘전후좌우로 1칸 + 그 방향으로 비스듬히 2칸’을 가기 때문이다.
[편집] 냉장고 안에 집어넣기
- 이 부분의 본문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법입니다.
[편집] 코끼리의 어원
[편집] 영어
코끼리를 영어로 하면 elephant인데 이것은 elegant가 변한 말이다. elegant에서 elehant로 변하고 다시 elehant가 elephant로 변한 것이다. 코끼리는 elegant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매우 품위 있고 우아하고 고상하고 조출한 동물이다.
[편집] 한국어
코끼리는 예전에 '고길이'이라 불렸다. 고길이는 '고길 + -이(인칭 접미사)'의 형태로 나중에 고기리 → 고키리 → 코끼리 순으로 변한 것이다. 고길은 高(고)와 吉(길)이 합쳐진 단어로 매우 길하다는 뜻이다. 여기서 '길하다'는 운이 좋고 일이 상서롭다는 것을 뜻하는데, 예전부터 코끼리를 만나면 재산 복이 터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코끼리는 행운의 상징이였다. 고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코끼리는 매우 복이 가득한 동물이다.
[편집] 왜말
코끼리는 왜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