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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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몬스터(영어: The Cookie Monster, 1953년 1월 27일 ~ )는 캔자스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쿠키 몬스터는 쿠키중독되고 투렛 증후군에 걸린 것으로 묘사된다. 한번은 쿠키 몬스터가 이슬람교의 초승달을 먹으려고 시도했으나 이슬람교도들이 일제히 궐기하여 실패했다. 이후 쿠키 몬스터는 영화 《시 포 쿠키》에서 주인공 역을 맡으면서 연예계에 입문한다.

쿠키 중독과 투렛 증후군[편집]

쿠키 중독으로 인해 쿠키 몬스터는 만성적인 투렛 증후군에 걸렸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번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쿠키 몬스터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위험한 물질인 쿠키에 중독되었다. 쿠키가 그의 인생을 멋대로 조종하기 시작했다. 그는 항상 쿠키에 취한 와중에는 자기 행동을 기본적인 것조차 통제할 수가 없었다. 쿠키 몬스터의 목소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하게 악화되었고 이후 평생동안 그의 목소리는 발음이 똑똑치 않아 늘 두서번 반복해서 말해야 했다. 거기다가 쿠키를 만드는 독성 화학 제품은 자기 말을 여과하는 능력까지 앗아갔다. 덕분에 그는 어울리지 않는 때에 무작위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벌컥 소리지르게 되었다.

치료소의 쿠키 몬스터, 의사에게 "니네들을 나치야, 시벌 나치라고!" 를 외치며

시 포 쿠키[편집]

우리가 쿠키 몬스터의 쿠키들을 몰래 과일로 바꿔치기 했는데... 아무래도 눈치챘나봐!
이 부분의 본문은 시 포 쿠키입니다.

도보시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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