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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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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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코알라.JPG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멸종될 리가 없음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포유강
아강: 유대아강
목: 캥거루
과: 코알라과
속: 코알라속
종: 코알라
학명
Battle Koala

코알라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생물이다.

생태[편집]

코알라는 초식동물로 알려져 있지만, 그 발톱의 강도와 근육의 양, 독에 강한 체질을 보자면 이는 육식동물의 그것과 다를 것이 없다. 또한 영장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문을 가진 유일한 생명체라는 사실. 이는 코알라가 과거 지구를 지배했다는 가설에 신빙성을 실어주고 있다.

게다가 코알라는 유칼립투스 잎만 먹는다. 이 유칼립투스 잎에는 신경안정제 성분이 들어 있다. 코알라가 일주일간 유칼립투스 잎을 섭취하지 않는다면 난폭성때문에 주변은 쑥대밭이 된다. 하지만 마음씨 착한 코알라는 그게 가슴 아파서 언제나 유칼립투스잎을 먹고 있다. 다른 동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그러나 유칼립투스 잎이 없어지면 잠들었던 포악한 본능이 되살아나 다른 동물들을 대학살한다.

그리고 코알라는 하루에 18시간 이상을 자는 유일한 동물이기도 하다. 이는 그 포악한 본능을 잠재우는 수단이기도 한데, 포악한 코알라일수록 많은 유칼립투스잎을 섭취하여, 스스로 자는 시간을 늘리기도 한다.

어원[편집]

교황도 숭배하는 코알라님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알라 라는 이름이 ‘을 마시지 않는다’ 라는 원주민 언어에서 유래한 줄 알고 있지만 이것은 호주 정부에서 코알라의 실체를 숨기기 위해 의도적으로 퍼트린 잘못된 상식이다. 과거에 원주민들 사이에서 코알라는 얄라라는 이름으로 불러졌다. 이는 야훼, (이슬람의) 알라, 엘로힘 등과 같은 어원으로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는 뜻으로 즉 신을 의미한다. 나중에 얄라는 원주민들에 의해 위대한, 숭배받는 이란 뜻의 접두사 코를 붙여 코얄라가 되었다. 그후 발음 변천으로 '코알라'라는 현재에 이름으로 정착되게 되었다.

아프리카 전설의 코알라 Shany[편집]

Shany.jpg
미국 Los Angeles 소재 자연사 박물관 (Natural History Museum of Los Angeles County)에서 전설의 코알라 Shany의 사진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동물과학자 존 어널(32, UCLA 박사과정) 아프리카 비지니스 트립중에 원주민들로부터 사자무리를 통솔하는 전설의 코알라 '샤니'의 소문을 듣고, 진원조사를 하던 중 결국에 스페인에서 전설의 코알라 '샤니'의 사진을 입수 했다고 한다. 사진은 육중한 코알라 샤니가 숫사자를 가볍게 안고 있으며, 사진 보존상태가 완벽에 가까워 샤니의 진위를 확인 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코알라는 호주에만 서식한다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전설의 코알라 샤니는 아프리카에서 40년 동안 생존하였으며, 키가 4피트에 달해 사자무리를 통솔하여 육식을 즐겼던 것으로 밝혀졌다. 아프리카 사바나의 생생한 야생 현장에서 사자가 단체 사냥을 하더라도 성공확률은 10~20%, 치타는 주력 때문에 조금 더 높아서 30% 정도 된다고 하는데, 샤니는 목표물 포착후 100%에 달하는 성공확률을 보여주었으며, 사냥에 필요한 주력부터 지구력까지 여러 가지 차이를 고려하면 샤니는 완벽에 가까운 프레데터였다고 한다.

방향의 신속한 전환능력과 유연성, 사람 못지않은 타종 통솔능력을 보였던 샤니는 미국의 '사막의 폭풍작전' 직전에 군관계자들에게 헬기에 강제로 탑승되어 어디론가 떠났다고 한다.

