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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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후.jpg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이 글은 오타쿠 또는 동인녀가 쓴 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이런 문서를 작성할 리가 없어! !!

코스프레 성공 예.

“코스프레를 할 거라면 마음까지 단장해라 (コスプレするなら心まで飾れ)”

코스프레에 대해, 은혼 부제목 중

코스튬 플레이 또는 코스프레(왜말: コスプレ)는 현실 도피 욕구를 일시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이다. 어디까지나 일시적일 뿐이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이런 인형 도 높은 점수를 받는다.

코스프레를 즐기려면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라이트 노벨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분장할 코스플레이어가 될 것인지, 그 코스플레이어에게 파리처럼 따라붙을 사진사 녀석 및 관중이 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한다. 전자라면 여러 가지 조건과 시험이 있기 때문에(아래에서 설명) 대부분은 후자를 선택한다. 코스플레이어는 캐릭터에 빙의되기 위해 현실을 잊게 되고, 사진사 녀석과 관중은 코스플레이어에게 시선을 사로잡혀서 잠깐 현실을 잊게 된다. 어디까지나 잠깐일 뿐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코스프레의 역사는 깊으며, 20세기에는 소설이나 애니메이션, 만화의 등장인물로 변장하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1990년대 말에 이르자 점원이 메이드 코스프레를 하는 메이드 카페가 등장하는 등, 코스프레는 넓게 퍼져 규칙이나 규범이 빠르게 체계화되었다.

규칙[편집 | 원본 편집]

  • 어떤 변장을 해서 주위의 시선을 끌기 위해 경쟁한다.
  • 망상력과 화장술, 연기력이 필수적이다.
  • 과도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려고 하는 것은 실격이다. 어디까지나 복장으로 승부해야 한다.
  • 신문이나 잡지에 오르게 되면 그 발행 부수만큼 보너스 포인트를 얻는다.
  • 체포되면 보너스 포인트를 얻는다.

한술 더 떠서[편집 | 원본 편집]

  • 경지에 오르려면 40단 콤보를 할 줄 알아야 한다.
  • 생고기로도 옷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
  • 는 너를 버려야 하고, 네 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실제로 코스프레 성인인 레이디 가가는 뿔을 박는 수술도 마다하지 않았다.

유명 플레이어[편집 | 원본 편집]

  • 헨리 왕자 (헨리 찰스 알버트 데이비드 마운트배튼윈저, Henry Charles Albert David Mountbatten-Windsor)
변장 파티에서 롬멜 장군 코스프레를 해 유대인 단체에게 찬사를 받았다.
경영자 대표이다. 도라에몽이 되고 싶어서 세계 최대급의 코스튬 플레이 포털 사이트까지 만들고 말았다.
  • 레이디 가가
감히 오덕들도 혀를 못 내민다는 레전드 플레이어로, 그 누구도 깨부수기 힘들다는 엄청난 근성의 코스프레 성인이기도 하다. 레이디 가가의 코스프레는 따라 한다는 의미보다 창조의 의미가 강한데, 레이디 가가가 코스프레를 할 때마다 사람들은 그 근성에 경악한다 카더라.

프로 집단[편집 | 원본 편집]

매년 봄과 겨울에 개최되는 코미케에서 프로 코스프레 집단이 등장한다.

절대 넘을 수 없는 벽[편집 | 원본 편집]

양덕후 >>>>>>> 넘사벽 >>>>>>>>> 코스프레 전문가 >>>> 왜국 오타쿠 >>> 일반인 >>

왜국이 셀 것 같아도, 사실 쌀나라유럽에 서식하는 양덕들은 여기서 무지 세기 때문에 왜국 따윈 안드로메다로 보낼 정도이다.

적절한 코스프레[편집 | 원본 편집]

허구한 날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만 보는 너를 위해서 진정한 코스프레가 뭔지 알려 주자면, 코스프레는 근성이다. 외모가 뛰어난 양반들이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런 코스프레는 여백이 부족하기도 하고, 구글 등에서 검색해 보면 쏟아져 나오므로 생략한다. 다만 백괴사전을 추구하는 만큼, 잼을 위주로 한 코스프레만 아래에 소개한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