(LA wilshire NEWS-19:05, OCT 1 08')

심해 코알라[편집]

심해코알라는 백상아리를 사냥하기 위해 근해로 가끔 올라온다는 설이 있었다.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Junstin(32, 무직)이 서퍼의 사진을 찍던 중 우연히 찍힌 거대심해코알라 사진이 일반에 공개됐다.

심해코알라.jpg
본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코알라가 해저에 있다. 이 사진을 독일 해양생물학자 만프레드 프리들리히(Manfred Friedrich) 박사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이로서 코알라는 수중 생물체이며 해양에 산다는 게 증명되었다.

육지코알라가 굼뜬 이유는 해저생물체가 육지에 올라와서 물이 없어서 행동이 굼뜬 것임이 드디어 밝혀지게 되었다.? 또한 독일의 유명한 진화론저서 Transgender를 편찬한 게하트 키르혜아이젠(Gehard Kircheisen) 박사는 이것은 진화론의 혁명이며 지상과 심해에서의 활동이 모두 가능한 신체를 가진 코알라야말로 지상 최대의 종이라고 극찬했다. 그리곤 2042년이면 코알라가 엄청난 진화를바탕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 주장했다. 그리고 2089년이면 우주를 지배한다고 한다.

전투 코알라 고증 자료[편집]

다른 동물을 사냥하여 단체로 식사하는 코알라

미국의 미확인 생물체 연구재단인 UAC 에서 미스터리 사실들을 고증으로 해서 만든 단편애니메이션이 있는데 거기 전투 코알라가 나온다.

호주에는 악어나 딩고 외에 그다지 짐승들을 잡아먹는 포식자 동물들이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전투 코알라 때문이다.

아주 오래전 호주에 유칼립투스 나무가 한때 멸종 위기에 처했을 때 난폭해진 코알라들이 무작위로 짐승들을 살육했다고 카더라.

추측되는 전투 코알라의 기원[편집]

어쨌든, 전코의 이야기나 리포트는 많은 양이 출판되고 있다. 푸에토리코의 저널리스트 조지 마틴은, 미국과 푸에토리코의 정부가 이 생물을 2마리 포획한 것을 밝혀냈다고 보고하고 있다.

아마 외계인 해부 필름과 비슷한, ABE의 해부 필름이 곧 나타나겠지만, 마틴은 다른 합리적인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말도록 우리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ABE는 인류의 어떤 기관에 의한 매우 복잡한 유전자 조작의 산물일 가능성도 있다. 찬 칸찬 박사라고 불리는 듕귁러시아인 과학자는, 식물동물을 전기적으로 교배하고 신종을 만드는 유전자 조작법을 개발했는데, 칸찬이 개발한 전자 시스템은 생명체 DNA의 바이오 에너지를 잡아내서 다른 생명체에 전기적으로 전송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여, 그는 집오리/의 놀랄 만한 새로운 잡종을 창조했는데 이들은 두 종의 신체적 특징을 다 가지고 있었다. 염소/토끼, 옥수수/밀, 땅콩/해바라기씨, 오이/수박 등의 잡종도 있다.

이들은 바이오 에너지장에 축적되고 있는 다른 생명체의 유전적 데이터를, 초 고주파수 생물적 링킹이라는 방법으로 서로 다른 유기체의 유전정보를 연결(linking)시켰기 때문에 가능했다.

만약 이 러시아 사람이 이러한 기술을 창안했다면, 미국이나 다른 정부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마틴은 전코 또는 분노코알라가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한다. 지금까지의 유전적 검사에 의하면, 혈액이 인간의 혈액이나 과학적으로 알려져 있는 어떤 동물의 혈액과도 전혀 다른 것임이 밝혀졌는데 마그네슘이나 인, 칼슘, 칼륨의 함유율이 인간의 혈액과 완전히 달랐고, 훨씬 높은 값이었다.

알부닌/글로부닌(R/G비율)도 전혀 달랐다. 이러한 비율에 의하면 분석 결과가 인간이나 그 밖의 동물종과 일치할 것 같지 않으며 이 표본이 지구상의 생물이라고 보기조차 어렵다.

- <코알라의 비밀 #2>(2009)에서 발췌.

그밖에[편집]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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